2015년 9월 21일 월요일

남 지사 “임대아파트 차별 없이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할 것.”

남 지사 “임대아파트 차별 없이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할 것.”

○ 남경필 지사, 20일 성남 도촌지구
    국민임대아파트 주민과 소통 나서
- 15일 윤은숙 경기도의원 건의사항 즉각 수용
- 현장으로 찾아가는 ‘도지사 좀 만납시다’
   일정 즉시 추진
○ 입주민 “임대아파트 역차별,
   주인답게 살고 싶다.” 한 목소리 호소
○ 도, 12월 중 불합리한 임대아파트
   관리규약 등 감사 추진
- 남 지사 “임대아파트에 대한
   국민 인식 바꾸겠다.” 약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임대아파트 주민이
역차별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20일 오후 2시 성남시 도촌지구를
방문해 국민임대주택 입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9월 15일
경기도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윤은숙 경기도의원(새정치, 성남4)이
도정질의를 통해 건의한 내용을
남 지사가 즉각 수용하면서 이뤄졌다.
윤 의원은 앞서 11일 도촌지국
국민임대 입주민과 간담회를 갖고
국민임대의 높은 관리비,
임차인대표회의 와해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임대아파트 거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 차원의 해법 마련을 남 지사에게
촉구한 바 있다.
남 지사는 당시 “윤 의원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시간을 내서
도촌지구 주민을 만나보겠다.”고 약속했고,
매주 추진 중인 도민 소통 프로그램인
‘도지사 좀 만납시다’를 도촌지구 현장에서
열기로 하고 이날 윤 의원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남 지사와 윤 의원을 비롯해
은수미 국회의원(새정치, 비례),
신상진 국회의원(새누리, 성남 중원)도촌지구
국민임대 입주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촌지구 국민임대 입주민들은 임차인에게
불합리한 관리규약 등 주민들이 자기 삶과
권리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도움을 청했다.
한 입주민은 “도지사가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
직접 찾아준 게 진정성이 느껴져 고맙다.”고
말하고 “LH가 임대사업을 하면서 너무나
많은 독소조항을 두고 있다.
임대아파트 주민은 사회적, 경제적 약자이다.
오늘을 계기로 경기도 공동주택 감사 조례에
의해서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호소했다.
남 지사는 “임대아파트라고 차별 받는다는
말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며 주민 의견에
공감하고 “말씀하신 내용을 하나하나 검토하고,
사시는 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상진 국회의원도 “임대아파트가 무슨 죄인가?
낼 거 다 내고 사는 국민이고 주민인데
임차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임기 내에 관리규약 문제 등
최선을 다해 문제를 고치겠다.”고 약속했다.
은수미 국회의원도 “주거복지와 관련해
국회차원에서 검토하겠다.
주민들의 의견과 제보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오는 12월 말 전에
주민들이 제기한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도의 전문가 집단을 통해
주민 불편을 보다 상세하게 살피는 한편,
임대인인 LH와도 적극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02
입력일 : 2015-09-20 오후 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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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0일 일요일

지하도상가 관리 등 지자체 민간위탁 투명해진다.

지하도상가 관리 등 
지자체 민간위탁 투명해진다.

수의계약 금지, 공개경쟁 원칙, 
원가분석을 통한 위탁료 산정 등 기준 마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20




자치단체에서 지하도상가, 문화회관,
체육시설 등을 민간에게 위탁할 때,
대상자 선정에서의 투명성·공정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자치단체 소유 재산 민간위탁 절차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개정·시행한다.

이는 그동안 자치단체 재산 위탁 시
대상자 선정에 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자치단체 별로 임의로 운영되고
수의계약에 따른 특혜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이번 기준 마련에 따라 앞으로 각 자치단체는 
행자부장관이 정하는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만 
수의계약*을 할 수 있고, 위탁료도 원가계산을 
통해 정확히 산정해야 한다. 

더불어, 입찰시에도 객관적인 절차를 따르도록
되어 예산절감 효과와 함께 투명성·공정성이
현저히 개선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자치단체 청사 신축 시 투자된 비용
등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자치단체의 재산관리가
투명해지고 지방재정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 회계제도과 김상영 (02-2100-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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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우편번호 시행에 따른 수출입 기업 해외등록 서류변경 행정차치부가 도와 드려요.

새 우편번호 시행에 따른 
수출입 기업 해외등록 서류변경 
행정차치부가 도와 드려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20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수출입 기업의 해외 활동 지원을 위하여
발급하던 「주소동일성 영문 증명서」내용을
일부 개선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의 경우 기업 동일성 판단 여부를
‘기업 명칭과 주소’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주소의 변경 및 변동 사항이 있는
수출입 기업은 해외 기관에 등록된
주소를 반드시 변경하여야 한다.

이와 관련, 도로명주소 도입에 따라
수출입 기업이 해외에 등록된 주소를
변경할 때 발생하는 공증비용, 주소변경
처리에 따른 수출입 지연 등 기업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자치부에서는
’12년부터 「주소동일성 영문 증명서」를
발급해 왔다.

증명서 개선 이유는 미국·유럽 등
우편번호를 주소의 일부로 사용하는
국가에서 우리나라의 우편번호 변경(’15년 8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해외등록 서류에 대한
변경 요구가 예상되고, 특히, 중앙정부의
증명서류를 요구하는 해외 기관이 많아
정부차원의 발급체제가 없을 경우
수출입 기업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어,
행정자치부가 기존의「주소동일성 영문
증명서」에 우편번호 변경내용을 추가하여
’15년 8월 1일부터 발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 등록된 지번주소 뿐 아니라,
우편번호를 새로이 변경해야 하는 기업은
변경사항을 무료로 발급받아 해외 기관에
신청할 수 있게 되어, 비용절감은 물론,
국가기관 증명에 따른 신뢰성 제고로
업무처리 어려움이 감소되어 수출입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신속한 지원체계
개선과 관련하여 “정부는 주소변경에 따른
기업 활동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면서,“기업도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담당 : 주소정책과 엄경철 (02-210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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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인감 위.변조 방지대책 마련키로

행자부,
인감 위.변조 방지대책 마련키로

​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8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9월 1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발급된 인감증명서의 위·변조가능성”에 
대해 대책을 마련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그 동안 이와 관련되어 인감관련 사고나 
신고는 없었지만 국정감사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홀로그램위에 인쇄된 도장이 지워져 
사기 등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인감증명은 재산상 거래에서 본인확인을 
위해 사용되고 있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문을 시행하여 인감증명서 발급시 인감이 
지워지지 않도록 보호스티커를 부착토록 
조치하였으며, 한국조폐공사와 협조하여 
보안용지와 홀로그램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기술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성렬 지방행정실장은 “전국 지자체에 
공문을 시달하여 증명서 발급시 인감에 
보호스티커를 부착함과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위·변조 방지를 
위한 기술적 수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김영진 (02-210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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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50918 즉시 (주민과) 행자부 인감 위변조 방지대책 마련키로(외부).hwp [31.0 KB]

첨부파일 150918 즉시 (주민과) 행자부 인감 위변조 방지대책 마련키로(외부).pdf [138.3 KB] 

2015년 9월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2015년 9월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8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9월 18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ㅇ 협의회에는 KEB하나, 국민, 우리, 신한,
농협, 중소기업, 수출입, 한국씨티, 수협 등
9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하였음
  



금융협의회에서의 주요 논의내용


□ 참석자들은
최근의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 변화 등을
고려한 미 연준의 제로금리 수준 유지 결정이
당분간 국제금융시장의 불안 심리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였음

ㅇ 다만 연준의 금리인상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금융시장 가격변수의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였음

□ 이와 함께 은행장들은
최근 중국경제 부진, 일부 신흥시장국 불안 등
대외 리스크 증대에도 불구하고 국내 은행들이
그동안 외환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높여 왔다는 점에서 글로벌 상황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였음

□ 한편 참석자들은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계기업에 대한 효율적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음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반」 회의 개최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8



한국은행은 미 연준의 FOMC 회의 결과
(우리시각 18일 오전 3시 발표)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기 위하여
금일 오전 8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하였음

*부총재(반장), 국제 담당 부총재보,
금융시장 담당 부총재보, 공보관, 국제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등으로 구성

□동 회의에서는 최근 중국 등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 변화의 영향에 대한
고려가 연준 금리 동결의 주된 배경이었던
것으로 평가하였음

□또한 이번 연준의 금리 동결과
물가상승률 전망 하향 조정 등으로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될 것이나

금리 인상 시점이 여전히 불확실하여
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음

□앞으로 한국은행은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방향,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금융경제 상황 등을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가운데
시장참가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필요시 안정화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임


2015 정조 효(孝)문화재



도서관에서 에너지카 '해요'를 만나요.(10월17일 한책축제)

에너지카 ‘해요’와 만나요.
 
탄소제로 에너지로 달리는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해요’가
평택에 옵니다.

○ 운영일시:2015. 10. 17(토) 2시 ~ 6시
○ 장 소:평택시립도서관 앞마당
○ 참여대상:5세 이상 누구나
○ 참여방법:당일 2시부터 선착순 

    시간당 40명이내 체험 가능     (당일 체험권을 배부합니다)

○ 내 용:
특별한 에너지카도 구경하고
운동에너지, 태양에너지로 맛있는
유기농과일주스를 직접 만들어 마셔요.

행사 당일 도서관에선
‘침묵-우리들의 재난’ 창작극 공연과
정크아트, 알뜰도서매장, 바른먹거리
(현미꼬마김밥만들기 외)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됩니다.


문의 : 031-8024-5471, 8024-5465

2015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1천개 돌파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1천개 돌파

○ 도, 2015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 1002개 기업 입주, 근로자 7만 577명 근무
○ 매출액 69조 3천 8백억원 규모,
    전년대비 15조(28%) 증가
- SK, 포스코 등과 매출 규모 맞먹어
○ IT관련 분야 기업이 64%,
    중소기업이 86%로 가장 비중 높아
○ 복지수준 높지만, 보육·기숙사·주차시설은 열악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이하’판교TV’)내
입주기업이 입주 시작 4년 만에 1천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가 발표한 ‘2015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에 따르면
올해 7월말 기준으로 판교 ’판교TV’내
입주기업은 1,002개로 2011년 83개에 비해
12배 이상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32개사가 증가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30일부터 7월 24일까지
2014년 말 기준으로 준공을 완료한 판교TV내
34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 현황과
지정용도, 유치업종, 임대율, 인프라 조성현황
등을 조사했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분야별로는
정보기술(IT)분야 기업이 643개사(64%)로
가장 많았다.
정보기술(IT)기업의 비중은
지난 2011년 말 46%에서 18%나 증가한 64%로
나타나 판교TV가 국내 IT산업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기업규모별로는 전체기업의
86%인 857개가 중소기업이며,
10%인 99개 중견기업, 4%인
37개 대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전체 매출액은 69조 3,822억 원으로
2013년 54조 16억 원 보다 28% 증가했으며,
이는 약 5조원에 불과했던 2011년에 비해
14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포스코와 SK가 기록했던
매출액 65조를 약간 상회하는 규모다.
전체 근로자수는 7만 577명으로
이 가운데 연구 인력은 13,527명으로
전체 인력의 18.2%를 차지했다.
여성인력은 7,021명으로 9.48%였다.
임직원 구성을 살펴보면 20~30대 젊은층이
약 76%에 달하며 특히 30대의 비중이 52%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지로는 성남시가 27%,
성남외 거주자가 73%로 나타나 주거부족,
주차장부족, 대중교통망 부족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임직원의 복지 지원 분야 조사에서는
조사대상 27개 사업자 중 24개사(11,318석)가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그 외 편의점 10개, 카페 21개, 피트니스 등
운동시설 23개, 자체의무실 11,
보육시설 10개소(602명 수용) 직원
기숙사(오피스텔 등) 4개소(104명),
수면실,도서관 등의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특히 A기업은 소아과.정형외과.내과.신경외과 등
1차 의료기관 격의 소규모 병원 등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내 만화방,
아이스크림존, 텐트휴식 공간 및 단편영화제작,
도자기공예 프로그램 등을 운영 등 수준 높은
직원복지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반면, 20~40대 젊은 층이 전체
근로자의 96%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보육시설은 단 10개 사업장(수용인원 602명)에
불과했고, 기숙사도 4개 사업자
(수용인원 104명)만 운영하고 있어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장 역시 총 23,290면이 필요하지만
준공건물기준 주차면수는
총 21,068개면으로 2,222면이 부족했다.
경기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단지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정책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판교에는 모두 39개 민간사업자와
4개 공공건물이 조성될 예정으로
민간사업자의 경우 전체 공정의 89%가
준공을 완료했으며, 공공건물은
전체 4개 가운데 2개가 준공된 상태다.
도는 오는 2017년까지 판교tv조성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담당 : 조경아 (031-8008-4606)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06
입력일 : 2015-09-18 오후 7: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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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포.포천지역 환경법 위반업체 66곳 적발

화성‧김포‧포천지역
환경법 위반업체 66곳 적발

○ 경기도, 화성‧김포‧포천 지역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 추석 연휴 전 환경오염 우려지역 감시 강화
○ 환경관계법령 위반 업체 66개소
    행정처분 및 19개소 고발



대기배출시설을 신고 없이 사용하거나,
대기배출시설을 방지시설에 연결하지 않는 등
환경법을 위반한 사업장이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화성, 김포, 포천 지역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115개소를 대상으로 시군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환경법을 위반한
66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대해
추석 전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민‧관 합동점검 본부를
설치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특히 해당지역 주민이 함께 점검에 참여하여
깨끗한 환경 지킴이 역할을 다했다.
단속 결과, 미신고 배출시설 운영,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공기 중에
오염물질 배출, 가동개시신고 전 조업,
폐수 무단방류 등 위중한 범법행위를 저지른
19개 업소(조업정지 7곳, 사용중지 7곳,
경고 4곳, 폐쇄명령 1곳)에는 행정처분과
함께 추가 고발 조치까지 병행했다.
대기 자가측정 미이행, 운영일지 미작성 등
위반사항 47개소는 경고 처분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도 관계자는 “사업장의 무관심과 관리소홀,
환경오염 방지시설 투자기피 등이
환경오염배출시설의 법령위반을 초래하고
있다.”며 “추석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시‧군과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술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은
‘e-safe 경기환경안전기술지원단’을 통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담당 : 임동섭 (031-8008-3550)
  

문의(담당부서) : 환경안전관리과
연락처 : 031-8008-3550
입력일 : 2015-09-18 오후 7: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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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경기도에서 펼쳐지는 도자의 향연

9월 경기도에서 펼쳐지는 도자의 향연

○ 18일 이천 세라피아 <동유럽 현대도자전>,
    19일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빗살무늬>,
    23일 여주 도자세상 <한국생활도자100인전>
    잇달아 개최
○ 경기도 광주·이천·여주의 도자 특색
    살린 전시로 연휴 볼거리 풍성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이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에서 각 도시 특색에 맞는
도자 전시를 개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19일부터
내년 2월까지 6천년 경기도자의 역사가
시작된 신석기 시대의 유적과 빗살무늬토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빗살무늬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전을 개최한다.
경기도 지역에는 신석기인들의 취락 흔적을
살필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우리 도자기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경기도 전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특히 토기(土器)는 인간의 일상적인 삶 중
식생활과 밀접한 그릇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빗살무늬 - 6,000년 경기도자의
첫걸음’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청 등
9개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빗살무늬토기 및
신석기 유물 109점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최근 발굴 조사한 유물 30여 점이 함께
공개된다.
또한 전시 개관일인 19일에는 한국신석기학회와
경기도자박물관 공동 주최로 학술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에서는
18일부터 내년 3월까지 동유럽 출신 작가들의
현대 도자작품을 모아 소개하는 ‘동유럽
현대도자전 - 소장품으로 돌아보는 동유럽
여행’을 연다.

동유럽은 그간 언어와 이념의 차이로
다소 낯선 지역으로 인식돼 왔지만
최근 관광객의 동유럽 방문 증가와
동유럽의 예술에 대한 전시회 개최 등으로
동유럽 국가들의 문화예술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동유럽 현대도자전>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동유럽 지역의 문화와 매력을 도자작품을
통해 음미해 볼 수 있는 전시회다.
동유럽을 일반적·지역적 범위인 ‘러시아를
포함하여 독일보다 동쪽의 유럽지역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이에 해당하는
국가의 도자작품을 세계지도에 위치한
순서대로 소개한다.
중앙 동유럽 국가의 도자작품부터, 남동유럽,
구소련 동유럽 국가까지 총 15개국 74점의
다양한 현대 도자작품들을 감상해볼 수 있다.
23일에는 여주 도자세상 세계생활도자관에서
릴레이전시 ‘한국생활도자100인전’의
일곱 번째 전시 <한국의 찻그릇 Part Ⅱ - 온고지신>이
개최돼 올 해 12월까지 열린다.
이 전시는 ‘온고지신’이라는 주제로
한국 찻그릇의 전통적 계승과 현대적 변용을
보여줄 예정으로 도자 작가 김상인, 김종훈,
김진규, 박승일, 성석진, 우시형의 찻그릇을
선보인다.
순백자, 이도다완, 분청, 고백자, 달항아리,
무유다완과 같은 전통적인 한국도자의 맥을
고수하고, 생활의 편리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고 있는 이 6명의 작가는 찻그릇과
더불어 작가 고유의 시각으로 전통을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의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는 모든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담 당 : 임인영 (031-799-1534)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799-1534
입력일 : 2015-09-18 오후 7: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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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 저축 방해 1위는 주택자금대출과 자녀교육비

기혼자, 저축 방해 1위는
주택자금대출과 자녀교육비

○ 경기도 홈런, 재무관리 관련 설문결과
    10명 중 1.5명은 저축 전혀 못해.
○ 저축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
    기혼자는 주택자금대출과 자녀교육비
- 미혼자는 적은 월급과, 높은 물가
○ 소비형태, 10명 중 4명은
    “계획성 없는 소비”2명은“빚내서 소비”
○ 가계부 쓰는 사람은 10명 중 3.5명,
    그중 77%는 지출내역만 적어.
○ 홈런, 연령별 재무/은퇴설계 관련
    온라인과정 무료 제공


낭비는 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당신의 가계관리에 재무점검이 필요한 때!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차정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지난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회원 865명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1.5명(15.7%,135명)은
저축을 전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 외 월급(수입)의 10% 미만으로
저축을 한다는 응답자는 21.2%(184명),
10%~30%미만이 26.1%(226명),
30%~50%미만이 18%(156명),
50%~70%미만이 12.9%(112명)로 나타났다.
저축을 방해하는 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기혼자는 ‘자녀교육비와 주택자금대출’이,
미혼자는 ‘적은월급’이 저축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응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높은 물가, 안정적이지 않은
수입(불안한 고용형태) 순으로 응답되었으며,
필요하지 않는 것도 구입하는 낭비성 소비도
15.3%(133명)로 나타났다.
본인(또는 가정)의 재무상태를 묻는 질문에는
‘특별히 낭비를 하지 않는데도 이상하게
저축이 힘들다’고 답한 사람이
절반(57.3%,496명)이상 이였으며,
‘은퇴설계 등 장기적인 재무계획을
세울 겨를이 없다’ 28%(243명),
‘필요 없는 지출을 많이 하고 있다’ 23%(202명),
‘부부간 재무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15.9%(138명) 순으로 나타났다.
본인의 소비형태를 묻는 질문에는
10명 중 4명(39.3%,340명)이
‘정해진 것 없이 때에 따라 달라지는
계획성 없는 소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신용카드 등으로 빚내서 소비하고
월급으로 돌려막기’한다는 응답도 23.8%(204명)를
차지했다.
계획성 있는 소비생활을 위해 가계부를
쓰고 있는 사람은 전체의 35%(305명) 정도였으며,
그 중 77%(233명)는 단순히 지출내역만
적는 수준의 가계관리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자신의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정확히 모른다는 답변도 33%(286명)로
나타났으며, 맞벌이의 경우 상대방의
수입,지출,저축 등의 내역을 잘 모른다는
답변이 54.4%(147명)로 절반 이상인걸로
나타났다.
실직, 부도, 질병, 사고 등의 긴급한 상황의
대비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묻자,
16.3%(141명)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사고/질병을 대비한
손해보험 가입’이 44.8%(388명), ‘손해보험에
연금보험까지 준비’하는 경우가 22.5%(195명)로
나타났다.
잘못된 선택으로 재무관리의 큰 손해를 본
경험으로는 ‘주식, 펀드 투자로 손해’가
38.2%(213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력관리를 잘 못해 실직’ 26.7%(149명),
사업을 섣불리 하다 실패 14.1%(79명),
부동산 투자로 실패 10.9%(61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 e-배움터
런(www.homelearn.go.kr)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로
‘직장인 재무관리’, ‘연령별 재무설계’,
‘개인자산관리’ 등 재무/은퇴설계와 관련된
무료 온라인교육과정 10여개를 제공하고 있다.
홈런 온라인교육에 대한 자세한 이용방법은
전화(1600-09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9-16 오후 7: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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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9일 토요일

최 부총리, 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 찾아

최 부총리, 
코리아 그랜드세일 전통시장 찾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8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추석을 계기로 전통시장이
경기회복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민생대책 후속조치로
전통시장 코리아 그랜드세일에 참여 중인
공주 산성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바로미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떡과 과일, 건어물, 찐빵 등을 구입하면서
추석 경기와 성수품 물가를 점검했다.

최 부총리는 “추석 기간 전통시장 경기를
살리는 데 힘쓸 것”이라며 “25일까지 온누리
상품권을 10% 할인판매하고 있으며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먼저 추석 전에 250억 원 가량
구매해 활력을 돋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의 성수품 가격을
대형마트와 비교 발표해 서민들의
알뜰 추석을 돕고 전통시장 소비도 촉진해
나갈 것”이라며 “성수품 물량 공급은
평소보다 1.4배 늘리고 사과·삼겹살·밀가루 등
28개 성수품을 매일 특별 물가 조사하는 등
추석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또 "내년 예산에 전통시장
청년몰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며 "청년들에겐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에는 새로운
고객층이 유입돼 경기가 살아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 운영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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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석 앞두고 민생 관련 재정사업 적극 집행

정부, 추석 앞두고 민생 관련 
재정사업 적극 집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8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민생 관련
재정사업을 적극적으로 집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1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제11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주요 재정사업
집행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융자 및 취약 계층 지원 등 각종 재정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도로,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공사대금을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하고 하도급 대금 체불을
해소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14일부터 소상공인의
민간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주는
'소상공인 전환대출' 금리를 연 7%에서
5%로 내렸다.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 붐 확산을 위해
판촉 행사와 해외 설명회 등을 열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재정집행계획(총 313조3천억 원) 중
8월 말까지의 실적은 226조3천억 원으로
계획 대비 2조6천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경예산은 집행점검 대상 8조3천억원 중에서 
9월 말까지 5조원 수준(약 60%)이 집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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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차관, "금융시장 불안 다소 완화, 긴장 늦추지 말아야"

주형환 차관, 
"금융시장 불안 다소 완화, 
긴장 늦추지 말아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8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
동결과 관련 금융시장 불안을 다소 완화시키는
요인이 됐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외화유동성을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형환 차관은 1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제30차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이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동결과 관련 국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우리 시각 오전 3시경 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0.25% 유지를 결정했다.

FOMC가 '제로 금리'를 유지하기로 한 것은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다, 중국과 신흥국 경제의 불안으로
세계 경제전망이 불확실해지고 세계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옐런 연준 의장은
17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으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면서
"10월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만큼 미국의 금리 정상화는 10월에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기획재정부는 “중국 및 여타 신흥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기와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며 “가산금리와
차환율 등 차입여건 및 외화유동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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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비 누수 막는다...심층평가 착수

건강보험 진료비 누수 막는다...
심층평가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7




기획재정부는 17일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사업과 재정출연사업, 재정융자사업을
재정사업 심층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재정사업 심층평가란 주요 재정 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이 심층적으로 평가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다.

건강보험에는 올해 7조973억 원의 재정이
지원됐지만, 진료비 허위 및 부당청구,
과잉진료 등 부적정 지출 증가로
재정비효율성 및 지속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획재정부는 현 진료비 심사체계는
심사물량이 연 14억 여건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고 급여기준 부합여부 등을 판단하는
기계적인 심사로 허위 부당 청구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진료비 심사로 조정하는 금액은
전체 청구액의 0.8%에 불과하지만
복지부가 사후에 현지조사를 받는
요양기관은 70% 이상에서 부적정 청구
사실이 적발되는 상황이다.

또 진료비 부당청구에 대한 사후적 제재와
처분이 미흡하고 재외국민 등 무자격자의
의료보험증 도용 등 이용자 측면에서도
부적정 진료행위에 대한 통제도 미흡하다는
평가다.

기획재정부는 “하반기 심층 평가를 통해
현 진료비 심사체계 및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정누수 억제 등을 위한 효율적인
진료비 심사 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부적정한 청구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 등을 검토하고, 진료비 심사과정에 
대해서는 심사기준 사례공개 확대 및
요양기관별 사례별 맞춤형 심사 등을 통해
심사 품질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사회재정성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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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업무효율화 타운홀 미팅 가져

최경환 부총리, 
업무효율화 타운홀 미팅 가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7




최경환 부총리 및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기획재정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효율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지난 1년간의 업무 효율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처럼
허허벌판이었던 세종시가 이제 어엿한
도시의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지만 세종과
서울의 이원구조는 여전히 도전적인 상황”이라며
“서울 출장과 주말·휴일 근무는 최소화하고
특히 과장급들은 ‘세종 사수’를 지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나가자”고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정책 결정권자 또는
선거입후보자가 지역 주민들을 초대하여 정책
또는 주요 이슈에 대하여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비공식적 공개회의로
미국 참여민주주의의 토대를 이뤘다고 평가된다.
국내에서는 조직의 장이나 간부가 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공개 모임을 칭하기도
한다.

최경환 부총리는 지난해 취임 후,
8월 대면 보고를 1/3로 줄이고 가능한
서면 보고를 활용하라는 내용을 담은
 ‘업무 효율화 28개 행동지침’을 만들어
배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업무효율화 직원 인식
조사결과 발표와 함께 기재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업무과정 상황극이 무대에 올랐고,
‘부총리와의 대화’ 시간이 이어졌다.

직원들은 국회 업무, 회의 참석을 위한
 국장·과장의 서울 출장이 잦아 직원과
대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화상·서면보고를 활용해 간부들의 서울 출장을
축소하고 퇴근 직전 업무지시, 주말·휴일 근무를
최소화하는 등의 업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 기재부 식구들의 어려움과 제안들을
잘 들었다”며 “주말이나 휴일 보고는 자제,
서울 출장 최소화, 서먼이나 영상 보고 활용,
주무관 역량 강화 등 모두 수용하며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T/F등을 꾸려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어 "업무 효율화의 진정한 목적은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가정을 챙길 시간을 확보하고,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높여 양질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데 있다"며 ”무엇보다도 우리 기재부
간부들의 실천에 대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만큼 잘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창조정책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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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녹색기후기금(GCF) 국제 세미나 개최

기재부, 
녹색기후기금(GCF) 국제 세미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6



기획재정부는 16일과 17일 이틀 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GCF를 활용한
프로젝트 추진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최초 사업승인과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앞두고
녹색기후기금(GCF) 사업 모델과 개발도상국의
사업 수행 및 지원 사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이 행사에는 말련,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개도국 협력 주관기관의 고위 공무원과
페루환경보호기금, 르완다 자연자원부 등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 2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6일에는 한국 기업의 개도국 사업 수행 및
지원 사례를 소개하고, 17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수도권매립지공사,
LG CNS 상암 IT센터 등 관련 사업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회정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장은
국내 사업모델 개발과 한국의 기후대응노력을
소개하고 “개도국의 GCF 사업 추진시
우리 기업의 우수한 모델이 적극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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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부채비율 2015년(올해) 말 200% 미만 될 듯

공공기관 부채비율 
올해(2015년) 말 200% 미만 될 듯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6



정부의 중장기 재무관리 대상인
39개 공공기관의 부채 비율이
올해 말 200%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6일 '2015~2019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1일 국회에 제출된
이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의 대상은
자산이 2조원 이상이거나 자본잠식 또는
손실보전규정이 있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39곳이다.

정부는 지난 2012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이거나
자본잠식 또는 손실보전규정이 있는
39개 공공기관의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자본에서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부채비율은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정부는 39개 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이 꾸준히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면서 2019년에 163%까지 내
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기획재정부는 대상 기관 중
부채비율이 높은 18개 중점관리기관도
부채비율이 2014년 322%에서
2019년 226%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공기관들의 당기순이익은
올해 크게 늘어 17조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는 한국전력의 본사부지
매각에 따른 수익의 영향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2019년까지 10조~14조원을
오갈 것으로 전망됐다.
흑자 공공기관은 2014년 30개에서
2019년 32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재정부는 “현 정부 들어 추진한
공공부문 개혁의 성과로 공공기관 재무건전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공공기관 부채관리를 위해
공공기관들의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공공기관 부채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재무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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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IDB 총재 재신임…주형환 차관, 선거 주재

모레노 IDB 총재 재신임…
주형환 차관, 선거 주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5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4일 오전(현지시각) 미주개발은행(IDB) 본부가
있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IDB 총재선거 특별회의’ 
의장으로 참석해 총재 선출 과정을 주재했다.

이번 총재 선거에는 48개 IDB 회원국의 장관
또는 중앙은행 총재 등이 참석했으며, 
모레노 총재가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로
재신임됐다.
모레노 총재는 31개국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후보로 등록했으며 이번 선거로 3선에 성공하면서
올해 10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5년간 IDB를 이끌게 된다.

회원국들은 총재 취임 계약사항 중 임금인상률 등
일부 계약조건에 대해 입장차를 보였으나,
이에 대한 검토 위원회를 구성해 차기총재
선출 시부터 관련 제도를 개선키로 합의했다.

주형환 1차관은 회의 기간 중 주요 중남미
국가 대표들과도 만나 세계경제 동향에 대해
논의 하고 IDB 민간부문 지원조직(NewCo)에
대한 한국의 지분 확대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 차관은
쉬츠(N.Sheets) 미국 재무부 국제차관과
립튼(D.Lipton)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를
만나 최근 중국의 금융시장 불안,
미 금리인상 가능성 등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 대한 양국 간
정책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 차관은 이 자리에서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북한의 완전한 핵 포기를 전제로 하는
동북아 개발은행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미국 정부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기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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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하락의 핑계

미국이 9월 금리인상을 연기하면서
세계증시 분위기가 괜찮았는데,
또 다시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을 했군요.

늘상 그래왔듯이,
오늘 미국증시의 주가지수 하락의 원인도
1. 세계 경제의 둔화 우려
2. 중국 경제의 의구심
3.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하락
4. 금리 인상 예정으로
꼽고 있는데요.

주가지수가 하락 할 때마다 갖다 붙인
핑계거리였는데 오늘의 주가지수 하락에
대한 핑계도 똑 같네요.

앞으로도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같은 핑계를 붙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유럽과 미국증시의 큰 폭 하락은
다음 월요일 아시아증시에 영향을 줄텐데
안타깝네요.




2015년 9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5.9.21~9.29)




알고 보니 보약!… 버려지던 고구마 잎으로 차 개발

알고 보니 보약!…
버려지던 고구마 잎으로 차 개발

○ 도 농기원, 고구마 잎을 이용한
    차 제조기술 개발해 민간 이전
○ 몸에 좋은 성분 다량 함유, 고구마는
    재배 시 농약 사용 없어 안심
- 비타민A 만드는 카로티노이드,
   시금치의 2.6배
- 폴리페놀 함유량도 높아, 합성 항산화제
   수준의 항산화활성능력
- 눈에 좋은 루테인, 블루베리 열매의 53배 함유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고구마 잎을 이용한 차(茶)를 개발하고,
제조기술을 민간에 이전했다.
도 농기원은 지난 17일 ‘고구마잎차 제조기술’에
대한 이전 협약식을 갖고 하영농원(대표 김의수)과
농업회사법인 호트팜(대표 이영자)에
기술을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도 농기원이 지난 2013년도에 특허출원한
이 기술은 거의 버려지는 고구마 잎을 덖어
차로 제조하는 기술이다.
고구마는 덩이뿌리(괴근)가 주로 이용되고
일부 품종의 줄기만 나물로 이용돼 왔으나
잎은 거의 버려졌다.
도 농기원이 개발한 고구마 잎 덖음차는
구수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특징이며,
몸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고구마 잎에는
몸에 들어가 비타민A를 만드는 카로티노이드가
채소 중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시금치보다(14.8mg/100g)의
2.6배나 많은 100g 당 39.1mg나 들어있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성분이다.
항산화활성능력도 뛰어나다.
고구마 잎은 생성된 활성산소 중 83%를
제거하는 능력을 가졌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합성 항산화제(87%)와 비슷한
수준이다.
구마 잎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100g당 83.2mg이나 함유돼 있는데,
시금치(65.2g), 케일(79.2mg)보다 높은
수치이다.
눈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루테인 성분도
블루베리 열매의 53배에 달하는
100g당 143.8mg이 들어 있다.
특히 고구마는 재배하는 동안 질소비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대표적인 무공해 식품으로 꼽혀
식재료 활용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차를 만들기 적합한 고구마 잎은 수확하기
직전에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확 직전 고구마 잎에는 재배 초기 어린잎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8배나 많았다고 도 농기원은
밝혔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으로
고구마 잎이 농가의 6차 산업화를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이용선 (031-229-5782)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82
입력일 : 2015-09-17 오후 6: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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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 광역치매센터, 18일 치매 파트너 발대식

외면 않고 도울게요!…
경기도 치매 파트너 1만6천명 발대식

○ 경기도-도 광역치매센터,
    18일 치매 파트너 발대식
- 2015 치매 극복의 날(9. 21.) 기념
○ 치매 파트너 선서문 채택, 배지 전달,
    기념 세리머니 등
○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도 개최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에 앞장서고
치매 이웃을 돕는 ‘치매 파트너’가 공식으로
발대했다.
경기도는 18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치매 극복의 날(9.21.)을 기념해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 강득구 도의회 의장,
치매파트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파트너 발대식 및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부정적 인식 개선, 치매 노인과 가족을 이해하고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자원봉사자들로,
지난해 8월부터 모집돼 현재 도내 1만6천8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치매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후
도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거리로 나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치매 상담전화(1899-9988)
알리기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등을 찾아다니며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체조 등을 전파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치매 환자를 도와주는
사람으로서 치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동반자들이다.”라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그간 활동해온
치매 파트너의 자긍심을 높이고,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치매 파트너들은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채택했다.
선서문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해소 노력,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기
▲치매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잎이 무성한 나무에 물을 주고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담은 ‘매직트리(Magic Tree) 행사도
진행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치매가 시작되는 60대 성인을,
꽃은 새로운 희망을 상징한다. 치
매도 정성을 다하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세리머니이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이제 치매는
더 이상 환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치매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가 치매환자를 함께 돌본다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지해주는 동반자로서 치매 파트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고 말했다.
발대식에 이어 도 인재원 1층에서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윤종철 경기도광역치매센터장을
비롯해 이윤환 아주대 교수,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
김근홍 강남대학교 총괄대학장 등
전문가들이 치매 예방과 발견, 치료,
장기요양 서비스, 치매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내년도 치매관리 시행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김경빈(행정전화 : 031-8008-4379)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락처 : 031-8008-4379
입력일 : 2015-09-17 오후 6: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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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 개설. 24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

마을공동체가 뭔지 궁금하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 도,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 개설.
    24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
○ 5인 이상 주민모임 교육 신청 시
    강사 파견해 따복마을공동체 교육 진행
○ 9월 24일까지 접수 선착순 50개 주민모임 모집



경기도가 따복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개설한다.
대상은 마을공동체활동과 사회적경제활동에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이해가 필요한
주민공동체로,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찾아가는 마을학교에서는 2회에 걸쳐
마을공동체에 대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이 추가로 신청하면
3차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경기도내 5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 선착순 50개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11월 중에
주민이 원하는 장소,원하는 시간에 실시한다.
기타 신청서류,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
(www.ddabok.or.kr)에 게재되어 있으며,
24일까지 공고한다.

담당 : 김원만 (031-8008-3569)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69
입력일 : 2015-09-17 오후 6: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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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평택시의회 결정. 상생정신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

남 지사, “평택시의회 결정.
상생정신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


○ 전날 유감 성명 발표 이어
    이틀째 유감 표명
○ 남 지사,“메르스 때 전 시·군이 협력해
    위기극복. 평택시의회 결정은 상생 정신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평택시의회의
‘상생용역 예산 전액 삭감 결정’에 대해
상생정신을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날(17일) 경기도가 평택시의회
상생용역 부결에 대해 우려와 유감을
표시한 데 이어 이틀째 유감 표명이다.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9시 3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메르스 사태 당시 경기도 전 시·군이
‘경기도는 하나’라는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했다.”면서 “평택시의회의 결정은
이 같은 상생협력 정신을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도와 시·군간 협력에 있어
지자체가 필요한 것만 취하려 한다면
협력관계가 이어질 수 없다.
이는 지역이기주의”라며 “평택시 혼자
독자적으로 발전할 수 없다.
도는 물론 인근 시·군과도 협력해야 한다.
이번 사례가 자치단체 간 갈등을 해결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상생협력을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날 용인시와 안성시,
평택시 간 갈등을 정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평택시와 평택시의회의 현명한 판단을 재차
촉구했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9-18 오후 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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