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요일

20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20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20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
- 근로 · 사업 · 이전 소득 모두 증가
- 가계소비지출 증가, 
  처분가능소득 증가 · 흑자액 감소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8

[참고]
2025년 1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 
- 2025년 1분기 가계소득 +4.5% 증가는

2026년 1/4분기 가계소득은 
취업자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 (+0.3%)·사업소득(+2.6%)·
이전소득(+9.7%)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이 +2.4% 증가11분기연속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은 0.4% 증가하였다.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1분위 가구(+2.7%)는 근로(+3.4%)·
사업(+26.7%)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5분위 가구(+4.2%)는 근로(+2.5%)·
이전(+25.1%)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2026년 1분기(2026년 1/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2026년 1분기(2026년 1/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 대외채무 규모(7,744억불)는
  전분기말 대비 +42억불 증가, 
  대외채권 규모(1조 1,399억불)는 △33억불 감소 
- 외채 건전성 지표는 소폭 상승하였으나, 
  양호한 수준 유지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7

[참고]
2026년 1/4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및 
2026년 1분기 대외채권.채무는

2025년 3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은

2026년 1분기말 대외채무는 7,744억불로 
전분기말(7,702억불) 대비 +42억불 
증가하였다. 

만기별로 보면 
단기외채(만기 1년 이하)는 1,836억불로 
전분기말 대비 +42억불 증가하였고, 
장기외채(만기 1년 초과)는 5,908억불로 
전분기말 수준을 유지하였다. 

부문별로 구분하면 정부(△24억불), 
중앙은행(△53억불), 은행(△23억불)의 
외채가 감소한 반면, 
기타부문(비은행권·공공·민간기업, +142억불)의 
외채는 증가하였다.

한편, 1분기말 
대외채권은 1조 1,399억불을 기록하였으며, 
전분기말(1조 1,432억불) 대비 △33억불 
감소하였다. 

대외채권과 대외채무의 차이인 
순대외채권은 3,655억불로 
전분기말(3,731억불) 대비 △76억불 감소하였다. 
이는 외국인의 주식시장 차익실현 과정에서 
국내 주식 매도대금이 증권사 등 기타부문의 
단기 채무(원화예수금·미지급금) 증가로 
이어진 점 등에 기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