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초안)" 발표
- 증권유관기관 공동 로드맵(초안)
마련 및 의견수렴 개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11-02
[참고]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
주식시장 결제주기 단축 현지실사 추진
- 증권유관기관 공동 美·EU 핵심기관 면담은
국민일보 2022년 7월 12일자
`주식 팔면 다음날 입금’ 이르면
2024년 말 도입한다" 등 기사 관련 해명은
1. 추진 배경
우리나라는 1972년에 T+2일 결제제도*를
도입하였고, 0%에 근접하는 결제실패율을
유지하는 등 청산결제 업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 T일에 주식 매도 시,
이틀 後인 T+2일에 매도대금 수령
2. 그간의 추진경과
그간 증권유관기관은
「결제주기 단축 워킹그룹」을 중심으로
전문가‧금융회사‧투자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결제주기 단축에 필요한 추진과제,
시장참가자 제약요인 및 예상 소요기간 등을
구체화하였다.
* 美‧EU 현지조사(2026.4.),
2차례 공개토론회(2026.5‧9월),
전문 컨설팅(Deloitte, 2026.7.~),
금융회사‧투자자 면담‧설문조사(수시) 등
3. 로드맵(초안) 세부 과제 : 8대 분야 22개 과제
거래소, 예탁결제원, 증권금융 및 금융투자협회는
상기 검토 내용 등을 바탕으로, 결제주기 단축
이행 로드맵(초안)을 마련하였다.
또한, 결제주기 단축 전환 前 선제 조치로서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여
개인투자자들의 편익을 제고할 계획이다.
[붙임 1]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초안) 주요내용
[붙임 2]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초안) 추진일정
[붙임 3]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 주요 Q&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