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화요일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증시현황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증시현황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2026년 4월 21일 화요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2026년 4월 21일 화요일)

               한국은행             등록일    2026-04-21

[참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
(2022년 4월 21일)는

2014년 4월 1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는


한국은행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저는 한국은행의 총재로 임명되어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해외 학계와 국제기구에서 
일해 오다 한국은행과 우리 경제에 
헌신할 기회를 갖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지만, 
저에게 주어진 책무를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먼저 국가 경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총재님들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금통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 4년간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우리 경제의 안정을 
유지하는 데 힘쓰시고 한국은행의 위상을 높이신 
이창용 총재님께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지금 우리 경제가 마주한 대내외 여건은 
녹록지 않습니다. 
중동전쟁 이후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가 상방압력과 경기 하방압력이 
동시에 증대되었고, 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금융불균형 누증 위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다 긴 시계에서 보면, 
오늘날 세계경제 질서는 지정학적 갈등과 
AI 기술 혁명으로 대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관세정책으로 촉발된 통상 갈등이 
무역구조의 재편으로 이어지고 있고, 
중동지역 긴장은 다시 한 번 에너지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AI 기술은 지난 몇 년 사이에 
산업의 지형을 변화시켰고, 
앞으로도 경제성장과 생산성, 노동시장 등 
경제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국내적으로도 인구구조 변화, 
양극화 심화, 부동산시장과 
가계부채 문제로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세계경제의 변화와 
맞물려 어떻게 전개될지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이 같은 전환기에는 중앙은행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물어야 합니다.

되돌아보면, 중앙은행의 역사는 
경제환경의 변화에 부응하여 
끊임없이 진화해 온 과정이었습니다. 
17세기 유럽 도시국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예금은행들은 각종 금속화폐가 
난립한 상황에서 공신력 있는 예금 발행과 
결제를 통해 무역거래와 화폐의 신뢰를 
구축하는 구심점 역할을 했고, 
오늘의 중앙은행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20세기초 대공황과 
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을 거치며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의 안정을 
도모하는 거시경제 운영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는 
금융안정이 중요한 책무로 더해졌습니다.

이런 중앙은행의 변천은 정립된 
이론을 뒤따른 결과가 아니라, 
경험이 이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도전 또한 실천을 통해 
해답을 찾고 새로운 이론을 써 내려가야 
할 과제입니다.

바로 이런 점에서 
앞으로 4년간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네 가지 과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으로 
물가와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진 만큼, 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운영을 통해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을 도모해 나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통화정책의 유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습니다. 
정책변수간 복잡한 상충관계를 완화하기 
위해 정책 수단을 재점검하고, 
정부와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정책 공조를 
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시장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면서 
우리 실정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계속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금융안정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금융시장은 은행과 비은행, 
국내와 해외 부문 간 경계가 
급속히 허물어지고 있으며, 
자산시장과도 긴밀히 연결되면서 
실물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틀만으로는 금융시스템의 위험을 
충분히 파악하고 대응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건전성지표와 함께 
시장 가격지표의 움직임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조기경보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비은행 부문의 확대, 
시장간 연계성 강화를 고려하여 
비은행 부문에 대한 정보접근성을 제고하고 
금융기관의 부외거래, 비전통 금융상품 등으로 
분석의 범위를 확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중앙은행의 금융안정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유관기관과 함께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국제화되고 디지털화된 금융환경에서 
화폐의 신뢰와 지급결제의 안정성을 
지켜내는 것도 중앙은행의 시대적 소임입니다.

원화의 국제화는 우리 경제의 위상에 걸맞은 
통화 인프라를 갖추어 나가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정부와 함께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을 추진하고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외환거래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국제적 기준에 맞게 개선하겠습니다. 
이는 원화 기반의 자본거래와 실물거래를 
촉진하여 원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외환시장의 안정적 발전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디지털 금융혁신에 대응하여 
미래 통화제도의 설계에도 한 발 앞서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CBDC와 예금토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고라 프로젝트 등 국제협력을 통해 
디지털 지급결제 환경에서도 
원화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원화 국제화와 통화제도 혁신이 
금융안정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전장치가 필요한 만큼, 
변화된 환경에 맞는 거시건전성 체계를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같이 원화 국제화와 지급결제 혁신, 
거시건전성 체계가 ‘삼각 축’을 이루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우리 경제의 구조개혁 과제에 
대해서도 중앙은행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여러 구조적 문제는 
통화정책 운영의 여건을 이루는 
핵심 변수입니다. 
경제구조가 달라지면서 경제현실과 
경제주체들의 인식 사이에 괴리가 커질 경우 
통화정책의 파급경로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구조적 요인이 
통화정책과 별개의 영역이 아니라, 
통화정책 운영의 중요한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은행이 이러한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정책 제언을 지속함으로써, 
우리 경제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앞서 말씀드린 네 가지 과제는 
어느 하나도 쉬운 것이 없지만, 
한국은행이 쌓아 온 역량과 경험, 
그리고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치면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 과제들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조직의 운영방식 또한 그에 맞게 달라져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한국은행의 위상이 제고되는 과정에서 
구성원 개개인도 함께 성장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큰 조직 속의 상대적으로 
작은 개인이 아니라, 큰 개인들이 모여 
더 큰 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조사연구와 정책, 현업과 관리 등 
전 부문에 걸쳐 성장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합당한 처우가 뒷받침되도록 
조직문화와 내부경영의 개선에 꾸준히 
힘쓰겠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한국은행 안의 여러 부문이 
경계를 허물고 유기적으로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실물과 금융, 국내와 해외경제는 
서로 맞물려 움직이기 때문에, 직원 각자가 
자신의 영역에 깊은 전문성을 가지면서도 
다른 영역에 대한 이해를 넓혀 종합적 
시각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조사연구와 정책은 서로를 보완하며 
함께 깊어져야 합니다. 
현실의 정책 문제에서 출발한 질문이 
연구로 이어지고, 그 결실이 다시 정책의 
설득력을 뒷받침하는 선순환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기술의 활용도를 높여 
조직의 생산성을 제고하는 일도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업무방식 자체의 변화 없이는 의미 있는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국내외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따라서 데이터 체계, 인력운용, 정보공유 등 
조직운영 전반에 걸쳐 개선할 여지는 없는지 
여러분과 함께 찾아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한국은행이 국제사회의 논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하는 조직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오늘날 한국은 K-컬처뿐 아니라 
K-점도표 등 한국은행의 정책적 경험 면에서도 
해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축적해 온 연구와 정책 경험이 BIS, 
IMF를 비롯한 국제 논의에서 의미 있는 
기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외 담론 형성에 
적극 참여할 장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길인 동시에, 
우리 경제의 해법을 세계 속에서 찾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한국은행 임직원 여러분,

지금 우리 경제는 불확실성과 
변화의 한가운데 서 있고, 
풀어야 할 과제들도 산적해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신뢰의 중심으로 
그 역할을 다한다면, 
우리 경제가 처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지혜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준표 前 대구시장 시장이 총리說을 보며

2026년 6월 3일 국회의원 재선거에
지방 선거까지 겹치면서 세상이 온통 선거로
물드는 느낌이지요.

언론을 보니 홍준표 前 대구시장 시장님이
국무총리說로 언론이 야단이네요.

[자료=naver]


예전에도 말한 것처럼,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다른 것은 몰라도 "나라의 기강"만큼은 바로 서지 않을까
생각되어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기를 바랬던 적이 있었지만
말로(末路)가 비극이였지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님의 총리說을 보면서
또 다시 "나라 기강"만큼은 바로 섰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떨어지면 또 다시 4년을 기다려야 하는 선거,
4년 후에도 꼭 다시 당선된다는 기약이 없기에
선거에 올인 해야 하는 분들의 절박한 심정을 알 수 없지만
대한민국이 발전되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는 분들이 당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가져보네요.
 

[참고]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4-20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2026년 2월 통화 및 유동성

2026년 2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26-04-15

[참고]
2026년 1월 통화 및 유동성은

□2026년 2월 M1(협의통화, 평잔)은 
전월대비 0.1% 증가 
[전년동월대비 7.6%]

□M2(광의통화, 평잔)는 전월수준 유지 
[전년동월대비 4.9%]

□Lf(금융기관유동성, 평잔)는 
전월대비 0.8% 증가 
[전년동월대비 6.9%]

□L(광의유동성, 말잔)은 
전월말대비 0.9%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8.0%]








2026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

2026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26-04-15

[참고]
2026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는

1. 수출물가지수
□ 2026년 3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국제유가* 및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석탄및석유제품,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등이 올라 
전월대비 16.3% 상승(전년동월대비 28.7% 상승)

2. 수입물가지수
□ 2026년 3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국제유가 및 원/달러 환율이 오르며 
광산품, 석탄및석유제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6.1% 상승(전년동월대비 18.4% 상승)

3. 무역지수
□2026년 3월 수출물량지수는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23.0% 상승

o수출금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1.7% 상승

□2026년 3월 수입물량지수는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화학제품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12.3% 상승

o수입금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2.9% 상승

4. 교역조건지수
□ 2026년 3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가격**(전년동월대비 23.4%)이 
수입가격**(0.5%)보다 크게 올라 
전년동월대비 22.8% 상승

□ 2026년 3월 소득교역조건지수*는 
순상품교역조건지수(22.8%)와 
수출물량지수(23.0%)가 모두 올라 
전년동월대비 50.9%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