數 年前에도 아주 젊고 팔팔한 Cafe 회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글을 남겼는데,
어제도 차~암~~젊은 사람의~~ 부고(訃告)를 듣고
조문(弔問)을 하고 왔는데요.
세상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으며, 바쁘다는 핑계로 왕래가
많지 않는 사람도 이해가 안되는데 가까운 사람들은
얼마나 허망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해서, `차~암~~젊은 사람이~~'라는 말에는
아쉬움과 함께할 수 없음에 대한 미련 혹은 연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말이 "건강"이지만
건강할 때는 건강을 잊고 살 때가 많지요.
[참고]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