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월요일

2026년 8월 가계대출 동향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026년 8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2.6조원 증가 -

2026년 8월 가계대출 동향(잠정)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026년 8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2.6조원 증가하여 
  전월(+6.4조원) 및 전년 동월(+4.8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
* 증감액(조원) :  (2026.2월)+2.9 (3월)+3.5 (4월)+3.5
  (5월)+9.3 (6월)+8.3 (7월)+6.4 (8월p)+2.6
◇ 주택공급 촉진, 청년 주거 안정 등
   정책적 목적의 자금을 차질 없이 공급하되, 
   금융회사별 총량관리 목표 이행을 위한 
   관리 노력 지속
◇ 금융권 고정금리 주담대 취급현황 점검, 
   은행권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 출시 유도 등 
  향후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관리 강화
※ 【관련 국정과제】 58. 금융안정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가계부채 관리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09-09

[참고]
2026년 7월 가계대출 동향 및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026년 7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6.2조원 증가는

2026년 7월 금융시장 동향은

2026년 2분기(2026년 6월말) 가계신용
(가계부채, 가계대출.가계 빚) 
- 2026년 6월말 가계신용 잔액은 2,019.8조원은

1. 2026년 8월 동향
2026년 8월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2.6조원 증가하여 
전월(+6.4조원) 대비 증가폭이 축소되었다.

주택담보대출은 +4.3조원 증가하여 
전월(+3.6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며, 
은행권(+3.5조원→+4.0조원)과 
제2금융권(+0.1조원→+0.3조원) 
모두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기타대출은 △1.7조원 감소하여
전월(+2.8조원) 대비 감소세로 전환되었으며, 
이는 신용대출이 감소세로 
전환(+2.1조원→△0.5조원)된 점 등에 기인한다.

2.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회의 개요 ]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2026년 9월 9일(수)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제2금융권 협회, 
5대 시중은행 등이 참석하였다.

금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8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 동향을 점검하고, 
8.13대책 후속조치 이행 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 주요 논의사항 ]
1) 8월 가계대출 동향 및 평가
2) 8.13대책 후속조치 이행 현황 점검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 전면 가동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 
전면 가동
- 사망자 명의의 불법 금융거래,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즉시 막는다.
- 사망신고 접수 다음 날부터
  모든 금융권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정지
- 치료비 및 장례비 등 긴급한 자금은 
  “예외 인출” 제도 활용 가능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09-04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 
한국신용정보원(원장 최유삼)은 
오는 9월 11일부터 모든 금융권이 참여하는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을 
정식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망자 명의를 도용한 부정 금융거래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일부 금융회사는 한국신용정보원을 통해 
행정안전부의 사망자 정보를 월 1회 제공받아 
금융거래 차단에 활용해 왔다. 
그러나, 사망신고 기한(1개월)과 
정보공유 주기(월 1회)를 고려하면 
금융회사가 사망 사실을 확인하기까지 
최대 2개월 정도 걸릴 수 있고, 
활용기관도 은행 등 일부 금융회사에 
한정되다 보니, 사망자 명의를 도용한 
부정 금융거래를 차단하는 데 사각지대가 있었다.


■ 2026년 9월 11일 금요일부터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 전면 가동
① 매일 1회 사망자 정보 제공, 금융거래 차단은 즉시
② 모든 금융권, 모든 금융거래 대상
③ 사망신고만으로 자동 처리
④ 사망자 정보 오남용 방지 등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 사망자 금융거래 차단에 따른 안내
유가족은 적법한 상속 절차를 거쳐 
금융 거래를 해야 하며, 
사망자의 치료비·장례비 등 
긴급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은행 등이 시행 중인 ‘예외 인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 고인의 치료비나 장례비용 등의 자금이 필요한 경우 
  금융회사가 관련 증빙서류 확인 후 
  해당 병원·요양원·장례식장 등에 
  직접 이체해 주는 제도

또한, 사망자 명의 계좌의 
자동이체가 중단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기존 공과금 및 보험료 등의 미납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납부방법 등을 
미리 변경할 필요가 있다.

사망자의 상속재산은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금융감독원)",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행정안전부)" 등을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2026년 2분기 국민소득 - 2026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성장, 전년동기대비 3.7% 성장 -

2026년 2분기 국민소득 
- 2026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성장, 
  전년동기대비 3.7% 성장 

           한국은행          등록일   2026-09-08

[참고]
2026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 2026년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성장,
  2025년 2분기 대비 3.7% 성장은


2026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8% 성장,
 전년동기대비 3.8% 성장, 
 2026년 1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9.2% 증가,
 전년동기대비 13.2% 증가는


◈2026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성장,
전년동기대비 3.7% 성장

- 명목 GDP는 전기대비 9.2% 성장, 
  전년동기대비 26.4% 성장

◈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3.1% 증가,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

- 명목 GNI는 전기대비 8.8% 증가,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