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다 보면 많은 투자자들이 알고 있듯이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 관행처럼 굳어져서
모두가 정상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을 꼽으라면 "상장시 상승은 300%,
하락은 30%" 룰(규칙)을 적용한다는 것인데요.
미국이야 상한가나 하한가 제한이 없기에 할 말이 없고,
유럽을 비롯한 중국을 포함한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시행하고 있고,
투자한 기관들의 자금 회수를 도와줘야 하고,
투자한 개미들에게 치킨 값을 안겨줘야 하고,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이 자신들을 따르라고 만들어야 하고,
기업들의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 심어줘야 하고...등등
상장할 때, 하락이 상장(기본가격) 가격의 30%면
상승할 때도 30%가 적용되어야 하는데
왜 따따블(300%)을 만들어서 기관이나 외국인들에게
매도 기회를 줘서 개미들의 피를 빨아먹냐는 것이지요.
어쳐구나가 없는 것은, 합병 상장을 해야만 값어치 변하는
스팩 종목도 상장가격의 300%까지 상승시켜서
개미들을 꼬득여서 피를 빨아 먹는다는 것이지요.
액면가 100원(예전에는 액면가 5000원이 기본이여서
액면가 100원은 실제로 계산하면 50배를 곱해서 5000원으로
상장 주식 수는는 50배를 차감하면 동전주가 안됨)짜리 주가가
1000원 미만이라고 해서 퇴출해야 한다고 야단법썩을 떠는 것이
안타깝지요.
더 안타까운 것은, 투자자 보호를 명목으로
틈만 나면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규정을 변경시켜서
개미들의 피를 빨아 먹을 궁리를 한다는 것이지요.
[참고]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