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월요일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는 2.6% 상승 -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는 2.6% 상승 
-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2.2% 상승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06

[참고]
2026년 3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6년 3월 소비자물가는 2.2% 상승은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 물가 하락에도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류 물가 상승 등으로 
전년동월비 2.6%(3월 2.2%) 상승했다.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2.2%(3월 2.2%) 상승했고,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 
생활물가는 전년동월비 2.9%(3월 2.3%) 상승했다.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결과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확정
-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은 
  중상위권(2·3등급)에 90% 이상 유지
- ①심사대상을 모든 공기업·준정부로 확대, 
  ②안전취약 분야 심사 강화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06

[참고]
2023년 1월 19일(목). 
2022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단 
전체회의 개최 
- 100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착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 
 전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은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30일(목) 16:30 
허장 제2차관이 주재하는 
제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결과」를 
심의·의결(확정)하였다.

이번 심사는 공공기관에서 
잇따라 발생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공  기관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
발표(2025.9.1) 내용을 반영하여 
➊심사대상 기관 확대(‘24년 73개→’25년 104개), 
➋사고사망 감소를 위해 안전성과 지표 확대, 
➌사고사망자 발생비율이 높은 
건설현장 심사 강화 등 안전관리등급제 
전반을 개선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심사 결과는 2등급(양호) 21개, 
3등급(보통) 77개, 4등급(미흡) 5개,   
5등급(매우미흡) 1개 기관으로 나타났다.

* 3등급 이상 98개(94.2%), 4등급 이하 6개(5.8%)

[참고 1]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개요
[참고 2] 2025년도 심사 체계 및 안전관리등급 수준
[참고 3]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증시현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