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토요일

대량(대규모) 상장이 좋은 것일까요.

2026년 5월 27(수)일에도 하루에 18 종목이
상장되네요.

KODEX(TIGER, ACE, RISE, PLUS)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KIWOOM(1Q) 삼성전자(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PLUS(SOL)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18종목 거래소 신규상장(2026년 5월 27일)은

예전에도 27개 종목이 하루에 상장되는 것을 보고
무차별(대량, 대규모) 상장이 좋은 것인가에 대해서
비슷한 글을 올렸지요.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에는
27개 종목(거래소 26개, 코스닥 1개)이
신규상장을 하기도 했지요.

2022년 4월 27일 수요일에는
거래소에 17개 종목이 상장되기도 했고요.

거래소나 운용사(증권사) 및 관계 기관이야
투자자 보호, 투자자 자율성 확대, 투자 기회 제공,
해외 동향과 보조...등등 온갖 말로 상장을 정당화하지만
저는 싫네요.

분명, 부동산에서 증권으로 돈이 몰리고
망하지 않을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고,
투자 기회 제공은 맞지만 상장 종목이 많아질 수록
퇴출(상장폐지)종목이 늘어나는 것은 세살 먹은 애도 알고요.

기존에 상장된 인기 없는 종목들은 더욱 더
소외되면서 투자자들의 고통은 커지지 않을까요.


[참고]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KODEX(TIGER, ACE, RISE, PLUS)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KIWOOM(1Q) 삼성전자(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PLUS(SOL)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거래소 신규상장(2026년 5월 27일)

KODEX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ACE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RISE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PLUS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 
KIWOOM 삼성전자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1Q 삼성전자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ACE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KIWOOM S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1Q S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미래에셋 레버리지 삼성전자 단일종목 ETN,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ETN,
18종목 거래소 신규상장(2026년 5월 2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5-22

[참고]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에는
27개 종목(거래소 26개, 코스닥 1개)이
신규상장을 하기도 했지요.

2022년 4월 27일 수요일에는
거래소에 17개 종목이 상장되기도 했고요.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2026년 6월 12일 금요일부터 적용)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26년 6월 12일 금요일부터 적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5-22

[참고]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및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2025년 6월 13일 금요일부터 적용)은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부터 반영될 예정임)은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2026년 5월 21일(목)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주요 대표지수 KOSPI 200, 
KOSDAQ 150 및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하였음

ㅇ 심의 결과, KOSPI 200은 4종목, 
   KOSDAQ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되며, 
   해당 조치는 2026.6.12(금)부터 반영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