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9일 토요일

주형환 차관, "금융시장 불안 다소 완화, 긴장 늦추지 말아야"

주형환 차관, 
"금융시장 불안 다소 완화, 
긴장 늦추지 말아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8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
동결과 관련 금융시장 불안을 다소 완화시키는
요인이 됐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외화유동성을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형환 차관은 1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제30차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이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동결과 관련 국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우리 시각 오전 3시경 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0.25% 유지를 결정했다.

FOMC가 '제로 금리'를 유지하기로 한 것은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다, 중국과 신흥국 경제의 불안으로
세계 경제전망이 불확실해지고 세계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옐런 연준 의장은
17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으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면서
"10월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만큼 미국의 금리 정상화는 10월에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기획재정부는 “중국 및 여타 신흥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기와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며 “가산금리와
차환율 등 차입여건 및 외화유동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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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비 누수 막는다...심층평가 착수

건강보험 진료비 누수 막는다...
심층평가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7




기획재정부는 17일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사업과 재정출연사업, 재정융자사업을
재정사업 심층평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재정사업 심층평가란 주요 재정 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이 심층적으로 평가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제도다.

건강보험에는 올해 7조973억 원의 재정이
지원됐지만, 진료비 허위 및 부당청구,
과잉진료 등 부적정 지출 증가로
재정비효율성 및 지속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기획재정부는 현 진료비 심사체계는
심사물량이 연 14억 여건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고 급여기준 부합여부 등을 판단하는
기계적인 심사로 허위 부당 청구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진료비 심사로 조정하는 금액은
전체 청구액의 0.8%에 불과하지만
복지부가 사후에 현지조사를 받는
요양기관은 70% 이상에서 부적정 청구
사실이 적발되는 상황이다.

또 진료비 부당청구에 대한 사후적 제재와
처분이 미흡하고 재외국민 등 무자격자의
의료보험증 도용 등 이용자 측면에서도
부적정 진료행위에 대한 통제도 미흡하다는
평가다.

기획재정부는 “하반기 심층 평가를 통해
현 진료비 심사체계 및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정누수 억제 등을 위한 효율적인
진료비 심사 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부적정한 청구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 등을 검토하고, 진료비 심사과정에 
대해서는 심사기준 사례공개 확대 및
요양기관별 사례별 맞춤형 심사 등을 통해
심사 품질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사회재정성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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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업무효율화 타운홀 미팅 가져

최경환 부총리, 
업무효율화 타운홀 미팅 가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7




최경환 부총리 및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기획재정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효율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후 정부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지난 1년간의 업무 효율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처럼
허허벌판이었던 세종시가 이제 어엿한
도시의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지만 세종과
서울의 이원구조는 여전히 도전적인 상황”이라며
“서울 출장과 주말·휴일 근무는 최소화하고
특히 과장급들은 ‘세종 사수’를 지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나가자”고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정책 결정권자 또는
선거입후보자가 지역 주민들을 초대하여 정책
또는 주요 이슈에 대하여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비공식적 공개회의로
미국 참여민주주의의 토대를 이뤘다고 평가된다.
국내에서는 조직의 장이나 간부가 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공개 모임을 칭하기도
한다.

최경환 부총리는 지난해 취임 후,
8월 대면 보고를 1/3로 줄이고 가능한
서면 보고를 활용하라는 내용을 담은
 ‘업무 효율화 28개 행동지침’을 만들어
배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업무효율화 직원 인식
조사결과 발표와 함께 기재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업무과정 상황극이 무대에 올랐고,
‘부총리와의 대화’ 시간이 이어졌다.

직원들은 국회 업무, 회의 참석을 위한
 국장·과장의 서울 출장이 잦아 직원과
대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화상·서면보고를 활용해 간부들의 서울 출장을
축소하고 퇴근 직전 업무지시, 주말·휴일 근무를
최소화하는 등의 업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 기재부 식구들의 어려움과 제안들을
잘 들었다”며 “주말이나 휴일 보고는 자제,
서울 출장 최소화, 서먼이나 영상 보고 활용,
주무관 역량 강화 등 모두 수용하며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T/F등을 꾸려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어 "업무 효율화의 진정한 목적은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가정을 챙길 시간을 확보하고,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높여 양질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데 있다"며 ”무엇보다도 우리 기재부
간부들의 실천에 대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만큼 잘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창조정책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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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녹색기후기금(GCF) 국제 세미나 개최

기재부, 
녹색기후기금(GCF) 국제 세미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6



기획재정부는 16일과 17일 이틀 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GCF를 활용한
프로젝트 추진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최초 사업승인과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앞두고
녹색기후기금(GCF) 사업 모델과 개발도상국의
사업 수행 및 지원 사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이 행사에는 말련,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개도국 협력 주관기관의 고위 공무원과
페루환경보호기금, 르완다 자연자원부 등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 2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6일에는 한국 기업의 개도국 사업 수행 및
지원 사례를 소개하고, 17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수도권매립지공사,
LG CNS 상암 IT센터 등 관련 사업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회정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장은
국내 사업모델 개발과 한국의 기후대응노력을
소개하고 “개도국의 GCF 사업 추진시
우리 기업의 우수한 모델이 적극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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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부채비율 2015년(올해) 말 200% 미만 될 듯

공공기관 부채비율 
올해(2015년) 말 200% 미만 될 듯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6



정부의 중장기 재무관리 대상인
39개 공공기관의 부채 비율이
올해 말 200%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6일 '2015~2019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1일 국회에 제출된
이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의 대상은
자산이 2조원 이상이거나 자본잠식 또는
손실보전규정이 있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39곳이다.

정부는 지난 2012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이거나
자본잠식 또는 손실보전규정이 있는
39개 공공기관의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자본에서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부채비율은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정부는 39개 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이 꾸준히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면서 2019년에 163%까지 내
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기획재정부는 대상 기관 중
부채비율이 높은 18개 중점관리기관도
부채비율이 2014년 322%에서
2019년 226%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공기관들의 당기순이익은
올해 크게 늘어 17조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는 한국전력의 본사부지
매각에 따른 수익의 영향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2019년까지 10조~14조원을
오갈 것으로 전망됐다.
흑자 공공기관은 2014년 30개에서
2019년 32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획재정부는 “현 정부 들어 추진한
공공부문 개혁의 성과로 공공기관 재무건전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공공기관 부채관리를 위해
공공기관들의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공공기관 부채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재무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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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IDB 총재 재신임…주형환 차관, 선거 주재

모레노 IDB 총재 재신임…
주형환 차관, 선거 주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5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4일 오전(현지시각) 미주개발은행(IDB) 본부가
있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IDB 총재선거 특별회의’ 
의장으로 참석해 총재 선출 과정을 주재했다.

이번 총재 선거에는 48개 IDB 회원국의 장관
또는 중앙은행 총재 등이 참석했으며, 
모레노 총재가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로
재신임됐다.
모레노 총재는 31개국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후보로 등록했으며 이번 선거로 3선에 성공하면서
올해 10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5년간 IDB를 이끌게 된다.

회원국들은 총재 취임 계약사항 중 임금인상률 등
일부 계약조건에 대해 입장차를 보였으나,
이에 대한 검토 위원회를 구성해 차기총재
선출 시부터 관련 제도를 개선키로 합의했다.

주형환 1차관은 회의 기간 중 주요 중남미
국가 대표들과도 만나 세계경제 동향에 대해
논의 하고 IDB 민간부문 지원조직(NewCo)에
대한 한국의 지분 확대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 차관은
쉬츠(N.Sheets) 미국 재무부 국제차관과
립튼(D.Lipton)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를
만나 최근 중국의 금융시장 불안,
미 금리인상 가능성 등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 대한 양국 간
정책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 차관은 이 자리에서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북한의 완전한 핵 포기를 전제로 하는
동북아 개발은행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미국 정부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기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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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하락의 핑계

미국이 9월 금리인상을 연기하면서
세계증시 분위기가 괜찮았는데,
또 다시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을 했군요.

늘상 그래왔듯이,
오늘 미국증시의 주가지수 하락의 원인도
1. 세계 경제의 둔화 우려
2. 중국 경제의 의구심
3.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하락
4. 금리 인상 예정으로
꼽고 있는데요.

주가지수가 하락 할 때마다 갖다 붙인
핑계거리였는데 오늘의 주가지수 하락에
대한 핑계도 똑 같네요.

앞으로도 주가지수가 하락하면
같은 핑계를 붙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유럽과 미국증시의 큰 폭 하락은
다음 월요일 아시아증시에 영향을 줄텐데
안타깝네요.




2015년 9월 1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5.9.21~9.29)




알고 보니 보약!… 버려지던 고구마 잎으로 차 개발

알고 보니 보약!…
버려지던 고구마 잎으로 차 개발

○ 도 농기원, 고구마 잎을 이용한
    차 제조기술 개발해 민간 이전
○ 몸에 좋은 성분 다량 함유, 고구마는
    재배 시 농약 사용 없어 안심
- 비타민A 만드는 카로티노이드,
   시금치의 2.6배
- 폴리페놀 함유량도 높아, 합성 항산화제
   수준의 항산화활성능력
- 눈에 좋은 루테인, 블루베리 열매의 53배 함유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고구마 잎을 이용한 차(茶)를 개발하고,
제조기술을 민간에 이전했다.
​
도 농기원은 지난 17일 ‘고구마잎차 제조기술’에
대한 이전 협약식을 갖고 하영농원(대표 김의수)과
농업회사법인 호트팜(대표 이영자)에
기술을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
도 농기원이 지난 2013년도에 특허출원한
이 기술은 거의 버려지는 고구마 잎을 덖어
차로 제조하는 기술이다.
고구마는 덩이뿌리(괴근)가 주로 이용되고
일부 품종의 줄기만 나물로 이용돼 왔으나
잎은 거의 버려졌다.
​
도 농기원이 개발한 고구마 잎 덖음차는
구수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특징이며,
몸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
도 농기원에 따르면 고구마 잎에는
몸에 들어가 비타민A를 만드는 카로티노이드가
채소 중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시금치보다(14.8mg/100g)의
2.6배나 많은 100g 당 39.1mg나 들어있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성분이다.
​
항산화활성능력도 뛰어나다.
고구마 잎은 생성된 활성산소 중 83%를
제거하는 능력을 가졌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합성 항산화제(87%)와 비슷한
수준이다.
고구마 잎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100g당 83.2mg이나 함유돼 있는데,
시금치(65.2g), 케일(79.2mg)보다 높은
수치이다.
​
눈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루테인 성분도
블루베리 열매의 53배에 달하는
100g당 143.8mg이 들어 있다.
특히 고구마는 재배하는 동안 질소비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대표적인 무공해 식품으로 꼽혀
식재료 활용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차를 만들기 적합한 고구마 잎은 수확하기
직전에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확 직전 고구마 잎에는 재배 초기 어린잎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8배나 많았다고 도 농기원은
밝혔다.
​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으로
고구마 잎이 농가의 6차 산업화를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이용선 (031-229-5782)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82
입력일 : 2015-09-17 오후 6: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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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 광역치매센터, 18일 치매 파트너 발대식

외면 않고 도울게요!…
경기도 치매 파트너 1만6천명 발대식

○ 경기도-도 광역치매센터,
    18일 치매 파트너 발대식
- 2015 치매 극복의 날(9. 21.) 기념
○ 치매 파트너 선서문 채택, 배지 전달,
    기념 세리머니 등
○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도 개최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에 앞장서고
치매 이웃을 돕는 ‘치매 파트너’가 공식으로
발대했다.
​
경기도는 18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치매 극복의 날(9.21.)을 기념해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 강득구 도의회 의장,
치매파트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파트너 발대식 및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부정적 인식 개선, 치매 노인과 가족을 이해하고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자원봉사자들로,
지난해 8월부터 모집돼 현재 도내 1만6천8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
이들은 치매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후
도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거리로 나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치매 상담전화(1899-9988)
알리기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등을 찾아다니며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체조 등을 전파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도 관계자는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치매 환자를 도와주는
사람으로서 치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동반자들이다.”라며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그간 활동해온
치매 파트너의 자긍심을 높이고,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
이날 발대식에서 치매 파트너들은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채택했다.
​
선서문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해소 노력,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기
▲치매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
잎이 무성한 나무에 물을 주고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담은 ‘매직트리(Magic Tree) 행사도
진행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치매가 시작되는 60대 성인을,
꽃은 새로운 희망을 상징한다. 치
매도 정성을 다하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세리머니이다.
​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이제 치매는
더 이상 환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치매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가 치매환자를 함께 돌본다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지해주는 동반자로서 치매 파트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고 말했다.
​
발대식에 이어 도 인재원 1층에서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
이번 심포지엄에는
윤종철 경기도광역치매센터장을
비롯해 이윤환 아주대 교수,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
김근홍 강남대학교 총괄대학장 등
전문가들이 치매 예방과 발견, 치료,
장기요양 서비스, 치매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을 논의했다.
​
도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내년도 치매관리 시행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김경빈(행정전화 : 031-8008-4379)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락처 : 031-8008-4379
입력일 : 2015-09-17 오후 6: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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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 개설. 24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

마을공동체가 뭔지 궁금하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 도,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 개설.
    24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
○ 5인 이상 주민모임 교육 신청 시
    강사 파견해 따복마을공동체 교육 진행
○ 9월 24일까지 접수 선착순 50개 주민모임 모집



경기도가 따복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개설한다.
​
대상은 마을공동체활동과 사회적경제활동에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이해가 필요한
주민공동체로,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
찾아가는 마을학교에서는 2회에 걸쳐
마을공동체에 대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이 추가로 신청하면
3차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
교육은 경기도내 5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 선착순 50개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11월 중에
주민이 원하는 장소,원하는 시간에 실시한다.
​
기타 신청서류,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
(www.ddabok.or.kr)에 게재되어 있으며,
24일까지 공고한다.

담당 : 김원만 (031-8008-3569)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69
입력일 : 2015-09-17 오후 6: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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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평택시의회 결정. 상생정신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

남 지사, “평택시의회 결정.
상생정신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


○ 전날 유감 성명 발표 이어
    이틀째 유감 표명
○ 남 지사,“메르스 때 전 시·군이 협력해
    위기극복. 평택시의회 결정은 상생 정신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평택시의회의
‘상생용역 예산 전액 삭감 결정’에 대해
상생정신을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전날(17일) 경기도가 평택시의회
상생용역 부결에 대해 우려와 유감을
표시한 데 이어 이틀째 유감 표명이다.
​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9시 3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메르스 사태 당시 경기도 전 시·군이
‘경기도는 하나’라는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했다.”면서 “평택시의회의 결정은
이 같은 상생협력 정신을 저버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
남 지사는 이어 “도와 시·군간 협력에 있어
지자체가 필요한 것만 취하려 한다면
협력관계가 이어질 수 없다.
이는 지역이기주의”라며 “평택시 혼자
독자적으로 발전할 수 없다.
도는 물론 인근 시·군과도 협력해야 한다.
이번 사례가 자치단체 간 갈등을 해결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상생협력을
강조했다.
​
남 지사는 이날 용인시와 안성시,
평택시 간 갈등을 정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평택시와 평택시의회의 현명한 판단을 재차
촉구했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9-18 오후 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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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8일 금요일

[동부보건지소] 제2기 우리엄마 건강점프교실 회원 모집

화성시 동부보건지소에서는
40~64세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운동 ,
영양, 정신건강, 대사증후군 검사 등의 주제로
제 2기 우리엄마 건강점프교실을 운영하고자
하오니 관심있으신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대상 : 화성시 동부권역 40~64세 중년여성 30명
* 기 간 : 2015. 10. 1 ~ 11. 19(매주 월·목 / 10:30~12:00)
* 장 소 : 동부보건지소 3층 교육실
* 내 용
- 운동 : 에어로빅, 힐링체조, 관절염예방교실
- 영양 : 중년여성을 위한 영양교육,
             뼈튼튼음식과 혈관건강을 위한
             음식 만들기 체험
- 정신건강 : 우울검사(ces-d) 및 스트레스 관리,
                   치유레크레이션
- 대사증후군 검사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4종,
   비만도(허리둘레) 검사 및 상담

* 신청 및 문의 : 동부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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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동 다람산 근린공원 3대가 함께 운동하는 공원 운영 안내

3대가 함께 운동하는 건전한 공원문화 조성과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유연성 및 근력강화체조교실을
9월 30일부터 운영할 예정이오니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기 간 : 2015년 9월 30일~ (매주 수ㆍ금),
    오후 4시50분 ~ 6시
 
 * 대 상 : 화성시민 누구나

 * 장 소 : 다람산근린공원(진안동)
 * 비 용 : 무 료
 * 내 용 : 이지로빅을 이용한 유연성 및 근력강화체조
 * 주 관 :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 문 의 : ☎ 369-4423(화성시 동부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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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 사업 운영 기관 모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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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사업 합동공모 계획(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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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생략~~

화성시 건강가정지워센터 (가칭)화성시 공동육아나눔터 유급자원봉사자 채용 안내

화성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함께 일할
유능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분야 및 인원
  - 유급자원봉사자 : 2명
  - 분야 : 공동육아나눔터 관리
    (봉담도서관 내 위치)
2. 응시자격
  - 아이를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자
  - 컴퓨터 활용 가능 자
  - 양율 경험이 있는 자 우대
3. 전형방법
  - 1차 서류전형(자격요건 심사)
  - 2차 면접(2015.10.2.예정)
4. 접수방법
  - 접수기간 : 2015.9.17(목)~
    2015.9.30.(수) 09:00~18:00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 접수 불가)
  - 접수장소 : 화성시 건강가정지원센터
  - 접수방법 : 방문 또는 메일접수
5. 문     의 : 화성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31-267-8782

※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응시원서 등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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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외국인들이 왜 매수하나요.

오전까지만 해도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어제
하루 단발에 그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오늘도 매수 우위로 끝났네요.

외국인투자자들이 대한민국증시를 다시
매수한것은 좋은데 지속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신용등급 상승이나
개별회사에 우회적인 보고서 등등이
나올 때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안전성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투자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 내부에서는 경제주체들의
과도한 부채로 인해서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는데 세계적인 신용평가사들은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상향시킨 것을 보면
어떤것이 맞는지 햇갈리는데요.

어떤 평가가 옳은지야 훗날에 나타나겠지만
외국신용평가사들의 예측이 맞기를 희망해
봅니다.



2015년 9월 1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한국,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AA- 등급… 역대 최고

한국,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AA- 등급… 
역대 최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5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기획재정부는 15일, 한국은 
S&P와 무디스, 피치 등 
3대 국제 신용평가기관에서 
사상 처음으로 AA- 등급을 받아 
평균 신용등급이 일본, 중국보다 
높아졌다고 밝혔다. 

S&P는 지난해 9월 한국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한 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올려 등급 상향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다른 2곳인 

무디스는 한국에 대해 Aa3(등급 전망 긍정적), 
피치는 AA-(안정적)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1996년 6월 27일∼1997년 10월 24일,
2012년 9월 6일∼현재까지 2개 기관으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적은 있었지만
3개 기관 모두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가 S&P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IMF(국제통화기금) 금융위기 직전인
1997년 8월6일(AA-) 이후 18년여 만이다.

S&P는 한국의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우호적인 정책 환경, 견조한 재정상황,
우수한 대외건전성을 제시하고,
우호적인 정책 환경과 관련해 한국은
앞으로 3∼5년간 대다수 선진국에 비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평가했다.

S&P 측은 이번 등급 조정과 관련,
“한국의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연 3%로 추산하면서 1인당 평균 GDP의 경우
2018년에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한국의 통합재정수지는 2000년 이후 대체로
흑자를 기록했으며 순 정부부채도 올해
기준으로 GDP의 20%를 소폭 웃도는 등
양호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S&P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한 것과 관련, 한국의
신용지표가 앞으로 2년간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견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는 “S&P가 그동안 북한 리스크를
상당히 중요하게 고려했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남북한 합의에 따른 한반도 긴장 완화도
신용등급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 경제 둔화 속에서도 양호한 대외건전성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구조개혁을 꾸준하게 추진한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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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동반자 ‘Tour-PASS’, 사용자 중심으로 새단장

해외여행의 동반자 ‘Tour-PASS’, 
사용자 중심으로 새단장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한 서비스 
개선으로 정부 3.0 실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7


관세청과 행정자치부는 해외여행정보
통합안내시스템 ‘투어패스(TOUR PASS)’를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사용자 중심 환경(User Interface)으로 개선하고,
지난 ’15.9.14.부터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행자들이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해외여행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투어패스(Tour-PASS)’는
 지난 2014년 6월에
관세청에서 주관하여 여러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초기 버전을 구축하였으나,
여행자가 접속 후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관련 기관별로 일일이 찾아야 하는 나열식
구조로 되어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하였다.

이에 관세청과 행정자치부는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정부3.0 정신을 반영한
국민디자인단을 지난 2014년 8월부터 운영하여
기존 투어패스 서비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사용자 중심의 개선안을 마련·추진하였다.

주요 개선내용은 기존에는 다양한 정보를
늘어놓고 사용자에게 ‘찾게 하는(Seeking) 구조’였으나,
여행자가 여행목적, 시기 등  여행일정을
입력하면 일정에 맞는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되는(Supply) 구조’로 개선하였으며,
기존에는 여행자의 상황이나 맥락을 고려하지
못한 ‘전체 정보를 제공(例 : 검역메뉴 안에
출입국과 관련된 모든 정보 포함)’하였으나,
여행자의 여행 계획, 출국, 여행, 입국 등
‘상황에 맞는 정보만을 제공’하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인포그래픽의 활용으로 일관된 디자인을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시각적으로 보기 쉽고,
편안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선하였다.

지난 2014년 6월 ‘투어패스’ 서비스를 개통한
이후 총 300여만명(일평균 7,300명)의 여행자가
접속하고 있는 바, 관세청은 이번 ‘투어패스’
서비스 개선으로 더욱 많은 여행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해외여행과 관련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이와 같이 국민이 직접 정책과정에
참여하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있어
금년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1기관 1디자인과제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디자인하여 국민 편의를 향상시킴으로서
국민행복을 지향하는 정부3.0을 조기에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정부3.0 국민디자인추진단 장헌범 (02-2100-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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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5)’ 17일 개막

한국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
뷰티박람회 개막!

○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7일 킨텍스서 개막
○ 국내 뷰티 중소기업 400개사,
    130개 해외 바이어 함께 1:1 수출상담회 진행
○ 20일까지 뷰티강좌, 화장품 할인판매,
    체험 등도 진행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5)’가 17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
오는 20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제7회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한류 뷰티 산업을 이끄는 400여개의
뷰티 강소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최신 
뷰티 트렌드와 한류 뷰티의 미래를 제시하게
된다.
​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전무,
오세희 한국메이크업협회 회장,
권랑경 네일경제인연합회 회장,
김태희 경기화장품협의회 회장 등을 비롯한
관련 협력단체 및 참가업체 대표 20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가 일본을 제치고 세계 6위의
화장품 수출 대국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화장품 산업이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라며 “뷰티박람회가
한국 뷰티산업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역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주관사인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는
"올해도 더욱 많은 참가업체와 영향력 있는
해외바이어가 참가했다.
뷰티박람회를 통해 국내 강소 기업의 저력을
뽐낼 수 있도록 킨텍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는
국내 400여개 뷰티관련 중소기업과
홍콩 대형 화장품 유통체인점
‘사사(SASA) 코스메틱’ 등 30개국 130개사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또한,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최대 70%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참가업체 프로모션 이벤트와 각종 신제품 증정 행사,
국내 최다 스파브랜드의 무료 골기테라피
체험 등 풍성한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산업전시관에서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원료, ▲패킹, ▲바디케어,
▲이너뷰티 푸드, ▲의료서비스, ▲패션,
▲관련기관으로 세분화되어 현장 각 부스에서
브랜드 체험 및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전시장 내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Live뷰티홈쇼핑, ▲뷰티토크콘서트,
▲헤어스타일링 트렌드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
특히, 이번 뷰티콘서트에서는 배우 공현주와
인기 피트니스 트레이너 ‘레이양’,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씨가 실생활
뷰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양한 사전/현장 이벤트에 대한 안내는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www.k-beautyexp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문의: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사무국 (031-995-8047)

담당 : 김충환 (031-8008-4520)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입력일 : 2015-09-16 오후 7: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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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경기동부권역 규제합리화 적극 대응” 약속

남 지사, “경기동부권역
규제합리화 적극 대응” 약속

○ 남경필 경기도지사, 16일 경기도
    동부권역 시장군수 간담회 열어- 남 지사 “동부권역 규제 합리화,
   적극 대응하겠다.” 약속
- 규제 피하면서 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하는 사업도 추진
○ 경기도 동부권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청취 및 토론
- 동부권역 시장군수 “규제합리화와
  낙후된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 목소리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규제,
물 규제 등 중첩규제로 신음하는
경기 동부권역 규제합리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남 지사는 16일 오전 10시
경기도 신관2층 상황실에서
동부권역 시장군수 8명과 간담회를 갖고
“동부권역은 자연보전권역에 포함돼 있어
대학이전 제한 등 너무 심한 규제를 받고
있다.”며 “동부권역 규제합리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남 지사는 아울러 규제합리화와 함께
규제를 피해가면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
남 지사는 “규제 합리화가 될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경기 동부권인 여주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광주에 스포츠 테마파크를 추진하는 방안도
규제를 피하면서 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고민하는 와중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
이어 남 지사는 “귀농귀촌이 시대적인 흐름인데
경기도가 경쟁력이 뛰어나고, 특히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동부권에서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동부권역
특화사업에 대한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이교범 하남시장,
김선교 양평군수 등 경기 동부권역
8개 시장 군수가 참석했다.
​
이날 시장 군수들은 동부권역의 과도한
중첩규제로 고통 받고 있다며 규제합리화와
함께 낙후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경기 동부권 시장군수협회장을 맡고 있는
조병돈 이천시장은 “경기동부권은 2천500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 보호를 위해 희생해왔고,
수정법 등 이중 삼중 규제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그런데도 공장 하나
제대로 짓지 못하고, 같은 수도권 내
4년제 대학도 들어오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
김선교 양평군수는 “수도권 중에서도
가장 규제가 심한 곳이 동부권이다.
환경에서 살 길을 찾기 위해 자연, 체육,
건강 분야에 투자해도 길이 불편하면 사
람들이 오기 어렵다.
때문에 도로 문제 해결이 현실적으로 아주
시급하다.”고 지원을 건의했다.
​
남 지사는 시장 군수 의견을 경청하고
“도로, 시설 등 인프라는 우선순위를 정해
합리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소득세 세무조사 국세청 일원화 추진반대(성남시),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용인시),
▲환경기초시설 대수선 사업비 지원 건의(광주시),
▲경기 동부권 공동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건의(이천시),
▲혜산 박두진 문학관 건립사업비 도비지원
  요청(안성시) 등 시군 지역 현안 22건이 논의됐다.
 
담 당 자 : 하 재 병 (전화 : 031-8008-2245)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2245
입력일 : 2015-09-16 오후 2: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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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평택시의회 상생용역 예산 부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성명서)평택시의회 상생용역 예산
부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
경기도는 지난 16일 ‘진위·안성천(평택호)
수계·수질 개선 및 상생협력방안 연구용역’
관련 예산을 부결시킨 평택시의회의 결정에
깊은 우려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
해당 연구용역은 평택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 때문에 생긴 갈등을 풀기 위한
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 평택시 간의
합의사항이었습니다.
​
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가 합의사항을
모두 이행한 상태에서 일어난 이번 평택시의회의
결정은 갈등 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거부하고 신뢰를 저버린 것입니다.
​
갈등을 풀고 상생의 길로 가야합니다.
​
‘진위·안성천(평택호) 수계·수질 개선 및
상생협력방안 연구용역’은 4개 자치단체가
상생의 길로 갈 수 있는 그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른 자치단체 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모범사례도
될 수 있습니다.
​
지난 4월 많은 도민들이 4개 자치단체의
상생용역 합의에 대해 박수를 치며 환영했습니다.
이제 다시 평택의 결정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평택시와 평택시의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내 31개 시·군이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2015년 9월 17일
              경 기 도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1
입력일 : 2015-09-17 오후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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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인상은 다음 기회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미국의 금리인상이 다음 달이나
12월로 미뤄졌는데요.

2014년 올해까지 2년동안을
미국이 금리 인상할 것처럼
호들갑을 떨었서인지,
이제는 미국의 Fed(연준)를
비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는데요.

미국의 금리인상 결정이 끼치는 영향이
커서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짐작은
하지만 너무 오랬동안 뜸을 들이는 것이
오히려 세계 경제와 세계 국민들을
힘들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내달 10월이나
혹은, 12월이면 인상을 할 것이지만
금리를 인상해도 너무 늦었다고
Fed(연준)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고요.

금리가 인상되면, 세계 경제에 끼치는
영향때문에 대출이 많은 국민이나
국가 그리고 기업들은 금리 인상이
너무 빨랐다고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미국의 금리인상 결정은
심각한 후유증(後遺症.aftereffect)을 
남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9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제6회 민세상 (民世賞) 수상자를 찾습니다.

일제하 언론인으로
신간회(新幹會)운동 ․ 조선학(朝鮮學)운동을
주도하며 국내독립운동을 이끄셨고,
해방 후 통일민족국가 수립에 힘쓴
민세(民世) 안재홍(安在鴻) 선생의
신민족주의(新民族主義) 정신을 선양하기 위하여,
사회통합과 한국학 연구에 공로가 있는
인사를 선정하여 시상하고자 하오니
후보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접수기간 :  2015년 10월 21일(수)
  (당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 방문 및 우편접수(접수자료는 반환하지 않음) 
​
o 접수처 및 문의사항
   -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 90 현대상가 4층   
   (사)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459-746)
   - 전화  031)665-3365 ,   팩스  031)668-9622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십시오.




첨부파일

화성시, 3차 채용박람회...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노력

화성시, 3차 채용박람회...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노력

                   화성시      등록일     2015-09-17


 

화성시는 구인 및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난 16일 진안동 주민센터에서 ‘2015년 3차
화성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주)삼일메가텍,
고암에이스 등 관내 우수기업 20개사와
구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는 즉석에서 면접을
볼 수 있는 현장면접 코너와 취업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구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구직자는 “취업 때문에
막막했는데, 박람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여하길 잘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화성시일자리센터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참여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문 직업상담사를 확대 배치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사후관리와 동행면접 및 구인구직
알선 업무를 강화하여 취업지원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4월과 7월 각각 나래울과 봉담읍사무소에서
열린 1차, 2차 채용박람회는 총 65개 기업의
참여와 구직자 61명의 채용실적을 거둔 바 있다. 

화성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화성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화성시            등록일    2015-09-17



 
화성시는 지난 15일 와우초등학교(봉담읍)
통학로 주변에서 화성서부경찰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서부녹색어머니회,
화성서부모범운전자회, 와우초교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은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 대 운전자들로 하여금
스쿨존에서의 30km 서행운전 및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따른
과태료 가중 부과사항 홍보와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무단횡단 안하기, 우측보행 생활화하기,
횡단보도 신호 지키기 등 보행교통 계도활동이
병행됐다.
 
최현길 건설교통국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성시 ‘교통사고 제로(zero)화’를
위해 지난 8월 27일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TF팀이
구축되면서, 주요 스쿨존 구간 대상 교통사고
예방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