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8일 화요일

2015년도 전자금융업 등록현황 및 향후전망

2015년도 전자금융업 등록현황 및 향후전망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3-07


□ ‘15년말 현재 전자금융업 등록*은 
정부의 핀테크 활성화 정책 추진과 관련규제 완화 및 
등록 절차 간소화로 전년 대비 23.8% 증가하였으며 
이는 최근 5년중 가장 큰폭으로 증가**

*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직불,
 선불전자지급수단의 발행이나 
 전자지급결제대행 등의 업무를 영위할 경우에는 
 일정수준의 자본금, 물적요건 등에 대한 
 금감원 심사를 거쳐 등록해야 함

** 증가율 추이 : '11년(1.7%) →'12년(3.3%) →
   '13년(0%) → '14년(8.1%) → '15년(23.8%)

- 전자금융거래 이용 건수 및 금액은 
  전년 대비 각각 27.7%, 22.1% 증가하였음



※ 전자금융업 등록 현황은 금감원 홈페이지→
[e-금융민원센터]→[등록․신고]→[전자금융업등록현황] 참조 








전자금융업 개요



2015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

2015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3-08



’15년중 총 39개 외은지점의 
당기순이익은 1조 1,302억원으로 
전년대비 388억원(3.5%) 증가

- 당기순이익을 시현한 은행은 총 35개이며
 JP모건체이스, HSBC, 중국공상, 크레디트스위스 등 
 4개 은행은 1천억원대의 상위 당기순이익을 달성

- UBS, 골드만삭스, 맥쿼리 등 5개 은행은 
  전년대비 흑자 전환

□ (지역별) 본점소재 지역별로 보면 
미주-유럽계의 수익이 전년대비 855억원 증가한 반면 
아시아계 은행은 466억원 감소









2015년말 퇴직연금가입자 현황

2015년말 퇴직연금 가입 근로자 590만 명, 
가입률 53.5% ··· 
상용근로자 2명 중 1명 가입
 - 적립금 규모는 126조원 돌파, 
   “든든한” 근로자 노후 안전망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3-07






2015년말 퇴직연금 주요동향







느린 침몰도 무섭기는 매한가지!

언제부터인가 주변을 바라보면
서서히 침몰하고 있는 배가 연상되는데요.
국민들은 알아채지 못하지만 서서히 침몰하면서
가라앉는 배로 물이 들어오기 직전의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물이 이미 들어왔는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고 자기의 할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blog-post_8.html)
느리게 느리게 침몰하면서 느낌만 오싹해지는 이 느낌!
여려분들은 느껴지 않나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경제가 어려워지면
호수의 물이 가장자리 부터 말라가듯이
서민들 부터 타격을 받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더 이상 잃을것이 없다고 방관하고 있지요.

1998년 IMF때처럼 급격하게 망하는 것도,
다가 올 침몰처럼 서서히 망하는 것도,
고통을 받는것은 같지만 대비할 수 있는 기간에서
차이가 있는데도 방법이 없기에 대비 할
마음만 갖어야 하나요.



2016년 3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주)한화 매매동향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제12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 개최...사무국 확대·조직개편 논의

제12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 개최...
사무국 확대·조직개편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08




기획재정부는 8일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이 8~10일 인천 송도에서
제12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CF는 유엔 산하기구로 선진국이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후변화 특화기금으로,
2010년 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16차
당사국 총회에서 설립이 승인됐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5억 달러 규모의
올해 사업 승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무국 확대 및 조직개편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 9월 임기 만료 이후 사임할 예정인
헬라 쉬흐로흐(튀니지) 현 사무총장의
후임 선임 절차와 관련된 논의도 시작된다.

아울러 GCF에서 지원 가능한
프로젝트 목록(project pipeline),
사업승인 절차 개선,
신설된 사업준비금융(Project Preparation Facility)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이미 승인된 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고
13개 이행기구에 대한 추가 인증을 심사해
GCF의 사업 이행 기관을 총 33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입은행은 이번 이사회부터
능력배양사업협의회(Readiness Coordination
Mechanism)에 참여할 예정으로,
GCF의 능력배양사업 및 본 사업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이사회에서 GCF의 역할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계획 마련을 촉구하고
주요 GCF 이사 등과의 면담을 통해 GCF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

정부3.0으로 ‘스마트’한 사무실 조성 도움 받으세요.

정부3.0으로 ‘스마트’한 사무실 조성 도움 받으세요.
공공분야 스마트 오피스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8




청사 개편이나 이전계획이 있는 공공기관은
행정자치부 공간혁신 자문단으로부터
스마트 오피스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스마트 오피스 도입에 관심 있는 기관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각 업무성격과 환경에 따라
어떻게 업무공간을 혁신하면 좋을지 맞춤형으로
컨설팅 한다.

그간, 행정자치부는 각 기관과 공동으로
구글, 에어비앤비, 마이크로소프트 등
혁신기업을 탐방하며 다채로운 업무공간을
연구해 왔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컨설팅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청사 이전이나
개편을 앞두고 실제 업무환경을 설계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 행정자치부는
나주 한국농어촌공사 본부에서
제1회 공공분야 스마트 오피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5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공모전’
공공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스마트 오피스 도입 사례와 효과에 대해
발표하며 경험을 공유했고,
기획실 사무공간과 청사 1층 로비를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려고 계획 중인 충청남도,
도 청사 이전을 준비 중인 경기도 등이 참여하여
실제 궁금한 점을 묻고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를 둘러보며
사무 공간의 혁신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변화에 미친 효과를 확인하기도 했다.
칸막이 없는 수평적 소통공간으로 설계된 사무실,
창조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와
‘코쿤형 협업공간’ 등 49개 협업·소통 공간 등을
직접 체험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사무공간 혁신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정부3.0 유능한 정부를
구현하는 일환“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공공부문
스마트 오피스 확산에 기여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협업행정과 강준엽 (02-2100-3435)



[첨부파일]

2016년 1,237억 규모 전자정부지원사업 본격 발주 시작

2016년 1,237억 규모 
전자정부지원사업 본격 발주 시작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8


[첨부파일]










2016년 납세자 무료(3월~4월) 세법교실 안내

2016년 납세자 무료(3월~4월) 세법교실 안내

교육신청하기
(http://taxstudy.nts.go.kr/ntcs.h30.tax.H300301R1.dev?topMnuId1=H300000&topMnuId2=H300207)







평택시, ‘영농폐비닐 수집장려금’ 지급

평택시,‘영농폐비닐 수집장려금’지급

           평택시      등록일   2016-03-0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영농폐비닐 수집장려금’을 지원한다.
​
평택시에 따르면 올해 영농폐비닐 수거량을
총 858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장려금 지급은 수거된 폐기물의
등급(이물질 포함상태)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장려금 지급단가는 kg당 지급되며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A등급(140원/kg), B등급(100원/kg),
C등급(60원/kg), D등급(0원/kg)으로 나뉜다.
​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1차 배출자인
농민이 마을별 또는 작목반별로 집하장 등에
폐기물을 배출하면 읍면동에서 한국환경공단에
수거 요청을 하여 처리하며,
시는 최종 계량결과에 따라 장려금을 지급하게 된다.
​
시 관계자는 “영농 후에 발생하는 폐기물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매립할 경우 농촌경관이
저해 할 뿐만 아니라 토양∙하천 등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74년 세월 곳곳 훼손된 『조선말 큰사전 원고』 복원

74년 세월 곳곳 훼손된 
『조선말 큰사전 원고』 복원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1942년 완성 편찬원고 11개월 작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7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국가지정기록물 제4호이자,
등록문화재 제524-2호인
‘조선말 큰 사전 편찬원고(이하 편찬원고)’
총 17권 중, 훼손이 심한 2권을 11개월 여에
걸친 작업 끝에 복원하였다.

국가기록원이 복원한 *편찬원고는
‘여’편과 ‘ㅎ’편으로 독립기념관이 소장하여 왔는데,
산성화가 진행되어 곳곳이 바스라지고
일부가 소실된 상태였다.
또한 다양한 재질의 부전지(附箋紙,
특이사항이나 추가설명을 위해 사용된 쪽지)가
부착되어 있었고, 저급용지(갱지)가
사용된 곳의 훼손이 특히 심각한 상태였다.

국가기록원은 훼손부위를 한지로 보강하고,
산성화가 진행된 원고를 수작업으로
*탈산처리 했으며, 보존성 향상을 위해
중성지 폴더와 상자를 제작하여 복원처리한
원고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여’편은 전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복제본을 제작하였다.
국가기록원은 ‘여’편을 `15년 11월에 이미
복원·복제 완료해 소장기관인 독립기념관에
인계하였고, 이번에 완료된 ‘ㅎ’권은
3월 중 인계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에서는 복원 완료된
‘여’편, ‘ㅎ’편을 기증자료전시, 특별전시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조선말 큰사전 편찬원고는 일제강점기에
한글을 보존하고자 했던 선열들의 시대정신이
담긴 기록물로, 이를 복원·복제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라며, “이번 복원이
조선말 큰 사전 편찬원고가 후대에 안전하게
계승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기록보존복원센터 양귀숙 (031-750-2144)


[첨부파일]

서서히 망해가는 경제, 이 느낌은 뭐지!

미꾸라지(mudfish.Chinese weatherfish)나
개구리(frog)는 천천히 온도를 높이면
적응을 하면서 자신이 죽는줄도 모르고
죽어간다고 하지요.

전세계 경제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천천히 온도가 높아지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천천히 변하고 있어서 우리는 적응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결국에는 미꾸라지나 개구리와 같은
운명에 쳐해지는 것이지요.

서서히 망해가는 세계,
서서히 망해가는 국가,
서서히 망해가는 가정,
서서히 망해가는 자신,
다만, 변화가 적어서 쉽게 느껴지지 않는 환경
다만, 충격이 적어서 쉽게 파악할 수 없는 일상
다만, 고통이 적어서 쉽게 알아챌 수 없는 나날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조여오는 이 느낌!

지구가 존재하는 한,
인간이 존재하는 한,
크고 작은 일들이 터져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흘러가겠지만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냄비속의 미꾸라지처럼
적응을 했다고 하지만 
서서히 망해가는 이 느낌은 뭘까요.



2016년 3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