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일 화요일

남경필 지사, 이란(Iran), 카타르 방문 마치고 1일 귀국

남 지사, 한-이란 경제협력 디딤돌 놓고
1일 귀국

○ 남경필 지사, 이란, 카타르 방문 마치고 1일 귀국
○ 남경필 지사, 2월 28~29일

   이란 테헤란, 카즈빈주 방문
- 카즈빈주 기업인 간담회 통해 경기도 기업

  14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 성사
○ 이란 카즈빈주와 경제우호협력 체결
- 경기도가 중동지역과 경제우호협력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
- ICT·농업연구개발, SOC·에너지합작투자 등

   5개 분야 협력 합의
○ 남 지사,“경기도의 풍부한 개발경험 바탕으로

    이란과 협력확대 희망”




경기도가 이란 내 5위의 산업규모와
우수한 인적 자원, 뛰어난 교통인프라 등을
갖춘 이란 카즈빈주와 경제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한-이란 경제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폭넓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페레이듄 헤마티(Fereydoun Hemati) 카즈빈주지사는
현지시각 2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카즈빈주
정부청사에서 카즈빈 주 경제통상 관계자,
경기도상공회의소 회장단 대표로 동행한
이헌방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우호협력을 체결했다.

경기도가 중동 지역과 경제우호협력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는 현재 아시아 12개 지역, 북미 3개 지역,
유럽 5개 지역 등 총 14개국 20개 지역과
경제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양 지자체는 이번 경제우호협력을 통해
통상 및 중소기업 지원은 물론 SOC·에너지 합작투자,
보건의료, ICT·농업 연구개발, 관광·인적 교류,
중소기업 파트너십 등 5개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카즈빈주와
협력 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라며
“대한민국의 맏아들 경기도와 성장잠재력이
높은 카즈빈주와의 협력은 한-이란 간 협력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앞으로 한국 정부 고위층
교류가 활성화되면 한-이란 관계가 굉장히
격상될 것”이라며, “이에 앞서 경기도와
카즈빈주가 경제협력을 맺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헤마티 카즈빈주지사는 “카즈빈주는 1만 년의
역사를 가진 이란 문화의 중심이자 교통요충지며,
우수한 인력과 비옥한 토지, 이란에서
가장 큰 산업지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카즈빈주와 경기도의 관계가 이란과 한국의
관계를 이끌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헤마티 카즈빈주지사는 이어 양 지역 교류의
상징이자 관계 발전을 위해 카즈빈주에는
‘경기로(路)’, 경기도에는 ‘카즈빈로’를 지정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카즈빈주는 이란 수도 테헤란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150km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면적은
경기도의 1.5배다. 섬유, 피혁 등 직물산업과
농업이 발달했으며 교통·물류의 요충지다.
최근 한국 기업이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있어
경기도와 활발한 경제협력이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란 학계, 경제계,
카즈빈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도와
협력 관계 강화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다.

모사카니 ‘아자디대학’ 총장은 “아자디대학은
인공지능, 태양광 자동차, 로봇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곧 2인용 전기자동차를 상용화할 예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의 기업과
산학협력 기회가 주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바얏트 ‘이맘 호메이니 국제대학교’ 총장 역시
“세계 30여 개국 대학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경기도내 대학과 인문·어학분야의 협력을
바란다.”고 제안했다.   

노스라티 카즈빈시 시장은
오는 9월 카즈빈시에서 열릴 실크로드 축제에
경기도를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포르자흐나트 카즈빈주 산업광업국장은
경제 제재 해제를 계기로 경기도의 더 많은
투자를 희망한다고 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들 요청에 대해 “경기도는 로봇,
자율자동차, 신재생 에너지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 앞으로의 협력이 기대된다.”며
“양국 대학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은 물론
경기비즈니스센터를 이란에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남 지사는 이어 판교에 문을 열
글로벌비즈니스센터와 스타트업캠퍼스를 소개하며
카즈빈주 관계자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남 지사, 이란 방문 기간 동안
한-이란 협력관계 ‘디딤돌’ 놨다
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월 27일부터
2박 4일간의 이란 방문 일정을 마치고
1일 귀국했다.

경기도는 남 지사의 이번 이란 방문에 대해
‘기회의 땅’으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란과의 동반자 관계에 ‘디딤돌’을 놨다고
자평했다.
양창수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는 “카즈빈주와의
경제우호협력 협약 체결 등 앞으로 한-이란 간
중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특히 방문기간 동안
이란 의회 의원을 뽑는 선거가 진행돼 변화를
갈망하는 이란 국민의 뜻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는 점도 뜻 깊었다.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경기도상공회의소 회장단을 비롯한
도내 기업인들과 이란 테헤란, 카즈빈주를
잇달아 방문하고 양 지역 기업 간 간담회를
통한 협력 기반 구축, 도-카즈빈주 간
경제우호협력을 체결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먼저 경기도가 28일 마련한
경기도-카즈빈주 기업인 간담회’에는
카즈빈주 기업인 등 50여 명이 몰리며
경기도 기업과 14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성사됐다.
이날 자동차용 에어컨부품 분야에서
세계 30%의 시장점유율을 가진
㈜휘일 유태승 대표이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장)는
카즈빈주 기업인 ‘아항가리’사와 40만 달러,
도내 특수인쇄 전문업체인 ㈜두일GPC는
이란의 ‘Arta Naghsh Tech’와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특히, ㈜휘일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4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공시킨데 이어
한때 거래처였으나 경제 제재로 인해
거래가 끊겼던 ‘사드사즈’사와의 관계도
복원하는 쾌거를 거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남 지사는 또 이번 이란 방문을 통해
경기도가 앞으로 한국과 이란의 협력 관계를
이끌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남 지사는 28일 테헤란 아자디호텔에서 열린
매경 이란 포럼 환영만찬에 참석해
“경기도는 한-이란 양국 기업 간 경제협력을
복원하고 상생협력을 후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히고 “광교와 판교,
판교제로시티 등 경기도의 풍부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이란의 기반시설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이란과
▲SOC/신재생에너지,
▲ICT 및 농업기술 R&D개발,
▲보건의료 서비스,
▲문화콘텐츠 및 중소기업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
네 가지 분야의 협력을 제안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란 방문에 앞서
27일 FIFA 월드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카타르의 뉴칼리파 스타디움 건설현장을
방문하는 등 플랜트 건설, 의료보건 서비스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6-03-01 오전 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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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기조사(BSI)와 경제심리지수(ESI) 개요와 2016년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기업경기조사(BSI)와 경제심리지수(ESI) 개요와
2016년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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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2월 업황BSI는 63으로
    전월대비 2p 하락하였으나,
    3월 업황 전망BSI는 66으로 전월과 동일
 □비제조업의 2월 업황BSI는 64로
    전월대비 4p 하락하였으며,
    3월 업황 전망BSI도 67로 전월대비 1p 하락
 □ 조사기간 : 2016. 2.15 ∼ 2.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2월 경제심리지수(ESI)는 89로
    전월대비 2p 하락

 * BSI 및 CSI 지수(각각 40개 및 24개)중
    경기대응성이 높은 7개 항목을 선정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합성







기업경기조사(BSI) 개요 

경제심리지수(ESI) 개요

유일호 부총리, 중국 재무장관 면담 결과 - 한(韓).중(中) 경제협력 한층 더 강화키로 -

유일호 부총리, 중국 재무장관 면담 결과
- 한.중 경제협력 한층 더 강화키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9





유일호 부총리, 중국 인민은행 총재 및 세계은행 총재 양자면담

유일호 부총리,
중국 인민은행 총재 및 세계은행 총재 양자면담
- 중국내 원/위안 직거래시장, 6월까지 개설키로 합의 
- 한중 통화스왑 만기연장 등 논의 개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9









2016년 3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2월 국고채 발행 실적

2016년 3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2016년 2월 국고채 발행 실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9





2016년 3월 국고채 교환 계획

2016년 2월 국고채 발행 실적

'가계금융복지조사로 본 가구의 동태적 변화 분석' 주요내용

'가계금융복지조사로 본 
가구의 동태적 변화 분석' 주요내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9





G20 "세계 경제회복 위해 모든 정책 총동원"

G20 "세계 경제회복 위해 모든 정책 총동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7




주요 20개국(G20)은 27일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시장을 안정시키고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로 뜻을 모았다.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은
26~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이틀간의 회의를 마치고
13개항 공동선언문(코뮈니케)에 합의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저성장을 타개하고
금융 불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화·재정·구조정책 등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통화정책만으로는 균형잡힌 성장을
이뤄낼 수 없다"며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 경제신뢰 제고를 위해 재정정책을
유연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20은 현재의 세계경제 상황에 대해
"세계 경기회복이 미진하게 이어지고 있지만,
강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 잡힌 성장이라는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국 경제둔화와 저유가 등으로 경제전망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되면서 주가폭락, 신흥국 불안, 
자본유출, 위험자산 회피 등에 따른 
금융 불안이 초래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가능성도 경기하방 리스크로 지목됐다.

특히 미국과 유럽이 경기부양을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쓰고, 일본이 최근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도입하는 등 확장적인 통화정책을 
집행하고 있지만 세계경제가 뚜렷하게 살아나는 
기미가 없다는 데 공감했다.

이에 따라 G20 회원국들은 적극적으로 
재정정책을 실행하기로 하면서 각국 거시정책이 
세계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신중하게 조정하고 명확하게 소통하는 데에도 
합의했다.

G20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와 관련
"주요국이 통화정책 등을 수행할 때 세계경제에
대한 파급효과를 고려해 신중히 조정해야 한다"며
"마이너스 금리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G20 차원의 공동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G20은 2018년까지 현 추세보다 2% 추가 성장하기
위해 국가별로 수립한 성장전략(구조개혁 정책)을
올해 안에 최대한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G20은 이를 위해 G20 공동으로
구조개혁 우선분야와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를 위한 지표를 마련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 한층 안정적인
국제통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방안을 올해 중점 논의키로 했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G20 차원의 구조개혁
우선순위 및 원칙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회원국이
구조개혁을 추진하는데 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며
“우리나라 주도로 올해 안에 최대한 이행토록 합의해
G20의 성장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거시협력과, 국제통화협력과


정부세종청사에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옥상정원’이 있다.

정부세종청사에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옥상정원’이 있다.
2. 29.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공식기록 인정

        행정자치부    2016-02-29



정부세종청사 옥상에 설치된 정원이
국내에서 가장 넓은 옥상정원으로
공식 인정을 받는다.

한국기록원(원장 김덕은)은
정부세종청사의 옥상정원을 ‘단일 건축물에
조성된 옥상정원 중 국내에서 가장 길고
규모가 큰 옥상정원‘으로 공식 확정하고,
29일 정부청사관리소에 최고기록 인증서를
교부했다.

이번 인증은 정부청사관리소(소장 유승경)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우수성과 최대 규모의
옥상정원이라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지난해 12월 한국기록원에 공식 최고기록으로
인증을 신청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그간 단일 건축물에 조성된 옥상정원으로는 
국내·외에서 가장 큰 규모라는 평가를 받아 왔으나, 
공식 기록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국내 최고기록 인증으로 정부세종청사가
‘홍보마케팅의 핵심인 장소 마케팅의 최고 장소’로
부각됨은 물론, 딱딱한 정부청사 이미지를 벗고
친환경 정부청사로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은 18개 부지로 분리된 
각각의 건축물을 다리(Bridge)로 연결하여 
하나의 건축물로 완성한 후 이곳 옥상에 
총 길이 3.6km, 면적 79,194㎡ 규모의 정원을 
조성한 것이다. 
옥상정원에는 7개 테마로 구역을 나눠 유실수,
허브류, 약용식물 등 218종에 117만여 본의 식물을
식재하여 관리하고 있다.

테마별로 분위기를 다르게 조성하여
사계절 변화를 만끽 할 수 있도록 조성해
입주부처 공무원에게는 치유 공간으로,
정부세종청사를 찾는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옥상정원을 찾은 관람객은
‘14년 7천5백여 명, ’15년 1만1천여 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 봄에도 다양한 종류의
봄꽃이 개화되면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승경 정부청사관리소 소장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국내 최고 기록으로
공인받은 만큼, 이에 안주하지 않고 철저한
안전조치와 준비과정을 거쳐 4월경에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해외 기록인증기관에
세계기록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기록원 측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국내 최고기록 인증에 이어 세계 최고기록으로
인정받으면 정부청사 건축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자랑할 수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지배현 (044-20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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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0만원씩 저금하면 3년 후 목돈 1천만 원 받는다.

매달 10만원씩 저금하면 3년 후
목돈 1천만 원 받는다.

○ 경기도 2일 공고. 3월 21일 ~ 4월 1일까지 모집
○ 매월 10만원 저축, 3년간 일자리 유지할 경우
    3년 후 목돈 마련
○ 경기도 거주 만 18세 ~ 34세.
    중위소득 80%이하 근로청년 대상
○ 도, 올해 500명 시범사업.
    2018년까지 총 2,500명 지원 예정



근로청년이 매달 10만원씩 저금하면
3년 후 1천만 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경기도에 신설됐다.
경기도는 올해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가할 청년 500명을 21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취업 중심의
기존 취약계층 청년 지원정책을 탈피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 중위소득 80%이하
(1인 가구 기준 약 130만원)저소득 근로청년이다.
단, 1인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금형, 주조,
표면처리 등 3D업종은 185만원,
사회적 경제영역은 162만원,
주 40시간 이상 근로자는 144만원의
소득인정액이 있어도 청년통장 모집대상에 포
함된다.
참여 대상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 간 일자리를 유지하는 경우,
도와 민간모금액을 매칭 지원해 약 1,000만 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관련서류를 작성해
거주시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관련서식은 경기도(www.gg.go.kr)와
경기복지재단(www.ggwf.or.kr)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으면 되고 우편접수는 안된다.
최종 대상자는 5월 2일에서 4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또는 경기복지재단(031-267- 9334~5),
각 시군 사회복지과 등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카카오톡 ‘@일하는 청년통장’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경기도는 올해 500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한 후 2018년까지 3년간
총 2,500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담당 : 김경아 (031-8008-4334)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4334
입력일 : 2016-02-29 오후 6: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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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Samiljeol)로 휴장이 싫다.

대한민국 증시는 3월 1일 삼일절로
휴장을 하게되는데요.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4/01/blog-post_5788.html)
주식투자자들은 특히,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입고 있는 개미투자자들은
휴장(Closed)이 싫은 분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주식시장이 개장을 했다고 해도
보유한 주식이 상승으로 향할지 의문이지만
투자자들 중에서 상당수는 휴일(휴장)이
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 금융시장이 심상치가 않지요.
중국 경제는 전세계의 우려(憂慮.worry)를
한몸에 받고 있으며, 쉽게 변화할 것 같지가 않고요.
중국과 미국의 패권경쟁도 강도를 더해가고 있고요.
유럽도 Brexit(브렉시트)를 포함한 많은 국가들의
재정적자와 부채문제가 심심찮게 표면화되고 있고요.
남미를 비롯한 원자재 생산국들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국제 경제의 침체로 쉽게 원자재 가격이
회복할 것 같지도 않고요.
아시아 시장도 중국에 기대고 있지만
중국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받고 있고요.
세계3위의 경제국인 일본도 재정적자를 비롯한
Abenomics 전략이 먹히는것 같지가 않고요.

유사(有事)이래로 세계가 편할 때가 없었듯
앞으로도 세계는 그리고 자신이 속한 국가와
자신의 가족 및 본인 스스로가 편할때가 없겠지요.



2016년 2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건강지도자 모집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건강지도자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02-29




 
화성시 동부보건지소는
올해 1년 동안 지역 주민 건강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동부 건강지도자’를 모집한다.

‘건강지도자’는 치매예방 인지건강사업,
생애주기별 통합건강증진사업, 대사증후군 캠페인,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드림체험관,
이동금연클리닉 등 주민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해 지역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화성시 동부권에 거주하는 60세 이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종 보건교육의 기회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활동시간은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에
적립된다.
 
동부보건지소는 3월 중 건강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비롯해 건강지도자 활동의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교육간담회 등을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3월 11일까지 동부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39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2월 29일 월요일

경기연, 『경기도 고령친화마을 만들기 기초 연구 보고서』 발간

2040년이면 노인 3배 증가…
고령친화마을 시급

○ 경기연, <경기도 고령친화마을 만들기
    기초 연구 보고서> 발간
○ 향후 2040년 노인 3배 급증,
    질환으로 유병기간 증가(17년)해
- 여가, 각종 프로그램, 보행 등
   노후생활환경 개선 시급
○ 노인 84.4%가 노후장소로
    고령(노인)친화마을이 필요하다고 답변




경기도의 장래 노인인구는 2040년 378만 명으로,
2014년 노인인구 122만 명보다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기대수명에서 건강수명을 뺀 잔여수명 동안
노후질환으로 보내는 유병기간은
17년(남성 14.1년, 여성 19.6년)으로 전망돼
향후 노인 삶의 질이 악화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이 같은 결과는 경기연구원이
2015년 9월 10~25일간, 경기도민 55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발간한 <경기도 고령친화형
마을만들기 기초연구> 연구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설문에 따르면 노인문제에 대한 대비책으로
고령(노인)친화마을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84.4%가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20여 년간 노인인구가 3배 정도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노후장소성’을 감안하는
노인친화마을을 조성하는 대안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노후장소성(Aging in Place)은 노인이 살고 있는
장소나 마을에서 자립적인 노후생활을 하는 것을
말한다.
조사에서 노후생활을 보낼 장소로
노인 70.6%가 현재 거주주택, 실버타운 22.0%,
요양원 5.4%로 응답하였으며,
노후장소와 연계하는 고령(노인)친화마을에 대해
응답자의 84.4%가 필요하다고 답해
‘고령친화마을 만들기’를 추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복지 및 편의시설에 대한 조사에서
만족도는 종교시설(9.4)>관공서(8.8)>운동
시설(8.7)>공원(8.6)>경로당-노인복지관(8.5)>
여가(8.2)>판매시설.통행시설(8.0)>의료시설(7.9) 순이며,
노인복지, 여가, 공원, 운동 분야에서
만족도를 강화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응답자 74.8%는 대형마트, 소매점 등에서
중에 노인에게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일부 방 등을
다른 노인에게 공유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5.4%만이 긍정적인 답변을 했고,
주택공유 시 세입자로 거주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8.4%로 나타나 수입 대비 의료비나
주거비에 대한 지출이 부담되는 일부 노인에게만
주택 공유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연구원은 이와 같은 연구를 토대로
▲노후생활과 장소성 연계강화
▲고령친화마을 만들기 추진
▲향후 유관부서간 협업을 통해 실행계획 수립
▲노후를 위한 보행환경 등 근린시설 개선과 정비
▲건강, 여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전문분야별 코디네이터 지원
▲노노 주택공유 추진
▲ 주중 노인할인 도입 등이다.
황금회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향후 노인인구 급증에 대비하여
노인친화마을을 만들고, 복지.생활시설 등을
대상으로 도시계획, 보건복지 유관부서와 협업해
고령친화마을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고령친화를 위해
경기도 고령친화점검단(안)을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동질적인 노인생활권인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대도시권을 대상으로 가칭 수도권 노인
설문 공동조사를 제안했다.

내용문의 : 황금회 연구위원 (전화: 031-250-3516)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516
입력일 : 2016-02-26 오후 7: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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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이란의 무한한 가능성, 경기도가 함께 할 것.”

남 지사 “이란의 무한한 가능성,
경기도가 함께 할 것.”

○ 남경필 경기도지사,
    28일 경기도-카즈빈주 기업인 간담회 가져
- 한-이란, 경기도-카즈빈주·테헤란주 간

   협력 관계 강조
- 남 지사 “이란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

   경기도 기업이 함께 할 것.”
- 캐셔바르즈 거세미 이란 상공회의소 회장

   ‘동반자 관계’ 희망
- 경기도와 이란 간 경제통상 가교역할 할

   ‘해외협력관’ 위촉
- 도-카즈빈주 기업간 B2B 미팅에서

   수출 계약 성사 등 성과
○ 매경 한-이란 포럼 환영 만찬 참석해 축사
- “경기도가 한-이란 간 경제협력 플랫폼

   역할 하겠다.” 밝혀
- SOC, ICT, 보건의료, 문화콘텐츠 등

   구체적 협력 방안 제안


이란 시장 개척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차
28일부터 이란 테헤란을 방문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한국과 이란 간
경제협력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 지사는 현지시각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
테헤란 소재 이란상공회의소에서
‘경기도-카즈빈주 기업인 간담회’를 갖고
“이란은 기회의 땅이다.
이란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에 경기도 기업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남 지사의
이란행에 함께한 주성엔지니어링, 쌍용건설,
국제약품, 휘일 등 도내 기업 17개사를 비롯해
카즈빈주 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양지역 간
경제통상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남 지사는 “카즈빈주와 테헤란주가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고,
최대의 경제규모를 가진 경기도와 협력하는 것은
한국과 이란의 협력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될 것.”이라며 “양 지역 기업 간 활발한
교류뿐 아니라 정부 간 협력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캐셔바르즈 거세미 이란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해 6월 경기도를 방문했었는데,
경기도는 정말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생산력을 갖고 있다.”라며 “오늘 간담회는
이란의 경제 제재 해제 후 양 지역 간
협력을 논의하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거세미 회장은 이어 “이란을 수출 시장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공존하고 발전하는 동반자로서
바라봐 달라.”며 “한쪽은 생산하고
한쪽은 수출만하는 구조가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발전하는 관계가 되길 기대하고
카즈빈주에서 많은 기업인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거세미 회장은 특히 이란을 주변국을 합쳐
5억 명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자 중동의 갈등
속에서도 매우 안정됐으며, 우수 인력과
생산력을 갖춘 뛰어난 투자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참석한 도내 기업들은 약 1분여에 걸쳐
각 기업의 제품과 우수한 기술력 등을 소개했으며,
이어진 B2B 미팅을 통해 수출을 성사시킨
기업도 있어 의미를 더했다.
자동차용 에어컨부품 분야에서
세계 30%의 시장점유율을 가진
㈜휘일 유태승 대표이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장)는
이날 카즈빈주 기업인 ‘아항가리’사와
40만 달러의 수출을 성사시켰다.
또한 이날 B2B 미팅을 통해 한때 거래처였으나
이란 경제 제재로 인해 거래가 끊겼던
‘사드사즈’사와의 관계도 복원하는 쾌거를
거뒀다.
유 대표는 “사드사즈사와는 추가 미팅을 통해
약 80만 달러 이상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고,
도 관계자의 도움으로 이란 내 더 큰 회사도
소개받기로 했다.”며 “남경필 도지사의
이란 방문 소식을 듣고 함께 방문했는데
기대하지 못했던 큰 성과를 거둬 매우 흡족하다.
앞으로도 경기도 통상촉진단 등에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 주거단지와 산업기지를 만드는
경기도시공사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카즈빈주 기업들은 이란의 부족한
SOC에 대한 욕구를 반영하듯 B2B 미팅 시간을
연장해가며 경기도시공사에 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김기봉 경기도시공사 본부장은
“경기도의 도시개발사업과 건설, 건축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특히 한국의 건설과 건축에 대한 신뢰가 깊었다.”며
“앞으로 정부와 공공기관 간 협력을 시작으로
민간으로 협력관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역 경기도 해외협력관도 위촉했다.
경기도는 이란과의 교류 통상 지원을 위해
현지 무역회사 대표인 윤재선씨를
해외협력관으로 위촉했다.
윤씨는 지난 1998년부터 한국 자동차 부품과
원유 부산물을 수출입한 이란 무역 전문가이다.
이로써 경기도 해외협력관은 독일, 인도,
미국, 터키, 러시아 등 5개국 6명에서
6개국 7명이 됐다.
윤씨는 “이란은 한국제품에 대한 신뢰가 깊고
동양적 문화를 갖고 있어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이 좋다.
당분간 SOC와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많은 오더가 기대되며, 내년부터는 공산품
교역도 활발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한국과 이란 간 무역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해외협력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는 이란 해외협력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오는 4월 이란 통상촉진단 10개사 지원을
시작으로 도내 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을
현지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내 특수인쇄 전문업체인
㈜두일GPC와 이란의 ‘Arta Naghsh Tech’사 간의
수출 계약 서명식도 진행됐다.
이번 수출계약을 통해 ㈜두일GPC는
바닥재용 폴리염화비닐(PVC) 인쇄지
1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간담회에 이어 이날 오후 7시
테헤란 아자디호텔에서 열린 매경 이란 포럼
환영만찬에 참석해 “경기도는 한-이란 양국 기업 간
경제협력을 복원하고 상생협력을 후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희망하고 있다.”며
“오늘 카즈빈 주와 테헤란시 상공회의소의
협조로 이란기업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했고,
4월에는 경기도 중소기업이 통상촉진단을
구성해 수출과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광교와 판교, 판교제로시티 등
경기도의 풍부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이란의 기반시설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고 싶다.”며
▲SOC/신재생에너지,
▲ICT 및 농업기술 R&D개발,
▲보건의료 서비스,
▲문화콘텐츠 및 중소기업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 네 가지 분야의 협력을 제안했다.

이어 쇼자히딘 이란 석유부 차관,
알보로즈주 주지사 등 이란 정재계 인사와
만나 스마트시티, 할랄푸드 등 구체적인
경제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남 지사는 이란 방문 이틀째인 29일에는
아보토라비 파드(Aboutorabi Fard) 이란
국회 제1부의장을 면담하며,
이어 페레이듄 헤마티(Fereydoun Hemati)
카즈빈주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 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기도와
카즈빈주 간 경제우호협력 체결한 후
한국시간으로 3월 1일 오후 귀국한다.

한편, 남 지사는 이란 방문에 앞서
27일 카타르에서 FIFA 월드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뉴칼리파 스타디움
건설현장을 방문하는 등 플랜트 건설,
의료보건 서비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브루킹스도하센터의 중동 전문가인
이브라힘 샤키(Ibrahim Sharqieh) 소장을 만나
제재 해제 이후 이란과 주변국과의 관계를
비롯한 최근 중동 정치 경제 정세와
도 기업의 진출 확대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가졌다.

담당 : 이형석 (031-8008-2198)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98
입력일 : 2016-02-29 오전 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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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TF팀 본격 가동

G마크 축산물 학교급식,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도,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TF팀 본격 가동
○ 총괄팀 1팀, 지역별 TF팀 18개 팀 운영
○ G마크 축산물 학교급식으로 공급하는 경영체 29곳,
    가공업체 35곳 연중 특별관리




경기도는 올해 도내 G마크 축산물을
학교급식으로 공급하는 경영체 29곳과
가공업체 35곳을 대상으로 연중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2시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2016년도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TF팀 협의회’에서, 올해 G마크 축산물
학교급식 특별관리 TF팀의 운영 방향을
이같이 밝혔다.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TF팀’은
현재 도가 추진 중인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우수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인
특별 관리·감독 팀으로, 경기도와 교육(지원)청,
축산위생연구소, 시·군 및 해당 시·군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됐다.
도는 올해 총괄팀 1개팀(4명)과 지역별
TF팀 18개 팀(72명)을 운영, G마크 축산물을
학교급식으로 공급하는 경영체 29곳과
가공업체 35곳을 대상으로 특별관리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선 총괄팀은 지역별 TF팀에 대한 업무지원을 담당하고,
지역별 TF팀은
▲월 1회 이상 담당업체 현장점검 및 축산물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적합여부 검사,
▲ 분기 1회 이상 한우둔갑 공급여부
    확인검사 등을 실시하게 되며,
▲냉동육의 냉장육 둔갑, 수입축산물의 부정유통,
   등급허위 표시, 기타 부정육 유통행위 등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하게 된다.
점검 시 주요 확인사항은
▲등급, 품종, 부위 등 관리 및 제품 표시사항의 적정 여부,
▲원료보관, 가공공정 및 제품보관의 적정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여부,
▲원료의 적법 여부 등이다.
각 지역별 TF팀은 점검결과를 각 시군 담당부서에
보고하고, 각 시군은 적발사항을 경기도로 보고하게
된다.
도는 위법사항이 발생한 축산물 브랜드 및
공급업체에 대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성식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특별관리 TF팀을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G마크 우수축산물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수하고 좋은
축산물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512
입력일 : 2016-02-29 오후 2: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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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부지사, 지카바이러스 대응 민관협력 대책회의 개최

이 부지사, 지카바이러스 대응 위한
민·관 협력 강조

○ 이기우 부지사, 지카바이러스 대응
    민관협력 대책회의 개최
○ 지카바이러스 대응 현황 등
    경기도 차원의 재난예방 및 대응 정책 공유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도재난안전본부
6층 회의실에서 강태석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
이희영 감염병관리본부 부본부장,
김영진 자원봉사센터장 등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카바이러스 대응
민관협력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카바이러스 현황 보고와
대응 방안 및 토론 순서로 진행돼 도민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과, 지카바이러스
대응 방안에 대한 세부 실천사항을 논의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지카바이러스는
예방약이나 치료약이 따로 없어 매개체인
모기유충 서식지 조기 방역과 해외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직 걱정할 만한 단계는 아니지만
도민들이 필요 이상의 불안감을 가지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12조의2 및
「경기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지난해 8월 25일 구성됐다.
지역 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대응 분야
주요활동에 관한 협의·조정, 재난대응 협력활동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담 당 자 : 신동호 (031-231-0334)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34
입력일 : 2016-02-29 오후 2: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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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2.29~3.6)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2.29~3.6)

질긴 놈이 이긴다.

주식시장은 수천개 회사의 주식을
수십만 혹은 수백만 명이 참여해서 저마다의
소질과 판단으로 투자에 임하고 있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은
대규모의 자금을 앞세워서 대규모의 정보를
취합하고, 개미투자자들은 할 수 없는
하락(PUT)에도 투자를 단행하하는데
그것도, 숙련된 인원들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투자를 하고 있고요.

이에 반해서, 개인투자자들은 숫자는 많지만
소액으로 그리고 여유자금이 아닌 생활비로
투자를 하기에 시간과의 싸움에서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과의 싸움에서 질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요.

물론, 투자주체 중에는 운이 따라서 혹은,
특별한 능력으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지만요.

전세계 경제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운 때에
그리고 앞으로도 특별하게 경제가 회복할것 같지 않는 때에
기관과 외국인투자들 그리고 일부의 개미투자자들은
하락에도 배팅을 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지요.

개미투자자들이 할 수 있는것은 좋은 회사의 주식을
오랬동안 보유하는 시간가치 투자밖에 없지만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생활비로 투자를 하기에
오랬동안 기다릴수가 없어서 패배로 끝나지요.

허나, "질긴 놈이 이긴다", 혹은 "살아남는 놈이
이긴 것이다"라는 말처럼 개미투자자들도
살아남아서 수익을 얻었으면 합니다.



2016년 2월 2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한화 매매동향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한화 매매동향


2016년 2월 29일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개장 및 기념식수 개최

나라꽃 무궁화, 대통령기록관의 상징이 되다.
2월 29일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개장 및 
기념식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9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소재 대통령기록관 전시관
입구에 총 넓이 126㎡의 무궁화 정원을 조성하고,
기념식수와 더불어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에는 홍윤식 행자부 장관, 신원섭 산림청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상진 국가기록원장,
강선모 TJB(티제이비) 대전방송 사장,
홍성덕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등
내빈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역대 대통령들의 기록물을 보존, 전시하고 있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무궁화 정원 조성을 위해 산림청에서
17개 시도의 대표 무궁화 열일곱 그루를 기증받았으며,
LH(엘에이치) 공사와 행복청에서는 이와 더불어
대통령기록관 외곽을 두르는  ‘무궁화 담장’을 조성,
나라꽃 무궁화가 소중한 대통령기록물을
보호하는 상징적인 공간을 완성하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 무궁화 정원 조성이 민간과 정부,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조성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행정자치부가
국가상징을 관장하는 부처로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홍보와 바로 알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 관장은
“이번에 조성된 무궁화 정원은
지난 2월 16일 개관한 대통령기록관 전시관과
인근 호수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역사의 기록인 대통령기록물과 더불어
무궁화가 상징하는 나라사랑의 정신을
자라나는 세대에게 가르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박성배 (044-2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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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본과 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 이제 「민원24」에서 손쉽게 신청 하세요.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본과 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 
이제 「민원24」에서 손쉽게 신청 하세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9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를
3월 1일부터 ‘민원24 사이트(www.minwo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 방문없이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민원24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 후
발급 통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본인을 포함해 
가족·수임자·이해관계인 등제3자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본인 주민등록표를 열람하거나 
등·초본을 발급받으면 사전에 신청한 
휴대전화 문자(SMS)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우편으로 발급사실(발급일자, 신청인)을 
통보받을 수 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이번 서비스 개선은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부3.0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조아리 (02-2100-3837),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이관석 (4193)


[첨부파일]

읍면동 복지허브화, 우리 동네가 앞서간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우리 동네가 앞서간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추진할 
선도 지역 30개 시군구(33개 읍면동) 선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8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선두 주자로 나설
30개 시군구(33개 읍면동)를 선정·발표하였다.
읍면동이 진정한 ‘복지’ 센터로 거듭날 수 있는
첫 발을 내디딘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30개 지역은 민관협력 활성화
예산(시군구당 2천만원) 및 전문가 현장 밀착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아 운영모델의
성공노하우 등을 축적하여 복지허브화의 본보기 및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시·도에서 1~2월 동안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성공 모델이 되고자
하는 시·군·구의 신청을 받아 복지부에
추천하였으며(34개 시군구), 복지부는 전담팀을
적극적으로 신설하고, 운영 준비가 3월 중
완료 될 수 있는 30개 시군구를 선정하였다.
전국 17개 시·도가 빠짐없이 모두 참여할
예정으로 대부분 2개 정도의 시군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 및 복지 수요 등에 따라
일부 시·도는 1개 또는 3개의 시군구가
참여한다.

30개 시군구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본격 시행을 위한 준비를 3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먼저 복지급여나 서비스의 신청·접수 처리 등
기존 복지 업무를 수행하던 복지팀과는 별도로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팀장 포함
3명 이상의 복지 업무 경험이 많은 인력을
추가·배치한다.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통·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장애인·노인 등
거동이 어려운 분들 대상으로 방문 상담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대상에게 심층 상담
등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복지기관 등 민간자원과의 연계로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복지부·행자부는 금번 선정된 선도 30개 지역에
현장 밀착 관리 및 전문가 컨설팅 등 역량을
집중하여 올해 700개 읍면동의 복지허브화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견인차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담당 : 자치제도과 조아라 (02-210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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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네이버)에 이어서 DAUM(다음)에서도 Google(구글) Blog 경제관련 글이 검색되지 않도록 했군요.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네이버(naver)에서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웹문서에서
전혀 검색이 안되기 시작했지요.

오늘부터는 다음(daum)에서도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웹문서에서
전혀 검색이 안되기 시작하는군요.

네이버나 다음이 "자기 것으로 자기 맘대로
검색 노출을 운영하겠다"고 한다는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네이버나 다음이 구글 블로그의 글들이
검색되고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으며,
제가 찾지 못했기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경제관련 글들을
시간이 조금 지났던 이전에는, 수십에서 999건을 넘어서
더 많은 글들이 검색되었기에 상당한 시간을 
가지고 지켜봤던 지금에 네이버나 다음에서
찾을 수가 없는것이 저의 능력이 부족함을
탓할수도 있지만,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웹문서에서는
찾을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네이버나 다음에서,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을 찾을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찾을수가 없네요.

사실,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 경제(주식)관련
글들을 올리고 싶었지만 제가 올렸던 글들이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에 구글에만 올리고 있고요.

앞으로도 구글이 현재 모습을 유지한다면
쉼없이 그리고 가열차게 구글 블로그는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참고]
ZUM(줌)에서는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검색되고 있음.




경기도 농기원, ‘2016년 경기도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 모집

도 농기원,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 모집

○ 도 농기원, 경기도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운영
- 도민 등 40명 대상 4~7월 80시간 교육
- 3월 11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3월 11일(금)까지 ‘2016년 경기도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은 농사활동을 배우고,
자연생태 보호와 도시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는 2012년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146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배출된 교육생들은 마스터가드너라는 이름으로
도시농업 봉사활동, 학교텃밭 강사,
시민운동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지원자격은
도시농업 및 가드닝 관련 교육과정 이수자,
농업 관련 대학 졸업자,
원예치료사 경력 5년 이상자, 전문농업인,
농업 및 조경 관련자격증(산업기사이상) 소지자
등과 같은 동등한 자격 요건을 갖추고,
교육을 희망하는 도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8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교육기법,
교안·워크시트 개발 이론 및 실습, 스피치 기법,
스토리텔링 기법, 도시농업 현장학습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nongup.gg.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된 신청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betty24@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은
“육성된 도시농업전문가를 통해 다양한
농업정보를 도심 속 적시적소에 제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도시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담 당 자 : 김영탁 (전화 : 031-229-5894)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4
입력일 : 2016-02-26 오후 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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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지도 및 경영컨설팅

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도 및 경영컨설팅

○ 조리기술지도 및 영세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
○ 다문화가정 주부 등 240명에 조리기술 지도
- 외식업 창업 전문반, 출장요리 창업 전문반 등
   5개 과정
○외식업소 경영컨설팅사업 30개 업소 지원
- 환경분석, 역량진단, 메뉴개발,
  조리기술 향상 등 맞춤형 지원


경기도가 다문화가정 주부와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조리기술지도 및 외식업 방문컨설팅을
지원한다.
우선 도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희망자 24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조리기술지도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아동요리/식습관 지도자 양성반(24명, 2회),
외식업 창업전문점(24명, 2회),
출장요리 창업 조리사반(24명, 2회),
단체급식 취업 자격증반(24명, 2회),
다문화 한국음식 밑반찬 전문반(24명, 2회) 등
5개 과정이다.
이와 함께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0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은 외식업소 환경분석 및
역량진단을 통해 메뉴개발과
조리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 지도,
고객관리 서비스, 종사원, 식재료 관리 등
업소별 맞춤형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가 추진한다.
조리기술 지도 및 경영 컨설팅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 홈페이지(www.ggcook.or.kr) 공고를
참고해 교육기관(문의전화, 031-258-2144)에 전
자우편이나 팩스(031-247-0085),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담 당 자 : 이은아 (전화 : 031-8008-3692)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2
입력일 : 2016-02-26 오후 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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