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6일 화요일

경기도, 2019년까지 물산업에 25억 9천만 원 지원키로

도, 2019년까지 물산업에
25억 9천만 원 지원키로

○ 도, 16일 물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 발표
○ 2019년까지 물산업 지원기반 조성,
    신기술 개발 및 실증화 지원,
    유망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
    3개 분야 10개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오는 2019년까지
총 25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물산업 지원기반 조성, 물산업 신기술 발굴,
해외 물산업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
경기도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물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물산업 분야
혁신기술 확보와 강소기업 육성등
3개 과제 10개 단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물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은
지난 1월 제정된 ‘경기도 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조례는 5년 단위로 ‘물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
이번 종합계획에 따르면
도는 물산업 지원기반 조성을 위해
경기도 물산업육성위원회 운영과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지정,
경기도 물산업협의회 구성 등
3개 사업에 8억 4천만 원을, 물산업
신기술 발굴 및 실증화 지원,
물산업 전용 실증화단지 조성,
신기술전시회 및 학술회의 개최 등
3개 신기술 개발 및 실증화 지원사업에
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물산업박람회 참가 및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바이오 초청 연수사업,
물산업 기술 및 비즈니스 교육 훈련,
적정기술을 이용한 그린 ODA사업 등
4개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9억 5천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
경기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물 부족이 심화되면서
물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경기도는 2013년부터 관련조직을
신설하는 등 본격적인 물 산업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한금희 (전화 : 031-8008-6887)

문의(담당부서) : 상하수과
연락처 : 031-8008-6887
입력일 : 2015-06-15 오후 6: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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