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0일 목요일

2015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

2015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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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0
​
​□ 2015년 8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7% 상승한 반면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3% 하락
​
ㅇ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 및
   수입물가가 각각 1.5%, 13.6%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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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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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5년 7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0



□ 2015년 7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은
    전월비 3.0% 증가 [전년동월비 +21.0%]

□ M2(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는
    전월비 1.0% 증가 [전년동월비 +9.3%]

□ Lf(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는
    전월비 0.9% 증가 [전년동월비 +10.6%]

□ L(말잔, 계절조정계열기준)은
    전월말대비 0.7%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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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베이커리 교육신청하세요~

쌀베이커리 교육

<교육개요>
○ 기간 : 2015. 10.14 ~ 10.16.
   (매주 수,금요일,4회) 10:00~13:3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8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9.10.~ 9.14.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 신청기간 : 9.15.(화)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10월 14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8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는 일부 자부담 있습니다.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홈카페,발효음식1,2,건강식생활,한식양념장,
 과채가공,그린대학교가공과 학생은
  교육 신청자는 신청하실수 없습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프로그램 매수와 외국인 매도

외국인투자자들은 오늘도 KOSPI 시장에서
약 2300억원과 선물 5300여 계약을 매도했는데요.

이에 반해서, 기관들은 프로그램으로
약 5300억원을 순매수 하면서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를 방지했는데요.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와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의 결과야 시간이 흐르면서 윤곽이 드러나겠지만
대한민국 기관들의 선택이 옳았으면 합니다.

물론, 오늘의 결과야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포지션을 갖고 대부분 햇지(Hedge)로
대응할 것이기에 손익에는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요.

그나저나, 외국인들은 7월 부터 오늘까지
지속적으로 매도를 하면서 누적 순매도 규모가
7兆원을 넘어섰는데요.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언제나 끝이 나나요.





2015년 9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8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5년 8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0









2015년 7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현황

2015년 7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09




□ 2015년 7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은 3.3조원 증가
​
― 대출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0.8조원 증가,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  행대출이 1.1조원 증가

​






2015년 8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2015년 8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08



□ 2015.8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596.9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1.8억달러 감소
​
ㅇ 달러화 예금(+22.8억달러) 증가에도 불구하고
위안화 예금(-36.8억달러)이 정기예금
만기도래 등으로 전월(–41.8억달러)에 이어

감소한데 주로 기인





기재부, 2015년 재정성과관리제도 국제포럼 개최

기재부, 2015년 재정성과관리제도 
국제포럼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8



기획재정부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공동으로 9월 8~9일 '재정여건 변화에 따른
재정성과관리제도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2012년 발족한 이 포럼은 올해 네 번째로 
국내외 재정전문가와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주요 선진국 담당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다.

첫날인 8일에는 박형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노형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개 세션이 진행되며,
다음날 마무리 세션과 폐회사로 종료될
예정이다.

노형욱 재정관리관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재정여건 극복을 위한
지출구조조정수단으로서 재정성과관리제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캐나다, 네덜란드 등
주요 선진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략적
분석(Strategic Review) 제도를 우리나라에도
도입하여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략적 분석이란 단위사업이나 프로그램
수준보다 상위단계인 분야, 부문에 대한
성과분석을 통해 지출우선순위와 투자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

노 관리관은 기존 재정사업 자율평가와
심층평가는 부처에게 자율과 책임을 부여하고,
재정당국은 메타평가와 새롭게 도입하는
전략적 분석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 주요국 참석자들은
각국의 재정여건 변화에 따른 재정성과관리제도
변화경험을 발표하고, OECD 담당자는
각국의 경험을 비교·분석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5월 10대 재정개혁 과제의
하나로 발표된 '재정사업 성과평가 체계
개편안'에 대해서 발표하고 각국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기재부는 “이번 포럼은 재정성과관리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정부도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되는 발전방향을 재정성과관리제도
개편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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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15년 9월 경제 동향 발표

정부, 9월 경제 동향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8



정부는 올해 2/4 분기 부진에서 회복되고 있지만 
수출 부진이 계속되면서 광공업 생산이 감소하고, 
물가 상승률도 0%대의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8일 9월 경제 동향을 발표하고
최근 소비, 투자, 고용 등의 증가로 메르스의
영향으로 위축됐던 내수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 증시불안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 대외적인
위험 요인이 여전히 크다고 진단했다.

경제 동향에 따르면 7월 메르스 여파로
전년 동월대비 3.5% 감소했던 소매판매가
8월에는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8월 들어 국산 승용차 내수판매량은 4.9% 늘어나
전달(3.5%)보다 4배 이상 늘어났다.
 
휘발유ㆍ경유 판매량도 6.2% 늘어
지난 달(0.7%)에 비해 6배 이상의
증가폭을 보였다.
 8월 백화점과 할인점 매출액은
지난해 이른 추석연휴(9월 초)에 따른
기저효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6.6%, 8.4% 감소했다.

설비투자 또한 7월 기계류(1.2%)와
운송장비(0.8%)가 모두 늘어
전달 보다 1.3% 증가하면서 6월(4.2%)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건설투자도 건축공사를 중심으로
지난 6월 4.3%, 7월 0.8% 등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7월 중 고용시장은 제조업, 서비스업 부문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만6,000명이 늘어 30만 명대 취업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8월 들어 수출은 유가 하락,
조업 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7%하락해,
7월(-3.4%) 보다 하락폭이 더 커졌다.
7월 광공업 생산도 전자부품, 기계 장비
등이 줄어 지난달보다 0.5%,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 각각 감소했다.

8월 중 소비자 물가는 석유류 가격 하락,
가뭄 해갈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0.7% 상승해
9개월 연속 0%대의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기획재정부는 “추가경정예산 등
재정보강 조기집행, 코리아 그랜드세일
확대 등 내수 회복 노력과 함께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4대 부문
구조개혁도 가속화할 것”이라며
“대외적 불확실성에 따른 금융ㆍ외환시장 영향과
국내외 경기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즉각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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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기재부 2차관, APEC 재무장관 회의 참석

방문규 기재부 2차관, 
APEC 재무장관 회의 참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8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오는 9월 10∼11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방문규 2차관이
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동향과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재부는 방 차관이 회의에서
최근 금융시장 불안이 신흥국 금융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회원국들이 충분한 사전
대비와 함께 APEC 차원의 실효성 있는
정책 공조를 도출해야 한다고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의 구조개혁과
4대 서민금융 정책상품, 열린 재정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의 우수 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을 알리는 등 회원국들과 좋은
정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경제협의체로 2012년 기준 
세계 GDP의 57%, 교역량의 47%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APEC 재무장관회의에서는 금융기업
대표들과의 업무 오찬을 갖고 APEC 차원에서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세부(Cebu) 실행계획'
발표와 함께 펀드 패스포트 등 금융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펀드 패스포트란 회원국 사이에서 

공모펀드의 교차판매를 허용하는 제도로 
참여국 중 한 나라에서 펀드 출시 인가를 
받으면 다른 회원국에서 간소화된 
등록 절차를 거쳐 판매할 수 있다.
이번 회의에는 APEC 회원국 재무장관들과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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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100곳 넘어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100곳 넘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8




정부는 8일 100개 공공기관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7일 오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철도공사와 국민연금공단 등 공공기관 임원 및
관계부처 실장급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관계부처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관광공사의 임금피크제 도입 사례를
공유하고, 한국공항공사와 한국철도공사,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19개 주요 공공기관의
향후 임금피크제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현재 100개 공공기관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해 노사 공감대 형성과 함께 탄력을 받고
있으나,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기타 공공기관의
도입이 부진한 상황”이라며 “주무부처가
이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임금피크제
도입을 독려하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100개 공공기관이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라 내년 청년 신규채용이 총 1,879명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입 기관들의 평균 임금 조정기간은 2.7년으로
1년차 지급율은 평균 80.3%, 2년차 73.1%,
3년차 68.2% 수준으로 나타났다.

임금 피크제로 절감된 인건비는 신규채용에
사용하도록 하기 때문에 정부는 전 기관에
도입이 완료 될 경우 내년과 2017년에
총 8000명의 신규 채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 예산안에 상생고용지원금과
임금피크제 지원금을 대폭 증액했다”며
“연내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는 공공기관의
내년도 임금 인상률을 절반 이상 삭감하는
방안과 도입 시기에 따른 인상률 차등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주까지 공공기관별 도입률은
공기업이 70%, 준정부기관 49%,
기타 공공기관이 18% 수준이었다.
철도공사, 공항공사, 국민연금 등
대형 공공기관은 이달 중 임금피크제가
도입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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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세법개정안 정부안 확정

2015년도 세법개정안 정부안 확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8




정부는 지난달 6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8.7~26) 및 부처협의(8.10~20) 등을
거쳐 분야별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정·추가 사항은 생산성향상시설 등
투자세액공제율 적용시기를 조정 및
해외주식 투자전용펀드 비과세 확대 등이다.

당초 정부는 생산성향상시설 및
에너지절약 시설 투자세액공제율을
기업규모별로 2~4%p 축소하고,
내년 1월 이후 투자 분부터 적용하기로 했으나,
현재(내년 1월 1일 이후) 투자가
진행 중인 경우 기존 공제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기존 세무사만 세무조정계산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던 ‘외부세무조정제도’의
법적 근거도 보완했다.
주 내용은 외부세무조정의 근거를 마련하고
수행할 수 있는 자의 범위를 규정한 것이다.
이에 다라 세무조정계산서는 세무사법에 따라
등록한 세무사·공인회계사·변호사가
작성할 수 있다.

해외투자 활성화 지원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도 추가됐다.
해외상장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신규 펀드 가입자만 받을 수 있던 비과세
혜택을 기존 펀드에 전용계좌를 통해
신규 투자하는 경우도 비과세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 밖에 목재펠릿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적용기한을 2018년 말까지 적용하기로 했으나,
목재펠릿 시장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몰기한을 2017년 말로 수정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세법개정안은
2015년 세출예산안과 함께 오는 11일까지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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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부3.0 협업으로 전기료 감면받았어요”

“지자체 정부3.0 협업으로
전기료 감면받았어요”

협업행정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벤치마킹 투어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08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협업행정 우수사례들을 전 지자체에 확산하기
위해 8일 전남 곡성군 레저문화센터에서
제6차* 정부3.0 벤치마킹 투어를 지자체
공무원과 관계전문가 및 시민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록 한국행정연구원 기획실장은
지자체의 협업 우수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협업업무 추진시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자체 협업행정 표준매뉴얼(안)’을 발표했다.

표준매뉴얼은 협업행정 과정을 준비 단계,
실행 단계, 사후관리 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 별로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이
점검·추진해야할 사항들을 자세히 담았다.

먼저, 준비 단계에서는 협업행정 대상
업무 확인, 협업의 타당성 검토,
단계별 협업 추진계획 수립 등이 포함되어 있고,
실행 단계에서는 협업 관련 정보수집 및
기초협의, 기관별 내부검토 및 추진여부 확정,
상호협의, 양해각서(MOU)체결 등이
포함됐다.

그리고 사후관리 단계에서는 운영성과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홍보, 환류 그리고
확산 필요성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협업
전과정에 걸쳐 지자체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사항들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협업분야별로
우수사례를 만들고 있는 다양한 지자체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서 참석한
공무원들과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얻었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는
시민, 전문가, 지자체 공무원 등 7명이 참여해
협업행정의 중요성과 협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행정효율 극대화 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시민 대표로 참여한 공간정보 관계업체
신명UI(주) 정민식 차장은 공무원들의
작은 협업으로 일반 시민들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를 실감나게 설명해 청중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벤치마킹투어에서 발표된 우수사례와
업무추진 매뉴얼이 향후 지자체의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 구현에 있어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토크 콘서트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는 앞으로 ‘협업행정 표준매뉴얼’에
추가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 : 성과관리과 서덕찬 (02-2100-3428)



[첨부파일]

Energy(Oil)과 Stocks가 관련이 있나요.

미국증시가 Apple의 신제품 발표와
에너지 가격의 하락때문에 큰 폭 하락을
했다고 언론들이 난리인데요.

9일 일본 니게이 225지수는 전날보다
1343 point(7.71%) 폭등을 하면서
18,770.51 point로 마감을 했는데
이는, 1994년 1월의 31일에 기록한
1471 point 이후 약 22년에 최대 상승폭이라고
하지요.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증시의
분위기가 좋았고요.
유럽 증시 분위기도 상승출발하면서 괜찮았으며
미국증시도 장 초반에는 강한 상승으로 출발해서
큰 폭 상승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반대로 큰 폭 하락 마감을 하였네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증시의 연속성은
기대하기가 힘든 것인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blog-post_27.html)

Apple의 iPhone 6S와 iPhone 6S+의 평이
나쁜것도 아닌데 어찌 미국증시 하락 원인이
될 수가 있나요.
유가의 하락은 생산국가와 관련기업에게는
악재가 될 것이지만 자원이 없는 대부분의
국가에는 이익이 될텐데 어찌 미국증시의
하락 원인이 될 수가 있나요.

오늘부터 세계증시는 또 하락을 가져오나요.




2015년 9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18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0개소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화성시, 18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0개소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5-09-09

 

화성시는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
 
화성시 명예환경감시원, 경기도청 환경안전관리과,
화성시환경사업소 기후환경과 및 수질관리과가
합동으로 총 400개 관내 환경 배출업소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지도․점검하며,
대기오염물질과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등록된 사업장은 우선 점검 대상이다.
 
시는 점검 결과 중대 환경오염행위 위반 사업장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한 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환경사업소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고, 환경오염을 예방해
깨끗하고 안전한 화성시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오염행위 사업장 제보는 화성시환경사업소
방문 또는 전화(화성시콜센터 1577-4200,
경기도 환경신문고 031-128)로 접수하면 된다. 

화성시, 불법광고물 근절 ‘시민참여수거보상제’ 확대 실시

화성시, 불법광고물 근절
‘시민참여수거보상제’ 확대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5-09-09


 
화성시는 지난 6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는
불법광고물 ‘시민참여수거보상제’를 확대
실시키로 했다.
 
‘시민참여수거보상제’는 시민들이 직접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불법 전단지·벽보·명함)을 수거해 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만 참여 가능했던
‘시민참여수거보상제’를 지난 7일부터는
나이 제한 없이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나이 제한 및 보상금 지급기준을
상향 조정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벽보는 50매당 5,000원,
전단지는 50매당 3,500원,
명함은 50매당 1,000원으로 보상금 지급
기준도 상향 조정했다.
단, 보상금은 1일 기준 1가구당 20,000원,
1개월 최대 300,000원까지로 매월 말일
지급하며, 지체장애인 및 기초수급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참여가 불가능하다.
수거한 광고물은 읍·면·동사무소로
매주 수요일 제출하면 된다.
 
보상에서 제외되는 광고물은 지정된 게시판에
적법하게 부착된 광고물과 아파트 등에 배포된
전단 및 일반 신문에 끼워 배포된 것,
목격자 전단지, 선거전단지 등이며,
벽보의 경우 부착잔여물까지 제거해 가져와야
보상금 지급이 가능하다.
 
시 건축과는 “지난 6월 시행한
시민참여수거보상제를 통해 2개월 간
벽보 2,230장, 전단지 29,170장,
명함 28,354장이 수거되는 등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다”며 “꾸준한 단속과
정비활동을 통해 깨끗한 골목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시 거주 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10월부터 불법광고물
수거활동을 자원봉사로 인정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25일부터
‘1365자원봉사’사이트에서 참여 희망일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사무소 또는
시청 건축과(031-369-1859)로 문의하면 된다.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주정차등 위반관태료 2배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