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4일 월요일

마이크로투나노(42498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4월 26일)

마이크로투나노(42498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4월 26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4-24

유튜브 동영상은







한국ANKOR유전, KC코트렐...상한가 대성홀딩스, 세방, 삼천리, 서울가스, 다올투자증권, 선광, 하림지주, 다우데이타, 하한가(2023년 4월 24일 증시현황)

2023년 4월 24일 월요일증시는
미국 증시가 강보합 마감했음에도
우리 증시는 상승 피로감으로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한국ANKOR유전(152550),
KC코트렐(119650), 한화갤러리아(우),
상한가 마감에
대성홀딩스(016710), 세방(004360),
삼천리(004690), 서울가스(017390),
다올투자증권(030210), 하한가
코스닥은 선익시스템(171090),
까스텔바작(308100), 누보(332290),
에이에프더블유(312610), 
상상인인더스트리(101000),
상한가로 마감했고요.
선광(003100), 하림지주(003380),
다우데이타(032190),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엠티오메가, 뉴온, DB금융제11호스팩, 그린리소스, 교보14호스팩, 에스엘에스바이오, 세니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엠티오메가, 뉴온, DB금융제11호스팩, 
그린리소스, 교보14호스팩, 
에스엘에스바이오, 세니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4-24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 -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4-19

[참고]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제4차 경제 규제혁신 방안은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기업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방안은

2023년 3월 2일(목), 
제3차 규제혁신전략회의 개최 
- 기업 옥죄는 과도한 형벌규정 108개 완화는

2023년 2월 10일(금), 
제4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팀(TF) 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부총리 모두 발언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3년 4월 19일(수)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였습니다. 

동 회의에서는 
현장대기 투자 프로젝트 애로 해소, 
공공기관이 집행하는 규제에 대한 개선 등 
제4차 경제 규제혁신 방안(55개 과제)과 
계약대가 적정성 제고, 
입찰·계약절차 부담 완화 등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방안(22개 과제)을 
논의하였습니다.

* 참석자 : 경제부총리(주재), TF 민간위원 및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 장·차관

추 부총리는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민간활력 회복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매월 경제 규제혁신 TF를 개최하여 
산업단지 입주규제 등 수출·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규제를 적극 해결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제4차 경제 규제혁신 방안 -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제4차 경제 규제혁신 방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4-19

Ⅰ. 추진 경과
Ⅱ. 주요 특징
Ⅲ. 분야별 규제혁신 주요과제
Ⅳ. 향후 계획
[참고 1] 과제별 추진 계획
[참고 2] 과제별 부처 담당자
[참고 3] 공공기관 통해 발굴한 
          규제개선 과제 목록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기업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방안 -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기업부담 완화를 위한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방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4-19


Ⅰ. 추진 배경 
Ⅱ.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방안
Ⅲ. 주요 추진과제
1. 계약대가 적정성 제고
2. 입찰·계약절차 부담 완화
3. 사업 효율성·유연성 제고
4. 업체 권익 보호 강화 
Ⅳ. 향후 추진계획
[참고1] 국가계약제도 개선 추진과제(총 22건)
[참고2] 계약의 종류 및 공사계약 낙찰방식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현행 휘발유 △25%, 경유-LPG부탄 △37%) 조치를 2023년 8월 31일까지 연장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현행 
휘발유 △25%, 경유-LPG부탄 △37%) 조치를 
2023년 8월 31일까지 연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4-18

[참고]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현행 
휘발유 △25%, 경유-LPG부탄 △37%) 조치를
2023년 4월 30일까지 연장은


정부는 2023년 4월 30일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현행 휘발유 △25%, 
경유· LPG부탄 △37%) 조치를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8월 31일까지 4개월 연장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의 부담 완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서, 
OPEC+의 원유 감산 발표 이후 
국내 유류 가격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경감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것입니다. 






2023년 4월 23일 일요일

2023년 4월 21일(금),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와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 -

2023년 4월 21일(금),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추경호 경제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4-21

[참고]
2023년 4월 21일(금),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수출 현장 주요 애로 해소 및 대응방안은

2023년 4월 21일(금),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디지털 기초체력 강화와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요약)은

2023년 4월 19일(수), 
제6차 경제 규제혁신 전담반(TF) 회의를 주재 
-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3년 4월 6일(목),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3년 4월 21일(금)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하여 
➊수출 현장 주요 애로 해소 및 대응방안, 
➋원팀코리아 운영 성과 및 수주확대 추진계획,
➌녹색산업 해외진출 지원전략, 
➍디지털 기초체력 강화와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 참석자 : 경제부총리(주재), 
  과기부·농식품부·산업부·환경부·고용부·
  국토부·해수부·중기부·국조실·공정위·
  금융위 등 관계부처 장·차관

추 부총리는 빠르고 강한 수출 회복을 위해 
➀무역금융, 물류·통관·마케팅 등 
  수출 인프라를 보강하고, 
➁반도체, 중국 등 기존 주력 분야의 
  수출 반등을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➂수출품목과 수출지역을 다변화하는 
방향으로 작년 10월부터 
무역금융·해외전시회 등 인프라 확충, 
반도체·조선 등 경쟁력 강화, 
K-콘텐츠·바이오헬스·방산 등 수출역량 강화, 
사우디·아세안·UAE 협력 후속조치 계획 등 
25개 이상의 수출 대책을 마련·추진하며 
全부처가 원팀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고,

근본적인 수출동력 확충을 위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재도입하는 등 기업의 투자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도 대폭 확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앞으로도 조속한 
수출 반등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그 일환으로 오늘 회의에서 
수출 인프라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수출절차 간소화 등 현장애로 해소 방안과
수출품목 다양화를 위한 해외건설, 
녹색산업, 소프트웨어 등 
新수출 분야의 해외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