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외국인 현황, (2015년 11월 1일 기준 외국인주민 현황)

2015. 11. 1.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결과 발표
외국인주민수 171만명, 총인구 대비 3.4%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14


인구현황 (2016년 10월말 기준)
(http://gostock66.blogspot.kr/2016/11/2016_70.html)












외국인 현황


국적별 외국인 현황

연도별 외국인 현황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콘텐츠 서비스

우리 사회의 변화상, 기록으로 만나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콘텐츠 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14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콘텐츠를
15일부터 누리집(www.archives.go.kr)에 공개한다.

국가기록원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43개 주제의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콘텐츠를
개발하여 공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60개 주제를 추가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지방공무원 임용령」일부개정령안(案) 입법 예고

행자부, 유능한 지방공무원 확보·유지 제도적 지원
지방공무원 전출제한기간 정비, 
전문임기제 도입, 수험생 편의 강화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14



□ 지방자치단체가 유능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가 제도적 지원에 나선다.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지방공무원 임용령」
일부개정령안을 지난 11일 입법예고하였다.

○ 이번 개정안에는 효율적이고 균형있는 지방공무원 
인사관리를 지원하는 제도 개선과 함께 자치단체가 
유능한 인재를 유연하게 영입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임용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자치단체가 선발한 지역 인재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신규임용자의 전출제한 기간에 대한 자치단체의
자율권을 확대한다.

○ 현재 근무예정지역을 정하여 선발하는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임용된 지방공무원은
3년간 다른 자치단체로 전출할 수 없었지만,

- 이번 개정안에 따라 앞으로는
임용권자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 기간을 5년으로 정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신안군이나 울릉군 등 전출 인원이 많아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벽지 등 자치단체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유능한 인력이 빠져나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 단, 5년으로 전출제한을 강화하는 경우에는
해당 신규임용시험 공고시 반드시 표기하여
수험생에게 알리도록 하고 있다.

□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하여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한시임기제공무원*의 범위를 확대한다.

 *휴직자, 30일 이상 휴가자의 업무 대행을 위해
  1년 범위에서 임용되는 공무원

○ 휴직자 등을 대체하던 한시임기제공무원을
앞으로는 시간선택제 전환 공무원의 남는 근무 시간에도
대체할 수 있게 되고, 대체 가능한 기간도
기존 1년에서 최대 1년 6개월로 늘어난다.

○ 전일제 공무원이 시간선택제로
쉽게 전환 근무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여 육아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

□ 전문임기제공무원 제도를 도입하여
지방자치단체 정책 결정의 전문성을 제고한다.

○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요구되거나,
자치단체장의 역점 시책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앞으로는 전문임기제공무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 일반임기제와는 달리 정원 외로 운영할 수 있어
자치단체가 민간 우수인재를 탄력적으로 활용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규임용시험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수험생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하는 제도개선 사항도
반영되어 있다.

○ 응시요건이나 가산점 등 신규임용시험 과정에서
증빙이 필요한 각종 서류*를 수험생이 일일이 제출하지
않아도 시험실시기관의 장이 타 기관의 행정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다.

 *(예) 주민등록표 등·초본(행정자치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복지부) 등

○ 또한, 충원 과정에서 임용포기 등으로 인해
충원 예정 인원이 미달되는 경우 추가 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는 기간을 당초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하여,
인원 미달에 따른 행·재정적 낭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 공직진출에 대한 사회적 배려도 강화한다.

○ 기존 공개경쟁임용시험에만 적용하던 의사상자 등에
대한 가산점을 경력경쟁임용시험에도 적용하여 타인을 위해
희생한 의사상자 등에 대하여 예우를 강화한다.

※가산점수: 과목별 만점의 5%(의사자 배우자·자녀)
   또는 3%(의상자 및 그 배우자·자녀)

○ 이에 따라 지방소방공무원과 같이
경력경쟁신규임용자가 많은 경우,
가산점의 혜택을 받는 의사상자 등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전문성, 효율성뿐만 아니라
일‧가정 균형 등 공직사회에 대한 다방면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에 지방자치단체가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적 뒷받침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요약)

대한민국증시 꼬라지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는 상승하는데
대한민국증시는 정치 꼬라지 만큼이나 개판이네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blog-post_44.html)

현재의 대한민국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 Hynix(하이닉스)가 최소한 5% 정도는
하락을 했어야 하기에 하락한 가치를 적용하면
대한민국증시는 100 point가 하락한 1870 point 帶에서
움직이고 있어야 정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하튼, 대한민국증시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 정치판 만큼이나
어수선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가지수야 하락이 있으면 상승이 있을 것이지만
대한민국증시 꼬라지는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기에 이미 대세 하락으로 기울어졌다고
봐야 하겠지요.

이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대한민국을 이끈다고 해도 임기 초기에만
반짝할뿐 잃어버린 30년의 대세를 거스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려분들이 보는 대한민국증시 꼬라지는 어떤가요.



2016년 11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2017년도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계획안 발표

사회복지사처우개선비 지원대상
2,800명→16,300명으로 확대
○ 경기도, 2017년도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계획안 발표
- 지원대상 : 2200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1만6,300명(기존 2,800명)
- 예산 현 33억9,600만 원 → 97억5,800만 원으로 확대
○ 처우개선비는 월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줄어.
- 지원금액 줄어도 대상자 늘어야 한다는 현장의견 반영

○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추진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267  |  2016.11.14 오전 7:30:00


​
경기도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주는
처우개선비를 월 10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줄이는 대신,
지원 대상자를 2,800명에서 1만6,300명으로 확대한다.
​
경기도는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7년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계획안’을
마련,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
계획안에 따르면 도는 내년에 97억5,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도내 2,200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만6,300명에
월 5만 원의 처우개선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
지원대상자는
▲사회복지시설로 신고(등록)를 완료하고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이용하는 시설 근무자,
▲4대 보험가입자이며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전일제 근무자 등의 조건을 충족한 사람이다.
처우개선비는 경기도가 시장·군수를 통해
각 시설로 보내 종사자에게 지급된다.

경기도에는 현재 2만6,08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13만1,200명의 종사자가 있다.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종사자는
장기요양시설(1,783개소 2만6,000명),
어린이집(12,600개소 8만7,500명),
노인교실·노인복지주택·경로당(9,500개소 1,400명) 등
2만3,883개소 11만 4,900백 명이다.
​
경기도는 장기요양시설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처우개선비가,
어린이집은 보육교사처우개선비가,
노인교실·노인복지주택·경로당은 복지관에
근무하는 직원이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지원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
경기도는 올해 3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실질적
임금 보전을 위해 3종복지관(종합사회, 노인, 장애인)
종사자 2천800여 명을 대상으로 33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월 10만 원의 처우개선비를 지급해 왔다.
​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 지급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사회복지 분야 핵심 공약이다.
경기도는 올해 1단계로 3종 복지관 종사자 2천800명,
2018년까지 2단계로 소규모 법인시설 4천여 명,
2020년까지 3단계 개인시설 종사자 8천여 명에
처우개선비를 순차적으로 확대 지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제도시행 후 상대적으로 열악한 시설종사자를
중심으로 형평성 문제제기가 계속돼 왔다.
​
김문환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제도개선을 위해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의견 수렴과
경기복지거버넌스 처우개선실무회의, 사회보장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라며
“대다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직원 간 갈등을
초래하는 일부 지원방안 보다는 지원규모를 줄이더라도
대상자를 확대하는 방안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
이에 따라 도는 오는 2020년까지 계획된
순차적 확대방안을 철회하고,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 대상을 전면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해 관련 예산을 확정한 후
내년 1월 1일부터 제도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
문경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남양주2)은
“일선 현장에서 도민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도민이 행복하다”라며
“사회복지사들이 지치지 않고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급여의 현실화를 비롯해 처우전반에 대한 개선을
이뤄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지방공사.공단 CEO 포럼 개최

지방공기업 CEO, 경영혁신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행정자치부, 지방공사·공단 CEO 포럼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1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1월 15일
‘16년 제2차 지방공사·공단 CEO 포럼’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최근 발생한 지진과 태풍 등으로
관광사업에 큰 타격을 입은 경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경주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참가자들은 구조개혁 및 혁신 우수사례 발표와
지방공기업 정책토론을 통해 지방공기업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주요 구조개혁 사례는 다음과 같다.


‘경기도시공사’는 도시공사가 없는 경기도 18개 시·군과
지역발전종합발전 MOU를 체결하여 지역개발 협력체계
구축하였다.
그 결과, 경기도의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지방공사를
설립하지 않고도 개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지방공사 설립으로 인한 예산·인력 낭비를 억제할 수
있었다.

‘창녕군개발공사’는 골재판매사업 종료 이후
경영이 악화되던 상황에서 공사의 구조적인
경영적자를 해소하고, 핵심 기능인 공공시설물 관리
운영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공단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에 있다.
공단 전환을 통해 연간 4억원 가량의 부가가치세를
절감하는 한편, 공공시설물 관리에 집중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하고 보다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방 공사·공단의 혁신 우수사례도 함께
소개 된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새로운 주거복지문화 창출을 위한
‘The 모아 The 배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 일자리(182명 근무)를 창출하는 한편,
주민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등 지역 공동체를
복원하고자 하는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기업에게 과도한 부담을
전가하거나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공단의
불합리한 내부 규정 81건을 발굴하여 정비를
완료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이번에 논의되는 지방공기업 구조개혁 및
혁신 사례들을 경영정보공개시스템
‘클린아이’(www.cleaneye.go.kr)에 게재해
다른 기관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공기업의 역할은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좋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다.” 라며, “행정자치부는 이렇게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최고경영자들이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장환준 (02-2100-3570)


CEO 포럼 개요
ㅇ 일  정  : ‘16. 11. 15(화) 14:30 ~ 11. 16(수) 12:30 / 1박 2일
ㅇ 장  소 : 현대호텔 컨벤션B홀 (경북 경주시)
ㅇ 대  상 : 지방공사·공단 CEO 140여 명
ㅇ 취  지 : 지방공기업의 혁신 추진 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지방공기업의 지속적
    발전방향 모색과 CEO 리더십 고취
ㅇ 내  용 : 주요현안 및 정책 소개, 혁신성과(구조개혁 등)
   우수사례 공유, 정책 토론 등

전기차 충전시설 대규모 구축, 알프스 프로젝트 앞당긴다.

전기차 충전시설 대규모 구축,
알프스 프로젝트 앞당긴다.
○ 경기도, 14일 9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 및 빅데이터 구축 협약’체결
- 오후 3시 굿모닝하우스에서 한전, KT 등 9개사와 협약식
- 4년 내 도내 전기차 충전소 13,000여 개소 확충방침,
  충전소 빅데이터 구축도
- 2020년까지 도내 전기차 등록대수 5만대 보급 목표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230  |  2016.11.14 오전 7:30:00



경기도가 알프스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대규모로 구축한다.
알프스 프로젝트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2020년까지 1/3 수준으로 줄이고자
도가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이다.
​
도는 14일 오후 3시 굿모닝하우스에서
한국전력공사, KT, 포스코ICT, 대경엔지니어링,
보타리에너지, 시그넷시스템, 중앙제어, 피에스텍,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9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 및 빅데이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알프스 프로젝트의 세부대책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해
친환경 전기차 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9개 충전사업자는
도내 전기차 충전시설을 적극적으로 확충·운영하고
충전소의 위치 정보를 도에 제공할 계획이다.
​
도는 충전소 위치정보로 빅데이터를 구축해
도민에게 제공하는 한편 충전소를 추가로
세울 대상지와 행정·재정적 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
충전소 설치지역은 전기차 시범단지, 공영주차장,
공공청사 등 공공시설을 비롯해 공동주택, 대학교,
쇼핑센터, 대형건물 등의 민간시설을 포함한다.
​
현재 도내 전기차 충전시설 수는 급속충전소가 56개소,
완속충전소가 79개소로 도는 2020년까지
급속충전소는 10배인 560개소로, 완속충전소는 160배인
12,626개로 각각 늘릴 계획이다.
​
도는 전기차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에 따라
도내 전기차 증축대수에 대해 2020년까지
자동차 신차등록 대수의 10% 정도인 5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김건 도 환경국장은
“앞으로 전기차 충전서비스제공사업자와의
실질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도민이 전기차를
구매하는데 충전문제가 장애요인이 되지 않도록
충분한 충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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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캠프 열어

화성시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캠프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6-11-13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로 장애아동 20명과
치료사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로
가을 힐링캠프를 떠났다.

이번 행사는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부모님 없이 도심 속을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환경에서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독립적인 인격체로의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캠프 1일차에는 아동들이 또래들과 즐길 수 있는
‘미니 운동회’와 캠프파이어가, 2일차에는 다양한
장애정도와 인지적 수준에 맞춘 교육·치료 프로그램과
캠프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향초 만들기 등이
준비됐다.

강남대학교 초등특수교육학과 교수인
최승숙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장은“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들이 정기적인 치료수업 이외에도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남대학교가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는 미술, 놀이, 작업, 물리,
인지, 언어인 6개 치료영역에 10명의 치료사가 있으며,
동탄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장애 청소년 및
아동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 동탄장애아동
재활센터(031-369-4365)로 하면 된다.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새마을금고, 서민들을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신상품 출시

새마을금고, 지역주민을 위한 금융지원 서비스 강화
 - 신용평가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중금리 대출상품 출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13



□ 앞으로 새마을금고를 통해
개인은 4천만 원까지 소상공인들은 6천만 원까지
중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행정자치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용평가시스템을 대폭 개선한 서민들을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신상품을 14일 출시한다.

○ 이를 통해 기존에는 신용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 서민들과 자영업자들이 대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에 고도화된 신용평가시스템의 핵심내용은
금고 거래 실적 등 개인별로 다양한 신용정보를 반영하여
변별력을 높이는 한편, 새마을금고의
주 고객층인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소호(SOHO)*
신용평가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 SOHO(Small Office Home Office) : 소규모
   사업을 하는 개인 자영업자
 
○ 아울러, 신용대출의 안정성 제고를 위해
대출한도 산출 시 총부채 원리금 상환비율(DSR)*에
기반한 상환능력심사, 허위대출 신청 등 의심거래를
확인하는 유의거래 정보 확인(FB)** 서비스도 추가로 도
입하였다.

 * Debt Service Ratio : 총부채상환비율
   (DTI, Debt to Income) 계산 시 기존 주택담보원리금
   상환액에 신용대출 등 대출원리금 상환액을 합산한
   총체적 상환능력 지표

 ** Fraud Bureau : 대출 사기로 의심되는 거래 신청 시  
    사전에 허위기재 정보를 적발하기 위한
    체계적 방지 시스템

□ 새로운 신용평가 시스템 오픈과 함께 선보이는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MG기분UP대출’은
대출한도가 최대 4천만 원으로 기존 타업권의
중금리 상품에 비해 높은 한도가 특징이며,
금리는 평균 7% 수준에서 운용될 예정이다.

○ 신용등급 5~7등급에 해당하는 중위신용자 중
금고 거래실적이 우수하거나, 햇살론 및
성실 상환이력이 있는 개인들은 신청이 가능하다.

○ 또한, 소호 시스템을 바탕으로 출시된
자영업자 전용 상품 ‘사장님드림UP대출’의 경우,
신용등급 1~5등급에 해당하고 사업기간이
3년 이상인 자영업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평균금리 연 6% 수준에서 사업기간, 연매출액 등에
따라 최대 6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새마을금고 신용평가시스템과
중금리 대출상품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부3.0 국민체험마당 `글로벌포럼’국내외 큰 관심 속 성황리 종료

정부3.0 국민체험마당 `글로벌포럼’
국내외 큰 관심 속 성황리 종료
국내외 관람객 및 국제기구 고위인사, 
해외 장차관 등 참여해 정부3.0 세계에 전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13










2016년 10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6년 10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11-10


▣ 국고채(3년)금리는 주요국 경제지표 호조 등에
따른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 등으로 상당폭 상승한 후
미 대선 결과 발표일(11.9일)에는 소폭 반락
(16.9월말 1.25(%) → 10월말 1.44 →
 11.8일 1.43 → 9일 1.40)
​
▣코스피는 10월 하순부터
국내외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
국제유가 약세 등으로 하락 전환된 후
미국 대선 결과 발표일(11.9일)에는
아시아 주요국 증시와 함께 큰 폭 하락
​
 (16.9월말 2,044 → 10.13일 2,015 →
  24일 2,048 → 11.8일 2,003 → 9일 1,958)
​
▣10월중 은행 수신(16.9월+6.3조원 → 10월+13.9조원)은
정기예금과 수시입출식예금을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자산운용사 수신(-11.2조원 → +6.3조원)은
MMF를 중심으로 증가로 전환
​
▣10월중
​은행 기업대출(16.9월 +1.8조원→10월 +4.6조원)은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며,
가계대출(+6.0조원→+7.5조원)은 높은 증가세를 지속










2016년 9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6년 9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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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트럼프 당선에 따른 경기도 대응방안 마련해야”

남경필 지사,
“트럼프 당선에 따른 경기도 대응방안 마련해야”
○ 남 지사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한국과 경기도에 미칠 영향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준비할 필요. 안보와
   수출 분야  대응책 마련”당부
○ 경기도, 이재율 행정1부지사 중심 T/F팀 구성.
    경기연구원 분석 보고서 준비 등 추진키로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11  |  2016.11.10 오후 12:59:55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미국 대선결과가
경기도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선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0일 오전
이재율 행정1부지사에게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한국과 경기도에 미칠 영향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대응 팀을 구성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남 지사는 또 “트럼프 당선자가 선거 기간 동안
강경한 대북정책과 방위비 분담금 증액 등을
강조했기 때문에 안보문제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평택 등 1만 8천여 명의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경기도의 특성상 면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남 지사는 이어 트럼프 당선자가 대선 과정 내내
한미 FTA를 대표적인 불평등 통상협상사례로
언급한 사례를 들며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로 한미FTA 재협상
가능성이 있다”고 이에 대한 준비도 당부했다.
​
경기도에 따르면 한미 FTA이후 자동차,
전기전자, 화학 등 제조업 분야에서
연평균 생산액 1조 7천억 원 증가,
무역수지 5억 6천90만 달러 흑자 등의
경제적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는 즉각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기조실과 경제실,
균형발전실, 경기연구원 등 주요 실·국과 기관과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도는 경기연구원을 중심으로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경기도에 미칠 영향을 분야별로 분석,
보고서를 제작하기로 했다.
​
앞서 남 지사는 트럼프 후보의 미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9일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정부 정책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럴 경우 그만큼 불확실성도 커질 것"이라며
"우리 사회 전반에도 미치는 영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경제ㆍ안보위기와 맞물려 대외관계를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
특단의 각오와 대전환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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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이 되는 방법부터 가상현실(VR)까지 지식(GSEEK) 무료

장사의 신이 되는 방법부터
가상현실(VR)까지 지식(GSEEK) 무료
○ 도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
    도민 대상 오프라인 특강 개최
- 16일 수원대, 30일 대진대에서
   ‘생각정리기술, 가상현실(VR)’강의
- 18일 오산시청, 30일 안양평생학습관에서
   ‘창업, 중년기 톡톡톡’강의
○ 지식(www.gseek.kr)에서 참가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가능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65  |  2016.11.13 오전 7:30:00
​

​

지난 10월 오픈한 경기도 온라인평생교육서비스
‘지식(www.gseek.kr)’의 대표 온라인강좌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
경기도는 16일부터 시‧군평생학습센터와
도내 대학 등을 돌며 총 8회에 걸쳐
‘2016 지식(GSEEK) 오픈기념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청년층과
생활 속 유용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2가지 강좌로 구분해 진행된다.
​
먼저 16일 수원대, 30일 대진대학교에서
정진호 J비주얼스쿨 대표가
‘생각정리기술, 비주얼씽킹’을 주제로
글과 이미지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을
실습과 함께 진행한다.
​
같은 날 2세션에서는
권두영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교수의
‘현실과 가상의 연결-가상현실’을 주제로
첨단기술인 가상현실(VR)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

18일 오산시청에서는 김유진 맛칼럼니스트가
‘장사의 신’이란 주제로 성공창업전략을 강의한다.
김유진 강사는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외식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30일 안양시평생학습관에서는
최대헌 T&C 인간관계연구소 대표가
‘중년기 톡톡톡’이란 주제로 자식노릇, 부모노릇,
배우자노릇에 지친 중년들의 솔직담백한
고민들을 함께 공감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
도는 오는 12월 고양, 의정부 등 경기북부에서
건강약초,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특강을 열 계획이다.
특강은 총 4회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11월 중순 지식 사이트를 통해 공지된다.

이번 오프라인 특강 참여방법은 지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단의 ‘GSEEK 소개’를 클릭, ‘이벤트’란의
 ‘GSEEK 오프라인 튜터링 특강’에 접속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의 오픈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학습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오프라인 특강에 참여하지 못하는 도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한편 지식은 기존 경기도에서 운영하던
무료 온라인교육 서비스인 ‘e-배움터 홈런(Home-Learn)’과
‘경기창조학교’, ‘배우리’ 등 3개 교육사이트를 통합한
경기도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로
지난 지난달 31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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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생활임금 첫 적용 201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접수

201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접수
평택시 생활임금 첫 적용


                      평택시         등록일    2016-11-11



평택시는 2017년 1월 9일에 시작하는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가 신청을 11월 1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받는다.
​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단기간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안전관리사업 등
4개 분야다.
​
1단계 사업기간은 2017년 1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71일간 추진된다.
특히, 최저임금(시간당 6,030원/2016년)이 적용되었던
올해와는 달리 2017년에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평택시 생활임금(시간당 7,480원)을 적용한다.

평택시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65세 미만은 37,400원(1일 5시간 근무),
65세 이상은 22,440원(1일 3시간 근무),
청년일자리는 52,360원(1일 7시간 근무)이 지급된다.
​
신청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18세 이상
평택시민으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대학 휴학생, 6개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등 이며, 사업 참여후
소득이 의료급여(기준 중위소득 40%이하) 가구 기준
150% 초과(2,680,428원/4인 가구)이거나
재산이 2억원 초과로 확인된 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자,
직전단계 연속 2단계 참여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신청자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 공공근로신청서와
금융거래 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
문의사항은 평택시 일자리경제과(☎. 8024-3523)
또는 읍․면․동에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의회, 자전거를 활용한 컨텐츠 개발연구회, 전문가와의 열린 간담회 실시

평택시의회,
자전거를 활용한 컨텐츠 개발연구회,
전문가와의 열린 간담회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6-11-11


​
​
평택시의회 자전거를 활용한 컨텐츠 개발연구회
(박환우 대표의원, 권영화, 김인식 의원)는
지난 10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회 의원들과 시청 문예관광과장,
체육진흥과장, 자전거 도로 팀장, 도시이미지팀장,
자전거 교실 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전거 이용 활성화 활용방안 전문가로
류홍번 한국 YMCA전국연맹 정책기획실장이
해외 우수사례 자전거 정책,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주요쟁점, 공공자전거무인대여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해 설명을 했으며, 이후 참석자들 간
다양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

이날 의원들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생활속 자전거 애용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먼저 선행 되어야 할 것이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 정비,
문화•관광•레져를 만족시킬 지역별 연결도로 확충,
이용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자전거도로 쉼터 조성,
권역별(구간) 이정표 정비 등에 의견을 모았다.
​
또 간담회에 참여한 자전거 교실 강사분들은
시내에서의 자전거 도로 파손으로 인한 안전문제,
구간별 연결도로 부족 등의 의견을 주었으며,
자전거 완주를 기념할 인증센터 설치 등을 요구했다.
​
박환우 대표의원은
“평택시 안성천•진위천 자전거 도로 구축사업은
총 연장 44km에 829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향후 아산방조제 자전거도로 미 연결구간과
평택호 관광지내 자전거 도로개설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우리 연구회는 평택시 자전거
활성화와 관련된 전반적 문제에 대해, 천천히
진행되더라도 올바른 방향을 향해 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

2016년도 4/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2016년도 4/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
거주사실과 주민등록이 일치되도록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가. 사실조사 기간 : 2016.11.21 ~ 12.26 (36일간) 
나. 사실조사 방법 : 방문조사
     (거주지 읍면동 담당공무원과 필요시 통·리장이 함께 방문) 
​
다. 중점정리 내용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비거주자로 인지된 세대   
 
-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자 재등록 
-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등 
※ 기간내 자진신고자에게는 과태료 1/2 이상 감경 

​
라. 문의 :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 및
              시청 민원토지과(031-8024-2865) 
              송탄출장소 (031-8024-6111),
              안중출장소 (031-8024-8113)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 부의안건 공고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부의할 안건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 정례회 기간 : 2016. 11. 21.(월) ~ 12. 21(수) / 31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