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5일 화요일

"Black Monday" 전세계 증시

2015년 8월 24일 중국증시가 8.49%하락하면서
전세계증시의 Black Monday를 연출하는군요.

Dow도 15,370.33point까지 하락을 하면서
불길한 기운이 퍼지고 있고요.
S&P 500 지수도 1867.01까지 하락을
하면서 공포를 낳고 있지요.

2015년 전세계 증시가 패닉(panic)상태로 
빠져들고 있는데 아시아는 제15호
태풍 '고니(GONI)'까지 몰려와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1년 전인 2014년 7월 23일에도
태풍이 오면서 비가 내렸다는 기록이 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7/blog-post_23.html)

2014년 여름과 2015년 여름의 증시는
완전 극과 극(極과 極)을 달리는군요.

전세계 증시뿐만 아니라 원자재 가격 그중에서도
원유(OIL)가격도 폭락을 하면서 증시를 넘어서
전세계 경제까지 감염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데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하네요.



2015년 8월 2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건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모집. 건축학교 운영키로

도, 건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모집.
건축학교 운영키로

○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7주간 수원 소재 경기대학교에서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운영
○‘삶 속의 건축’을 주제로 도내 초, 중,
   고교생 대상으로 답사, 강의, 토론,
   건축가와 함께 공동작업 방식으로 진행



경기도와 한국건축가협회 경기건축가회에서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7주간,
매주 토요일 수원 소재 경기대학교에서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주제는 ‘삶속의 건축’이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부문별로 7회에 걸쳐 강의, 답사, 토론,
표현, 공동작업을 통해 주변의 사물과 집을
건축적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건축가와
함께 생활 속의 건축을 체험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이며 참가신청은 인터넷카페
‘행복을 담는 건축학교
통해 하면 된다.
건축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경기도에서도 운영하게 됐다.
활동 결과물은 경기도와 경기건축문화제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경기건축문화제
기간(10.29~11.1)에 경기도청 잔디마당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우리 동네 생활주변 건축물과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건축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에게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조영선(전화: 031-8008-4924)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8-24 오전 9: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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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달콤한 유혹 ‘삼색포도’, 8월 말 출하 본격화

알록달록 달콤한 유혹 ‘삼색포도’,
8월 말 출하 본격화

○ 적색, 청색, 흑색의 삼색포도 8월 하순부터 출하
○ 13∼15°Bx(브릭스)인 캠벨얼리에 비해
    18∼20°Bx 내외 당도 자랑
○ 삼색포도 경기도내 포도 재배면적 12% 차지


다양한 색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삼색포도가 8월 하순부터 시중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삼색포도는 시중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품종인 캠벨얼리를 제외하고 적색, 청색,
흑색 등 다양한 색과 모양의 포도를
지칭하는 말이다.
삼색포도는 평균 당도가 13∼15°Bx(브릭스)인
캠벨얼리에 비해 18∼20°Bx 내외로 당도가 높고,
시중에 유통될 때 여러 색의 포도가 함께 포장돼
판매되면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경기도에서는 안성, 안산, 화성, 김포 등
경기 서남부를 중심으로 도내 10개 시군에서 222ha,
33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경기도 삼색포도 대표품종으로는 흑색으로
거봉, 섬머블랙, 자옥, 탐나라 등이 있고.
청색으로 세네카, 하니씨들레스, 알렉산드리아,
청수, 힘로드씨들레스, 경조정 등이 있으며,
적색으로 노스레드, 써니루즈, 플레임씨들레스,
부사, 킹델라, 델라웨어 등이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내 포도 주산지가
서남부권 관광지 주변에 있는 것에 착안,
직판장에서 다양한 색과 모양을 갖춘
삼색포도를 판매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2006년부터 꾸준히
삼색포도 재배단지를 조성해 오고 있다.
도 농기원은 앞으로 도내 재배면적을
12%에서 20%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입 씨 없는 포도와 경쟁하기
위해 기존 삼색포도에 씨 없는 기술을
투입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껍질째 먹기에
편리한 삼색포도를 만들 예정이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시장 개방 확대로
청포도, 체리, 자몽, 키위, 망고, 블루베리 등
수입과일의 국내 과일시장 점유율이
급속하게 늘고 있다.”며 “삼색포도와 같은
경쟁력 있는 품종을 발굴해 과일농가
소득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준배 (전화 : 031-229-5872)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229-5872
입력일 : 2015-08-22 오후 1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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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도-새누리당 경기도당 예산 및 도정현안 정책간담회 개최

남 지사, “일자리 많이 만들 수 있게
국비 지원해 달라”

○ 24일 경기도-새누리당 경기도당 예산 및
   도정현안 정책간담회 개최
○ 남 지사, 새누리당 국회의원에

    “경기도가 대한민국 일자리 절반 만들 어.
    일자리 많이 만들고 도민 삶의 질
    높일 수 있도록 국비 지원해 달라.” 요청
○ 도, 올해 10조 4,600억 원 국비 신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누리당 경기도당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남 지사는 24일 정오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새누리당 경기도당 – 경기도 예산 및
도정현안 정책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고용률 70%를
약속하셨다.
고용률 70%를 달성하려면 경기도에서
일자리 70만개 정도를 만들어야 한다.
박근혜 정부의 고용공약 달성여부가
경기도의 일자리 창출에 달려있다.”라며
“지난해 국비가 경기도 사상 처음으로
10조를 돌파했다.

올해도 10조 4천 6백억 원을 신청했는데
100퍼센트 확실히 확보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도민들의 삶의 질 높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김명연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국회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대대표는
“2016년도 예산 심의를 앞두고 경기도 의원들이
함께 모여 도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게 돼
기쁘다.”면서 “오늘 예산관련 회의는
1,270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맞닿아
있는 중요한 회의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김명연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에서 국회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안건들을 압축해 건의하는
자리다.
지역구를 떠나 큰 차원에서 좋은 의견들이
오갔으면 한다.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성태 경기도 기조실장은
이 날 제2회 추경편성계획,
도 산하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 등
10개 도정 현안보고와 함께
▲KTX 수원역 출발 120억 원,
▲상패~청산 도로개설(국대도 3호선) 235억 원,
▲별내선 전철 865억 원 등 주요 SOC사업
  예산 3,080억 원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수도권 내 대학증설을 금지한
‘주한미군 공역구역법’ 개정안 저지,
▲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건립 및
국립화 전환, 경기도 광역버스 국구지원을
위한 법안 통과 등 6개 법제도에 대한
건의사항도 전달했다.

황 실장의 발표에 이어 남 지사는 안양에
건설한 경기도형 임태주택인 따복
희망마을에 대해 설명하며, 이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정병국(여주.양평.가평)
의원이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수도권 교통관리청 신설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남 지사도 이에 대한 검토를
한 바 있다고 대답했다.

김학용(안성) 의원 역시 평택시와 용인시,
안성시가 취수장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며
도가 문제 해결에 나서는 광역행정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현재(하남) 의원은 정부의 택시 감차는
올바른 정책방향이지만 인구가 늘고 있는
신도시 지역은 배려가 필요하다며
도의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방문규 제2차관을 만나
경기도 국비 지원사업과 정책 현안사업을
국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경기도는 2016년도
국비 10조 4,633억 원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조 5,421억 원이 중앙부처에 반영돼
기재부가 현재 심의 중이다.

담 당 자  : 왕규일 (031-8008-5082)
 
문의(담당부서) : 대외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5082
입력일 : 2015-08-24 오후 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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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4일 월요일

대한민국증시 "떡실신"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 및 아시아증시가
떡실신을 했군요.

이처럼, 아시아 증시가 떡실신을 하면
잠시후에 시작될 유럽과 미국증시에도
악영향을 끼칠텐데요.

특히, 오늘밤 미국증시까지 폭락한다면
전세계 증권시스템이 붕괴된다는 말이
나올텐데요.

안타까운것은, 너무 큰 폭의 하락으로
손절매도 할 수가 없고요.
그렇다고, 하락에 대한 공포로 물타기도
할 수가 없고요.

손실이 심각한 투자자들은
진퇴양난에 빠져서 방법을 찾기가
힘들텐데 걱정이네요.

대한민국 증시를 포함한 전세계 증시는
어디로 가나요.

분명, 떡실신해서 희망이 없을것도 같지만
깨어나기는 할텐데 어떻게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2015년 8월 2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조선왕릉 300리 자전거길 따라 경기북부 달린다.

조선왕릉 300리 자전거길 따라
경기북부 달린다.

○ 경기硏, 조선왕릉 300리 자전거길 투어 제안
○ 도-5개 시군 공동 추진하는
    북부순환 자전거도로 이용 활성화 차원



경기도는 현재 건설 계획 중인
북부순환 자전거도로 이용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소재 조선왕릉을 연계하는
자전거투어를 제안했다.
북부지역 순환자전거길 조성사업은
경기 북부지역과 한강 동서를 연결하는
총 연장 130km의 자전거길로,
이 중 27.7km를 올해 하반기 착공해
완성할 계획이다.
빈미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북부순환 자전거도로 이용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에서 북부순환 자전거도로 이름을
‘조선왕릉 300리 자전거길’로 정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북부순환 자전거도로 130km 주변에는
서오릉, 서삼릉, 온릉, 광릉, 동구릉 등
조선왕릉이 위치해 있어 내국인은 물론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자 하는
외국인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는
평이다.
조선왕릉 문화 해설과 병행하면 다양한
콘텐츠 발굴도 가능하다.
자전거를 이용해 동구릉에서 서오릉까지는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전 구간 주행에는
약 7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됐다.
경기연구원이 지난 6월, 건설 예정 중인
자전거 도로 주변에서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는 경기도민 6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향후 북부순환 자전거도로가 건설되면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553명(91%)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응답자 중 515명(93%)은
130km의 자전거도로를 완주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북부순환 자전거도로에 거는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북부순환 자전거길을 연계해 가고 싶은
곳으로는 광릉 국립수목원을 1위로 꼽았으며,
행주산성, 송추계곡 등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으며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빈미영 연구위원은 “북부순환 자전거도로
주변에는 양주 신도시 옥정지구를 포함하여
택지개발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47만여 명의 인구가 유입되어 자전거도로
이용자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조선왕릉 300리 자전거길 투어사업과 함께
▲북부순환 자전거 마라톤대회
▲유스 레인보우(Youth rainbow)
   자전거 마라톤대회 등을 제안했다.
또한 관련 지원사업으로
▲1박 2일 체류를 위한 캠핑장과 숙박시설 지원방안,
공공자전거 대여서비스, 안내체계 등
10개 사업을 제안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추진방안을 제시했다.

담 당 자 : 김성진 과장 (전화: 031-250-3292)
내용문의 : 빈미영 연구위원 (전화: 031-250-3132)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92
입력일 : 2015-08-22 오후 1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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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시.군.구 공동대응 추진

평택시,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시·군·구 공동대응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5-08-2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군용 비행장 및
사격장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주민들의
고통이 지속됨에 따라 국회에 장기간 계류 중인
‘군 소음’ 관련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하여
관련 시・군・구 공동대응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군 소음’ 관련 법안은
정부발의 1건과 의원발의 7건 등 총 8건으로
2012년 7월부터 발의됐으나 정부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상임위에서 장기간 심사 중인
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하여 평택시를 비롯한
대구 동구, 광주 광산구, 춘천시, 홍천군, 사천시,
예천군, 충주시 등 군용비행장이 소재한
지방자치단체 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공동대응 회의가 8월 21일(금) 평택시에서
개최됐다.

지난 4월 관련 시・군・구 실무팀장 회의에
이어 개최된 금번 회의에서는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 구성과 국회 입법 청원서
제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고 근일 내에
시・군・구청장이 참여하는 협의회 창립식 및
청원서 서명식을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주관한 평택시 한미협력사업단장
(단장 백재명)은 “군용비행장 등 군 관련시설
소음의 심각성으로 1997년부터 군 소음
관련법이 발의되어 왔지만 국회에서 심의되지
못하고 임기 만료로 폐기 되는 등 제정에
어려움이 많다.
그러나 고통 받는 주민들을 위한 소음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관련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조속한 제정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평택시에서는 공동대응 지방자치단체
협의회가 구성되면, 국회에 입법촉구 청원서
제출은 물론 군 소음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정부 차원의 대책 건의 등 ‘군 소음’ 관련법의
조기제정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민간공항의 경우 ‘공항소음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한국 공항공사에서 주변지역의 소음피해대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해외의 경우,
독일은 1971년 ‘항공기 소음방지법’을,
일본은 1974년에 ‘공공용비행장 주변에 있어서
항공기 소음피해방지 등에 관한법률’을 제정하여
공항주변의 소음피해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관련법 부재로 주민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군 소음’ 관련법 제정이 시급한 실정이다.



○ 제공부서 : 평택시 한미협력과
 ○ 담 당 자 : 최 장 민 (☎ 8024-5330)

평택시의회, 도시공원 연구회 우수공원 벤치마킹 실시

평택시의회, 도시공원 연구회
우수공원 벤치마킹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5-08-21



평택시의회 도시공원 연구회
(박환우 대표의원, 김재균, 최중안 의원)는
지난 20일 도시공원 관련 우수사례 발굴과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연구단체 출범 후
첫 대외활동으로 시의회 박환우, 김재균,
최중안 의원과 평택시 김우연 공원과장,
전병헌 공원조성팀장, 한경대학교 조경학과
안승홍 교수, 산림조합 김상구 도시공원위원 등
총 11명이 참여하였고, 지난 5월 연구회에서
실시한 평택시 권역별 주요공원 이용실태
조사와 연계하여 수원 청소년문화공원 및
광교호수공원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문해 시설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의견청취 등을 통해 성공사례를 수집 하고자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 청소년문화공원에서는
‘수원그린트러스트’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민이 주인인 공원 가꾸기 사업’ 등 다양한
시민참여 사업과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시설관계자로부터 설명 청취 후, 공원시설물을
둘러보고 특히 주민 주도로 운영하는 공원 내
도시텃밭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최근 광교신도시 조성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광교호수공원을
찾아 공원관리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공원조성 과정과 시설에 대한 설명 청취 후
자전거도로를 따라 수변 데크, 곳곳에
마련된 휴식 공간, 물놀이 공원 등의 시설을
돌아봤다.

일정을 마친 연구회 의원들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시 도시공원 개발에 접목할 부분이 있는지
비교 검토하고 수집된 관련 자료 등을 향후 연구
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며, 민간이
공원시설을 관리 할 수 있는 방안(자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마련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박환우 연구회 대표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은
시 관계자들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여 평택시
주요 공원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내실 있고 생산적인 현장 활동이
되었으며, 기존 공원의 유지관리 우수사례를
중점적으로 파악하여 공원시설 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비교 견학이 되었다”고 말했다.

평택시의회 도시공원 연구회는 평택 공원개발과
시민의 안전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로 지난 3월 출범하여 시 관계부서와
간담회 및 공원 이용실태 조사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 제공부서 : 평택시의회
 ○ 담 당 자 : 허 성 준 (☎ 8024-7563)

화성시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 맞춤형 의료서비스 운영

화성시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
맞춤형 의료서비스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8-23



화성시동부보건지소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는
지난 20일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으로 발달지연을
겪고 있는 한 부모 가정 아동의 장애진단 및
검진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동행했다.


이번 동행은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가
병원 진료가 필요한 취약가정 아동이
장애 조기진단 및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 동행해 검사 및 진료를 돕고, 유관기관에
연계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아동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를 통해 병원 내 외래비 및 검사비
500만 원 가량을 지원받게 돼 경제적인
부담도 덜게 됐다.
 
김준성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장은
“자녀의 장애가 의심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진료를 받아 그에 맞는 적절한 접근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 청소년 한부모와 20대 초반 부모,
지적장애부모 등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검진 및 서비스 연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는 병원 동행뿐만 아니라
화성시 동부권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진단 및 평가를 실시해 물리치료,
언어치료, 작업/감각통합치료, 미술치료,
심리치료 등 맞춤형 의료재활서비스와 사회
재활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최종숙 동부보건지소장은 “장애인의 지속적인
재활과 사회참여를 도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능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애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편견을 개선해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아동 관련 맞춤형 의료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동부보건지소 건강관리팀( 031-369-4432) 및
화성시 동부장애아동재활센터(031-221-3564~5)로
문의하면 된다.
 

향남환승터미널(향남터미널) 시간표

향남터미널(향남환승터미널)
시간표


화성시 시민 숙원사업, ‘향남 환승터미널’ 드디어 개관!

화성시 시민 숙원사업,
‘향남 환승터미널’ 드디어 개관!

인천공항·대전 등 6개선 운행

        화성시      등록일    2015-08-23



 
시외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수원, 오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던 화성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향남 환승터미널이
지난 21일 개관했다.


향남 환승터미널은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서 화성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건립돼
지난 13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관식은 21일 진행됐다.
 
터미널은 사업비 89억 4천만원을 투입해
9,376㎡ 부지에 연면적 약 887㎡의
2층 규모로 노노카페, 편의점, 운수종사자 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대합실을 갖췄다.
 
이용 가능한 버스 노선은 수도권 방면으로
인천․부천․고양․광명 노선과 인천공항 버스이용이
가능하며, 지방 주요 도시 방면으로
대전․세종․평택 노선이 운행된다.
 
시는 향후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서산, 보령, 광주, 영광,
함평, 보령 등 충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주요 거점노선과 강릉 방향 고속버스 노선 확보 등
추가 노선을 발굴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화성은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5개의 고속도로와 KTX 등 광역교통이
동․서 양측을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교통 요충지”라며,
“시민들이 최대한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합리적인 대중교통 노선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승터미널 개관식과 더불어
화성시의 노인일자리 창출 대표 사업인
노노카페 향남환승터미널점도 기아자동차 전액
후원을 받아 함께 문을 열었다.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지방공기업 부채, ’17년까지 8.4조 원 줄인다.

지방공기업 부채, 
’17년까지 8.4조 원 줄인다.

- 26개 부채중점관리기관, 
  맞춤형 부채감축계획 확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23




부채가 과다한 26개 지방공사(도시철도공사 5,
도시개발공사 15, 기타공사 6)의 부채를
’17년까지 8.4조 원 감축하고, 부채비율을
111%까지 낮출 계획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부채비율 200% 이상
또는 부채규모 1천억 원 이상
부채 중점관리기관(26개)을 대상으로
’17년까지 부채비율을 120%로 낮추는
목표를 설정하고, 개별 공기업 별로
부채감축계획을 마련하도록 했다.

특히 부채비율 한도를 유형 별로 차등해
도시개발공사는
’17년까지 부채비율을 230% 한도 내로, 
도시철도공사는 부채비율을 100% 한도 내로, 
기타공사는 부채비율을 200% 한도 내에서 
맞춤형 부채감축계획을 수립토록 하였다. 
그 결과, ‘17년말까지 평균부채비율은 
’14년 148%에서 ‘17년 111%로 37%p 감소하고, 
부채는 ’14년 49.9조 원에서 ‘17년 41.5조 원으로 
총 8조 4천억 원 감축될 것으로 분석되었다. 

'14년말 지방공기업(총 398개) 부채는
73.6조 원(부채비율 71%)이고, 이 중에서
26개 중점관리기관의 부채는 49.9조 원
(부채비율 148%)으로 전체의 67.8%에
해당한다.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부채감축계획의
이행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이행실적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및
지방공사채 사전승인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부채감축 진행 상황을 지방공기업
경영정보공개시스템(www.cleaneye.go.kr)을
통해 반기 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공기업 부채문제는 건전한 지방재정의
핵심요인으로 행정자치부는 이번에 마련한
부채감축계획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라며,“하반기에도
2단계 구조개혁, 임금피크제 도입 등
지방공기업 혁신과제들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행정자치부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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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 북한 포격 도발상황 총력 대응

중앙·지방, 북한 포격 도발상황 총력 대응
행자부, 관계기관 및 
시·도 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22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지난 8월 20일에 발생한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22일 오전 10시
관계 중앙부처 및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호 국민안전처차관을
비롯해 인사혁신처·경찰청 등 관계 중앙행정기관
실국장 및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해,
국민 안전의 최우선적인 확보가 가장
중요함을 재차 확인하고, 포격 상황
전면 대응을 위한 기관별 조치 및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각 기관은 실제 교전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관련 시스템이 한치의 오차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실제 상황에 준하여
제반 준비사항을 일제히 점검했다.

먼저,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와 함께
전 공무원 비상연락망이 실제 작동하는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공공 시설물의
경계 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필수 요원에 대해 비상근무를
의무화하는 등 공무원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경찰청과 협력해 치안 유지를
철저히 하는 등 국민안전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포격 상황과 관련한 각종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등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 심리를 안정화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했다.

경기·강원·인천 등 접경지역의 경우
주민 대피시설과 구호물품 지원 방안 등을
점검하여 주민 대피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전면전으로 확대될 것에 대비해 주민이동 및
차량 통제 계획을 일제 점검하였다.

아울러, 중앙과 지방의 모든 기관은
충무계획 상의 임무를 철저히 숙지하고
주민들이 동요하는 것을 방지하는 한편,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데에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정종섭 장관은 “지금은 연습 상황이 아닌,
실제 교전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매우 시급하고
중차대한 시기인 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
태세에 임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한 만큼, 단 한 사람의 국민도
다치는 일이 없도록 중앙과 지방의 모든 기관이
협력해 촘촘한 대응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강수민 / 02-210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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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리 평화공원 기본구상 및 계획 수립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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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청사정전으로 인한 화서시 지방세 납부 불가 안내



제4회 화성시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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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5.8.24~8.30)



경기도, 24일 포천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고시

도, 포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고시‥
개발 여건 마련해

○ 경기도, 24일 포천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고시
○ 보전산지 및 농업진흥구역 해제지역을
    관리지역으로 편입하는 내용 담아
○ 용도지역 변경 통해 입지완화 및
    지역개발 여건 마련 기대



경기북부 포천지역 내 입지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지역 개발 활성화의 여건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보전산지와 농업진흥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을 관리지역으로 편입하고,
토지이용 및 인·허가사항이 현 용도지역에
부합하지 않았던 지역을 부합하도록
조정하는 ‘포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을
24일자로 고시한다.
고시에 담긴 내용에 따르면, 보전산지와
농업진흥구역에서 해제된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일원 농림지역 등 708,533㎡가
관리지역으로 편입된다.
또한, 내촌면 음현리 등
보전관리지역 299,585㎡는 계획관리지역으로,
관인면 중리 등 보전관리지역 1,267,503㎡는
생산관리지역으로 각각 변경된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에 대한 향후 지역 개발
활성화가 기대된다.
농림지역은 「농지법」에 따른 농업진흥지역
또는 「산지관리법」에 따른 보전산지 등
농림업을 진흥시키고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으로 건폐율 20%, 용적율 80%이하의
지역을 말한다.
관리지역은 농림업의 진흥을 위한
생산관리지역과 자연환경이나 산림보전을
위한 보전관리지역, 도시지역에 준하여
체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계획관리지역으로
구분되며 건폐율 20∼40%,
용적율 80%∼100%의 지역을 말한다.
민천식 경기도 도시주택과장은
“이번 포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으로
그동안 인·허가, 건폐율 및 용적율 제한을
받아왔던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결정 고시된 포천 도시관리계획(안)은
지난 2013년 12월 27일 입안됐다.
이후 2014년에는 포천시 의회 의견청취,
포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경기도에 결정 신청이 됐으며, 올해 도는
환경청 등 관계기관 협의와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최종 결정을 고시했다.

문의(담당부서) : 도시주택과
연락처 : 031-8030-4152
입력일 : 2015-08-21 오후 4: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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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체납자 해외재산 추적 위한 제도개선안 정부 건의

도, 고액체납자 해외재산 추적 위한
제도개선안 정부 건의

○ 도, 행정자치부에 조세행정공조협약 개정 건의
- 국가 간 금융정보 교환시 국세만 적용되어
   지방세 추가 건의
○ 2017년부터 매년 51개 국가 금융정보
    자동교환 예정
○ 지방세 추가되면 도 에서도 직접
   고액체납자 해외금융재산 추적 가능해져




경기도가 해외로 자산을 빼돌리는
악덕 고액 체납자들의 해외 자산 추적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행정자치부에
지방세 체납자들의 해외금융자산 추적을
위한 조세행정공조협약 개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세행정공조협약은 조세 회피와
탈세 예방을 목적으로 조세의 부과·징수,
조세채권의 추심과 관련된 금융정보를
공조하기 위한 국가 간 약속으로 한국은
지난 2012년 2월 가입했다.
현재 OECD 국가와 개도국 포함 64개국이
가입돼 있다.
이들 64개국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51개국은 오는 2017년부터 매년 자동으로
계좌번호, 잔액, 지급이자, 배당소득 등
각 국가별 금융정보를 교환하기로 한
다자간 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을 맺을
계획이다.
문제는 다자간 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에서
교환하기로 한 자동교환 금융정보의 사용
목적이 국세만 활용하기로 돼 있다는 점이다.
조세행정공조협약은 소득세와 법인세,
농어촌특별세, 상속세, 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주세 등
9개 항목을 조사할 경우에만 자동교환
금용정보를 활용하기로 명시돼 있다.
최근 이런 내용을 파악한 도는 건의서에
9개 항목 이외에 취득세와 재산세, 지방소득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 항목도 추가해줄 것을
행정자치부에 요청했다.
경기도 세원관리과 관계자는 “조세회피와
탈세를 목적으로 한 고액체납자들이 해외로
자산을 빼돌리는 행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지자체 차원의 강력한 추적조사가 필요하다.”면서
“현재는 국내 은행에 탈세자들의 해외
금융거래 내역 조회를 의뢰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조세행정공조협약에
지방세가 추가되면 도가 직접 탈세자들의
해외자산 추적을 할 수 있게 된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다자간 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은
기획재정부 소관이지만 지방세도 조세로서
전국 공통사항이므로 도는 행정자치부가
기획재정부와 이 문제를 놓고 협의를
진행해줄 것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
한편, 도는 지난 2일 도내 31개 시·군에서
1천만 원 이상 세금체납자 40,302명의 명단을
받아 10개 시중 은행에 이들 체납자의
해외송금 내역 조회를 의뢰한 상태다.
도는 이들 은행에서 송금내역이 오는 즉시
외환송금액 규모를 파악하고, 수취인이
제3자일 경우 체납자와의 관계를 조사하는 등
고의적인 세금 탈루 개연성이 있는지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담당 : 최수헌 (031-8008-3547)
담당 : 장귀석 (031-8008-2317)

문의(담당부서) : 세원관리과
연락처 : 031-8008-3547
입력일 : 2015-08-22 오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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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2일 토요일

세계증시 폭락 무섭다.

어제 미국증시가 2015년 첫번째
"Tumbled"를 기록했는데 오늘도
미국증시는 "tumbled"를 기록했군요.

더하여서 중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증시가 폭락을 기록했는데요.

전세계 증시가 오늘처럼 폭락을 기록한 적이
있었나 할 정도로 심각한 폭락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다음주 시작될 증시에 부담을
줄 것이며 투자자들의 애타는 심정은
어떡해야 할지 알 수가 없네요.

한편, 오늘처럼 세계증시가 폭락한 것은
미국發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혹은 2001년 9월 11일(September 11 attacks)
테러를 제외하고는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그나저나 손실이 발생한 투자자들은
전세계증시의 폭락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




2015년 8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경기 도농업기술원, 올해 23개 마을에서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추진 중

골병들며 농사짓지 말자…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호평

○ 도 농기원, 올해 23개 마을에서 ‘
    농작업 환경개선사업’ 추진 중
○ 농작업 시간 줄고, 고질적
    ‘농부증’ 완화 효과로 호응 얻어
- 지난해 사업 결과 1인 당 노동시간 35% 줄어.
  만족도 매우 높아



<사례1>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고경수(65. 양주시 백석읍) 씨는
피로해소 체조 덕을 톡톡히 봤다.
고 씨는 “처음엔 이 나이에 무슨 체조냐고
생각했는데, 계속했더니 어깨랑 허리
아팠던 게 아주 좋아졌다.
예전엔 마을회관에 모여 그냥 잡담만 하다
헤어졌는데 요즘엔 교육이 매일 기다려진다.
특히 이웃과 함께 교육받는 게 즐겁고,
마을 분위기도 예전보다 한결 밝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사례2> 전석명(52. 안성시 양성면
시설채소작목반장)은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농기구를 지원받고 작업능률을
높이고 고질적인 농부병도 해소했다.
전 씨는 “예전에는 농사지을 때 어깨며
허리며 안 아픈 곳이 없고,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해도 오이상자를
얼마 옮기지도 못했다.
동력운반차를 지원받고 나서부터 쉽고
빠르게 오이상자를 옮길 수 있어 수확하는
일이 쉬워졌다.
덕분에 건강도 좋아지고 통증도
없어졌다.”고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추진하고 있는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이
농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농작업 환경개선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도내 23개
마을에서 진행 중이다.

사업은 농기구 개발 보급과 농업인
교육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우선 인체공학, 농기계, 산업공학 등
전문가 컨설팅을 토대로 재배 작목과
작업환경에 적합한 농기구를 개발해
농업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이, 가지 등 시설채소 및
복숭아, 포도 등 과수 작목의 수확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는 전동운반차를 비롯해,
농약 방제복, 농작업 의자 등 약 25종류의
편이장비가 개발, 보급됐다.
올해에는 고추, 애호박, 화훼 등
10개 작목에 전동운반차, 동력분무기,
전지전동가위 등의 편이장비가 보급돼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는 타 산업에 비해 신체를 많이
사용해 앓는 증세인 ‘농부증’을 완화하기
위한 농업인 교육이다.
농업인 건강검진, 농작업 안전인식 등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안전의식 교육,
운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도 농기원은 지난해 19개 마을에서
진행된 사업을 분석한 결과,
농업인 1인 당 1년 농작업 노동시간은
사업 전 1,024시간에서
사업 후 670시간으로 35%가량 줄었으며,
농업인의 만족도도 4.56(5.0 척도 기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도 농기원 임재욱 원장은 “우리 농업이
어려움 속에서도 농산물가공 및 농촌체험,
관광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모하는
가운데, 아직까지 농업인들은 각종 직업성
질환과 안전사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 사업을 꾸준히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홍희연 (전화 : 031-229-5884)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84
입력일 : 2015-08-20 오후 5: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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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북 포격도발로 대피한 연천주민 만나 안심시켜

남 지사, 북 포격도발로 대피한 연
천주민 만나 안심시켜

○ 남경필 지사, 21일 오전 연천 중면
    주민대피소 긴급 방문
- “물 샐 틈 없이 대비해 더 이상
    피해 없도록 하겠다” 약속
○ 대피소 주민 불편 사항 청취하고
    즉각 조치 지시
- 남 지사 “장기적으로 도내 전체
   대피시설 점검해 보완할 것.”
○ 대피 주민들은 동요하지 않고
    안정적인 상황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북한 포격 도발로
긴급 대피한 연천군 주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21일 오전 9시 30분 연천 중면
 대피시설을 방문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예정돼 있던 오전 일정을
취소하고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중면
면사무소와 횡산리 주민대피소(마을회관)를
잇따라 방문해 “대피 상황이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내시라.”고 위로하고 “
물 샐 틈 없이 대비해 주민들께서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남 지사를 만난 주민들은
‘밤에는 춥고 낮에는 덥고 습기도 많아 힘들다.’,
‘횡산리 대피시설에는 화장실이 없어 불편하다.’,
‘대피시설 안에 취사도구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 등
대피 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관계자들에게
즉각 조치해 대피 주민들이 더 이상의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도내 전체 주민대피시설을
점검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남 지사는 이어 10시 반 경 중면 면사무소에
도착한 정종섭 행자부장관과 만나 대피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전했다.
한편, 도는 현재 중면 면사무소 41명,
횡산리 마을회관 17명 등 총 58명의
주민이 대피시설에 머물고 있으며,
큰 동요 없이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남 지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기북부 기우회에 참석해 “올해는 분단 70년,
광복 70년 되는 해인데, 북한 도발은 현재
진행형이다.”라며 “진정한 광복인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당초 이날 오전 9시까지 진행된
기우회 일정을 모두 소화하려했으나
인사말만 마치고 곧바로 연천 중면 대피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35
입력일 : 2015-08-21 오후 1: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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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실집행 제고 및 이불용 최소화 추진키로

정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실집행 제고 및 이불용 최소화 추진키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9-08-21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포함한
하반기 주요 재정사업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 등을 통해
실집행을 제고하고 이월과 불용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중앙부처 기획조정실장 및
공공기관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형욱 재정관리관 주재로
제9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7월 재정집행 상황과 주요 재정현안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추경과
재정보강대책 등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선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관계부처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정부는 재정사업의
연내집행 여부, 집행단계별 애로요인
추적・해소 등 현장중심의 집행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현장점검결과를 매월 개최되는
재정관리점검회의에 보고하여 자금배정 등에
반영하고 10월 이후에도 현장점검을
계속 실시해 재정사업 집행 부진 원인을
해소하고 집행율을 제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올 하반기에
주요 재정사업이 최종수요자까지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실집행을 강화하고
이월·불용을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노형욱 재정관리관은
"추경 등 재정보강대책은 총량적 집계치
중심의 실적관리보다 개별사업 하나 하나에
대한 집행과정을 추적 관리해 나가는 방식으로
집행을 추진해 달라"며 "특히 8~9월 추석 등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원사업 및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 국민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대한
집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총 재정집행 계획 313조3000억원
가운데 7월 말까지 집행실적은 206조5000억원으로
당초 계획 204조7000억원보다 1조8000억원(0.6%)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하반기에도 계획된 129조7000억원을
차질 없이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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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도발 관련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정부, 
北 도발 관련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1




정부는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다.
정부는 북한 포격 도발은 장 마감 이후에
발생하여 국내 금융시장에 미친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북한 도발 전후 원/달러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했으나 이후 안정세를 되찾았고
프리미엄은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다"면서
"이는 여타 신흥국도 유사한 모습으로
북한 도발보다는 중국 불안 등 글로벌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경험을 감안할 때 북한 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우리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치고
그 크기도 제한적이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 차관은 그러나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들이
대외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것과 맞물려
있는 만큼 정부와 관계기관은 그 어느 때보다
경각심과 긴장감을 가져야 할 때"라며
"최근 국내 금융시장이 지난주 이후 위안화
평가 절하 조치 이후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확산돼 주가가 하락하고 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각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을 앞두고
시장불안 가능성이 제기되고 정부도 이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시장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주 차관은 이어 "미국 금리인상, 중국 경기둔화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리스크에 대해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별 대비책을 마련하겠다"며 "오늘부터
관계기관 합동 점검 대책반을 구성하여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동향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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