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5일 화요일

24일 경기도-새누리당 경기도당 예산 및 도정현안 정책간담회 개최

남 지사, “일자리 많이 만들 수 있게
국비 지원해 달라”

○ 24일 경기도-새누리당 경기도당 예산 및
   도정현안 정책간담회 개최
○ 남 지사, 새누리당 국회의원에

    “경기도가 대한민국 일자리 절반 만들 어.
    일자리 많이 만들고 도민 삶의 질
    높일 수 있도록 국비 지원해 달라.” 요청
○ 도, 올해 10조 4,600억 원 국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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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누리당 경기도당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국비 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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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24일 정오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새누리당 경기도당 – 경기도 예산 및
도정현안 정책간담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고용률 70%를
약속하셨다.
고용률 70%를 달성하려면 경기도에서
일자리 70만개 정도를 만들어야 한다.
박근혜 정부의 고용공약 달성여부가
경기도의 일자리 창출에 달려있다.”라며
“지난해 국비가 경기도 사상 처음으로
10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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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10조 4천 6백억 원을 신청했는데
100퍼센트 확실히 확보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도민들의 삶의 질 높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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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김명연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국회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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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새누리당 원대대표는
“2016년도 예산 심의를 앞두고 경기도 의원들이
함께 모여 도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게 돼
기쁘다.”면서 “오늘 예산관련 회의는
1,270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맞닿아
있는 중요한 회의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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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에서 국회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안건들을 압축해 건의하는
자리다.
지역구를 떠나 큰 차원에서 좋은 의견들이
오갔으면 한다.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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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태 경기도 기조실장은
이 날 제2회 추경편성계획,
도 산하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 등
10개 도정 현안보고와 함께
▲KTX 수원역 출발 120억 원,
▲상패~청산 도로개설(국대도 3호선) 235억 원,
▲별내선 전철 865억 원 등 주요 SOC사업
  예산 3,080억 원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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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수도권 내 대학증설을 금지한
‘주한미군 공역구역법’ 개정안 저지,
▲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건립 및
국립화 전환, 경기도 광역버스 국구지원을
위한 법안 통과 등 6개 법제도에 대한
건의사항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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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실장의 발표에 이어 남 지사는 안양에
건설한 경기도형 임태주택인 따복
희망마을에 대해 설명하며, 이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정병국(여주.양평.가평)
의원이 수도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수도권 교통관리청 신설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남 지사도 이에 대한 검토를
한 바 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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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안성) 의원 역시 평택시와 용인시,
안성시가 취수장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며
도가 문제 해결에 나서는 광역행정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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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하남) 의원은 정부의 택시 감차는
올바른 정책방향이지만 인구가 늘고 있는
신도시 지역은 배려가 필요하다며
도의 검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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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방문규 제2차관을 만나
경기도 국비 지원사업과 정책 현안사업을
국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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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6년도
국비 10조 4,633억 원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조 5,421억 원이 중앙부처에 반영돼
기재부가 현재 심의 중이다.

담 당 자  : 왕규일 (031-8008-5082)
 
문의(담당부서) : 대외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5082
입력일 : 2015-08-24 오후 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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