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증시의 심리적 지지선이라 할 수 있는
2000 point가 깨졌네요.
이유는, 중국 정부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수출회복이라는 명분으로 "위안화(CNY)의
2일 연속 평가절하"였지만 혹여 우리 증시의
민낯(본모습)은 아니였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외국인들은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를 하면서 주가지수 하락을
부채질 하고 있는데요.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blog-post_18.html)
외국인투자자들은 대한민국 보다 더 나은
국가로 자본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틈만 나면
매도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기회만 생기면 매도를 계속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커질수록
대한민국 증시는 침체되고요.
대한민국 증시 침체는 국민들의 경제심리에
악영향을 끼쳐서 또 다시 외국인들의
매도로 이어지는 늪(quagmire)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 되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거너 버린 것인가요.
2015년 8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 앞으로는 한 곳에서, 한 눈에”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
앞으로는 한 곳에서, 한 눈에”
중앙-지방 간 소통·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 앞당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1
앞으로 대한민국 모든 법령과 조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12일부터 두 기관이 각각
보유하여 제공하였던 국가법령과
자치법규를 연계하여 국가법령정보센터
(www.law.go.kr)에서 함께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제 국가법령정보센터 한 곳에서
법률, 대통령령 등 4천5백여 건의
현행 국가법령뿐만 아니라 조례 등
9만1천여건의 자치법규도
한 눈에 알 수 있고, 법령과 자치법규
위임 관계까지 상세히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정보공유를 원활하게 한
대표 사례로,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운영하는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 3.0’을 구현하는 한편,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운영함으로써
‘공공부문 개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8.10)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규제개혁을 위해 법률을 개정해도
관련 조례가 개정되지 않아 규제개혁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했는데,
이번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를 통해
조례를 제때 마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규제개혁의 효과가 국민들의 안방까지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법령과 그에 연계된 지자체 조례를
한 곳에서, 한 눈에 알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법령에 규정되어 있는
“조례로 정한다” 등의 조례위임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 연계해서 검색할 수 없고,
조례 등을 관리하는 별도의 사이트에서
검색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누구나 자치법규를
포함한 모든 대한민국 법령정보를
국가법령정보센터 한 곳에서 한 눈에
알 수 있게 된다.
전국 243개 지자체의 조례를 비교해
기업활동과 주민생활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종전에는 공장설립 등 기업 활동을 하려는
경우에도 어느 지역이 보다 유리한지
한 눈에 알기 어려웠다. 앞으로는,
누구나 자기 지역과 다른 지역의 조례를
비교할 수 있게 되어, 공장을 설립하려는
기업은 어느 지역이 투자에 보다
유리한지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지자체 공무원들도 같은 법령에 근거한
전국 지자체 조례 전체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비교 검토하여 지역사정에
맞는 제도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상위법령 개정에 따라 정비해야 할
조례를 제때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상위법령 개정알림 서비스를 제공하여
법령 개정정보를 신속하게 지자체에
알려 줌으로써,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조례를 제때에 마련할 수 있게 하여,
정부의 규제개선 효과가 적시에 지자체
공무원과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된다.
국민 누구나 불합리한 지자체 조례의
개선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정부가 지속적으로 법령을 개정하여
규제개혁을 추진하여 왔으나,
국민들은 자기 지역의 조례에 불합리한
규제가 있는지 여부를 쉽게 알기 어려웠고,
지자체 공무원들도 법령개정 사실을 몰라
관련된 조례를 개정하지 않음으로써
규제개혁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2010년 ‘도로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도로점용료 산정기준이 완화되었음에도,
현재까지 45개 지자체(전체 대비 약 18.5%)에서
법령 개정 사실을 몰랐다는 등의 이유로
관련 조례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앞으로는, 국민들은 조례별 비교, 상위법령
개정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자체 조례의 불합리한 사항을 쉽게
확인하고 적극적인 개선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법령에 규정된 규제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국민들이 규제개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규제가
법령 속에 어떻게 들어 있고, 관련된 조례는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법령에 규제와 관련된 조문이
있는 경우에는 ‘규제등록카드’와 연계하여
규제의 세부적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 누구나 규제개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행정자치부와 법제처는 긴밀히
협력하여 법령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고,
국무조정실 등 관련 부처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조례 속 숨은 규제”를 발굴하고
“조례의 신속한 정비”의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규제개선 참여 및
지자체 간 규제개선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촉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노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제정부 법제처장은 “2017년까지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을 받아 조례에
대해서 전수 검토할 예정인데,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위법령의
개정사실 반영 여부나 조례가 상위법령에
위반되는지 여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민 스스로가 부당한 도로점용료 등
불합리한 규제의 정비를 지방자치단체에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의 대국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전국 243개 지자체와 소통·협력하여
지자체의 조례·규칙이 제·개정되는 경우
이를 신속·정확하게 각 지자체의
행정정보시스템에 등재하도록 하는 등
중앙부처 간,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이원규 (02-2100-3921)
[첨부파일]
앞으로는 한 곳에서, 한 눈에”
중앙-지방 간 소통·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 앞당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1
앞으로 대한민국 모든 법령과 조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12일부터 두 기관이 각각
보유하여 제공하였던 국가법령과
자치법규를 연계하여 국가법령정보센터
(www.law.go.kr)에서 함께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제 국가법령정보센터 한 곳에서
법률, 대통령령 등 4천5백여 건의
현행 국가법령뿐만 아니라 조례 등
9만1천여건의 자치법규도
한 눈에 알 수 있고, 법령과 자치법규
위임 관계까지 상세히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의 정보공유를 원활하게 한
대표 사례로,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운영하는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 3.0’을 구현하는 한편,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운영함으로써
‘공공부문 개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8.10)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규제개혁을 위해 법률을 개정해도
관련 조례가 개정되지 않아 규제개혁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했는데,
이번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를 통해
조례를 제때 마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규제개혁의 효과가 국민들의 안방까지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법령과 그에 연계된 지자체 조례를
한 곳에서, 한 눈에 알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법령에 규정되어 있는
“조례로 정한다” 등의 조례위임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 연계해서 검색할 수 없고,
조례 등을 관리하는 별도의 사이트에서
검색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누구나 자치법규를
포함한 모든 대한민국 법령정보를
국가법령정보센터 한 곳에서 한 눈에
알 수 있게 된다.
전국 243개 지자체의 조례를 비교해
기업활동과 주민생활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종전에는 공장설립 등 기업 활동을 하려는
경우에도 어느 지역이 보다 유리한지
한 눈에 알기 어려웠다. 앞으로는,
누구나 자기 지역과 다른 지역의 조례를
비교할 수 있게 되어, 공장을 설립하려는
기업은 어느 지역이 투자에 보다
유리한지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지자체 공무원들도 같은 법령에 근거한
전국 지자체 조례 전체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비교 검토하여 지역사정에
맞는 제도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상위법령 개정에 따라 정비해야 할
조례를 제때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상위법령 개정알림 서비스를 제공하여
법령 개정정보를 신속하게 지자체에
알려 줌으로써,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조례를 제때에 마련할 수 있게 하여,
정부의 규제개선 효과가 적시에 지자체
공무원과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된다.
국민 누구나 불합리한 지자체 조례의
개선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그 동안 정부가 지속적으로 법령을 개정하여
규제개혁을 추진하여 왔으나,
국민들은 자기 지역의 조례에 불합리한
규제가 있는지 여부를 쉽게 알기 어려웠고,
지자체 공무원들도 법령개정 사실을 몰라
관련된 조례를 개정하지 않음으로써
규제개혁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2010년 ‘도로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도로점용료 산정기준이 완화되었음에도,
현재까지 45개 지자체(전체 대비 약 18.5%)에서
법령 개정 사실을 몰랐다는 등의 이유로
관련 조례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앞으로는, 국민들은 조례별 비교, 상위법령
개정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자체 조례의 불합리한 사항을 쉽게
확인하고 적극적인 개선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법령에 규정된 규제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국민들이 규제개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규제가
법령 속에 어떻게 들어 있고, 관련된 조례는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법령에 규제와 관련된 조문이
있는 경우에는 ‘규제등록카드’와 연계하여
규제의 세부적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 누구나 규제개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행정자치부와 법제처는 긴밀히
협력하여 법령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고,
국무조정실 등 관련 부처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조례 속 숨은 규제”를 발굴하고
“조례의 신속한 정비”의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규제개선 참여 및
지자체 간 규제개선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촉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노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제정부 법제처장은 “2017년까지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신청을 받아 조례에
대해서 전수 검토할 예정인데,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위법령의
개정사실 반영 여부나 조례가 상위법령에
위반되는지 여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민 스스로가 부당한 도로점용료 등
불합리한 규제의 정비를 지방자치단체에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의 대국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전국 243개 지자체와 소통·협력하여
지자체의 조례·규칙이 제·개정되는 경우
이를 신속·정확하게 각 지자체의
행정정보시스템에 등재하도록 하는 등
중앙부처 간,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이원규 (02-2100-3921)
[첨부파일]
대통령기록관 11월에 세종 신청사로 간다.
대통령기록관 11월에 세종 신청사로 간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1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대통령기록관이
오는 11월 20일 세종특별자치시의
단독청사로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연면적 3만 1,219㎡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지난 5월에 준공했다.
현재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온·습도 조절 등 시설안정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동안 대통령기록관은 서울기록관의
보존서고 및 복원장비 등을 활용해
대통령 기록물을 관리했으나,
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서울기록관 등에
산재한 대통령 기록물을 한 곳에 모아,
보다 체계적·과학적으로 보존·복원·활용하게
되어, 명실공히 통합 대통령기록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대통령기록관은 이러한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고, 11월 20일까지 이전을
차질없이 완료하기 위해 “서고 및
보존복원처리시설 조성”, “전시관 구축”,
“기록물 이송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업무동에 위치한 “서고”는 일반문서,
시청각기록물 등 기록물 특성에 따라
온·습도 등 보존환경을 달리하는 맞춤형
서고로 구축할 계획으로, 서가 구매·설치
등이 진행 중이다.
“보존복원 처리시설”은 행정박물·선물실,
디지털 포렌식실 등 총 9개 작업장을 조성하고,
연말까지 197종 333대의 장비를 갖춰
대통령기록물에 특화된 전문 보존복원
인프라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국새보관함을 형상화한 큐브동에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교육의
장이 될 “국민친화형 전시관” 구축을 목표로,
시설공사와 함께 컨텐츠를 제작 중에 있으며,
2016년 상반기에 ‘대통령기록관 개관식‘
행사와 더불어 국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이전 대상은 기록물 2천여만 건과
대통령기록관리시스템, 사무집기·장비 등을
포함해 11톤 트럭 약 250여 대 분량으로
10월부터 이송을 시작해 11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 신청사에서는 대통령기록관의
이전과 의의를 공유하고, 대통령 기록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종축제”
기간(10월 9일~ 11일)에 맞춰 기획전시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11일 성남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이전 D-100일(8.12.)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전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지시함과 동시에 관계공무원을 격려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유계영 (031-750-2149)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1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대통령기록관이
오는 11월 20일 세종특별자치시의
단독청사로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연면적 3만 1,219㎡ 부지에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지난 5월에 준공했다.
현재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온·습도 조절 등 시설안정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동안 대통령기록관은 서울기록관의
보존서고 및 복원장비 등을 활용해
대통령 기록물을 관리했으나,
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서울기록관 등에
산재한 대통령 기록물을 한 곳에 모아,
보다 체계적·과학적으로 보존·복원·활용하게
되어, 명실공히 통합 대통령기록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대통령기록관은 이러한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고, 11월 20일까지 이전을
차질없이 완료하기 위해 “서고 및
보존복원처리시설 조성”, “전시관 구축”,
“기록물 이송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업무동에 위치한 “서고”는 일반문서,
시청각기록물 등 기록물 특성에 따라
온·습도 등 보존환경을 달리하는 맞춤형
서고로 구축할 계획으로, 서가 구매·설치
등이 진행 중이다.
“보존복원 처리시설”은 행정박물·선물실,
디지털 포렌식실 등 총 9개 작업장을 조성하고,
연말까지 197종 333대의 장비를 갖춰
대통령기록물에 특화된 전문 보존복원
인프라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국새보관함을 형상화한 큐브동에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교육의
장이 될 “국민친화형 전시관” 구축을 목표로,
시설공사와 함께 컨텐츠를 제작 중에 있으며,
2016년 상반기에 ‘대통령기록관 개관식‘
행사와 더불어 국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이전 대상은 기록물 2천여만 건과
대통령기록관리시스템, 사무집기·장비 등을
포함해 11톤 트럭 약 250여 대 분량으로
10월부터 이송을 시작해 11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 신청사에서는 대통령기록관의
이전과 의의를 공유하고, 대통령 기록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종축제”
기간(10월 9일~ 11일)에 맞춰 기획전시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11일 성남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이전 D-100일(8.12.)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전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지시함과 동시에 관계공무원을 격려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유계영 (031-750-2149)
[첨부파일]
CNY(¥.위안화) 평가절하
중국이 어제(6.2298¥)에 이어서 오늘도
위안화를 달러($)당 1.62% 하락한
6.3306¥(위안)으로 고시하면서
이틀만에 3.51%를 평가절하시켜 버렸는데요.
위안화(CNY)의 평가절하는 침체된
중국경제를 살리기 위한 수출경쟁력에
중점이 있겠지만 세계는 또 다시 환율전쟁에
돌입해야 할 것이고요.
미국이나 유럽 혹은 일본까지도 중국의
무차별적인 위안화(CNY)가치 하락을
두고 볼지도 의문이지요.
중국인민폐(위안화.¥.CNY)의 평가절하로
가장 피해를 보는 국가는 우리나라이지 않을까요.
세계에서는 중국상품과 경쟁하고,
교역상대로는 전세계의 25%~30%가까이를
중국이 차지하면서 부동의 1위 교역국이면서
무역흑자의 대부분을 중국에서 올리고 있기
때문에요.
중국이 성숙기로 접어 들수록
중국의 민주화 열풍이 거세 질수록
중국의 경제가 침체 될수록
중국의 고민이 많아 질수록
민족주의가 되살아날 것이고요.
이는 대한민국이 가장 큰 피해를 받을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8월 12일 오전 11:30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8월 12일 USD/KRW (자료=bloomberg)
위안화를 달러($)당 1.62% 하락한
6.3306¥(위안)으로 고시하면서
이틀만에 3.51%를 평가절하시켜 버렸는데요.
위안화(CNY)의 평가절하는 침체된
중국경제를 살리기 위한 수출경쟁력에
중점이 있겠지만 세계는 또 다시 환율전쟁에
돌입해야 할 것이고요.
미국이나 유럽 혹은 일본까지도 중국의
무차별적인 위안화(CNY)가치 하락을
두고 볼지도 의문이지요.
중국인민폐(위안화.¥.CNY)의 평가절하로
가장 피해를 보는 국가는 우리나라이지 않을까요.
세계에서는 중국상품과 경쟁하고,
교역상대로는 전세계의 25%~30%가까이를
중국이 차지하면서 부동의 1위 교역국이면서
무역흑자의 대부분을 중국에서 올리고 있기
때문에요.
중국이 성숙기로 접어 들수록
중국의 민주화 열풍이 거세 질수록
중국의 경제가 침체 될수록
중국의 고민이 많아 질수록
민족주의가 되살아날 것이고요.
이는 대한민국이 가장 큰 피해를 받을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8월 12일 오전 11:30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8월 12일 USD/KRW (자료=bloomberg)
서로 다른 생각
국가와 국가,
국가와 국민,
국민과 국민,
가족과 나,
친구.동료와 나,
너와 나는
서로 다른 관심사로 인해서
진지함이 없어지지요.
나는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상대방은 자기의 관심사가 아니기에
듣는둥 마는둥 자신의 일에 몰두하기 일쑤고요.
상대방은 말하지만
나의 일이, 나의 문제가 더 소중하고,
더 빨리 처리해야 하기에 상대방의
말에는 귀를 귀울이지 않지요.
이처럼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consideration.html)
배려가 부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배려는 더 많이 부족하게 되지 않을까요.
Smart phone이 보급된 이후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더 없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부족한 배려, 혹은 서로 다른 생각으로 인해서
인간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 지겠지요.
2015년 8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국가와 국민,
국민과 국민,
가족과 나,
친구.동료와 나,
너와 나는
서로 다른 관심사로 인해서
진지함이 없어지지요.
나는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상대방은 자기의 관심사가 아니기에
듣는둥 마는둥 자신의 일에 몰두하기 일쑤고요.
상대방은 말하지만
나의 일이, 나의 문제가 더 소중하고,
더 빨리 처리해야 하기에 상대방의
말에는 귀를 귀울이지 않지요.
이처럼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consideration.html)
배려가 부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배려는 더 많이 부족하게 되지 않을까요.
Smart phone이 보급된 이후로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더 없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부족한 배려, 혹은 서로 다른 생각으로 인해서
인간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 지겠지요.
2015년 8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채인석 화성시장, 문재인 대표에 ‘제암리 역사공원’ 지원 건의
채인석 화성시장,
문재인 대표에 ‘제암리 역사공원’ 지원 건의
화성시 등록일 2015-08-11
화성시 채인석 시장은 11일 오전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을 찾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에게 ‘제암리 역사공원’ 조성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게 해달라고 건의했다.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은
1919년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했다 학살된
희생자들이 모셔져 있는 곳으로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곳이다.
이날 문재인 대표는 3·1운동으로 순국한
'23인 순국 묘지'에 헌화를 한 뒤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한 지역 의원들과
기념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문재인 대표는 "제암리 같이 상징적인 곳에서
3·1운동 국가 기념식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표에 ‘제암리 역사공원’ 지원 건의
화성시 등록일 2015-08-11
화성시 채인석 시장은 11일 오전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을 찾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에게 ‘제암리 역사공원’ 조성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게 해달라고 건의했다.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은
1919년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했다 학살된
희생자들이 모셔져 있는 곳으로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곳이다.
이날 문재인 대표는 3·1운동으로 순국한
'23인 순국 묘지'에 헌화를 한 뒤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한 지역 의원들과
기념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문재인 대표는 "제암리 같이 상징적인 곳에서
3·1운동 국가 기념식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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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제암리서 독립유공자 후손·강제동원 피해자 참석 광복 70주년 행사
화성 제암리서
독립유공자 후손·강제동원 피해자 참석
광복 70주년 행사
화성시 등록일 2015-08-11
화성시는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오는 12일 오전 10시40분 제암리 순국 유적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는 광복 70주년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발굴된 자료로 서훈을
받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포함해, 일본군 시설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및 화성시 광복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경기남부 최대 독립운동 발생지인 화성시는
오는 2019년 독립운동 100주기를 앞두고
화성지역 독립운동 관련 자료를 조사, 연구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일제 강점기 화성 지역의 사회, 경제적 상황을
보여주는 각종 문헌자료와 독립유공자 108명의
인물자료 등을 수집했으며, 지역 탐문을 통해
독립운동 관련 유허지 90여 곳을 발굴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올해 초 3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은 김연방 선생에 이어
송성호, 홍복용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과
대통령 표창이 추서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에 서훈을 받게 된 송성호 선생은
1919년 4월 장안·우정 지역 만세운동에 대한
일제 군경의 대대적인 보복 학살과 방화 과정에서
총을 맞 고 순국한 분으로, 그동안 후손이
여러 차례 서훈을 요청했으나 증명 자료가
부족해 받아들여지지 않다가 2013년 공개된
3.1운동 피살자 명부에서 순절이 확인됐다.
홍복용 선생은 1919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개된 송산지역 만세운동과 순사부장 노구찌(野口)
처단의 주모자로 지목돼 징역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러나 당시 다른 이름을 사용한 까닭에 후손을
찾지 못하다가, 화성시의‘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관련 자료가
발굴돼 서훈이 가능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독립운동 100주기까지 화성지역
독립운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손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배우고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속적인 자료조사 및 연구와
함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이다.
독립유공자 후손·강제동원 피해자 참석
광복 70주년 행사
화성시 등록일 2015-08-11
화성시는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오는 12일 오전 10시40분 제암리 순국 유적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는 광복 70주년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발굴된 자료로 서훈을
받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포함해, 일본군 시설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및 화성시 광복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경기남부 최대 독립운동 발생지인 화성시는
오는 2019년 독립운동 100주기를 앞두고
화성지역 독립운동 관련 자료를 조사, 연구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일제 강점기 화성 지역의 사회, 경제적 상황을
보여주는 각종 문헌자료와 독립유공자 108명의
인물자료 등을 수집했으며, 지역 탐문을 통해
독립운동 관련 유허지 90여 곳을 발굴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올해 초 3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은 김연방 선생에 이어
송성호, 홍복용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과
대통령 표창이 추서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에 서훈을 받게 된 송성호 선생은
1919년 4월 장안·우정 지역 만세운동에 대한
일제 군경의 대대적인 보복 학살과 방화 과정에서
총을 맞 고 순국한 분으로, 그동안 후손이
여러 차례 서훈을 요청했으나 증명 자료가
부족해 받아들여지지 않다가 2013년 공개된
3.1운동 피살자 명부에서 순절이 확인됐다.
홍복용 선생은 1919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개된 송산지역 만세운동과 순사부장 노구찌(野口)
처단의 주모자로 지목돼 징역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러나 당시 다른 이름을 사용한 까닭에 후손을
찾지 못하다가, 화성시의‘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관련 자료가
발굴돼 서훈이 가능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독립운동 100주기까지 화성지역
독립운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후손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배우고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속적인 자료조사 및 연구와
함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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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창의지성 연수
화성시,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창의지성 연수
화성시 등록일 2015-08-11
화성시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화성시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5 창의지성수업 4-TEXT 기본과정 연수’가
수원시 소재 KB손해보험 인재니움에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관내 교사 34명이 참가해,
창의지성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학교교육과정의
이해와 4-TEXT 중심의 창의지성수업 실천 방안,
창의지성수업 기획 및 적용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창의지성수업 4-TEXT는
▲인류의 위대한 지적자산
▲문화예술작품
▲경험과 실험
▲사회적 실천이라는 4가지 주제를 수업현장에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4-TEXT 중심의 사례 분석 및
현장답사와 국제심포지엄 참가를 통해
창의지성교육을 이끌 교사들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현재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창의지성 수업을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교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의지성교육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녹아들어 교사들과 학생들의
진정한 탐구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창의지성 연수
화성시 등록일 2015-08-11
화성시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화성시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5 창의지성수업 4-TEXT 기본과정 연수’가
수원시 소재 KB손해보험 인재니움에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관내 교사 34명이 참가해,
창의지성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학교교육과정의
이해와 4-TEXT 중심의 창의지성수업 실천 방안,
창의지성수업 기획 및 적용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창의지성수업 4-TEXT는
▲인류의 위대한 지적자산
▲문화예술작품
▲경험과 실험
▲사회적 실천이라는 4가지 주제를 수업현장에
적용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4-TEXT 중심의 사례 분석 및
현장답사와 국제심포지엄 참가를 통해
창의지성교육을 이끌 교사들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현재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창의지성 수업을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교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의지성교육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녹아들어 교사들과 학생들의
진정한 탐구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연말까지 공공데이터 300종 개방
경기도, 연말까지 공공데이터 300종
개방
공공데이터 개방 추진
- 안전, 환경, 문화관광 등 생활밀착형
- 안전, 환경, 문화관광 등 생활밀착형
공공데이터 300여 종 순차 개방
○ 9월부터‘공공데이터 포털’시범운영 시작
- 고품질 데이터 제공 가능해져
○ 9월부터‘공공데이터 포털’시범운영 시작
- 고품질 데이터 제공 가능해져
경기도가 공공데이터 개방을 본격화한다.
도는 8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70~80종의
경기도 공공데이터를 ‘경기도 공공데이터
포털(data.gg.go.kr)’을 통해 개방할 계획이라고
1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안으로 민간에 개방하는
공공데이터 종류는 현재 45종에서
약 300여 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개방되는 데이터는 안전, 환경, 문화, 관광,
주택, 교통, 보건, 복지, 교육, 산업, 경제,
생활밀착형 정보 등 도민 관심도가 높은 분야
데이터로 8월 70종, 9월 70종, 10월 80종,
11월 70종 등 매달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도는 현재 도내 31개 시군 주차장정보,
버스전용차로, 직행좌석 및 M버스 빈자리,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약국(동물의약품취급 포함) 정보 등을
개인 또는 민간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관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털,
내비게이션 등이 경기도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관련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데이터를 제공받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지킴이
모바일 앱을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IT솔루션 업체 ㈜자이네스 고범석 대표는
“앞으로 공공데이터가 표준 원칙과 절차에
따라 관리되고 정제되어서 고품질 데이터가
민간에 제공된다면 앱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가치는 더욱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오는 9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공공데이터 포털을 11월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이 포털은 향후 경기도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한눈에 보고 일괄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 창구 역할을 할 전망이다.
담 당 자 : 최규태 (전화 :
031-8008-2895)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95
입력일 : 2015-08-10 오후 4:51:50
연락처 : 031-8008-2895
입력일 : 2015-08-10 오후 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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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가든대학 2015년 하반기 교육생 모집
조경가든대학 하반기 교육생 모집
○ 경기농림진흥재단,
8월 19일까지 14개 반 420명
모집
○ 고양 농협대, 안양 대림대 등
○ 고양 농협대, 안양 대림대 등
11개 교육기관에서 교육생 신청접수
중
○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초 지식을
○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갖추는 녹색시민 양성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최형근)은
‘조경가든대학’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4개 반 420명이며
11개 교육기관에서 각각 정원을 모집한다.
모집 기관은
▲평택 국제대(30명)
▲고양 농협대(30명)
▲안양 대림대(60명)
▲포천 대진대(30명)
▲수원 수원여대(60명)
▲성남 신구대식물원(60명)
▲안산 신안산대(30명)
▲의정부 신한대(30명)
▲이천 우리꽃연구소(30명)
▲안성 한경대(30명)
▲용인 한택식물원(30명) 등이다.
조경가든대학은 총 14주 56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대상자는 경기도민이거나 수도권 내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19일까지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http://greencafe.gg.go.kr) 또는
해당 교육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각 교육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8월 20일 오전 10시
재단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각 교육기관별 연락처와 이메일 및
팩스번호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경기도민인 경우 25만 원
(재단 40만 원 지원)이며,
그 외 지역 거주민은 65만 원이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8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해당 교육 장소에서 주중
또는 주말을 이용해 주 1회 4시간씩
교육을 받는다.
교육 내용은 식물의 환경과 생리,
원예식물의 특성, 식물의 번식 등
기초적인 지식에서부터 정원 계획과 설계,
식물의 식재, 채소정원 조성 및 잔디관리,
관수, 비배 등 유지관리까지 실내외
정원조성에 필요한 내용이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내외 정원을 창의적으로 꾸밀 수
있는 테라리움(terrarium), 텃밭정원,
화단정원 등 실내외 정원에 관한 내용과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장 정원답사가
포함된다.
경기농림진흥재단 최형근 대표이사는
“이번 조경가든대학 교육과정에 많은
경기도민이 참여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식물관리, 정원조성 기법으로 꽃과 나무를
아름답게 가꾸는 녹색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학과를 졸업한 사람(경기도민에
한함,
경기도 녹지보전 조례 제21조2항에 의거)은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시민정원사과정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담 당 자 : 김학규
(031-250-2731)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31
입력일 : 2015-08-10 오후 5:41:06
연락처 : 031-250-2731
입력일 : 2015-08-10 오후 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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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국비확보 잰걸음… 11일 기재부 방문
남경필 지사, 국비확보 잰걸음…
11일 기재부 방문
담 당 자 : 김종연 (031-8008-2843)
11일 기재부 방문
○ 남 지사, 11일 기획재정부 제2차관
접견
- 2016년 국비 신청규모 10조 4,633억원 중
- 2016년 국비 신청규모 10조 4,633억원 중
도의 주요사업 반영
요청
- KTX 수원역 출발(서정리∼지제역 직접 연결) 등
- KTX 수원역 출발(서정리∼지제역 직접 연결) 등
SOC 사업 1,510억원 국비
요청
-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건립 및
-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건립 및
국립화 전환, 도 광역버스 국고지원 위한
법안통과 협조 등 정책 건의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내년 경기도 주요 사업의
남 지사는 11일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청사에서 방문규 제2차관을 만나
경기도 국비 지원사업과 정책현안사업을
국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날
▲KTX 수원역 출발
(서정리∼지제역 직접 연결) 120억 원,
▲국대도3호선 상패∼청산 도로개설 235억 원,
▲ 국도37호선 적성∼전곡 도로개설 750억 원,
▲국지도56호선 조리∼법원 도로개설 270억 원,
▲국지도84호선 초지대교∼인천 도로개설
135억 원 등 5개 사업에 대한 1,510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건립 및 국립화 전환
▲경기도 광역버스 국고지원을 위한 법안 통과
협조 등 정책현안을 설명하고, 관련 법과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또한 남 지사는 예산실 부서를 방문해
소속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국비를 원활히
확보해 경기를 활성화하고 도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6년도 국비 10조 4,633억 원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조 5,421억 원이 중앙부처에 반영돼
기재부가 현재 심의 중이다.
기재부는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2016년도 정부예산(안)을 심의하고
오는 9월 1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담 당 자 : 김종연 (031-8008-2843)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입력일 : 2015-08-11 오전 8:40:29
연락처 : 031-8008-2843
입력일 : 2015-08-11 오전 8: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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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예쁘고 가격 착한 교복 입혀드릴 것” 약속
남 지사 “예쁘고 가격
착한 교복 입혀드릴 것” 약속
○ 도, 11일 착한 교복 입기 사업
성공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도, 경기도교육청, 경기섬유산업연합회 3개 기관
○ 첫 번째 교육연정으로 반값 교복 공급,
200만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 도내 섬유관련 기업,
750억 교복시장 공략 가능해져
○ 남 지사 “협력, 연정, 소통 통해
좋은 교복 만들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
○ 이재정 교육감 “교복은 학교의 첫 시작,
착한 교복에 학생들 꿈 담을 것”
○ 김영환 도의원 “아이들에게
좋은 교복 입히는 선례 되길 희망”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교육청과의
첫 번째 교육연정 사업인 ‘착한교복’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1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착한 교복 입기 사업’ 업무협약에서
“경기도와 교육청이 연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아름답고 예쁘고 착한 교복을
입힐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도의회와 도가 협력하고,
교육청과 연정하고, 섬유산업연합회,
디자이너연합회와 힘을 합해 양질의 좋은
교복을 만들어 학생들이 편안하게 입고
학부모 부담을 덜어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정 교육감도 “경기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22만 명이다.
이들이 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교복을 입는 것은
학생들의 꿈, 희망, 즐거움이고 첫 시작을
하는 설레는 마음.”이라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착한 교복 사업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함께 협력하여 도민,
학생을 지원하는 뜻 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도와 교육청에 착한 교복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던 김영환 경기도의원(고양7, 새정치)은
착한 교복에 담긴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김 의원은 “착한 교복에는 비싼 교복 값에
대한 학부모의 걱정을 덜겠다는 민생철학,
교복으로 인한 아이들 간의 차별을 없애는
교육철학, 교복시장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바꿔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철학이 담겨있다.”며 “질 좋은 원단에 싼 가격,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이게
좋은 교복을 입히고, 이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선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착한 교복 입기 사업’은 도내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섬유소재를 활용,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한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도는 착한 교복 입기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섬유연합회는
교복디자인 개발과 기능성 섬유 소재를 저렴하게
교복에 활용토록 협조하며,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실수요자 참여 및
의견수렴 상호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연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영환 의원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반값 교복 공급’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에서 출발했다.
이후 남경필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은
지난 6월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고, 경기 교육연정의
첫 사업으로 ‘착한 교복 입기’를 추진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90만 학생과 200만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매년 750억 원의 매출을 거두는 교복시장에
섬유‧니트 사업으로 유명한 도내 중소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줌으로써
도내 섬유업계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이번 사업의 기대감을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오는 10월에 ‘교복 품평회’를 열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의 디자인,
칼라, 원단소재, 활동성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11월 4일에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가
품평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디자인한
시제품을 발표하는 ‘교복 패션쇼’도 개최할
예정이다.
담당 : 용석찬 (031-8030-2722)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22
입력일 : 2015-08-11 오후 1:28:18
착한 교복 입혀드릴 것” 약속
○ 도, 11일 착한 교복 입기 사업
성공적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도, 경기도교육청, 경기섬유산업연합회 3개 기관
○ 첫 번째 교육연정으로 반값 교복 공급,
200만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 도내 섬유관련 기업,
750억 교복시장 공략 가능해져
○ 남 지사 “협력, 연정, 소통 통해
좋은 교복 만들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
○ 이재정 교육감 “교복은 학교의 첫 시작,
착한 교복에 학생들 꿈 담을 것”
○ 김영환 도의원 “아이들에게
좋은 교복 입히는 선례 되길 희망”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교육청과의
첫 번째 교육연정 사업인 ‘착한교복’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11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착한 교복 입기 사업’ 업무협약에서
“경기도와 교육청이 연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아름답고 예쁘고 착한 교복을
입힐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도의회와 도가 협력하고,
교육청과 연정하고, 섬유산업연합회,
디자이너연합회와 힘을 합해 양질의 좋은
교복을 만들어 학생들이 편안하게 입고
학부모 부담을 덜어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정 교육감도 “경기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22만 명이다.
이들이 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교복을 입는 것은
학생들의 꿈, 희망, 즐거움이고 첫 시작을
하는 설레는 마음.”이라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착한 교복 사업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함께 협력하여 도민,
학생을 지원하는 뜻 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도와 교육청에 착한 교복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던 김영환 경기도의원(고양7, 새정치)은
착한 교복에 담긴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김 의원은 “착한 교복에는 비싼 교복 값에
대한 학부모의 걱정을 덜겠다는 민생철학,
교복으로 인한 아이들 간의 차별을 없애는
교육철학, 교복시장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바꿔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철학이 담겨있다.”며 “질 좋은 원단에 싼 가격,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이게
좋은 교복을 입히고, 이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선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착한 교복 입기 사업’은 도내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섬유소재를 활용,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한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도는 착한 교복 입기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섬유연합회는
교복디자인 개발과 기능성 섬유 소재를 저렴하게
교복에 활용토록 협조하며,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실수요자 참여 및
의견수렴 상호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연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영환 의원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반값 교복 공급’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에서 출발했다.
이후 남경필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은
지난 6월 취임 1주년을 맞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고, 경기 교육연정의
첫 사업으로 ‘착한 교복 입기’를 추진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90만 학생과 200만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매년 750억 원의 매출을 거두는 교복시장에
섬유‧니트 사업으로 유명한 도내 중소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줌으로써
도내 섬유업계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이번 사업의 기대감을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오는 10월에 ‘교복 품평회’를 열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의 디자인,
칼라, 원단소재, 활동성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11월 4일에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가
품평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디자인한
시제품을 발표하는 ‘교복 패션쇼’도 개최할
예정이다.
담당 : 용석찬 (031-8030-2722)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22
입력일 : 2015-08-11 오후 1:28:18
첨부파일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사전설명회 개최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사전설명회 개최
○ 경기도, 두 번째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작…
11일 사전설명회 가져
- 5월 11일~8월 21일 사업 공모…
- 5월 11일~8월 21일 사업 공모…
시군 당 2개 사업 신청
가능
○ 오디션 거쳐 특별조정교부금 400억 원 지원…
○ 오디션 거쳐 특별조정교부금 400억 원 지원…
사업 당 최대 100억
원
○ 올해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확대,
○ 올해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확대,
도민평가단 심사 강화 등 개선
경기도는 11일 예산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경기도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 2’의
사전설명회를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사전설명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추진계획 설명, 창조오디션 선정사업
홈페이지 시연, 참석자들과의 질의답변들이
이어졌다.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방식 혁신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현안에 예산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제도로, 올해 4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공모 주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및 개선사업으로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과
시군 간 협력을 통한 사업도 공모할 수 있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오디션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지역특성을 살린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사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공정한 오디션이 되도록 심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창조오디션은
국민 세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쓰면서도
경제활성화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사업을
해보자는 뜻에서 낸 아이디어.”라며 “지역공무원들이
정책을 가지고 경연을 벌이는 최초의 행사이고
축제의 자리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진행된 첫 번째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는 파주시, 안산시, 포천시, 시흥시,
부천시, 가평군, 양평군 등 7개 시군이 본선에
올랐었다.
담당 : 신숙조 (031-8008-2841)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1
입력일 : 2015-08-11 오후 3:05:43
연락처 : 031-8008-2841
입력일 : 2015-08-11 오후 3:05:43
첨부파일
2015년 8월 11일 화요일
위안화(CNY) 평가절하
11일 중국 인민은행(人民銀行)이
위안화(¥.CNY)를 6.2298위안(¥)으로
고시를 했는데 이는 전날의 6.1162위안(¥) 보다
1.86%하락한 것이지요.
하루 변동폭이 1년 동안 변동해야 할 폭을
기록한것은 중국 경제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다는 뜻이고요.
중국이 과도기적 격변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즉되며, 앞으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대한민국 환율도 달러(USD)당
₩15.40(1.32%상승)이 폭락하면서
₩1179.10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통화도 똥값으로 전락하는가요.
일본에 밟히고 중국에 치이는 대한민국경제,
경제주체별 부채규모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져버린 대한민국,
미국의 금리인상은 예정되어 있으며
때가 되면 실행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고 있거나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경제주체별 부채규모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
외국인투자자 많았던 나라는
고통을 겪게 될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8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USD/KRW(2015년 08월 11일) [자료=bloomberg]
위안화(¥.CNY)를 6.2298위안(¥)으로
고시를 했는데 이는 전날의 6.1162위안(¥) 보다
1.86%하락한 것이지요.
하루 변동폭이 1년 동안 변동해야 할 폭을
기록한것은 중국 경제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다는 뜻이고요.
중국이 과도기적 격변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추즉되며, 앞으로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대한민국 환율도 달러(USD)당
₩15.40(1.32%상승)이 폭락하면서
₩1179.10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통화도 똥값으로 전락하는가요.
일본에 밟히고 중국에 치이는 대한민국경제,
경제주체별 부채규모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져버린 대한민국,
미국의 금리인상은 예정되어 있으며
때가 되면 실행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고 있거나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경제주체별 부채규모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
외국인투자자 많았던 나라는
고통을 겪게 될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8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USD/KRW(2015년 08월 11일) [자료=bloomberg]
[송탄보건소] 뱃살줄이지"웰빙체조교실"운영 안내
중.장년층 비만 등 건강위험군 대상으로
하반기 뱃살줄이기 "웰빙체조교실"을 아
래와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기 간 : 2015.9.1(화) ~ 11.24(화)
10:00 ~ 11:00 주2회(화, 목)/12주과정
◆ 장 소 : 송탄보건소 3층 소강당
◆ 대 상 : 평택시 거주30세 이상
비만자 30명(비만도 25이상)
( * 신규 참여자 우선 선발)
◆ 비 용 : 무료
◆ 신청방법 : 보건소 건강증진상담실(2층)
방문 신청(문의 031-8024-7265)
◆ 신청기간 : 2015.8.10(월) ~ 선착순 마감
하반기 뱃살줄이기 "웰빙체조교실"을 아
래와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기 간 : 2015.9.1(화) ~ 11.24(화)
10:00 ~ 11:00 주2회(화, 목)/12주과정
◆ 장 소 : 송탄보건소 3층 소강당
◆ 대 상 : 평택시 거주30세 이상
비만자 30명(비만도 25이상)
( * 신규 참여자 우선 선발)
◆ 비 용 : 무료
◆ 신청방법 : 보건소 건강증진상담실(2층)
방문 신청(문의 031-8024-7265)
◆ 신청기간 : 2015.8.10(월) ~ 선착순 마감
"9월 미국 금리인상"이 현실화되나요.
예전에도 "증시의 상승이라는
잘못된 신호(wrong signal)가
경제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착각(錯覺.delusion)을 일으켜
금리인상을 부추길 수 있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wrong-signal.html)
미국의 "고용지표가 완정고용에 가까우면서
인플레이션율이 낮다"는 Fed 부의장의
설명이 없다라도, 9월에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9월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큰 폭이 아닐 것이기에 당장에 체감하기는
힘들것이지만, 금리의 속성상 한번 인상이
시작되면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향때문에
내년 이맘때쯤부터는 본격적인 고통을
호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려되는것은, 경기회복이 본격화 된것도
아닌데 고용지표나 주가지수가 조금
좋아졌다고 금리를 인상하는 우(愚)를
범한다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국가와 국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는 것이지요.
9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현될지는 미지수지만
미국 주가가 경제상황은 금리인상이 확정적이
않나 생각드네요.
2015년 08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잘못된 신호(wrong signal)가
경제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착각(錯覺.delusion)을 일으켜
금리인상을 부추길 수 있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wrong-signal.html)
미국의 "고용지표가 완정고용에 가까우면서
인플레이션율이 낮다"는 Fed 부의장의
설명이 없다라도, 9월에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9월에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큰 폭이 아닐 것이기에 당장에 체감하기는
힘들것이지만, 금리의 속성상 한번 인상이
시작되면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향때문에
내년 이맘때쯤부터는 본격적인 고통을
호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려되는것은, 경기회복이 본격화 된것도
아닌데 고용지표나 주가지수가 조금
좋아졌다고 금리를 인상하는 우(愚)를
범한다면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국가와 국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는 것이지요.
9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실현될지는 미지수지만
미국 주가가 경제상황은 금리인상이 확정적이
않나 생각드네요.
2015년 08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삼성SDS-화성시 정보화마을, 나눔으로 맺은 인연 이어가
삼성SDS - 화성시 정보화마을,
나눔으로 맺은 인연 이어가
화성시 등록일 2015-08-10
삼성 SDS는 지난 8일
화성시 가시리 정보화 마을과
물꽃 정보화 마을을 방문해 임직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여름방학맞이
농촌체험 및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삼성SDS는 나눔과 상생을 통한 함께
잘 사는 사회 만들기 철학을 실천하고자
2011년부터 화성시 정보화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 구매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추 수확 시기를 맞은 농장 일손을 도와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함께 온 자녀들은 마을에서 준비한
농장 견학, 손수건 천연염색, 색모래 그림 그리기,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나눔으로 맺은 인연 이어가
화성시 등록일 2015-08-10
삼성 SDS는 지난 8일
화성시 가시리 정보화 마을과
물꽃 정보화 마을을 방문해 임직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여름방학맞이
농촌체험 및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삼성SDS는 나눔과 상생을 통한 함께
잘 사는 사회 만들기 철학을 실천하고자
2011년부터 화성시 정보화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 구매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추 수확 시기를 맞은 농장 일손을 도와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함께 온 자녀들은 마을에서 준비한
농장 견학, 손수건 천연염색, 색모래 그림 그리기,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 첨부파일 | |||
|---|---|---|---|
경기도, 빅데이터로 소상공인 창업 생존력 높인다.
경기도, 빅데이터로 소상공인
창업 생존력 높인다.
○ 도, 빅파이프로젝트 시범 과제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석 추진
○ 분석대상 업종으로 호프/치킨,
한식/백반, 카페/커피전문점 선정
- 도내 최근 3년간 104개 업종
신용카드 거래 14억 건 분석
경기도가 빅파이 프로젝트 시범과제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시범사업의 분석 대상 업종으로
치킨/호프, 한식/백반, 카페/커피전문점 등
3개 업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도는 분석대상 업종을 선정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의
도내 요식업종의 업소별 카드매출 정보
14억 건을 분석한 결과, 총 8만6천개 업소가
개업을 하고 이중(삭제) 2만8천개 업소가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을 통해 나타난 개업과 폐업이 많은
요식업 분야 3개 업종의 개·폐업 비율은
각각 치킨/호프 업종(개업 32%, 폐업 30%),
한식/백반 업종(개업 31%, 폐업 33%),
카페/커피전문점 업종(개업 4%, 폐업 3%)으로
전체 104개 업종 중 상기 3개 업종이
개·폐업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는 선정된 3개 업종에 대해
신용카드 매출데이터,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인구·가구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상권/고객/입지/경쟁요인 등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심층 분석하여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분석 업종을 점차
확대하여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담당 : 안용남 (전화 : 031-8008-3833)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5-08-10 오후 3:27:11
창업 생존력 높인다.
○ 도, 빅파이프로젝트 시범 과제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석 추진
○ 분석대상 업종으로 호프/치킨,
한식/백반, 카페/커피전문점 선정
- 도내 최근 3년간 104개 업종
신용카드 거래 14억 건 분석
경기도가 빅파이 프로젝트 시범과제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시범사업의 분석 대상 업종으로
치킨/호프, 한식/백반, 카페/커피전문점 등
3개 업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도는 분석대상 업종을 선정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의
도내 요식업종의 업소별 카드매출 정보
14억 건을 분석한 결과, 총 8만6천개 업소가
개업을 하고 이중(삭제) 2만8천개 업소가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을 통해 나타난 개업과 폐업이 많은
요식업 분야 3개 업종의 개·폐업 비율은
각각 치킨/호프 업종(개업 32%, 폐업 30%),
한식/백반 업종(개업 31%, 폐업 33%),
카페/커피전문점 업종(개업 4%, 폐업 3%)으로
전체 104개 업종 중 상기 3개 업종이
개·폐업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는 선정된 3개 업종에 대해
신용카드 매출데이터,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인구·가구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상권/고객/입지/경쟁요인 등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심층 분석하여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분석 업종을 점차
확대하여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담당 : 안용남 (전화 : 031-8008-3833)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5-08-10 오후 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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