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6일 금요일

경기도, 11개 대학과 손잡고 대졸 청년 취업역량 강화키로


도, 11개 대학과 손잡고
대졸 청년 취업역량 강화키로

○ 도, 25일 도내 대학교(11개)와
    청년층 온라인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재학생, 졸업생 대상 온라인
    취업교육 및 커리어코칭 제공
○ 대졸 청년층 유망직종(173종)에 대한
    취업가능성진단 서비스 제공
○ 대졸 미취업 여성대상 경력개발
    컨설팅 및 1:1 취업상담지원


경기도가 도내 11개 대학에
고용진단서비스와 온라인교육,
취업코칭 등을 제공해 대졸 청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전지용 경복대 총장,
이남식 계원예술대 총장, 강인수 수원대 부총장,
안재환 아주대 총장, 정태경 여주대 총장,
오금희 연성대 총장, 서범석 오산대 총장,
박선경 용인대 총장,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은(이상 가나다순) 253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층 온라인취업을 위한 업무협약서
서명했다.
한세대, 강남대는 서면으로 진행
 
경기도와 11개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실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졸 청년층, 그중에서도 여대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대졸 청년층을 대상으로 유망직업 173종에
대한 고용가능성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원하는 분야의 취업을
위해 필요한 요건이 무엇인지 본인의
현재 수준을 기반으로 경력과 스펙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족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다.
 
다음단계로, 학생들의 부족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리더십, 사무능력,
·창업관련 300여종의 온라인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을 대비한
취업클리닉과 취업전략, 1:1온라인취업코칭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취업한 여성들에게도 지속적인 경력개발
컨설팅을 제공해 결혼 및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여성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기로
했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올해 하반기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시범운영을 통해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경기도
전 대학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조정아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은
많은 대학들이 학교 내 취업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 재학생위주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면서 졸업 이후에는
학교는 물론 국가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취업을 아예 포기하는 구직 단념자가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경력을 개발하고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창업전문 사이트 온라인경력개발센터
꿈날개(http://www.dream.go.kr )를 통해
여성유망직종, 취업·창업, IT분야 등
300여종의 무료 온라인교육과
/창업역량진단서비스 및 1:1 맞춤형
온라인커리어코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팀장 김향숙 031-8008-8130, 
담당자 박윤정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800-8134
입력일 : 2014-09-24 오후 5: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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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일자리 70만개 창출위해 도와 정부, 시군 힘합쳐


민선6기 일자리 70만개 창출위해
도와 정부, 시군 힘합쳐

○ 24일 경기도, 고용부, 31개 시군
    상생협약 맺어
○ 각 지자체별 일자리창출목표 고시,
   목표달성위해 상호 협력키로


경기도와 고용노동부가 민선6
기 일자리 70만개를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24
오후 3성남 판교크노밸리에서,
도내 31개 시장군수 및 경제노동단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일자리
넘치는 따뜻한 경기도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였다.
 
경기도와 고용부는 일학습병행제를 통한
인력양성지원,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사업 지원,
취업성공패키기 사업 확대 등 일자리
대표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중심의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실천하기로 했다.
 
노동단체와 경제단체에서는
지나친 임금격차 구조를 개선하여
소득 극화해소와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외보다는
국내투자를 확대하여 경기도의 민선6
일자리 70만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또한,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각 지자체별로 민선 6기 일자리 창출
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을 약속했으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오는 9월말까지
일자리창출목표를 공시할 예정이다.
 
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창출은 경기도민이 뽑은 최우선
정책과제라며 중앙정부와 도, 시군이
함께 협력한다면 임기내 경기도가
목표한 70만개 일자리 창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일자리정책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협약식에 이어 개최된 일자리 창출
토론회는 남경필 지사와 이기권 고용부 장관,
시장.군수, .사단체장 8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복지 연계일원화
지역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
맞춤형 일자리창출
고용환경개선
경기도민 질의 등 5가지 주제로
   개최되었다.
 
고용복지 연계 일원화를 위해 파주시와
광명시에서는 일자리종합지원지원센터
설립 예산지원을 수원시 등 7개 시군에서는
리모델링비용 지원 등을 요구하였고
이기권 고용부장관은 11월까지 전국적인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지원하겠다고
답변하였으며 남경필 지사는 경기도의
건의로 시작한 선도모델임을 강조하고
보다 많은 도민이 수혜자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역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을 위해
폴리텍대학 설립 건의, 공공훈련기관 지정,
특성화고 설립지원 건의에 대하여
이기권 고용부장관은 경기도와 협력하여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하였으며
남경필 지사는 경기북부 서비스특화
폴리텍대학 설립 예산을 국회심의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군포시 등 4개 시군에서 건의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고용촉진지원금 제도 도입과
전통가구공예 명장육성 지역특화사업,
신용회복대상자 취업성공패키지 확대에
대해 이기권 고용부장관께서는 내년부터
지역맞춤형 사업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취업성공패키지 이수자에 대하여
최대 860만원을 지원하고 성장유망업종
신규 고용에 대해서는 최대 1,08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남경필 지사는
시장수께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건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용환경개선을 위해 의정부시 등
9개 시군에서는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건립,
사회적기업 지원 등에 대하여 고용노동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이기권 장관은
금년에 경기도에 5개 산단 150억원을
지원하였으며 내년에도 사업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으며 남경필 지사는
내년도 고용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11개 산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앞으로 20년 이상된 17개 노후 산단에
대한 진단을 실시하여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청년취업자 이은경씨는
장래성이 높고 근로환경이 좋은
중소기업의 육성을 건의했으며,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 대표 권운혁씨는
사회적 경제 영역의 활성화,
한은정씨는 중증장애인의 고용안정
요청했다.
 
이기권 장관은 토론회 마무리 답변에서
일자리가 만들어 지는 곳은 결국 지역이며,
지역 정책수요를 얼마나 충족시키느냐가
고용정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하면서,
민선 6기 동안 경기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고용복지+센터 설치확대,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체계 구축,
학습병행 참여기업 확대 등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기도는 협약내용에 대한 평가 분석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고용부와
반기별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 된 사항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시군 건의사항을 모아
용부의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담당과장 한연희 031-8008-2440, 
팀장 최창호 4668, 
담당자 이영경 3231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08-3231
입력일 : 2014-09-24 오후 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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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현황(2014년 9월 26일) -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증시 -

가을을 알리는 추분(秋分.autumnal equinox)이
9월 23일이였고요.
오늘이 9월 26일로 9월도 다음주 월(29일),
화(30일)를 제외하면 다 갔네요.

시간은 유수처럼 흘러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증시는 대한민국 경제는
가을을 건너뛰고 겨울로 향하고 있군요.

쉼없어 밀려드는 경기침체의 공포를
어떻게 하면 잊게 될까요.

언론을 통해 쏟아지는 경제관련 소식들은
온통,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이 나쁠것 같다",
"2분기 국내기업이 1000원 팔아서 42원 남긴것을
보니 수익성이 악화되었다"느니,
"국가부채가 급증하고 있다"
"공기업 부채도 증가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한도를 넘었다" 등등
온통 안좋은 소식들로 가득찼는데요.

경제는 심리라고 했는데요.
즉, 경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심리가 회복되어야 할 텐데요.



2014년 9월 2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보도해명] 2014년 9월 25일(목) KBS 인터넷, "공기업 부실, 정권실세 최경환 부총리 책임론" 제하 기사 관련


[보도해명] 2014.9.25(목) KBS 인터넷,
 「공기업 부실, 정권실세 최경환 부총리 
  책임론」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25



< 언론 보도내용 >

□ ’14. 9. 25(목), KBS 인터넷판은
최경환 부총리의 지식경제부 장관
재임시절 에너지 공기업의 무리한
해외투자 사례를 지적하면서
“에너지 공기업들의 부실화 과정에
최 부총리의 책임이 크다”고 보도



< 정부 입장 >

□지난 정부 당시 해외자원개발은
‘08년 유가가 배럴당 150불에 이르고,
200불까지 전망되는 등 에너지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자원안보 강화를
위한 국가의 당면 현안이었음

 * ‘08.7월 두바이유 $140.70,
              브랜트유 $146.08

ㅇ 당시, 중국, 일본 등 주변국도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원영토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한 바 있음


* (중국) 전세계 석유개발기업
    M&A 시장 비중: ‘08년 2% → ’12년 17%
* (일본) 에너지 기본계획 개정(10.6월): 화석연료
   자주개발비율(‘30년) 상향 (석유․가스: 20%→40%,
   석탄: 40%→60% 등)



□ 이후, 세계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천연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급락하면서
자연스럽게 투자자산의 평가액도 하락하였음

ㅇ투자자산의 가치하락은 세계경제
여건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결과이며,
특정인의 책임으로 보기 어려움




□ 아울러, 해외자원개발 투자 사업은 
주무부처 장관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ㅇ 해당 공기업이 이사회 등 의사결정 체계에 
따라 수익성 등을 감안하여 자체적으로 
결정하여 추진하는 것임 

□참고로, 그동안 해외자원개발을 통해 
석유·가스 및 6대 전략광물 자원의 
자원개발률 향상, 탐사·개발분야 
기술 경쟁력 제고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됨



경향신문 "곳곳에 증세장치...상가권리금 법제화도 세수 연결"관련


경향신문 "곳곳에 증세장치...
상가권리금 법제화도 세수 연결"관련

          기회재정부      등록일    2014-09-25




<언론 보도내용>

□ 경향신문은 25일 “정부가 발표한
‘장년층 고용안정 및 자영업자 대책’에는
세수확보를 위한 장치가 곳곳에 깔려 있어
‘꼼수증세’논란이 예상된다. …

상가권리금 법제화도 장기적으로
세수확보로 이어진다. …

이번 대책에서는 상가권리금을 담은
표준 계약서 작성을 권고사항으로 남겨뒀지만
추후 의무화하면 세금이 징수된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가 9월 24일 발표한 「장년층
고용안정 및 자영업자 대책」의 상가권리금
보호대책중 표준계약서 도입취지는

ㅇ 권리금과 관련된 증빙이 별도 계약서 없이
영수증 수수로만 이루어지고 있어
분쟁이 빈번하여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권리금 거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임

ㅇ 표준계약서 작성은 상가권리금 신고를
의무화하는 것이 아니며 “증세장치”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세수로 연결되는 것도
아님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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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권리금 법제화 세수 연결관련 보도해명 한글문서 다운로드 상가권리금 법제화 세수 연결관련 보도해명 한글문서 바로보기 상가권리금 법제화 세수 연결관련 보도해명 

조선비즈 '대통령 통신비 인하 공약을 담은 단통법, 기재부 산업부 반대로 반쪽짜리 전락 등 제하기사 관련


조선비즈 '대통령 
통신비 인하 공약을 담은 단통법, 
기재부 산업부 반대로 
반쪽짜리 전락 등 제하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24





< 언론 보도내용 >

□ 2014.9.24.(수) 조선비즈, 아시아경제
등은 단말기 지원금분리공시가 기재부의
반대로 인해 무산되었다고 보도

* (조선비즈) 박대통령 통신비 인하
공약 담은 단통법, 기재부・산업부 반대로
무산(아시아경제) 분리공시 제외...
이통사, 미래부 VS 제조사, 기재부 갈등

※ 분리공시: 이동통신사가
단말기별 보조금을 공시할 때
이동통신사 자체 보조금과
제조사 장려금을 구분하여 공시




< 기획재정부 입장 >

□ 기획재정부는 단말기 지원금 분리공시와
 관련한 법리해석 등에 관하여 산업부,
방통위 등 관계부처간 이견이 있어,

ㅇ 법제처의 유권해석*과 규제개혁위원회의
규제심사 결과**에 따르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해 온 것으로 위의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분리공시는 제조사별 장려금의
전체 규모뿐만 아니라 장려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려는
법 제12조 제1항 단서의 입법취지에 위배

** 분리공시는 상위법의 위임범위를
    넘어서므로 관련규정 삭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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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2014년 9월 24일(수) 경향(인터넷), 중고차 매매 '꼼수 증세' 보도 관련


[보도참고] 2014.9.24(수) 경향(인터넷), 
중고차 매매 '꼼수 증세' 보도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24





<언론 보도내용>

□ 경향신문은 “정부가
중고차 매매에 적용하는
의제매입세액공제의 공제율을
낮추기로 하면서
 
‘꼼수 증세’를 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중고차 거래의 투명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측면과 유사한 의제매입세액공제제도인
재활용ㆍ폐자원 공제*와의 형평성 등을 감안하여,

* 재활용ㆍ폐자원 공제율 : (’14ㆍ’15년) 5/105,
   (’16년) 3/103

ㅇ 중고차 의제매입세액 공제율을 축소하되
    업계의 부담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금년 세법개정안
    발표시 포함하였으며,

* 중고차 공제율 : (‘15ㆍ’16년) 7/107,
   (‘17년) 5/105

ㅇ 기사에 인용된 ‘마진과세’도
정기국회 세법심의시 정부안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므로 ‘꼼수 증세’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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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참고] 2014.9.24(수) 경향(인터넷), 중고차 매매 '꼼수 증세' 보도 관련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참고] 2014.9.24(수) 경향(인터넷), 중고차 매매 '꼼수 증세' 보도 관련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참고] 2014.9.24(수) 경향(인터넷), 중고차 매매 '꼼수 증세' 보도 관련 

2014년 9월 25일 세계증시현황 -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유럽하락 -

러시아가 러시아 內 해외재산을
압류할 수 있다는 법안을 제출하고,

미국 경제지표인 내구재 주문이
하락했다는 소식에 미국증시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을 했다고
언론들은 전하는데요.

미국증시의 큰 폭 하락이 오늘
우리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늘상 이야기했지만, 미국이야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아있고요.

전세계 경찰을 자임하고 있으면서
제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세계를 이끌고 있고에 미국의 증시의
앞날은 밝다고 생각하지만,

미국도 돈을 풀고 금리를 내려서
경기를 부양시킨 것은 美국민들의
빚을 증대시켰기에 소비침체로
경기의 발목을 잡을 것은 있을 것입니다.




2014년 9월 25일 세계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