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일 월요일
가계신용(2014년 2/4분기중)
가계부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군요.
가계부채 천조(千兆)시대
2014년 2/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4-08-26
□ 2014년 2/4분기말
가계신용은 1,040.0조원으로
1/4분기말(1,024.9조원) 대비
15.1조원(1.5%) 증가*
* 2013년 2/4분기말(979.6조원)
대비로는 60.4조원(6.2%) 증가
― 2014년 2/4분기말
가계대출은 982.5조원,
판매신용은 57.5조원으로
1/4분기말 대비 각각 14.8조원(1.5%),
0.3조원(0.6%) 증가
네이버, 다음, 구글 블로그의 장단점
2014년 9월 1일 네이버가
통합검색을 개편했는데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만을 놓고 본다면 방문자
수가 기존 평일 4,000명~5,000명이였는데
지금 3,200명 수준으로 기존에
비해서 약간은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는, 네이버가 검색 개편을 통해서
블로그를 약간 홀대한 느낌이거나,
아니면, 이용자들의 적응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네이버 블로그 운영의 좋은점은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기획되고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서 앞으로도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특히, 게시글의 사진이나 그래프 등등이
보는 사람의 이용기기에 맞게 변형되어서
표시되는 것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더하여서,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를
중시하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네이버에서 머물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칭찬하고 싶고요.
다음으로 다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것은, 다음은 다음 블로그 이용자를
배려하는 것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즉,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 운영자의
상위 1,000명에 혜택을 집중하고 있어서
나머지는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점점 더 다음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의 검색은 획일적인 뉴스 보다는
개인의 기록물인 블로그에서 결정될 듯 한데요.
다음은 다음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다음은 블로그 게시글 제목 칸이
Cafe에 비해서 적은데요.
왜(?) 블로그 게시글 제목을 기록하는 곳만
Cafe에 비해서 칸이 좁은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진취적 성향의 다음 포털이
좋기는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검색 품질이 떨어져서
네티즌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은 것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외국인 방문객이
존재하겠지만 표시되지 않지요.
이에 반해서 구글 블로그는 나라별로
방문객들이 표시되어서 좋고요.
구글 에드센스가 달러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서 좋고요.
물론, 블로그가 세계표준을 지향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 다양성이 부족하고요.
블로그 노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고요.
결론은,
대한민국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기에는
네이버가 가장 좋은 것 같고요.
다음으로 구글이 좋은 것 같고요.
다음포털의 경우는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주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앞으로도 가열차게
그리고 쉼없이 네이버, 다음, 그리고 구글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입니다.
또한, 2020년이 되면
영어나 일본어를 옛날에 배워서 잊어
먹었지만 구글 블로그에는 아주 가끔씩
영어나 일어 그리고 중국어로 글을
올려볼 생각이고요.
2014년 9월 1일 6시 30분경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수
통합검색을 개편했는데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만을 놓고 본다면 방문자
수가 기존 평일 4,000명~5,000명이였는데
지금 3,200명 수준으로 기존에
비해서 약간은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는, 네이버가 검색 개편을 통해서
블로그를 약간 홀대한 느낌이거나,
아니면, 이용자들의 적응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네이버 블로그 운영의 좋은점은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기획되고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서 앞으로도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특히, 게시글의 사진이나 그래프 등등이
보는 사람의 이용기기에 맞게 변형되어서
표시되는 것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더하여서,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를
중시하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네이버에서 머물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칭찬하고 싶고요.
다음으로 다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것은, 다음은 다음 블로그 이용자를
배려하는 것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즉,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 운영자의
상위 1,000명에 혜택을 집중하고 있어서
나머지는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점점 더 다음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의 검색은 획일적인 뉴스 보다는
개인의 기록물인 블로그에서 결정될 듯 한데요.
다음은 다음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다음은 블로그 게시글 제목 칸이
Cafe에 비해서 적은데요.
왜(?) 블로그 게시글 제목을 기록하는 곳만
Cafe에 비해서 칸이 좁은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진취적 성향의 다음 포털이
좋기는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검색 품질이 떨어져서
네티즌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은 것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외국인 방문객이
존재하겠지만 표시되지 않지요.
이에 반해서 구글 블로그는 나라별로
방문객들이 표시되어서 좋고요.
구글 에드센스가 달러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서 좋고요.
물론, 블로그가 세계표준을 지향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 다양성이 부족하고요.
블로그 노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고요.
결론은,
대한민국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기에는
네이버가 가장 좋은 것 같고요.
다음으로 구글이 좋은 것 같고요.
다음포털의 경우는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주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앞으로도 가열차게
그리고 쉼없이 네이버, 다음, 그리고 구글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입니다.
또한, 2020년이 되면
영어나 일본어를 옛날에 배워서 잊어
먹었지만 구글 블로그에는 아주 가끔씩
영어나 일어 그리고 중국어로 글을
올려볼 생각이고요.
2014년 9월 1일 6시 30분경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수
영세 자영업자들이 과다납부한 세금 찾아서 추석 전에 환급
영세 자영업자들이 과다납부한
세금 찾아서 추석 전에 환급
- 8월분 부가가치세 조기환급금도
추석 전까지 지급
국세청 등록일 2014-08-27
조회계산 ⇒ 국세환급금 찾기
e하나로민원 ⇒ 미환급금 찾기
정부가 믿는것은 뭣일까요?
정부의 경제정책을 보고 있노라면
정부가 갖고 있는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 같은데, 뭘까요.
복지 우선정책,
부채 확대정책,
재정 확대정책,
기업 우대정책,
그 어느 것 하나 세금의 증대없이는
추진하기 어려운 것인데 정부는
연일 확대를 외치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뒷 배경에는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나, 남북통일로 인한 북한의
지하자원과 북한 주민들의 활용을
제외하고는 배경이 없을 것 같은데요.
남북통일도 결코 쉽지 않을 것이기에
실제로 정부가 갖고 있는 에이스는
없는 같은데 정부는 왜 확대를
외치나요.
2014년 9월 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정부가 갖고 있는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 같은데, 뭘까요.
복지 우선정책,
부채 확대정책,
재정 확대정책,
기업 우대정책,
그 어느 것 하나 세금의 증대없이는
추진하기 어려운 것인데 정부는
연일 확대를 외치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 뒷 배경에는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나, 남북통일로 인한 북한의
지하자원과 북한 주민들의 활용을
제외하고는 배경이 없을 것 같은데요.
남북통일도 결코 쉽지 않을 것이기에
실제로 정부가 갖고 있는 에이스는
없는 같은데 정부는 왜 확대를
외치나요.
2014년 9월 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국세물납 상장증권 시간 외 대량매매 추진
|
국세물납 상장증권
시간 외 대량매매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1
증권시장의 정규 거래시간 외에도 대량으로 매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물납법인에 대한 주주권 행사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5~29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증권분과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국세물납 상장증권 시간 외 대량매매 추진 계획'과 '국세물납 비상장증권 매각 활성화 계획'을 보고했다. 국세물납제도는 현금이 부족한 납세자가 상속ㆍ증여세 등을 주식 등 현물로 대신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7월 말 현재 326종목 8440억원 규모의 증권을 보유 중이다. 현재 국세물납 상장증권은 증권시장의 정규 거래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 시세가격으로 매각하고 있다. 보유량이 일일 거래량보다 많은 종목은 매각에 오랜 기간이 걸리고 대기물량 부담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국고 손실이 우려된다는 문제점이 있다. 기재부는 이런 종목의 경우 주간사의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내 상장증권관리위원회가 할인율을 결정, 시간 외 대량매매를 실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재부는 또 국세물납 비상장증권은 장기간 매각되지 않거나 여러 번의 유찰로 저가 매각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매각 가능성이 큰 비상장증권을 선별해 자사주 매각ㆍ제3자 매각 등 맞춤형 매각 전략을 운용하기로 했다. 자사주 매입 여력이 있는 물납법인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주권을 행사해 물납주식의 매입을 독려하는 한편, 전문투자기관 등을 대상으로 우량 비상장법인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매수자 층도 확대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이번 조치로 국세물납증권의 매각이 활성화 돼 국고 수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출자관리과(044-215-5172) |
기획재정부,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
기재부,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1
1일부터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4 미래한국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 기재부는 미래연구와 정책현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청년층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열어 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안전사회 구현 △양극화 해소 △상생적 경제 △정부신뢰 제고 △통일 준비 △중장기 재정위기 극복 방안 등이다. 국내 2년제 이상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 가운데 재학 중인 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원고는 형식에 구애받을 필요 없이 대학(원)생의 경우 정책보고서, 고등학생의 경우 논술로 작성하면 된다. 9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miraekorea.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12월 중순에 발표하며, 대학(원)생 및 고등학생으로 부문으로 나눠 대상ㆍ최우수상ㆍ우수상ㆍ장려상 등 총 4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 미래정책총괄과(044-215-4914)
| |||||||
최 부총리ㆍ박 시장, 한강종합개발계획 공동 TF 구성 합의
최 부총리ㆍ박 시장,
한강종합개발계획 공동 TF 구성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0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찬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강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기재부와 서울시의 공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와 박 시장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이 같이 뜻을 모았다. 최 부총리는 '경제 살리기'를 위한 조례ㆍ규칙 등 풀뿌리 규제 완화와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강 및 주변지역 관광자원화' 등에 대해 서울시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위해 한강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재부 1차관ㆍ서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동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민 안심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하철 등 안전투자와 관련해 재정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들은 세수여건 악화, 복지지출 증가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당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최 부총리와 박 시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대화와 협력채널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행정예산심의관, 지방재정팀
| |||||||
자원의 부국, Mongolia(몽골)로 진출하는 행정한류
자원의 부국,
몽골로 진출하는 행정한류
지방행정연수원, 한국의 경제발전,
성과관리제도 중심의 몽골 현지방문교육 실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몽골정부의 초청으로 몽골현지를 방문하여
몽골 고위공무원과 연수원 수료생을
대상으로 현지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연수원은 몽골 NAOG와
연수원은 몽골 NAOG와
’02년 교류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몽골 NAOG 교수, 도지사, 군수 등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25개 연수과정을
운영, 한국의 경제발전 등 지방거버넌스
전략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10년 이상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35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몽골 NAOG는 공무원 및 정치인·민간인 등
몽골 NAOG는 공무원 및 정치인·민간인 등
오피니언 리더들을 양성하는 몽골 최대의
교육훈련기관으로 NAOG를 거쳐 간
수료생들은 정부 주요 요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몽골 현지방문교육은 2011년에 이어
이번 몽골 현지방문교육은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과정으로 몽골 정부에서
한국의 축적된 경제발전 경험과 성과관리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요청을 해옴에 따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수료생
사후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또한, 연수원은 경희대학교 성극제 교수,
또한, 연수원은 경희대학교 성극제 교수,
국민대학교 이석환 교수를 초빙하여
몽골 NAOG 교수단, 내각사무처 및
바양자르갈란(Bayanjargalan) 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제발전 등 정책현안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연수원장은 몽골 NAOG와
이와 별도로 연수원장은 몽골 NAOG와
상호이해와 우호협력을 증진시키고자
체결한 공무원 교육훈련분야 상호교류약정(MOU)
4차 개정과 더불어 내각사무처 장관 및
바양자르갈란(Bayanjargalan) 군수 등과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연수원 교육과정을 수료한 몽골 공무원을
대상으로 동창회를 개최하는 등 동창생들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임채호 연수원장은 “이번과정은
임채호 연수원장은 “이번과정은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수원국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고 교육 효과성
측면에서도 교육 수원국으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몽골정부
핵심인력인 고위 공무원들과 NAOG 교수들을
중심으로 몽골 내 친한(親韓)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울러 행정한류를 확산하는
효과도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김동희 (063-907-5058)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김동희 (063-907-5058)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준비상황 및 여객선 안전점검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준비상황 및 여객선 안전점검
안행부, 9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 및 인천 여객선 안전점검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정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중
재난·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명절 성수품목을
중심으로 물가 관리에 집중 돌입한다.
안전행정부는 9월 1일(월) 오전 10시
인천 송도 G-Tower에서
9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6기 지방자치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시·도 부단체장 회의로,
오는 19일 개최되는 아시아 경기대회
홍보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치단체 협조차원에서 인천에서
열렸다.
먼저, 회의에 앞서
「2014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울산광역시, 경기도, 경기도 김포시,
전라남도 고흥군, 광주광역시 북구 등
총 5개 자치단체가 ‘지방재정 조기집행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어서 인천시에서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와
「인천 아시아 장애인 경기대회」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인천시는 입장권 선물하기 운동,
예술단 공연 파견 등 각 자치단체에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인천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다음으로 내달 29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
준비상황과 협조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대구시는 지방자치 박람회가 대한민국의
모든 지자체의 축제이자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각 시·도별로
‘박람회 참가·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홍보 실시 등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9.8)이 한 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재난·안전 상황관리,
응급진료·방역체계 구축, 물가관리 등
추석 민생안정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연휴기간 동안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자치단체별로
‘종합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간
협력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그리고 연휴 중 진료공백을 방지를
위해 지자체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설치 및 당직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에볼라출혈열 등 해외 감염병의 유입
방지를 위한 검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8.21~9.7)을 운영하고,
명절 성수품목에 대한 중점적인
물가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 일제점검,
정부3.0 추진 등 중앙부처의
주요시책을 전달하고 지자체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세월호 사고 이후 혁신적인
공직사회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자치단체의 관행적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정종섭 안행부 장관은 인사말씀에서
“민선 6기 첫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아시안 게임으로 희망과 기대가
넘치는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여
민생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수시로 지방에서 개최해 지방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을
잘 살펴, 국가 정책으로 연결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 직후, 정 장관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과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하여
추석절을 앞두고 여객선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국가안전관리체계
조직개편이 진행중인 과도기 상황에서
안전관리에 누수와 공백이 없도록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를 맞아
소방방재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전국의 여객선(173척)과
유도선(2,278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점에서 정 장관은
안전장비(승선자 관리, 구명조끼,
소화기 등) 비치, 화물적재 등
법령 준수사항 여부,
선박 관계자 비상대응 교육·훈련 상황을
확인하고, 소방서, 해양경찰서 등 일선
구조·구급기관의 초동대처 훈련 실태와
사고대비 태세를 집중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철저한
안전점검과 교육·훈련으로 선박 종사자,
구조구급기관 등 관련 주체들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을 지시하고
“특히, 국가안전관리체계 개편이
진행중인 과도기 상황에서 안전관리에
누수와 공백이 없도록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 자치행정과 유재명 (02-2100-1827),
재난관리과 이명구 (02-2100-3706)
첨부파일
국궁(전통 활)이 세계적인 관광자원화 된다.
국궁(전통 활)이
세계적인 관광자원화 된다.
9.1.(월) 고종의 활터인
‘황학정’에 ‘국궁전시관’ 개관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역사적으로 제작기법과 성능이 우수해
외침으로부터 우리 국토를 수호하는 데
큰 힘이 되었고 세계적으로 양궁을
제패하고 있는 뿌리인 국궁이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되살아나게 된다.
이와 관련, 안전행정부는 종로구 등과
함께 옛 고종의 궁술연습장이었던
‘황학정’(종로구 사직공원내)에
‘국궁전시관’을 설치하고 9월 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시관은
‘국궁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설립한 최초의 공익 박물관이다.
이번 전시관 개관은 선조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국궁의 제작
전통기술자(궁장)가 극히 소수만이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고종 황제가 위기에 빠진 우리 민족을
일으키기 위해 1899년 세운 황학정에
위치한다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안전행정부는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자칫 사라질 위기에 놓인
조상의 숨결과 혼이 담긴 우수한
전통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을
201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전시관은 모두 5개의
테마별 전시관과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관은 황학정의 설치 역사,
제2관은 우리민족과 활,
제3관은 그림속의 활쏘기,
제4관은 활과 화살 만드는 방법,
제5관은 우리 활의 우수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연중 운영하게 된다.
또한, 학생 등 일반인들이 전통 활을
제작하는 체험장이 마련되어 있고
외국관광객 등이 직접 무관복을 입고
활을 쏘아 보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안전행정부에서는 종로구 등과 함께
국궁전시관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격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우수 전통기술을
자치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굴 하고
사업화를 지원하여 지역 창조경제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정종섭 안전행정부장관은
“이번 국궁전시관 개관을 계기로
우수한 지역 향토자원의 발굴·육성에
관심을 갖고 지역의 신성장동력원 및
세계적인 자원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상연 (02-2100-2996)
첨부파일
잘 나가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다 이유 있네.
잘 나가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다 이유 있네.
지방행정연수원, 「지역발전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은 9월 1일 본관 대강당에서
교육생을 비롯한 지방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지역발전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역발전 성공모델 비교·연구 세미나는
지역발전 모범사례를 찾아 비교하고
강의와 토론을 통해 성공요인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지난해 11월 전통문화(전주·안동),
올해 6월에 로컬푸드(완주·김포)를
주제로 개최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역축제를 활용한
대표적인 지역발전 성공사례로서 김제시의
‘지평선 축제’와 진주시의 ‘남강 유등축제’
사례가 소개되었고, 전문가와 공무원의
참여하에 그 성공요인과 전략이 논의되었다.
이 날 강의를 맡은 서철현 교수(대구대학교
호텔관광학과)는 “성공한 지역축제 하나가
지자체의 이미지를 드높일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파급효과를 준다”라고
강조하였으며, 이석봉 김제시 부시장은
“김제 지평선 축제는 지역의 오랜
농경문화를 지역민 스스로가
전통문화유산으로 계승·발전시킨 축제”라면서,
지평선축제의 발전·변화과정과 성과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최태문 (재)진주문화예술재단
기획실장은 “남강유등축제는 1949년에
시작된 우리나라 문화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유등놀이의 행사를 특화하여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사례”라며, 명예대표축제로
선정되기까지의 노력과 성공요인을
소개하였다.
김제시와 진주시의 사례발표에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대표축제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 지역자산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질문과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는데, 특히 이날
사례발표 주제인 김제 지평선축제와
진주 남강유등축제는 오는 10월에
개최될 예정이어서 교육생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임채호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지역 고유의 자산과 문화를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승화시키면,
지역발전의 훌륭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최해림 (063-907-5050)
역대 대통령의 기록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길 열려
역대 대통령의 기록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길 열려
『대통령기록정보 통합서비스』구축을 위한
소장기관과의 양해각서 체결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01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은 9월 1일(월) 대통령기록관(성남
소재)에서 김영삼민주센터를 비롯하여
5개 대통령기록 소장기관들과 『대통령
기록정보 통합서비스』를 위한 소장정보
공유 및 공동활용체계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통령기록정보 통합서비스』는
『대통령기록정보 통합서비스』는
대통령기록관의 재임기록과 역대
대통령기념사업회 등 관계기관의
재임 전·후 기록을 연계하여 대통령 생애
전반의 기록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역대 대통령과
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문서, 사진, 행정박물, 선물,
연구성과물 등이 산재해 있으나
각 기관에서 분산적으로 관리·서비스되고
있어 국민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랐다.
그러나, 이 사업을 통해 대통령기록관과
그러나, 이 사업을 통해 대통령기록관과
역대 대통령기념사업회, 관련 연구소,
도서관, 지자체 등의 소장 정보가
통합·서비스됨으로써 국민들과 관련
연구자가 한 대통령의 재임, 재임 전·후의
정보를 한 곳에서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히, 그간 대통령기록포털에서
특히, 그간 대통령기록포털에서
파악할 수 없었던 김영삼 대통령의
신민당 총재시절 연설문(1975년,
사단법인 김영삼 민주센터 소장) 및
노무현 대통령의 제14대, 15대 총선 당시
선거 관련 기록물(1992, 1996, 사람사는세상
노무현 재단 소장) 등 대통령
재임 전·후 서한, 성장기·퇴임 이후
사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통령기록
활용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2014년도는 시범사업으로서
2014년도는 시범사업으로서
참여기관으로부터 소장 목록정보
7만 여건을 제공받아 서비스 체계를 구축,
12월부터 대통령기록포털(www.pa.go.kr)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연차적으로 참여기관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대통령기록관 이재준 관장은
대통령기록관 이재준 관장은
“이번 사업으로 국민들에게 대통령기록이
보다 많이 알려지고 활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정은주 (031-750-2189)
담당 : 국가기록원 정은주 (031-750-2189)
일·가정 양립 - 시간선택제공무원에서 찾는다.
일·가정 양립
- 시간선택제공무원에서 찾는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최초로 시간선택제채용자 교육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중앙공무원교육원(원장 유영제)은
최초로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에
합격한 160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3주간(1일 4시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교하는 교육생들은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과 사정상 종일 근무가 곤란한
인재들로서「2014년 시간선택제
공무원시험」에서 25대 1의 높은
경쟁을 뚫고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교육을 마치면 국가기관에
시간제공무원(5∼9급)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공직에 첫 발을 딛는
이번 교육과정은 공직에 첫 발을 딛는
신임공직자임을 고려하여 입교식 당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직가치,
보고서 작성, 예산·민원·회계실무,
한글·엑셀 활용법 등 곧바로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직무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은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은
입교식 환영사를 통해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특히, 경력단절여성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 도입하였으며,” “제도가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공직 생활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재부에 근무하게 될 김○○(31세)씨는
기재부에 근무하게 될 김○○(31세)씨는
“7년간 직장생활하다 육아를 위해
그만두었는데 시간선택제 공무원에
합격하여 교육을 받게 되니 너무 기쁘다며
공직에서 역량을 펼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중앙공무원교육원장(유영제)은
중앙공무원교육원장(유영제)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으로서 자세를 확립함은
물론 공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중앙공무원교육원 이병주 (02-500-8550)
담당 : 중앙공무원교육원 이병주 (02-500-8550)
안행부, 개학기 맞아 학교주변 교통안전대책 강화한다.
안행부, 개학기 맞아
학교주변 교통안전대책 강화한다.
527개소 불법주정차 특별관리구역 운영 등
스쿨존 교통안전강화대책 마련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제한속도가 70~80 km/h인 어린이보호구역
첨부파일
학교주변 교통안전대책 강화한다.
527개소 불법주정차 특별관리구역 운영 등
스쿨존 교통안전강화대책 마련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1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어린이 보호구역
15,752개소에 대해 스쿨존 교통안전강화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2009년부터 진행해온
이번 대책은 2009년부터 진행해온
스쿨존의 제도·운영, 규제·단속, 시설정비,
교육·홍보 측면 등 운영현황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마련하였으며, 9월 개학기 부터
집중 단속과 계도, 정비, 교육·홍보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와 경찰청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안전행정부와 경찰청이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강화대책은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스쿨존 불법주정차 특별관리구역 지정
△스쿨존 제한속도 합리화
△사고다발 스쿨존 맞춤형 정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확대 등을
주된 내용으로 진행한다.
스쿨존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스쿨존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정차위반으로 사고위험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 527개소를
9월부터 스쿨존 불법주정차
특별관리구역으로 운영하고 개학기
학교주변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에 나선다.
불법주정차 특별관리구역은 홍보 및
계도 후 견인지역 및 절대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하여 등하교시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제한속도가 70~80 km/h인 어린이보호구역
57개소에 대해서는 제한속도 60km/h이하로
하향조정을 추진하여 8월까지 43개소 조정을
완료하였으며, 올 연말까지 조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고다발 스쿨존 맞춤형 정비를 위해서는
사고다발 스쿨존 맞춤형 정비를 위해서는
기존의 획일적인 정비에서 탈피해
민관합동으로 ‘13년도 교통사고가
2건 이상 발생하였거나 사망사고가
발생한 교통사고 다발 스쿨존 32개소를
점검하여 338건의 정비를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스쿨존 내 통학로와 연계된
또한, 스쿨존 내 통학로와 연계된
이면도로에 200억원을 투자하여
연말까지 132개소를 정비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종합 교통안전체험시설이 없는 지자체에는
종합 교통안전체험시설이 없는 지자체에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시설’을 설치하고
‘찾아가는 어린이 체험교실’을 확대 운영해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 부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학기에 맞추어 지자체, 경찰서,
아울러, 개학기에 맞추어 지자체,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 시민단체 및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와 연계하여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지금은 세월호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지금은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범국민 교통안전의식 개선과 안전생활
습관화를 통해 개학기를 맞아 학부모님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안전개선과 허주영 (02-2100-3189)
담당 : 안전개선과 허주영 (02-2100-3189)
경기도소방, 벌쏘임 등 가을철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경기도소방, 벌쏘임 등
가을철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 9월1일부터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 추석 전후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급증
○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 주의보
발령 통보 및 언론홍보 강화
○ 벌초 시 자극적 향수 사용 금지 및
두꺼운 등산화 착용 등 안전 당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양형)는
추석
전후 벌초,
성묘
등에 따른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등이 증가함에 따라
9월
1일부터
‘가을철
야외활동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31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짧은 장마와
고온
다습한 기후가 지속되고 있어
벌
쏘임으로 인한 사고발생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발령 배경을 설명했다.
소방재난본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벌집제거
건수는
59,393건으로,
이
중 벌 쏘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 6명,
중상
44명,
경상
2,698명,
기타
135명
등
총
2,88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뱀에
물리는 경우도 최근 도내에서
3년간
180명이
발생했으며 이중 8월과
9월에
53.7%인
96명이
피해를 입었다.
예초기
안전사고 역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적으로 356건이
접수됐는데
이중 68%인
242
건이
8월과
10월
사이에 집중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에서는 가을철에
집중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
주의보 발령을 통보하고
언론을
통한 홍보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소방재난본부는
소방관서별로
‘벌
쏘임 사고 긴급대응팀’을
구성하는
한편,
구급차량
내 항히스타민제 앰플 등
응급처치용
필수약품을 비치하고,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소방헬기도
대기시키기로 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벌초
시 벌들을
자극할
수 있는 강한 냄새가 나는 향수 등은
사용을
자제하고,
안전을
위해 두꺼운
등산화를
착용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팀장 권오안 031-230-2950
담당자 하종근 2954
문의(담당부서) : 소방재난본부연락처 : 031-230-2954
입력일 : 2014-08-29 오후 9:14:00
첨부파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