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5일 일요일

201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자료 : krx]




1. 선정기준

 □ 한국거래소 출입기자단 및
한국거래소 임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010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2010년 증권시장 10대뉴스를 선정․발표


2. 증권시장 10대뉴스(무순서)


 □ 코스피 2000 돌파 및 시가총액 사상 최대

ㅇ 유럽지역 재정위기, 중국 긴축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3년 1개월여만에 2,00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2,038.11p, 12.22 종가) 기록

 - IT제품, 자동차 등 수출호조, 설비투자 확대 및
민간소비 증가로 기업실적이 호전되고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증시의 시가총액도 
1,133조6,191억원으로(12.23) 사상 최대를 기록

 * 2009년말(1,682.77p) 대비 20.61% 상승한
   2,029.60p(12.24 종가) 기록

ㅇ 한편 코스닥은 전년말(513.57p) 대비 13.94p 하락한

    499.63p기록(12.24 종가) (2.71% 하락)


□ 외국인 순매수 행진 지속(유가증권시장)

ㅇ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21조 2,43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수금액이
역대 두번째를 기록(2010.12.23 기준)

- 2009년 외국인이 순매수금액 사상 최대를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순매수 기조 유지로 외국인 시총비중도 증가



□ 연평도 포격사건 등에 따른 증시불안과 회복

ㅇ 연초의 연평도 해안포 발사(1.27),
    천안함 침몰사건(3.26) 및
    연평도 포격사건(11.23) 발생

- 특히 연평도 포격사건은 한국 영토에 대한 직접적인
   발포라는 점에서 국내외적으로 큰 충격과 우려를 초래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단기 조정을 거친 후
재상승하는 추세를 보임으로써, 한반도 리스크가
제한적으로 평가되고 있고 이보다는 경제지표나
실적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





□ G20 정상회의 개최

ㅇ 서울 G20 정상회의(11.11~12)를 개최해
환율과 경상수지 불균형 해소,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IMF 지배구조 개선, 반부패 등에 관한 합의가 담긴
서울선언문 발표 도출

ㅇ 신흥국 가운데 최초의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로
    외교 역량 강화 및 국격을 높이는 계기 마련


 □ 옵션만기일 쇼크

ㅇ 옵션만기일인 11.11(목) 장종료 동시호가 시간대에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프로그램매도로
주가지수가 △53.12P(△2.70%) 폭락

- 이로 인해 일부 증권사/자산운용사들에게
많게는 수백억원대의 손실 발생 및 파생상품을 이용한
외국인들의 불공정거래 가능성 제기

ㅇ 재발 방지를 위해 차익거래 모니터링 강화,
금융투자업계 관리감독 강화, 프로그램매매
신고 규제 강화 및 손해배상공동기금 상향 등의
조치 시행

 - 또한 사후증거금 제도, 일중 주문 한도,
임의종료(random end)제도 확대, 포지션 한도 제한 등에
대한 제도 개선 논의 중


 □ 네오세미테크 퇴출 및 우회상장제도 개선

ㅇ 2009년 우회상장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네오세미테크의 퇴출(9.3)로 코스닥시장 신뢰성
문제 및 우회상장제도개선 필요성 대두

ㅇ 거래소와 감독당국은 연구용역, T/F 구성 및
관련 공청회 등을 거쳐, 우회상장의 범위 확대 및
우회상장에 대한 질적심사제도 도입 등
제도 개선(시행 ‘11.1.1)



□ 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 활성화

ㅇ 금년 3.3일 ㈜대우증권그린코리아기업인수목적회사의
최초 상장후 꾸준한 상장으로 12.24일
현재 21종목(시가총액 6,292억원)의 스팩 상장

 ㅇ SPAC의 상장으로 자본시장을 통한 우량중소기업의
신속한 상장, 자금조달 및 기업구조조정지원이 가능해지며,
정부의 합병관련 세제개편* 등의 지원으로 향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 유럽 재정위기 대두

ㅇ 그리스를 시작으로 남유럽지역 국가들의
재정악화로 해당국들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하향 조정

- PIGS 국가들의 재정위기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로 상반기
세계증시 조정의 계기로 작용

ㅇ 5월 EU와 IMF의 대규모 구제금융대책 발표를 계기로
안정되는 듯 하였으나, 아일랜드의 구제금융 요청 및
스페인 신용등급 하락 우려 등으로 재부각



 □ IPO 규모 사상 최대

ㅇ 2010년도 IPO 규모는 10조 908억원으로
09년도 3조 3,839억원 대비 198% 증가하였으며,
2002년 이후 최대치 기록

ㅇ 금년 들어 신규상장된 기업은
 96개사(유가 22, 코스닥 74사)*이며,
신규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42조 7,760억원

* SPAC 포함





□ 스마트폰 열풍

ㅇ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가 전년대비 10배 가까이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관련 업계에 대한 관심도 집중

ㅇ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라 증권업계에서도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 경쟁이
고조되면서 무선단말을 이용한 증권거래가 꾸준히 증가







2010년 10월 4일부터 천원[₩1,0000] 未滿 저가주[低價株]의 호가가격단위를 5원에서 1원으로 하향 조정함



[자료 : krx]




□ 한국거래소(KRX)는 2010년 10월 4일부터 
천원 미만 저가주[底價株]의 호가가격단위를 
5원에서 1원으로 하향조정

ㅇ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6단계,
4단계로 운영되던 호가가격단위가 1단계씩 증가




□ 호가가격단위 세분화는 투자자 거래비용 감소 및
시장의 질적 측면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

ㅇ 제도 시행 이전에는 5천원미만 종목에 대해
동일한 호가가격 단위(5원)를 적용함에 따라
천원미만 저가주에 대한 주가변동성 심화,
거래비용 증가, 균형가격 발견지연이 발생


2010년 10월 11일부터 파생상품 증거금률이 조정되었네요.



한국거래소는 9월 14일 코스피200선물 등
일부 파생상품의 증거금률을 조정하고
2010년 10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힘


 1. 증거금률 조정 내용


 □ 파생상품의 거래대상이 되는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성 현황 및 추이, 상품별 특성 등을 감안하여
일부 품목의 증거금률을 인하(5개품목) 또는 인상(1개품목)

  ㅇ 인하품목 : 코스피200선물, 코스피200옵션, 
      3년국채선물, 5년국채선물, 돈육선물

  ㅇ 인상품목 : 엔선물




 ※ 증거금률 및 변경내역은
    거래소 국․영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접속경로 : 거래소 홈페이지http://www.krx.co.kr/index.jsp
    (http://www.krx.co.kr) > 파생상품 > 증거금)



2. 조정배경 및 기준


 □ 이번 증거금률 조정은 거래소가 가격변동성에
기초한 증거금률의 적시(適時) 조정 및 일관성 있는
관리를 위하여 지난 7월 마련한「파생상품시장
증거금률 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른
첫 번째 조정임

 * 거래소는 증거금률의 적시 조정을 위해
매일 가격변동성을 측정․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매분기 정기적으로 증거금률의 적정성을
점검(정기점검)하고, 시장급변 등의 경우에는
그 때마다 증거금률 적정성을 수시로 점검(수시점검)하여
필요시 증거금률을 조정함

 □ 특히, 이번 증거금률 조정에는
상장 이후 거래증거금률* 10%, 
위탁증거금률** 15%이던 코스피200선물․옵션의 
거래증거금률 및 위탁증거금률을 각각 9%, 13.5%로 인하

 * 회원이 거래소에 예탁하는 증거금,
** 위탁자가 회원에게 예탁하는 증거금

  ㅇ 이는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의 가격변동성
축소에 따른 것으로, 96년 주가지수선물 시장 개설 이후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질적 성장과 회원 및 투자자의
위험관리능력 향상 등도 감안되었음

 ➡ 거래소는 향후에도 코스피200선물․옵션 등
모든 파생상품의 증거금률을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이고 일관성있게 관리함으로써 적정수준의
증거금률이 유지되도록 할 예정임


 3. 조정 증거금률 시행일 : 10월 11일(월)

 □ 조정 증거금률은 시스템 변경 등 회원사
준비일정 등을 감안하여 10월 11일부터 시행

ㅇ 조정에 따른 경과조치로 시행일 직전거래일(10월8일,금)
정규거래시간이 종료된 때에는 조정 증거금률이
적용될 예정임





KRX, Published in English for foreign investors to convert occasional services [krx,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수시공시 영문변화 서비스 제공]


[자료 : krx]

 □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국내자본시장에서 외국인 투자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외국인투자자들의 투자정보 접근이
    용이하도록 수시공시 영문변환 서비스를
    제공(9월13일) 하기로 하였음

  * 2010년 8월말 현재 외국인 상장주식
      보유규모는 311조원으로 전체
     시가총액 대비 29.7%를 차지함


 □ 현행 공시규정상 상장법인이 제출하는
    공시내용은 한글기재가  원칙이며,
    상장법인은 자율적으로 한글로 공시한 내용을
    그 익일까지 영문으로 공시 할 수 있음

  ○ 그러나 상장법인의 인식 부족,
     공시내용의 오역에 따른 책임 및 비용 등의 사유로
     영문공시 실적은 많지 않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투자자가 직접 공시를 통해
     투자관련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어려움*

  * 외국의 기관투자자들은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영문공시제공을 요구한 바 있음


 □ 거래소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상장법인이 한글공시를 제출하는 즉시
    해당공시 제목 및 서식의 레이블(Label)등을
    영문으로 변환하여 KIND시스템[
    http://engkind.krx.co.kr/main.do?method=loadInitPage&scrnmode=1]
    (http://engkind.krx.co.kr)에 제공함


○ 다만, 한글공시 내용 중 상장법인이
    한글로 입력한 사항은 변환과정의
    오류로 인한 책임 문제로 변환대상에서 제외함


 □ 향후 동 서비스의 제공으로 상장법인의 공시부담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도 외국인투자자들에게
    공시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외국인투자자를 위한 투자편의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다른 비영어권 국가들(대만, 일본 등)의 경우
      영문공시제출이 의무화되어
     있지 않고, 현재 영문변환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음







2010년 6월 7일부터 Kospi200선물을 증권사나 선물회사의 HTS으로 야간에도 거래가 가능하게 함.


당시에는 획기적인 진전이였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거래량이 많지 않는 것
같더군요.
더하여서, 야간 선물거래에 대해서 아는 사람도
많은 것 같지 않고요.




1. 6월7일부터 회원사 자체시스템을 통해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참여 허용

□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 이하 KRX)는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참여 수요 증대에 부응 및
투자자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6월7일부터 회원사 자체시스템을 통한
거래도 허용하기로 함

 ※ 현재, 회원사는 회원공동파생상품시스템*을 통해서만
 글로벌시장에 참여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정규시장에서 
 사용하는 HTS 외에 별도의 글로벌시장 
 전용 HTS를 통해서만 글로벌시장 참여 가능

* KRX가 회원사의 전산개발비용 및 업무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개발한 공동시스템으로서
모든 글로벌시장 참여 회원사가 이용

ㅇ KRX는 글로벌시장 개설(‘09.11.16) 후
안정적으로 관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회원사는 최초 20개 회원사로 출발하였으나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현재(’10.3.15)는 28개 회원사가
참여 하고 있음

ㅇ 거래규모에 있어서도, ‘10년 2월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의 일평균 거래량은 2,258계약으로
개설 당시(’09년11월) 507계약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외국인 거래비중 또한 7.3%로 개설 당시 1.1%에 비해
크게 증가함

ㅇ 따라서, 회원사 및 투자자의 글로벌시장 참여방법
다양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회원공동파생상품
시스템을 통한 참여 외에, 개별 회원사 자체시스템을
통한 글로벌시장 참여도 허용


2. 회원사 자체시스템을 통한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참여 기대효과

□ 정규시장과 마찬가지로 회원사 자체 HTS를 비롯한
‘전화’, ‘기타매체*’등 기존 주문매체를 모두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정규시장 참여 투자자의 글로벌시장
참여 활성화 기대

 * ‘위탁자와 회원사간에 직접 구축된 주문 프로그램 및
    네트웍’을 말함

ㅇ (일반투자자) HTS 이용 비중이 높은 일반투자자의 경우
정규시장과 글로벌시장별로 서로 다른 HTS사용에 따른
불편 제거 및 회원사별 특화된 HTS 기능을 야간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등 투자자 편의 증대

ㅇ (기관 및 외국인) ‘전화’ 또는 ‘기타매체’를 통한
거래 비중이 높은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에도,
정규시장과 같이 이들 매체를 통한 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적극적인 시장 참여 기대

* 개인투자자의 HTS 이용 비중 : 89%(‘10년 2월, 체결건수 기준)
기관투자자의 영업점 이용 비중 : 90%(‘10년 2월, 체결건수 기준)
외국인투자자의 기타매체 이용 비중 : 73%(‘10년 2월, 체결건수 기준)

ㅇ (회원사의 고객 위험관리 용이) 코스피200선물 및
코스피200옵션(‘10.8.30 예정) 글로벌시장
동시 참여 회원사의 경우 단일 원장을 통한
거래가 가능하여 고객 위험관리 용이

3. 향후 계획

□ 국내 및 해외(홍콩, 싱가포르 등) 투자자 마케팅(4월~5월)

□ 모의시장 운영(5월) 및
    회원사 자체시스템을 통한 거래 개시(6월7일)







울랄라, 2010년 1월 6일에 kosdaq시장에 신주인수권증권이 상장되었네요.



BW[신주인수권부사채]나 제3者 배정 유상증자에
좋지 않는 기억들이 있어서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신주인수권증권이 kosdaq시장에 상장되었군요.



[참고]
신주인수권증권이란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서 분리되어 
발행되는 증권 으로 분리형 BW와 함께 발행

* 일정기간내에 일정한 행사가격으로 
  신주를 정해진 수량만큼 인수할 수 있는 권리


□ 거래소는 코스닥기업의 자금조달을 원활히 하고, 
자자에게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9년 12월 21일 신주인수권시장을 개설

□ 시장 개설이후 최초로 오성엘에스티(주)등 
총 3개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이 
2010년 1월 6일 38,913,797증권을 상장


- 투자자는 상장일(‘10.1.6)부터 증권사를 통하여 거래 가능

거래시간: 정규시장(09:00~15:00), 
매매수량단위:1증권, 가격제한폭:없음, 
매매체결방법 : 주식시장과 동일





2009년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자료 :krx ]




2009년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분석개요>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중 자산총액 상위 10개
   기업집단 소속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조사 (공기업 제외)

  ㅇ 시가총액 및 주가 : 2008년말 대비 2009. 12. 17 비교







2009년 세계주요증시 시가총액 현황 [Status of the world's major stock markets in 2009 market capitalization] [자료 : krx ]


Status of the world`s major stock markets
in 2009 market capitalization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가 한국거래소[KRX]로 2009년 02월 04일 변경되었군요. [자료=krx]


[참고]
별첨은 생략했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krx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08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자료 : krx]




1. 선정 기준

증권시장 10대 뉴스는
2008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대상으로
증권선물거래소 출입기자단의 설문조사에 따라 선정함


2. 증권시장 10대 뉴스


 미국발 금융위기 전세계로 확산

ㅇ 2007년 후반부터 본격화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는 2008년 들어 베어스턴스가 JP모건에 매각되는
것을 시작으로 리먼브라더스 파산, 메릴린치 매각,
AIG 구제금융 신청 등을 거치며 전세계 금융위기로 확산됨

- 한편, 미국 양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도 은행 지주회사로 전환하기로 결정


 코스피 1000p 붕괴

ㅇ 코스피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2008년 10월 24일 연중 최저치인 938.75p을 기록,
1,000p를 하향 돌파함

- 이는 2007년 10월 31일 기록한 코스피
  사상 최고치(2,064.85p) 대비
  54.54% 하락한 수치임

    * 코스닥지수 : 261.19p (’08.10.27, 사상최저치)

ㅇ 특히, 9월 들어 리먼브라더스, 메릴린치 사태가 발생하고,
7000억 달러 구제금융법안이 미 하원에서 부결(’08.9.29)되는 등
미국 금융시장의 혼란이 가중되어 한국 증시도 직접적
영향을 받음

- 이러한 시장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금융감독당국 및 거래소는 10월 1일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전체 상장종목에 대한 차입공매도를 한시적으로 금지함


 한국증시 FTSE 선진지수 편입

ㅇ FTSE는 2009년 9월부터 한국 증시가
신흥시장(Advanced Emerging) 에서
선진시장(Developed)으로 편입된다고 발표 (’08.9.18)

- 한국 증시가 FTSE의 선진지수에 포함됨으로써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도 제고,
국내 증시의 체질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됨


 원/달러 환율 폭등

ㅇ 900원 초/중반대의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 (936.1원, 2007년말)은 미국 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1,500원 선을 기록

- 11월 24일에는 연중최고치인 1,513.0원 기록 (서울외국환중개)
    * ’08.12.16 현재 : 1,349.6원


 미국 연준(FRB)과 300억 달러 
    통화스와프계약 체결

ㅇ 2008년 10월 30일 발표된 미국과의 300억달러
통화스와프계약은 대외 지급능력에 대한 우려 해소로
국내 외환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아울러, 한중일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및 확대(’08.12.12)도
 외환시장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외국인순매도금액 사상최고치 경신

ㅇ 올들어 12월 16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34조 237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2007년 : 24조 7117억원)

   - 기관은 23조 4,937억, 개인은 3조 2,789억원 순매수(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외국인 순매도 : 2조 2,832억원


미국 오바마 대통령 당선

ㅇ 정부주도의 강력한 경기부양정책에 대한 기대와 함께
경제분야에 대한 정부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보호무역주의
대두 우려


 국제유가 급등 후 급락

ㅇ 국제유가는 올해 7월 배럴당 140달러 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전 세계 실물경기 침체 우려로 급락,
12월 16일 현재 40달러 수준을 기록


 기준금리 인하 & 시중금리 상승

ㅇ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경기 부양을 위해
기준금리를 잇따라 인하하면서 한국은행도
동참 (‘08년 10월부터 4회에 걸쳐 기준금리 2.25%p 인하)

- 한편, 시중금리는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상승

         (8.8%(회사채 무보증 AA-), 5.45%(CD), ’08.12.5)

 키코(KIKO) 등 장외 외환파생상품 
    문제 대두

ㅇ 코스닥시장이 사상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국내 중소/벤처기업도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를
피해가지 못한 상황에서

- 환율이 폭등하면서 키코(KIKO) 등 환헤지 장외
통화옵션 계약을 맺은 중소기업들의 손실이 급증





미국투자자들이 한국Kospi200선물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No-Action Letter의 개요 [자료 : krx ]



- No Action Letter[비조치 의견서]란 -


▪美상품거래법(Commodity Exchange Act)은
 미국외거래소에 상장된 선물상품에 대하여
 투자권유 등 미국내 영업행위를 금지하고 있어,

 ․미국투자자가 해외선물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함

 ․다만, 미국외거래소가 CFTC로부터
  No-Action Letter를 취득한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해당상품에 대한 미국투자자의
  해외투자를 허용하고 있음

 ․No-Action Letter 취득 전제조건인 해당상품의
 투자적격여부 심사 및 불공정행위 규제를 위한
  CFTC와 한국감독기관간 정보공유 합의 완료

 ※ 코스피200선물은 아래의 투자적격여부
     심사요건을 모두 통과함

    - 지수 요건(기준 구성종목 10개 이상)을 충족할 것,
      지수의 조작가능성(지수구성, 시가총액 등)이 없을 것,
      투자자 보호(시장운영, 감리/규제체계)가 철저할 것,
      거래소의 안정성 및 시스템의 신뢰성이 높을 것 등


1. No Action Letter 취득 추진배경 및 경과

□ (추진배경)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파생상품인
코스피200선물시장에 해외 신규투자자 유입을
촉진시킴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ㅇ 주식시장은 美감독당국으로부터 투자적격시장으로
인정받았으나, 선물시장은 인정받지 못해 미국투자자의
거래비중이 낮음(See next page)

* 美감독당국인 SEC로부터 ’00.9월 유가증권시장,
  ’07.2월 코스닥시장 적격 인정

 - 현재 국내선물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없는
   미국투자자들은 홍콩 등 역외시장을 이용한
  투자만 가능하여 시장 참여에 제약요소가 많음

  * ’08.10월 코스피200선물시장의
   (역외시장을 통한) 미국투자자 거래·비중은 1.2%에 불과한 반면,
   현물시장(유가증권시장)의 미국투자자 비중은 4.6%


   ➡ NAL 취득을 통한 미국투자자의
      국내선물시장 참여를 촉진시켜 코스피200선물시장의
      신규 성장동력 확보





-No Action Letter 추진 경과-

▪美CFTC에 No-Action Letter 취득 신청(’04. 6월)

▪NAL 취득을 위한 금융실명거래법 개정 정부 건의(’04. 8월)

▪금융실명거래법 개정안 국회 의결(’06. 3월) 및
시행('06. 6월)으로 국내감독기관이 외국감독기관에
불공정행위정보 등의 제공이 허용됨

   ➡ No Action Letter 취득 본격 추진

▪CFTC로부터 ‘한국감독당국과 정보공유문제 이외에
코스피200선물의 상품성 등에 문제없음’ 의견 수신(’06. 7월)

▪금감위와 美CFTC간 정보공유범위 관련 의견조율(‘07. 8월 ~ )

▪금융위원회의 정보공유 협력서신(Confirmation Letter)
 CFTC로 발송(‘08. 8월)

▪CFTC의 No-Action Letter 발급(‘08. 11. 28)




2. No Action Letter 취득의 기대효과

① 미국의 공신력 있는 규제기관인 CFTC로부터
상품안정성 등의 철저한 검증 후 투자적격시장으로
공식 지정됨으로써, 국내주식시장의
FTSE 선진국시장 편입 못지않은 효과*를
선물시장에서 기대 가능

* 세계적인 선물상품으로서 브랜드 가치 향상,
  국제적인 인지도 및 신인도 제고 등

② 미국투자자 직접참여 가능으로 해외투자자의
 시장참여를 활성화시킬 수 있어 코스피200선물의
 유동성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임




③ 국내선물업자의 미국FCM등록면제시
 해외지점 설치 등을 통한 미국 및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영업활동 강화로 국내선물업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음



④ NAL 취득으로 국내선물시장의 접근제약요인이
 해소됨에 따라, 미국투자자가 보유주식의
 가격변동 위험을 선물거래를 통해 손쉽게
 헤지할 수 있어 국내주식시장 참여비중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됨

3. 향후 추진계획

□ 국내선물업자가 미국에서 미국투자자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CFTC에
   FCM(Futures Commission Merchant)으로
  등록하는 절차가 필요한 바

 ㅇ 절차가 복잡한 국내선물업자의 개별 등록 대신
    거래소가 CFTC에 일괄적으로 FCM 등록 면제 절차를 추진

□ 코스피200옵션 및 국채선물도 미국투자자의
    직접 참여가 허용될 수 있도록 미국규제기관*으로부터
     관련절차 추진

* 미국규제체계상
주가지수옵션은 SEC(증권거래위원회,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의 규제를 받으며,
국채선물은 CFTC의 규제 영역임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 [CFTC : 상품선물거래위원회] Overiew and Korea`s efforts



1. CFTC History

2. The Korea market and promote
    internationalization

3. Trading foreign investors in 
    domestic equity investment market share

4. No Action Letter Exchange Acquisition
   







지금까지 富 축척의 지름길은 부동산이였지만, 앞으로는 금융도 한 몫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참고]
Naver blog에 2012년 04월 25일에 올렸던 글을
퍼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니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부의 축척은 부동산이 秀位를 달릴 것입니다.

문제는 부동산이 예전처럼 부를 축적하는 1등 공신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점점 퇴색시키고 있다는 것이지요.
즉, 국가 행정 System이 전산화되고 세금이 강화되고
사람들의 지적 수준이 향상되면서 정보와 지식의 
보편화로 인한 무한경쟁의 시대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금융도 부를 축적하는데 한 축을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융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적)금을 비롯한 
은행의 업무를 생각하지만 증권(주식)을 비롯한 수 많은 
금융투자상품은 어느 개인을 부자로도 혹은 
파멸로 이끌어 생을 마감하게 만들 것입니다.



흔히들, "주식투자도 마약과 같다"도 표현합니다.
즉, 도박만 나쁜 것이 아니라 주식투자도 나쁘다는 
표현일텐데요.
앞으로는 우리가 상상했던 많은 것들이 금융상품이란 
명목으로 정형화되어 제도권 내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렇듯, 누군가에게는 부자를 꿈꾸게 해주겠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불나방처럼 허망하게 자신의 탐욕을 탓하며 
후회를 안고 떠난 후에  또 불나방이 되어서 제 몸을 태우고야 
끝내는 금융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아니, 벌써 금융의 시대가 열렸다고 봐야겠지요.


우리는 금융을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니라 공부하고 노력해서 
최소한 금융으로 손해를 보지 않을 정도의 실력은 길러야 
할 것입니다.

노력에 의한 실력이 완비되었때는 투자에 참여해서 이익을 남겨서
부를 축적하는데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고요.

분명한 것은, 모두가 부자를 꿈꾸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나방이 되어서 제 몸을 태우고야 만다는 것이고요.
슬픈것은, 누군가 사라져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또, 부자를 꿈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뒤 따르도록 돌고 
돈다는 것이지요.




August 2002 August 2013 compared international oil and commodity prices [2002년 8월과 2013년 8월의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비교]



Created by the Bank of Korea announced
when foreign economic focus
August 2002 commodity prices and
commodity prices in 2013
I'm showing a very large difference.

In particular, oil prices can feel the difference in price,
even though the more severe People do not feel
the price difference be immune
When oil prices fell rather retreat to the game
When to worry about mistaking the mid-2000
Oil prices rise in oil prices to $ 50 when the economy
seemed to Now that the news is depressing, and
shows the difference in the Phenomenon

Clearly, in August 2013, and in 2024 the oil and
commodity prices Commodity prices will be
a lot of difference.


August 2002 August 2013 compared international oil and commodity prices


한국은행이 작성발표한 해외경제포커스를 보면
2002년 8월의 원자재 가격과 2013년의 원자재 가격은
아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油價는 가격차이가 더 심한 것을 느낄 수 있는데도
사람들은 면역이 되어서 가격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유가가 하락하면 오히려 경기가 후퇴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2000년 중반
유가가 50$를 보였을 때 유가상승으로 경제가
암울하다는 소식은 지금과 차이를 보이고 있는
현상이지요.

분명, 2013년 8월의 원자재 가격과 2024년의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I thank, Fluctuations of Composite index are too big.




Composite Stock Price Index and GDP think that
the scale and Does not change significantly in the
 GDP price index fluctuations Greater greed of
investors in the stock market.
I think that has been added since.

`Human greed Raised volatility of the stock market',
I think the idea is alone?




종합주가지수와 GDP규모는 같다고 생각하며,
GDP는 크게 변하지 않는데 주가지수의 변동폭이
크다는 것은 주식시장에 투자자들의 탐욕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탐욕이 주식시장의 변동폭을 키운다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96년 7월 1일 출범한 코스닥시장이 2007년 10월 1일 상장기업수 1000社 돌파에 따른 현황과 특징


으음, 다시 지난 자료들을 들쳐보니까
지난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군요.





 1. 코스닥 상장기업 1,000사 돌파 현황

 □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수, 11년 3개월만에 1,000사 돌파

o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수가 ’07.10.1자로
미래나노텍, 네오티스,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상보 등 4사가 신규로 상장되면서 
시장 개설 11년 3개월만에 1,000사를 돌파

  - ‘96.7.1 코스닥시장 개설 당시 상장기업수 343사,
시가총액 8.6조원에 불과했으나, 양적․질적인 성장을 통해
상장기업수가 1,000사를 돌파했으며, 시가총액도 12배 가까이
늘어난 100조원을 돌파하는 등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

 - 또한, 코스닥시장은 개설 이후 11년여 동안
1,350여 중소․벤처기업에 IPO(10.2조) 및 유상증자(24.2조)를
통해 총 34.4조원의 직접자금을 공급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과
국민경제 발전의 성장 동력을 제공





o 세계 주요 신시장 중 상장기업수가 1,000사를 
넘는 시장은 미국의 Nasdaq(3,095사), 
캐나다의 TSX-V(2,129사), 영국의 AIM(1,685사) 뿐으로 
코스닥시장이 1,000사를 돌파하면서 
Jasdaq(978사)을 제치고 4위로 등극

 - 코스닥시장은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Nasdaq에
이어 2위(‘00년 이후 7년 연속)로 역동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지닌 세계적으로 성공한 신시장임을 증명

 □ 신규상장 및 상장폐지 현황

o 코스닥시장 개설시 343사가 일괄 상장된 이후 현재까지
총 1,010사, 연 평균 92사가 신규상장 되었으며,
연 평균 32사에 해당하는 352사가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됨

- 특히, 벤처기업의 신규상장이 활발히 이루어져
소속부제도가 신설된 ’98년 이후 신규상장 기업의 72%가
 벤처기업으로 코스닥시장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

 - 한편, ‘07년 8월에는 국내증시 사상 최초로 외국기업인
 3노드디지탈이 상장되면서 코스닥시장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

o 상장폐지 기업수는 ‘99년 이후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부실기업의 퇴출강화 노력으로 점차 증가하다
’06년 이후부터 급감

* 대규모 경상손실 등 강화된 퇴출요건이 작동되는
‘07년 결산부터 퇴출기업수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코스닥 상장기업의 성장과 쇠퇴 사례

 □ 역대 1조원 돌파 기업

o 코스닥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했던 기업은
총 35사로 KTF가 37.4조로 역대 최고 시가총액을 기록했으며
10.3조를 기록한 NHN이 2위 기록

- 35사 중 현재 상장된 기업은 총 24사로 특히 NHN, 메가스터디,
하나투어 등 7사는 ‘07년 중 최고 시가총액을 기록

 □ 성장기업

o 코스닥시장 대표기업인 NHN은 ‘02년 상장될 당시 3,272억원이던
시가총액이 상장 5년만에 31배 이상 급증하며 10조원을 돌파했으며


- 온라인교육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04년 신규상장 한
메가스터디도 3년도 안 되는 상장기간 동안 주가가
10배 이상 급등

- 하나투어, 서울반도체 등도 상장일 당시 시가총액이
각각 200억, 800억에 불과했으나,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서며
코스닥시장의 대표주로 부상

o 이외에도 다음, 휴맥스 등 새로운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많은 벤처기업들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

 □ 쇠퇴기업 및 정체기업

o 한편, 리타워텍, 솔본 등과 같이 ‘99년~’00년 벤처붐을 통해
최대 호황기를 누린 이후 상장폐지 되거나 정체 상태에 있는
기업도 존재

- 코스닥시장 벤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솔본(구, 새롬기술)은 
시가총액이 5조원에 육박하며 스타급 벤처기업으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으나, 실적악화와 사업전망 불투명 등으로 
주가가 급락

- 특히, 리타워텍은 A&D(인수후 개발) 테마주로 급부상, 
주가가 1,635,000원까지 급등하며 코스닥시장의 황제주로 
불리기도 했으나, ‘03년 중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어 
코스닥시장에서 퇴출

o 그밖에도 핸디소프트, 벅스인터(구, 로커스) 등도
벤처붐을 타고 코스닥시장의 대표주로 부상하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수익모델 창출부진, 실적악화 등으로
주가 및 시가총액이 급락

 3. 코스닥 상장기업 특이사항

 □ 연도별 특징주

o 벤처붐을 타고 코스닥시장이 본격적인 활황기에 접어든
‘99년은 벤처․기술주의 강세가 두드러져
한글과컴퓨터가 130배 가까이 급등했으며, 테라,
한국정보통신 등 벤처기업의 강세가 두드러짐


- '00년 3월 코스닥시장이 사상 최고치(2,834.40p)를
기록한 이후 본격적인 조정기로 전환한 ‘00년에는
시장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스타맥스(구, 가오닉스)가
A&D 테마주로 부상하며 3,460%의 상승률을 기록

- 코스닥시장의 장기 침체기였던 ‘01년~’03년 중에는
특별한 테마주가 부각되지 못한 채 개별 재료주가
강세를 보임

o 한편, ‘04년 말부터 줄기세포 관련주가 조류독감,
탄저균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산성피앤씨, 코미팜,
제일바이오 등이 동반 강세 기록

 - ‘05년에도 줄기세포 테마주의 강세가 이어졌으나,
하반기 들어 황우석 쇼크로 급락세로 전환한 가운데
팬텀엔터그룹, 3SOFT, 여리 등 엔터테인먼트주와 다스텍,
플래닛82 등 로봇 및 나노주 등이 코스닥시장의 새로운
테마주로 부상

o ‘06년 들어서는 헬리아텍, 유아이에너지, 케이피티,
스카이뉴팜 등 에너지 및 M&A 관련주가 강세 기록

 - 에너지 및 M&A주의 강세는 ‘07년에도 이어져 에이치앤티,
동일철강, 액티패스, 동국산업 등이 급등했으며 화우테크 등
신기술 관련주도 강세 기록

 □ 시가총액 증가율 상위기업

o 상장 이후 시가총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99년 이후 상장기업 중 3년 연속 매출액 100억 미만 및
3년 연속 적자기업 제외)은 CJ인터넷으로

- 영화사업 철수 등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게임부문으로 핵심역량을 강화하면서 실적이 크게 호전,
상장시 76억원이던 시가총액이 5,300억원을 넘어서며
70배 가까이 급증

o NHN, 다음, 인터파크 등은 성장성 높은 미래 흐름에
과감히 투자하여 고부가가치 아이템을 창출하였으며

- 하나투어, 메가스터디의 경우 소비자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패러다임 변화를 투자대상으로 연결하여
높은 성장성을 기록하기도 함


o 한편, 소디프신소재, 태웅 등과 같이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수익 확대를 이룬 기업도 다수 있었으며,
지엔텍홀딩스, 동국산업의 경우 적극적 M&A 및 사업다각화로
수익성 제고

 □ 11년 연속 순이익 달성기업 등

o 코스닥시장이 개설된 ‘96년 상장된 이후
’06년까지 11년 연속 순이익을 달성한 기업은 동서를 비롯해
총 45사로 나타남

o 한편, 코스닥 상장기업 중 누적 매출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아시아나항공으로, ‘99년 상장 이후
8년 동안 20.7조원의 매출액을 기록

- 누적 영업이익은 ‘00년 상장한 LG텔레콤이 1.4조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누적 순이익은 3,845억원을
기록한 동서가 1위 기록

o 연평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LG텔레콤이 각각 2.7조원,
2,006억원을 기록하며 가장 많았으며

   - 연평균 순이익은 587억원을 기록한 NHN이 1위 기록

 □ 코스닥시장 최고가 기록

o 코스닥시장의 최고주가는 리타워텍이
‘00년 4월 기록한 1,635,000원이며 최근 강세를 보인
동일철강도 1,458,4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 주가
2위 기록

- 최고주가가 100만원을 넘었던 기업은 리타워텍,
동일철강, 핸디소프트, 스타맥스(구, 가오닉스) 등 총 4사

o 한편, 액면가 5,000원으로 환산한 주가를 기준으로 한
최고주가는 다음이 ‘98년 12월 기록한 3,865,000원이며,
3,455,000원을 기록한 NHN은 2위를 기록





종합주가지수 2000point를 돌파한 때는 2007년 7월 25일이네요.



[자료 : krx]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1000兆원을 돌파한 때는 2007년 7월 4일이네요.




[자료 : krx ]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2007년 2월 2일 거래소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20개社 현황 [자료 : krx]





2000년 以後 2005년 까지의 세계증권시장의 특징과 韓國 시가총액의 위치 [ 자료 : krx ]




2000년부터 2005년까지의 
세계증권시장의 주요 내용[특징]

 2000년 이후  아시아/태평양 증시의 성장세 두드러짐

 2000년 이후 세계증시의 시가총액은 30.2조달러에서
    43.2% 증가하여 2006년 1월말 현재 43.2조달러에 이르고 있음

 특히 99%의 증가를 보인 아시아.태평양 증시의 성장세가
    두드러져 세계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여 6.3%p 증가한 22.6%를 차지

 반면 아메리카대륙 증시의 시가총액 비중은
    2000년 51.6%에서 2006년 현재 47.3%수준까지 축소되었으며,
    유럽증시 역시 32.1%에서 30.1%까지 축소

 한국증시  세계증시내  시가총액 비중  0.6% (20위) ⇒
    1.9% (15위) 로 성장  

 2000년말 한국증시 시가총액은 1,712억달러로
    세계비중 0.6%(20위), 아시아비중 3.5%(5위)에
    머물고 있었으나,

 2006년 현재 시가총액은 8,111억달러로 세계비중 1.9%(15위),
    아시아비중 8.3%(5위)를 차지하고 있음

 미국 NYSE는 시가총액 비중 감소(37.9%→32.1%)에도 불구하고
    세계증시에서 여전히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 TSE는 2000년 세계 3위에서 2006년 2위로 올라섰음












2005년 세계증시 동향 [자료 : krx]





2005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자료 : krx ]




1. 선정기준

 - 2005년 국내 증권시장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대상으로
   증권선물거래소 출입기자단의 설문 조사에 따라
   10대 뉴스를 선정함


2. 증권시장 10대 뉴스

 코스피 사상 최고치 행진 지속, 1000포인트 시대 안착

ㅇ2005년 9월 7일 1142.99P로 10년 9개월 만에
   사상 최고 지수 경신
   종전의 최고 지수는 1138.75P(94.11.8)임
ㅇ지수의 상승은 세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수출 호조에 따른 국내 경기 회복세, 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증시 유동성의 급격한 증가 등에 기인
ㅇ코스피지수는 올들어 48.93% 상승
   【895.92P(04.12.30)=>1334.24P(05.12.14)】

※ 코스닥은 올들어 95.46% 상승, 상승률 세계 1위 기록
   380.33(04.12.30) => 743.41(05.12.14)

 적립식 펀드 전성 시대, 간접투자 문화정착

ㅇ불과 7개월만에 두 배정도 성장(05.3월
  적립식 펀드 판매액은 5조2000억원, 계좌수는 200만개=> 05.10월
  적립식펀드 판매액은 11조6100억원, 계좌수는 471만개 규모로 성장)
ㅇ급속히 성장하는 펀드시장에 발맞춰 업계에서는 중소형,
  배당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ㅇ저금리, 고령화, 부동산시장의 침체 등으로 인해 마땅한
  노후대책 수단을 찾기 힘든 자산이 몰린 원인



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 Korea Exchange) 출범

ㅇ증권거래소와 선물거래소, 코스닥 시장 등 
   4개 자본시장을 통합한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27일 공식출범(2005.1.27)
ㅇ거래소는 "고객중심의 품질경영과 신뢰받는 시장 조성,
   품격있는 조직 구성을 통해 통합거래소를 동북아 최고의
  자본시장으로 만들겠다"고 선포


「8.31일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ㅇ주택 수요 정책, 주택 공급 정책, 토지 시장 안정 대책,
  서민 주거 안정 대책 등의 부동산 종합 대책 발표(2005.08.31)

ㅇ종합대책의 주요 기조는
①부동산 거래시장 투명화,
②투기수요 억제와 시장안정화,
③개발이익 환수 및 토지 공공성 강화
ㅇ부동산종합대책으로 이후에 증시 주변 유동성이 풍부해져
  기관 중심의 간접투자 문화 정착에 기여


 신상품 개발(KRX 100 발표, 스타지수 선물시장 개장,
    주식워런트 시장 개장)

ㅇKRX 100 발표(2005.6.1)
- KRX 100 지수는 기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으로 분리돼 있던
  지수 체계를 하나로 묶어 100개 국내 우량종목으로 통합한 지수

ㅇ스타지수 선물시장 개장(2005.11.7)
- 코스닥 우량주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스타지수'를 거래하는
   스타지수선물 시장 개장

ㅇ주식워런트증권시장(ELW) 개장(2005.12.1)
- 투자자들의 다양한 투자수요를 충족하고, 증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식워런트 증권시장을 개설
- 8개 증권회사가 발행한 36개의 주식워런트증권이 상장 거래됨


 황우석 효과, 코스닥 바이오 관련 주식 활기

ㅇ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성과가
   관심을 끌면서 이와 관련된
   바이오주와 제약주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짐
ㅇ특히, 최근 황우석 논란과 관련하여
   해당 종목의 주가는 급등, 급락을 반복






 퇴직연금제도 도입, 퇴직금 재테크 시대 도래

ㅇ근로자의 퇴직급여를 연금화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퇴직연금제도 도입(2005.12.1)
ㅇ퇴직연금제도의 도입으로 펀드 성장 탄력이 붙고 장기 안정적인
  수요 기반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


 외국계 펀드 세무조사, 외국자본에도 공평과세

ㅇ국세청은 외국계 펀드 5곳에 2418억원의
   세금 추징(2005.9.29)
ㅇ외국계 펀드는 론스타, 칼라일, 웨스트브룩,
   골드먼삭스, AIG로 알려짐
ㅇ후속 조치로 외국계 펀드의 국내 자회사 2개와
   자산유동화전문회사(SPC) 등
  16개 법인 및 관련인 4명을 검찰에 고발(2005.10.6)


 국제유가 사상 최고치 돌파

ㅇ두바이유는 배럴당 59.45$로 사상 최고치 돌파(2005.9.1)
ㅇWTI는 배럴당 70.35$로 사상 최고치 돌파(2005.8.31)


 세계 주요국 금리 인상, 한은 올들어 2차례 콜금리 인상

ㅇ한은, 올들어 2차례 콜금리 인상으로 3.75%
  (10월 들어 3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금리인상을 시작함)
ㅇ뉴질랜드 : 2005.12.7일 기준금리를 7.25%로 0.25% 포인트 인상
ㅇ유럽중앙은행(ECB) : 2005.12.1일 2.25%로 0.25% 포인트 인상(5년만)
ㅇ미국 : 현재 4.25%로 지난해 6월 이후 13차례 연속 금리 인상






주식워런트증권시장에 최초로 상장된 종목을 아시나요.


주식워런트[Warrant]시장이
2005년 12월 01일 8개 증권회사가 발행한
34종목으로 출발했다 할 것입니다.

제가 증거금이 없는 2010년과 2011년에 열심히
매매한 기억이 새록새록 한데요.

지금이야 증거금이 1500만원이 있어야 하기에
일반인들의 참여가 저조하지만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ELW매매에 관한 것들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아래 자료는 krx를 참고한 것입니다.


□ 증권선물거래소는 2005년 12월 1일부터 
8개 증권회사가 발행한 34개의 주식워런트증권을 
상장하여 주식워런트증권시장을 개장하며,

□ 상장되는 주식워런트증권은 
8개 증권회사가 발행한 34종목(발행총액 1,834억원)으로, 
코스피 200 주가지수를 대상으로 하는 
주식워런트증권이 5종목, 
개별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주식워런트증권이 
29종목입니다.

 * 발행회사 : 굿모닝, 대신, 대우, 삼성, 우리, 
                   하나, 한국, 현대증권(8개사)


□ 개별주식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등 
11개의 상장주식(블루칩 중심)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우량 블루칩을 기초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9개), 현대자동차(5개), 국민은행(4개), 
    한국전력(2개), KT(2개), POSCO (2개), 하이닉스(1개),
    SK(1개), LG필립스LCD(1개), 현대중공업(1개), 삼성SDI(1개),






2005년 9월 1일 기준 韓.美.日 대표기업 10종목의 시가총액 비교와 韓 시가총액 30위 기업 증감 현황 [자료 : krx]





2005년 9월만해도 미국에서 Google, Apple이 힘을 발휘하지
못했군요.









2005년 7월 21일 목요일 결제분부터 적용되는 수수료율 인하와 2012년 5월 2일부터 적용되는 수수료율 인하 비교

[참고]
2012년 05월 02일부터 적용된느 수수료율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다 할 것입니다.



2012년 5월 2일부터 적용         

[자료=기획재정부]





자료 : Krx

□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05.7.18(월) 이사회를 열고 
   시장통합에 따른 비용절감효과를 투자자에게 환원하고
   또한 회원수지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고객중심경영
   정착과 신뢰받는 시장조성을 위해
   거래수수료 인하를 결정함

1. 주요내용
□ 증권․선물상품에 대한 거래수수료 10% 인하
ㅇ 단, 현재 상대적으로 거래수수료가 높은
    국채선물등은 상품간 수수료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고객이 위탁한 주문에 대한 매매분에 대하여 수수료 20% 인하

※ Kospi200 선물과 국채선물등의 수수료 형평성 유지
- Kospi200선물 등 구KSE가 취급하던 주식선물에 비하여
 구Kofex가 취급하던 국채선물등의 수수료를
  상대적으로 높게 징수하고 있어 상품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20% 인하





  ※ 수수료 인하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 제25조에 의거
     시장효율화위원회 심의를 요하는 사항으로
     ‘05.7.14 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사항임
□ 시행시기 : 2005. 7. 21(목) 결제분부터 적용


2. 기대효과

□ 연간 회원사 수지개선 효과 : 약 240억원 추정
ㅇ 통합거래소 출범시 특별회원에 대한 연회비 폐지로
    회원회비 부담이 약 200억원 이미 경감됨
* 연회비는 정회원의 출자금에 대한 연간 이자부담액
  수준임(1사당 평균 10억원 정도)
ㅇ 금번 인하조치에 따른 혜택이 회원은 물론 일반투자자에게도
    주어질 수 있어 향후 투자자의 거래비용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3. 향후계획
□ 금년 하반기 중 거래수수료 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서비스 원가에 상응하고 거래소의
    시장운용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수수료체계를 마련할 계획임


증권․선물시장 인하前.後 거래수수료율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