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중기센터, 한국외대와 손잡고 글로벌CEO 양성

중기센터, 한국외대와 손잡고
글로벌CEO 양성

○ 중기센터, 3월 13일 2015년도
    글로벌CEO아카데미 공동운영협약 체결
○ 도내 중소․중견기업 CEO 글로벌
    역량 강화해 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 2011년부터 4년 간 수료생 120명 배출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도내 글로벌CEO 양성을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한국외대)와 손을
잡았다.


중기센터는 지난 13일 중기센터
4층 교육장에서 한국외대와 ‘2015
년도 글로벌CEO아카데미(부제-글로벌
신흥시장 최고경영자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은 윤종일 중기센터 대표이사와
김유경 한국외대 대외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들이 해외시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전을 갖고 시장진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글로벌CEO아카데미’는 중기센터의
기업지원 경쟁력과 한국외대의 글로벌 교육
노하우가 결합돼 탄생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으로 지금까지 12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 과정은
▲주요 권역별(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등) 상관습 및
  시장진출전략 강의,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 및
   CEO 리더십 특강,
▲해외연수탐방 프로그램(해외진출
   성공기업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
특히 올해부터는 원우회 활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기수 간 총동문회와 1박 2일 워크숍 등
다양한 네트워크 강화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CEO 및 임원
, 유관기관 임원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국제사회교육원(용인시 처인구 소재)에서
진행된다.
​
교육 수료 시 학업우수자에게 경기도지사,
중기센터 대표이사, 한국외대 총장상이 수여되며,
수료생 전원에게 3개 기관장 공동명의로 된
수료증이 발급된다.
​
이날 협약식에서 윤종일 중기센터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CEO가 먼저 글로벌화 돼야
비로소 그 기업의 수출경쟁력이 높아진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다시 한 번 중기센터와
한국외대가 힘을 모아 CEO라면 꼭 듣고
싶어할 명품 교육과정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센터는 ‘글로벌CEO아카데미’를
일회성 교육과정이 아닌 CEO들이 모여
이업종 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습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고,
나아가 중기센터 통상사업들과 연계지원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해 참여기업 수출역량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세부 교육내용과 일정은 중기센터
교육지원팀(031-259-6062)으로 문의하거나
관련 홈페이지(www.gbedu.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담당 : 교육지원팀 김예리(031-259-6062)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62
입력일 : 2015-03-13 오후 4: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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