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7일 금요일

정도전 조재현, 경기도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위촉

정도전 조재현,
경기도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위촉

○ 도, 25일 평화누리길 홍보대사로
    배우 조재현씨 위촉
○ 3월 25일부터 내년 3월 24일까지

    1년간 다양한 홍보활동 실시
- 2015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4회 참여 및 홍보동영상 촬영 등

​

배우 조재현씨가 경기도의 대표 명품
트래킹코스인 평화누리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도는 25일 오전 10시 중소기업지원센터
비전실에서 남경필 지사,
배수문 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앞으로 조재현씨는 1년동안 도민들과
함께하는 평화누리길 걷기 참여,
행사 시 포토타임 및 사인회를 실시하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G-Bus, 트위터, 유투브,
블로그를 통해 배포·방영될 평화누리길
관련 홍보동영상 및 사진 촬영,
인터뷰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에서 조재현씨가
최근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정도전>에서
선 굵은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스크린과 브라운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을 크게 고려했다.
​
특히, 조재현씨가 DMZ 다큐멘터리
집행위원장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DMZ다큐멘터리조직위원회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도는 지난 2010년 DMZ 접경지역인 김포와
고양, 파주, 연천 등 4개 시군 지역을 이어
평화누리길을 조성한 바 있다.
이후 평화누리길은 평화와 화합의 상징이자,
생태계의 보고로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트래킹 코스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
이와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제주 올레길이나 지리산 둘레길에 비해
국민적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
금년도부터는 평화누리길만의 특성을
중심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
올해는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이라는
의미를 고려해 각종 문화유적과 자연환경,
안보적 요소와 평화의 상징 등
평화누리길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중점적으로 알린다.
​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재현 씨는
“평화누리길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의 많은 트래킹 관광객들에게
알려져야 한다”며, “과분한 자리이지만
최선을 다해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겠다.
​요즘 아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고 있는데 딸과 함께 평화누리길을
자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DMZ는 경기도만의 것도,
대한민국만의 것도 아닌 전 세계가 함께
보전하고 기념해야하는 역사·자연의
보고”라며,“평화누리길 홍보대사라는
중요한 자리를 맡아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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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는
오는 4월 25일 연천군을 시작으로
5월 16일 파주시, 6월 13일 고양시,
10월 10일 김포에서 각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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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평화누리길 걷기대회
홈페이지(http://www.walkyourdmz.com )에서
코스 및 교통안내 등 행사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경기관광공사
운영사업팀(☎031-956-831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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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DMZ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52
입력일 : 2015-03-24 오후 6: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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