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0일 화요일

Uganda(우간다) 지방고위공무원 방한, 전자정부·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연수·체험

우간다 지방고위공무원 방한, 
전자정부·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연수·체험

지방행정연수원, 
우간다 지방행정 역량강화 
맞춤형 연수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최두영, 
이하 연수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3월 12일부터 4월 1일까지 
3주간에 걸쳐 우간다 지방정부 군수 등 
고위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우간다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연수원은 우간다 지방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12년부터 초청연수과정을 
운영하면서 행정한류를 전파해 오고 있다.

특히, 금번 과정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공공행정분야 실질 협력 
확대를 위한 「한-아프리카 5개국 
행정장관회의」개최기간 중 5개 
협력국 가운데 하나인 우간다의 
지방고위공무원들이 방한하여 
행정한류를 체험한다는 측면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다.

금번 과정은 우간다 현지로부터 
사전에 파악한 교육수요를 반영하여 
지방행·재정 및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 
전자정부 전략, 공공행정의 투명성 등에 
대한 강의와 기관방문, 현장견학 등 
맞춤형 연수과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행정장관회의의 주관심사인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지방행정의 
3개 분야는 별도로 토론식 과정이 
마련된다. 
관련 전문가 및 국가·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심층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연수단은 농촌경제 활력화의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완주군의 
로컬푸드 협동조합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와 
생산자 정보공개 등 유통 과정들을 
살펴보고,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한 
농산물 상품거래를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아울러, 우간다 연수단은 행정한류의 
주요 사업중 하나인 새마을운동에 대한 
추진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경북 포항에 
있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을 
방문한다. 
또한, 한국의 성공적인 경제발전의 
이해를 돕고자 POSCO,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산업현장도 방문하게 된다.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2015년 5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 탄자니아 고위공무원대상의 
역량강화과정도 운영 예정인데, 이러한 
프로그램이 일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도록 
실질적인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행정자치부의 정책브랜드인 행정한류를 
동아프리카 주요국가에 전파하는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한-아프리카 
행정장관회의」의 5개 참가국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역량강화과정을 신설·운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김종민 (063-90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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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상황 시 버튼 하나로 119신고 끝

위급상황 시 버튼 하나로 119신고 끝

재난취약계층 119간편신고서비스 
3월중 확대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위급상황 발생시 제대로 된 신고를 
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 이주여성 등 이른바 
재난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긴급신고 서비스’가 이달 중 
확대 시행된다.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는
『정부3.0 브랜드과제』로 추진해 온
‘재난취약계층 119간편신고 서비스’를 
3월 중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5월경에는 경상북도에도 동 
서비스를 확산하는 등,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119 간편신고 서비스’는 화재나 
구급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유형별 음성이 탑재된 전화기 
단축버튼 기능을 사용해 별다른 
의사소통 없이 버튼 한번에 
119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전북소방본부가 전북농아인협회 및 
이주여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장애인, 독거노인, 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이 위급상황 시 
간편·신속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간편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고 받은 119상황실 모니터에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정보와 병력정보, 
장애유형 등이 자동 표출되고, 
보호자나 이웃 등에게 전달돼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구조 활동이 
가능하다.

전라북도는 ‘14년말 기준 
도내 700여 가구에 간편신고 
전화기를 설치했고, 실제로 
총 35건의 신고전화를 접수, 
긴급출동을 함으로써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올해 3월에는 700여 가구에 
추가로 확대 설치하고 이후에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단말기 
디자인 개선에 대한 국민디자인단 
아이디어를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개선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정책 설계과정에서 
공무원들만의 노력으로 전화기 보급이나 
가입자 유도 등이 쉽지 않음을 인식하고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드는 행정자치부 
「정부3.0 브랜드과제 국민디자인단 활동」
(‘14.8~10월)을 통해 개선됐다. 
마을회관 등 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해 
서비스 홍보수단을 개선하고, 농아인협회 등 
관련 단체와 협업을 통해 전화기 
보급방법을 확산하는 등 취약계층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반영해 
나가고 있다.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는 
정부3.0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목표로 정책을 
국민관점에서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국민참여를 통한 정부3.0 정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국민과 함께 정책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지자체 국민디자인 
활동을 정책이슈 발굴 단계부터 
기획·집행과정까지 확대해 수요자 
관점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모든 국민이 긴급사고 시 
누구나 손쉽고 신속하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 사업을 추진하고, 
타 시도에도 추진 노하우를 적극 지원해 
벤치마킹을 지원ㆍ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정부3.0 브랜드과제 발굴홍보단 장헌범 (02-2100-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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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방공기업 부채, 전년 대비 1조 6천억원 줄었다.

14년 지방공기업 부채, 
전년 대비 1조 6천억원 줄었다.

행정자치부, 26개 부채중점관리 
지방공기업 가결산 결과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지난 한해 지방공기업들이 자산 매각 및
운영비 절감 등 각종 자구노력을 통해
부채 규모를 전년보다 1조 6천억원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6개 부채중점관리 지방공기업이 
지난해 가결산 결과 
부채를 1조5,970억원 감축했으며, 
부채비율은 157.9%에서 147.6%로 
10.3% 감소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부채비율 200%이상 
또는 부채규모 1천억원 이상인 26개 공사를 
중점관리 지방공기업으로 지정해 
부채감축계획을 수립토록 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행실적을 경영평가 및 지방공사채 
사전승인시 반영하고 있다. 
`13년 결산 기준으로 394개 전체 
지방공기업의 부채는 총 73.9조원, 
부채비율은 73.8%이다. 
이중 26개 부채중점관리 지방공기업의 
부채는 51.4조원으로 
전체의 69.6%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 부채비율은 157.9%이다.

개별 중점관리 지방공기업의 
부채감축 실적은 다음과 같다.

○ (SH공사) 토지 매각실적 증가로 인해 
‘13년 말 18조3,618억원이던 부채규모가 
‘14년 말 기준 17조1,490억원으로 
총 1.2조원이 감축됐고, 
부채비율을 273%까지 낮춰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분양대금 선납할인, 투자설명회 등 
분양촉진을 위한 탄력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여 마곡·은평·위례지구 등 토지매각 
약 1.8조원, ’13년 미분양주택 1,517세대 
전량을 분양하고 9,178억원 상당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 (서울메트로) 매출구조 개선, 
국내외 철도사업 확대 등 경영개선 
자구노력과 3호선 연장구간 
건설부채 서울시 이관 등을 통해 
부채를 3,787억원 감축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협업과제추진단을 
운영해 공동 발주를 통한 구매단가 
인하 등 6.1억의 비용을 절감했다. 
교대역 등 24개소 신규 브랜드 점포 
임대를 통해 19억원의 수익을 창출하였고, 
베트남 호치민 도시철도 설계용역 
13.5억원의 추가수익을 창출했다.

○ (경기도시공사) 지난해 부채규모는 
`13년도 대비 약 3,000억원이 줄어든 
7조9,833억원으로 부채비율은 
280%(38%감소)까지 낮췄다. 
초기 투자비 절감과 대금 조기회수가 
가능하도록 한 사업추진 방식 변경, 
대금납부조건 완화, 민간매각 확대 등 
시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판매촉진 
전략 등을 통해 광교 2조852억, 
다산신도시 1조5,809억, 
위례신도시 5,199억 등 2014년 
분양실적이 총 5조969억원으로 설립 이래 
최대의 분양실적을 달성했다.

○ (대전도시공사) ’14년 말 부채비율은 
지난해(102%) 대비 40%가 낮아진 62%로, 
지방개발공사 가운데 가장 낮은 부채규모과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던 도안지구와 
남대전 물류단지 부지 매각을 통한 
74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분양 활성화를 통해 공사채 1,250억원 
적기 상환 등 금융부채 1,468억원을 
전액 상환했다.

○ (하남도시공사) 지난 ’13년 말 426%이던 
부채비율을 지난해 말 절반 이하인 205%로 
감축했으며, 당기순이익이 `13년 142억원에서 
`14년 510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재무 건전성이 크게 향상됐다. 
지속적인 리스크관리 회의 등 부채감축을 
위한 노력을 통해 지역현안2지구 
공동주택용지 C블럭 매각(1,273억원) 및 
차입금조기상환(250억원)을 통해 
1,797억원의 부채를 감축했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지방공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으로 
지난해 지방공기업의 부채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올해는 지속적인 부채감축과 함께 
근본적으로 지방공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방안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황승완 (02-2100-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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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신탁예약의 허구성

한때 코스닥(Kosdaq)의 일부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을 하고 시간이 흘러
신탁기간이 만료되면 해지를 하곤 했지요.

요즈음 거래소(Kospi)에서도 일부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이란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자사주신탁예약이라는 것이, 회사가
은행에 자사주신탁을 예약하고 은행이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러나, Kosdaq(코스닥)시장에서
일부의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만을 해놓고
주식은 매수하지 않는 행태를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자사주신탁예약의
무용론(無用論)이 나오고 있지요.

자사주신탁예약을 해놓고 주식을 매수하지
않는것은 주주들을 기만하는 못된 행태로
주식시장을 황폐화시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거래소에서도 일부의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을 해놓고 시간이 흘러
기간이 만료되어 해지를 하는 기업들이
생긴다면 그 회사는 주주들을 기망(欺罔)하는
회사라고 간주하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돈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에서는
속이고 속는것이 만연하기에 이해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항변할 수도 있지만
주주들을 속여서 자기의 뱃속을 채우는
행태는 끝내야 할 텐데요.

우리는 알지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앞으로도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악덕(惡德) CEO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요.



2015년 3월 10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행자부,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 추진

행자부,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 추진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할 계획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행정자치부는 
최근(2.28. 00:30 ~ 3.2. 09:00) 
지역정보개발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아이핀시스템 부정발급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관련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으로 
T/F를 구성하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주 중 외부 보안전문기관으로 
하여금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공공아이핀 보안강화대책을 조속히 
수립하는 한편, 금년 상반기 중으로는 
외부 보안전문업체를 통해 공공아이핀 
시스템 구조 및 성능진단, 관리·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 검토 등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여 금번 사고와 
같은 부정발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는 금번 사고의 원인이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정상 
공공아이핀 발급단계를 우회한 
파라미터 위변조 방식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사고발생을 보고받은 즉시, 
프로그램 수정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조치 
하였으며, 불법 발급된 공공아이핀도 
모두 삭제조치 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공공아이핀센터에 비상대응팀을 
구성하여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정보개발원에서 
모의해킹, 소스코드 분석 등 취약점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기관 회의(3회)를 
개최하여 기관별 조치현황 및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정책과 이연주 (02-2100-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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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은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주범(主犯)이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관계를 좋겠도 만들지만,
대부분은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수 많은 물건들
중에서 TV나 Internet 등등은
Smart Phone에 비하면 애교로
봐줄수가 있지요.

Smart phone이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가장 큰 주범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콩알만한 애들도,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다니지요.

거리를 다닐 때도, 차에 있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대화를 할 때도,
눈떠서 잠들때까지 온통 스마트폰을 
껴안고 살고 있는데요.

이처럼 정신과 마음이 온통 스마트폰에
쏠려 있어서 가족간의 대화도, 친구와의
대화도, 상담도 건성으로 이루어져서
서로간의 관계만 황폐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스마트폰으로 돈을 벌었던
회사들은 이익금의 상당액을 
인간관계 회복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출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명, 미래에 새로운 발명품이
인간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는것도 있겠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인간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도록
할 수는 없는 것인가요.



2015년 3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미세먼지 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 신청 안내

최근 지속되고 있는
황사 및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의 건강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에서는미세먼지 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가입을 안내하오니 
서비스 제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입 안내>

1)경기도대기환경정보서비스(http://air.gg.go.kr) 클릭

2)우측 하단 "대기오염정보 문자메시지" 클릭

3) 성명/휴대폰번호/거주지역 입력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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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진흥원, 이공계 취업 대상자 ‘전문 기술교육’ 실시

경기과기원, 이공계 취업 대상자
‘전문 기술교육’실시

○ 경기과기원, 고용노동부 ․ 경기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주관기관 선정
○ 3월 27일까지 교육생 모집,
    ‘PLC 생산자동화 전문가 과정’
○ 총 22명 모집, 4월 6일부터 P
    LC 생산자동화 전문가 과정 교육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327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식기반제조업
생산자동화 인력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공동 지원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 인력수급
불일치 등 지역이 갖고 있는 고용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기과기원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35천만 원을 투자해
도내 이공계 취업대상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형 양성과정을 추진한다.
교육은 부천대학 지밸리(G-Valley)
인력양성센터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6일 개강해 626일까지
12주간에 걸쳐 프로그램 가능
로직 제어기(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중심 생산자동화
전문가 과정을 교육 받게 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전문기술교육,
직무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등 현장실무 위주의
기업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외부 헤드헌팅 업체와
1:1 맞춤 취업컨설팅을 통해 도내 제조업 및
기타 관련 분야로 채용을 연계해줄 예정이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내 소재
대학 출신의 청년 미취업자(졸업생 또는
졸업예정자 포함)면 지원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총 22명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www.gstep.re.kr )
참고하거나 산학연협력팀(031-888-9538)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경기도는 전국 지식기반제조업의 42%
차지하고 있어 전문기술인력에 대한
도내 중소기업의 수요가 매우 높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중소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제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수진 (전화 : 031-888-9538)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9538
입력일 : 2015-03-09 오후 4: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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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9일 월요일

남 지사, 121억 투입. 도 전체 어린이집에 CCTV 설치 추진

남 지사, 121억 투입.
도 전체 어린이집에 CCTV 설치 추진

○ 미설치 9,245개소에
    특별조정교부금 121억 원 지원.
○ 일반 CCTV설치·라이브 앱 모두 지원.
    선택은 어린이집운영위서 결정
○ 남 지사,“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경기도가 도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라이브 앱 CCTV뿐 아니라
일반 CCTV설치비용도 지원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일 오전 1030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보육대책 관련 긴급 영상회의를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CCTV설치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 CCTV설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면서 이미 예산이
확보돼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 외에
희망하는 도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를 지원하겠다.
련 예산은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
121억 원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현재 13,258개의
어린이집이 있으며 이중 25.3%
해당하는 3,365개 어린이집에 CCTV
설치돼 있다.
올해 CCTV 설치가 예정된 648
·공립 어린이집에 84,200만 원을
지급 완료한 상태다.
도는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나머지 9.245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개소 당 130만 원씩 모두 121억 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현재까지 경기도에 CCTV설치를
신청한 어린이집은 500여개소이며,
도는 이번 주 12()까지
민간·가정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받은 후 관련 예산을 즉각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재까진 신청
어린이집이 500여 개소에 불과하지만
대상이 확대됐기 때문에 목요일까지는
신청이 많이 늘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일반 CCTV를 설치할 것인지
라이브앱 CCTV를 설치할 것인지,
개방 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운영 방법은 모두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했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는
사물인터넷(IoT)과 라이브앱 CCTV
접목한 첨단시스템을 어린이집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린이집이 CCTV설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부단체장님들의
협조를 구한다.”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신속히
처리됐으면 하는 바람도 국회에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CCTV의무화 설치법안의
국회처리가 무산된 상태에서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CCTV설치를
추진한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의미라고
설명했다.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51
입력일 : 2015-03-09 오전 11: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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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지원… G-basecamp(베이스캠프) 개소

창업,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지원…
G-베이스캠프 개소

○ 도-중기센터, 창의와 혁신기반의
    개방형 창업플랫폼‘G-베이스캠프’개소
○ 창업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 및 체계 마련
○ 유관기관 및 대학 등 지역 역량 결집한

    네트워크형 창업지원체계 구축
○ 아이디어블루오션, G-멘토스 컨설팅,

    G-창업에이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 모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창의와 혁신 기반의 개방형
창업 플랫폼인 ‘G-베이스캠프
9일 개소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남경필 도지사와
이동화 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서승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윤종일 중기센터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이 외에 다수 유관 기관장 및 대학총장,
언론사 대표 등 내외빈과 예비창업자
1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그 동안 경기도에는
다양한 기업지원기관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상호 연계 미흡으로
정책효과가 분산되고 있었으며,
창업자 간 또는 창업자와 지원주체 간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또한 창업단계(G-창업프로젝트)
창업성장기(창업보육센터) 지원정책은
있으나 창업예비단계에 대한 지원정책이
미흡했던 점이 있었다.

이에 도와 중기센터는 수원 소재
광교테크노벨리 차세대융합기술원
10층에 G-베이스캠프를 조성하고
창업아이디어에서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창업예비단계 ⇒ ▲창업단계
  ▲창업성장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 및 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유관기관 및 대학 등
지역의 핵심 역량을 결집한 네트워크형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활성화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G-베이스 캠프에서는
창의적 창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아이디어 블루오션 창출,
G-멘토스 컨설팅,
G-창업에이전트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이디어 블루오션 창출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들이 반복 토론과
멘토링·컨설팅을 통해 실전 창업에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도록 돕는다.

G-멘토스 컨설팅은 전문가의
일방적 멘토링 시스템에서 벗어나
실패·성공·은퇴 기업인, 경제·기술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멘토들을 참가시켜
누구나 멘토와 멘티가 될 수 있는
쌍방향 멘토링 환경을 조성한다.

G- 창업에이전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외부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를 지원한다.

G-베이스캠프는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기업지원과(031-8030-3013)
중기센터 창업지원팀(031-259-609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G-베이스캠프는 놀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노는 즐거운 창업! 재밌는
창업!’을 지향하며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한 두려움 대신 희망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13
입력일 : 2015-03-09 오전 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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