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4일 목요일

뭣이 중헌디~ 세계증시

전세계 금융시장은 우리 살아 생전(生前)에
아니, 국가 나아가 지구의 종말이 올때까지
계속해서 더 많은 투자상품을 쏟아내면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경제규모를 쫒아 가겠지요.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세계 금융시장에서 뭣이 중헌디를
세계주요국주식시장에서 뭣이 중헌디를

빚으로 쌓아 놓은 모래성은 폭풍우가 닥치면
대비가 약한 곳부터 무너질 것임을요.
빚으로 쌓아 올리고 있는 모래성이
빚으로 지탱할 수 없을 때는 힘이 없는 곳부터
무너진다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폭풍우가 밀려와서 모래성이 무너져도
우리는 또 빚으로 모래성을 쌓아 올릴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금융시장에서 그리고 세계 주식시장에서
뭣이 중헌디를 알고 있지만 변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지요.

뭣이 중헌디~ 세계증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blog-post_33.html)



2017년 5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해충 방제 위해 평택과수농협 등을 통해 전용방제약제 공급

외래․돌발해충 적기에 방제합시다!
-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해충 방제


             평택시          등록일   2017-05-0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작년 배 과수원 등
150ha 이상의 농경지에 피해를 입혔던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해충에 대한
사전예방을 위해 오는 5월 중순부터
평택과수농협 등을 통해 전용 방제약제를 공급한다.
  
외래․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5일~15일 사이에 부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가에서는 5월 말에서 6월초순경 약충기 일 때
1차 적기방제를 실시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해충 피해 증상은

과실나무의 즙액을 빨아 먹어 나무의 생육을 저해시키고,
당분이 많은 끈적끈적한 분비물을 배설해
그을음 피해를 발생시켜 수확기의 과실 품질을
저하시킨다.
  
외래․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신청한 농가는
반드시 약제를 공급받아 과원에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해충 약충이 보이는 즉시 전용약제로
방제해야 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수축산팀(031-8024-4580~1)으로
문의 하면 된다.

평택시 2017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우수 아이디어 공모’ 계획

평택시 2017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우수 아이디어 공모’계획

               평택시             등록일   2017-05-0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시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 아이디어’공모전을 시행한다.

접수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자원순환과로 우편 및 방문접수, 팩스(031-8024-3709)
또는 E-mail(hong0124@pyeongtaek.go.kr) 로
하면 된다.

공모 접수된 아이디어의 심사는 참여성, 경제성,
적합성 등 3가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하며,
작은 비용으로 큰 효율을 낼 수 있고
평택시 여건에 적합한 아이디어를 채택한다.

선발 인원은 최종 3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 상금 20만원, 우수상(1명) 상금 10만원,
장려상(1명) 상금 5만원이 문화상품권으로 시상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6월 중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수상자 시상도 같은 달
실시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https://www.pyeongtaek.go.kr)-
알림마당-평택소식을 통하여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평택시청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8024-3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시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시민 참여 열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공공일자리사업 2017년 2단계 추진

평택시 공공일자리사업 2017년 2단계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7-05-0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이달 8일부터 8월 18일까지 73일간 추진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 실업자 등의
생계보호 및 청년 미취업자의 일자리제공으로
단기간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2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130명을 채용하여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 사업, 사회복지향상사업,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 4개 분야로
특히 환경정화사업에 130명중 105명(80%)을
읍.면.동에 집중 배치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평택시는 2017년 공공근로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연 11.3억의 예산을 책정,
12월까지 3단계로 시행하며,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근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공공근로사업과 병행 추진 중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마을가꾸기 사업이
서정초교, 한광고등학교 담장 벽화그리기,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사랑의 제빵 나눔 공동작업장사업에
취약계층 20명이 참여하여 활발히 추진 중이다.

또한 중소기업과 미취업자의 일자리 확보를 위한
넥스트희망일자리사업에 14개 기업이 신청접수 하여
6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도 미취업자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화성시 환경사업소, 휴일 없이 환경감시 나선다.

화성시 환경사업소, 휴일 없이 환경감시 나선다.

               화성시             등록일   2017-04-29

화성시 환경사업소가 환경오염 방지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휴일 상황반’을
운영한다.

상황반은 1일 4명이 배치돼 환경민원 접수 시
현장 조사와 대기·폐수·폐기물 등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오염물질 확산방지를 위한 초동대처를
맡게 된다.

또한 여름철 오존 주의보와 봄, 가을철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에 따른 시민행동요령 상환전파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현옥 환경사업소장은 “휴일을 틈타
몰래 환경법을 위반하는 사업장을 강력히 단속해
환경 민원 및 환경오염사고 시 공백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휴일에 접수된 환경민원은
월평균 29.8건으로 연간 358건에 달하며,
소음(40.4%), 불법 소각 등 폐기물(30%),
악취(12.4%), 비산먼지(6.6%) 순으로 접수됐다. 

5월 5일 어린이날, 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역사 배우며 놀아요!

5월 5일 어린이날,
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역사 배우며 놀아요!

                  화성시              등록일   2017-05-02

화성시 향토박물관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역사를 배우며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모든 체험은 박물관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박물관 유물을 활용한
‘나만의 유물 뱃지’도 증정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은 게임을 통해
조선시대 관직을 배워보는 ‘승경도 놀이의 왕을
찾아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실을 돌아보고
활동지 미션을 완수한 어린이에게 조선시대 관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내 생의 특별한 날,
화성사람들의 일생의례’를 보고 전통 혼례 컬러링
북을 꾸며보는 체험도 제공된다.

박미랑 문화예술과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 5월 3일 수요일

경기도, 2017년부터 한방 난임치료비 최대 180만원 지원. 난임여성 270명

도, 올해부터 한방 난임치료비
최대 180만원 지원. 난임여성 270명
○ 경기도 5억원 투입, 한방난임치료 시범사업 시행
○ 5월 한달간 희망자 모집. 6월부터 치료 시행
- 도내 100여개 지정 한방병원, 한의원서 치료 가능
- 1인당 최대 180만 원까지 한약 복용비 지원
- 도내 거주 만 44세 이하 난임여성 신청 가능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
락처 : 031-8008-4379  |  2017.05.03 오전 5:32:00


경기도가 올해 한방병원과 한의원에서 실시하는
난임치료비를 1인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도내 난임여성 270명의 한방 난임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경기도가 한방 난임치료비를 지원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정부는 2006년부터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 등
양방 난임치료비를 1인당 최대 1,650만원까지
지원해 왔으며 올해 10월부터는 건강보험도
적용될 예정이다.

신낭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2015년 12월 모자보건법 개정에 따라
한의사도 난임치료를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마련됐지만 정부차원의 한방난임지원시책은
아직 없다”면서 “출산율 향상과 난임치료에 대한
선택 기회 확대 차원에서 경기도한의사회와
한방난임치료 치료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44세 이하 난임여성으로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난임진단서, 치료서약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방문접수가 어려울 경우 경기도한의사회(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1056, 3층)에 우편 또는
메일(ggakomny@gmail.com)로도
신청 가능하다.

도는 5월 한 달간 모집기간을 거쳐
270명을 선발한 후 6월부터 경기도한의사회에서
지정한 100여개 한방병원, 한의원에서 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지정된 한방병원이나 한의원에서
3개월간 한약 복용과 주 2회 침구치료를 받게 된다.
도는 이 가운데 3개월치 한약 복용비
최대 18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침구치료비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어서
지원하지 않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22,770건의 양방 난임치료비
지원을 했으며 이 가운데 6,447명(28%)이 임신에
성공했다.

경기도, VR/AR 저변확대 위해 ‘찾아가는 VR/AR체험관 와우스페이스’운영

VR/AR이 궁금하다면?
경기도 와우스페이스로 오세요.

○ 도, VR/AR 저변확대 위해
    ‘찾아가는 VR/AR체험관 와우스페이스’운영
○ 연말까지 군부대 다문화가정 등 30여개소 방문
○ VR시뮬레이터, AR BOOK 등
    다양한 VR/AR콘텐츠 무료체험 가능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4  |  2017.05.02 오전 5:32:00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VR/AR체험관, 와우스페이스(WoW Space)’를
운영한다.



와우스페이스는 지름 10m, 높이 5m 규모의 에어돔으로
내부에 ▲4인승 VR시뮬레이터
▲1인승 VR시뮬레이터
▲사운드체어 360° VR영상체험
▲증강현실책(AR Book)등이 마련돼 있어
다양한 VR/AR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4인승 VR시뮬레이터에서는 탄광차를 타고
지하폐광을 둘러보는 가상체험을,
1인승 VR시뮬레이터에서는 워터바이크를 타고
강가를 둘러보는 가상체험을 할 수 있다.
사운드체어 360° VR영상체험에서는
사실감 넘치는 입체화면과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증강현실책(AR Book)으로는 태블릿PC로
3D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다.

도는 오는 11일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와우스페이스 시연회를 연후 연말까지
도내 30여 곳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VR/AR콘텐츠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와우스페이스는 경기도 주요행사 및
경기북부 군부대, 다문화가정이 많은 지역 등
정보통신·문화 사각지대를 우선으로 방문하게
된다.

한편 11일 시연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꿈나무기자단, 다문화·다자녀 가정,
인근초등학교 어린이 등 1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VR/AR콘텐츠 체험 외에
드론 VR시연, 풍선과 특수효과 퍼포먼스도 열린다.

와우스페이스는 5월 17일 ~ 21일까지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 전시회,
5월 25 ~ 28일까지 킨텍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경기도는 ‘와우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도내 VR/AR대중화와 VR/AR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도의 VR/AR 육성사업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최계동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와우스페이스는 일반 대중에게 VR/AR을 알려
관련 콘텐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국내 소비시장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스타트업들이
해외진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5. 01. ~ 05. 07.)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5. 01. ~ 05. 07.)


빚(DEBT)의 힘으로도 투기장세가 가능한가요.

빚의 힘으로는 투자가 아닌 투기장세를
연출할 수 없는줄 알았는데 제가 틀린 것인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1/debt.html)

지금까지의 학습효과를 통해서
신산업이나 테마(Thema)업종이 없이는
투기장세를 연출할 수 없을줄 알았는데 제가 틀린 것인가요.

빚의 힘으로도 투자가 아닌 투기장세가 가능한 것인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debt_2.html)

쥬글러 파동(Business cycles. Juglar cycle)을 적용하면
2015년에 제약(Bio)이나 우주항공으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열릴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을 했지만
투기장세는 일어나지 않았지요.

분명한것은, 산업과 정보가 제아무리 발전을 해도
우리 살아 생전(生前)에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고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어~~'만 외치다 끝나고, 극소수의 투자자들만
투자수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것이고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도래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7년 5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폐막... 화성시 종합우승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폐막...
화성시 종합우승
-11연패 수원시 제치고 스포츠도시 화성시 위상 드높혀

                화성시             등록일   2017-04-29


 
화성시가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1연패의
수원시를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화성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9일 오후 5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도체육대회는 도내 31개 시·군이
인구수에 따라 1ㆍ2부로 나눠 1만2천 여명의
선수단이 육상과 축구 등 24개 종목에서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화성시는 이번 대회에서 사격(2연패), 축구,
태권도, 우슈, 궁도 종목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1부 종합 우승(31,728점)을 달성하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로써 제51회 대회부터 연속 11회 우승을
지켜왔던 수원시(29,879점)는 아쉽게도
왕좌에서 내려와야 했으며,
3위는 성남시(25,118점)가 차지했다.
2부 우승은 포천시(26,376점)가
2위는 양주시(23,624점)
3위는 이천시(23,491점)가 차지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하나되자 화성에서,
함께뛰자 경기도민!’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1천3백만 경기도민이 화합한 축제의 장으로 기록됐다.
 
특히 화성시는 이번 도민체전 기간 동안
수도권 최고 명품 휴양지로서 ‘화성 미니 뱃놀이 축제’와
‘승마체험’, 화성시티투어 ‘착한여행 하루’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여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1천700여명의 시민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경기 운영을 도우면서,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줬다는 평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환송사에서 “3일간 최고의
기량을 펼쳐주신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화성시의 얼굴이 되어 경기를 도와주신 자원봉사자,
경찰, 소방서 관계자, 시민 여러분 모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폐회식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은 양평군은 오는 2018년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시, 오는 5일 화성호에서 ‘제18회 화성효(孝)마라톤 대회’ 열어

화성시, 오는 5일 화성호에서
‘제18회 화성효마라톤 대회’ 열어

                  화성ㅅ                등록일    2017-05-02

화성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8회 화성 효마라톤 대회’를
오는 5일 궁평항에서 개최한다.

시는 매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던
효마라톤 대회를 올해 화성호와 궁평리 일원에서
개최해 시민들에게 서해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궁평항을 출발해 화성호를 따라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리는 하프, 10km,
5km(개인, 부부, 커플, 가족) 총 3개 코스로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효행자를 기리는 효행상 시상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무료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등
건강 프로그램과 뉴스포츠 체험존, 에어바운스 놀이터,
페이스페인팅, 수지침, 풍선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김낙주 체육진흥과장은 “수원 군공항 이전
예비후보지인 화성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2천 5백만 수도권 시민들의 힐링의 공간이자
미래 성장동력인 서해안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라톤 코스 및 축하공연, 이벤트 등 정보는
화성효마라톤 대회 홈페이지(http://marathon.hsc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5월 2일 화요일

만트럭버스사 평택항 자유무역지역 28,969 m²부지, 1천만 달러 투자

경기도-독일 만트럭버스사,
1천만불 규모 MOU 성사
○ 경기도, 2일 세계 유수의 상용차 기업
    독일 만트럭버스사와 MOU 체결
- 평택항 자유무역지역 28,969 m²부지,
   1천만 달러 투자
○ 지난해 5월 남경필 지사와 독일 본사에서
    투자유치 협약 이후 추가투자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186  |  2017.05.02 오전 5:32:00



경기도가 250년 전통의 유럽 대표 상용차 브랜드인
독일 ‘만트럭버스(MAN Truck & Bus)’로부터
약 1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만트럭버스그룹은 유럽 트럭 시장에서 2위,
버스 시장에서는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경기도는 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독일 뮌헨
만트럭버스 본사에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맺고,
평택항 배후물류부지에 PDI 센터 설립을 위한
1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국내 매출이익금의 재투자)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5월 독일을 방문 중이던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만트럭버스로부터
자가 사옥 및 직영 기술서비스센터 설립을 위한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이후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지난 2001년 한국에 진출한 만트럭버스는
2009년 200대 미만의 판매량에 그쳤던 것이
2016년 한 해 동안 총 1,545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직전 대비 36%의 성장이며, 한국 시장 진출 이래
최다 판매량이다.
만트럭버스 본사에서도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있다.

평택항 배후부지에 설립되는 PDI센터에서는
트럭 보관, 조립, 검사 및 차량 인도 등의
통합 업무가 한곳에서 이루어져 차량 준비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조정아 국제협력관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만트럭버스의 성공적 사업운영에 힘입어
대규모 PDI 센터를 평택으로 확장한 것을 축하한다”며
“평택항이 자동차 항구로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대표이사도
“PDI센터 내에 MAN 트레이닝센터를 개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영업 및
서비스 기술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한국이 7대 핵심 전략시장 중 하나인 만큼
그룹 차원에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황해청, 독일에서 해외투자 유치 본격 시동

황해청, 독일에서 해외투자 유치 본격 시동
○ 황해청, 4월 24~28일 하노버박람회서
    기술강소기업 대상 투자유치
- 평택BIX 내 제조업 유치, 방문상담 등
   적극 행보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4  |  2017.05.01 오후 3:16:17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따른
시장 다변화를 위해 독일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황해청은 지난달 24일~2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하노버산업박람회에서
자동차부품과 기계제작 부문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진행했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산업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세계 최대의 산업박람회다. 기간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은 물론 제조 분야에서 신기술을
보유한 세계 각국의 기술강소기업들도 한자리에
모인다.

황해청은 평택BIX 내 산업부지에 첨단기술
제조업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해외진출을 모색 중인 기업의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 중에는 로봇그리퍼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S사,
자동차 부품 관련 M사, 자동차 관련 세계적인
기업 C사 등이 포함돼 있다.

독일기계산업협회(VDMA)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독일기업의 한국진출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 홍보사항 등 상호협력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하노버산업박람회와 연계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독일지역 기업네트워크를 보유한
한독상공회의소와 협업으로 금번 투자유치활동을
실시했다.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평택BIX의 산업용지에 입주하는 기업이 지역 및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치단계에서부터
기업의 미래발전 가치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청장은 이어 “평택BIX와 현덕지구의 개발진행을
신속히 추진해 황해경제자유구역이 국내외 기업의
새로운 투자지역으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간 10만원이면, 내가 직접 기른 쌀을 먹을 수 있다.

연간 10만원이면,
내가 직접 기른 쌀을 먹을 수 있다.
○ 경기도 농부와 소비자가 함께
    벼를 재배하는 생태텃논 분양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질울고래실마을에
   생태텃논 조성
○ 15일까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선착순 모집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62  |  2017.05.01 오전 5:32:00

매일 먹는 밥, 내가 직접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경기도가 농부와 소비자가 함께 직접 벼를 재배하는
‘생태텃논’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
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태텃논은 쌀 소비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시도되는 사업으로 도시 소비자가 논을 분양 받은 후
해당 지역 농부와 함께 친환경 농업으로
벼를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는 농촌체험마을로 유명한
경기도 양평군 질울고래실마을에
‘생태텃논 1,983㎡(600평)를 조성,
30구좌를 분양하기로 했다.

한 구좌당 재배면적은 66㎡(20평)으로
연간 분양비용은 10만 원이다.
분양받은 가족과 단체는 모내기(5월),
생태체험(8월), 수확제(10월) 등 3
번의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확 쌀 가져가기, 경기미 증정,
지역 농가의 농사 지도 등도 받을 수 있다.

분양신청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greencafe.gg.go.kr)에 신청 한 후
분양비용 10만원을 입금해야 한다.
선착순 모집이다.

이관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66㎡ 규모의 논에서 보통 20~30kg 정도 수확되는데
4인 가족 기준으로 1~2달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라며
“생태텃논 시범사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논과 쌀의 소중함을 배우면서 쌀 소비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출산 인식개선 위해 민간단체와 공동캠페인 공개

저출산 인식개선 위해 민간단체 힘 모은다.
민간단체 업무협약 체결,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등 공동캠페인 전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02



□ 저출산 극복을 위해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소진광),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윤홍근),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대표 이진영)은
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자치부 후원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주민등록번호 2017년 5월 30일부터 변경 가능

‘주민등록번호’ 올해 5월 30일부터 변경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02


앞으로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하여 
생명·신체, 재산, 성폭력 등의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에 일정절차를 거쳐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시행을 위한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
는 30일부터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를 시행한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안내와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안내와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5-02












WB(World Bank) 국제 원자재 시장 전망 2017년 4월호 주요 내용

세계은행(WB), 원자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 WB 국제 원자재 시장 전망 ‘17년 4월호 주요 내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02

’17.4.26일 세계은행(WB)은
「원자재 시장 전망(Commodity Markets Outlook)」4월호*를
발표하였다.

* 주요 원자재 시장 동향 파악을 목적으로
분기별로 작성되고 있으며,
4월호에서는 ’17년 1분기 시장 추이와 더불어
’17년 전망을 분석






대한민국증시 사상최고가 vs(대) 투자수익

세계주요국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갱신하면서
대한민국증시도 사상최가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vs_29.html)

이처럼, 증시는 세계 경제가 빚으로 쌓아올린
모래성임을 경고해도 아랑곳 없이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상승하고 있지요.

이처럼, 증시는 통계(정부 발표)와 체감이 틀려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상승하고 있지요.

그러나, 대한민국증시가 사상최고가를 갱신해도
언론과 전문가들이 자기들은 예상했던 것처럼 외쳐도
정부나 금융 관계자들이 장미빛을 이야기 해도
상당수의 개인투자자들은 여전히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참고]
대한민국증시의 장중(場中) 사상 최고치는
2011년 4월 27일의 장중 최고치 2231.47 point고요.
대한민국증시의 종가 사상 최고치는
2011년 5월 2일의 2228.96 point라고 하지요.

세계주요국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손실을 보고 있는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상 최고가를 외쳐되고 있는 언론과 전문가들
그리고 투자수익을 자랑하고 있는 투자자들을 보면서
한없이 밀려드는 소외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7년 5월 2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