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있는 자료로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한국은행, 통계청, 금융감독원 등등에
자료가 있습니다.
201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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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펀드 패스포트 논의 진전…
2016년 공식 출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0 회원국 간 펀드 상호 교차판매를 허용하는 '펀드 패스포트'가 오는 2016년 공식 출범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14∼15일 호주ㆍ뉴질랜드ㆍ싱가포르와 함께 실무그룹 회의를 열어 펀드 패스포트의 세부규정 내용 및 업계 의견수렴 일정 등과 관련한 논의를 벌였다. '펀드 패스포트'란 펀드의 등록ㆍ판매에 대한 공통규범을 마련해 국가 간 펀드의 교차판매를 허용하는 제도다. 현재 유럽연합(EU)에서 이 제도를 운용 중이며, 아세안(ASEAN)과 함께 APEC 차원에서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APEC에선 지난 9월 APEC 재무장관회의 당시 한국ㆍ호주ㆍ뉴질랜드ㆍ싱가포르가 펀드 패스포트 도입 논의를 위한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후 태국과 필리핀이 의향서에 추가 서명할 의사를 표명한 상태다. 실무그룹은 이번 회의에서 각종 세부규정과 관련해 내년 4∼6월 공개 의견수렴을 거치고, 각국 업계의 의견을 검토해 내년 하반기 중 세부규정 작성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어 2015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가별 법ㆍ규정을 정비해 2016년 1월에는 펀드 패스포트를 공식 출범시킨다는 방침이다. 세부규정을 논의하고자 내년 8월경 한국에서 실무그룹 회의 및 워크숍도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정부는 펀드 패스포트 도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재정부ㆍ금융 위원회ㆍ금융감독원ㆍ자본시장연구원ㆍ한국예탁 결제원ㆍ금융투자협회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지난 8일 첫 회의를 가졌다. 기재부는 "내년 상반기 공개 의견수렴에 대비해 우리 업계의 입장을 효과적으로 수렴ㆍ전달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국제통화협력과(044-215-873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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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총리,
"내달 초 강도 높은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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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경기회복의 불씨가 타오를 수 있도록
총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0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다음달 초까지 강도 높은 '공공기관 정상화대책'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부문의 방만경영과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출발점은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공공기관 스스로 개혁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오늘 논의를 거쳐 정보공개 확대를 기반으로 대국민 여론조사와 국회 및 언론 등의 지적사항을 반영해 대책을 확정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해선 주무부처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무부처는 공공기관에 업무를 위탁하는 입장이고, 사실상 한 몸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의 경영이나 부채 문제를 다소 소홀히 해온 측면이 있는 것은 아닌지, 그것이 오늘의 위기를 불러온 게 아닌지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지금의 문제들이 이전부터 계속돼 왔더라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며 "저를 포함한 모든 장관들께서도 공직자로서의 책임의식을 갖고 공공기관 개혁이란 시대적 과제를 차질 없이 실천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선 △대통령 시정연설 후속조치 추진계획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수립 추진방향 △투자활성화 대책 추진실적 점검 및 대응방안 △해양안전 확보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한 e-Navigation 대응전략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국제 지재권 분쟁대응 종합대책 등이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대통령 시정연설 후속조치에 대해 "지금은 어렵게 되살린 경기회복의 불씨가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이를 위해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민생 안정 등에 역점을 둔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제때 확정ㆍ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정과제 추진에도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부처별로 올해 재정개혁과제를 조속히 완료하고 소관 국정과제 사업의 집행계획을 올해 말까지 준비해 내년 초부터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정과제 추진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업무평가에 반영하는 등의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간 세 차례에 걸쳐 추진한 '투자활성화 대책'과 관련해선 "내년 상반기까지 13조3000억원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들이 착공될 예정이고, 입지ㆍ환경ㆍ산업단지 등 분야별 제도개선 과제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런 노력에 힘입어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미약하나마 되살아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투자활성화 대책의 성과가 더욱 가시화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이나 법률 제ㆍ개정 등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투자활성화 대책 점검 결과와 주요 성과는 추후 '제4차 무역투자진흥 회의'에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차세대 선박운항체계인 'e-Navigation 대응전략'에 대해선 "UN 산하 국제해사기구(IMO)에서 2018년 시행을 목표로 관련 논의가 진행되는 만큼, 정부도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응전략을 수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운항시스템 구축 등 필수기술을 조기에 개발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도록 노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산업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간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지재권 분쟁대응 종합대책'과 관련해선 "정부는 수출 진행단계별, 국가별 분쟁위험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중소기업의 지재권 보호역량을 강화하고자 전문인력 양성, 특허정보 제공, 현지에서의 분쟁 지원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의 분쟁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업은행에 조성된 1000억원 규모의 지식재산권 펀드를 적극 활용하고, 우수 지식재산 보유기업에 대한 온렌딩 대출 지원 등도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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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21~22일
'세계경쟁력 Summit 및 GFCC 연차총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19
오는 21∼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번영'을 주제로 '2013년 세계경쟁력 서밋(Summit) 및 세계경쟁력위원회연합(GFCC) 연차총회'를 개최한다. GFCC는 세계 국가경쟁력 기관 간 정책 협력과 경험 공유 등을 위해 지난 2010년 창설됐다. 한국, 미국, 브라질, 러시아 등 7개 이사국을 포함해 총 37개국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연차총회에는 회원국 대표단과 국내외 국가경쟁력 전문가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각국의 창조경제 정책ㆍ경험 사례를 공유하고, 부문 간 융합과 공유가치 창출, 여성의 역할 등으로 세션을 나눠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첫날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창조경제를 소개하고, 창조경제가 한국경제의 재도약은 물론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번영과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새로운 성장전략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할 계획이다. 기재부는 "'창조경제'를 주제로 민관이 함께 개최하는 이번 연차총회는 한국의 창조경제 정책을 해외에 소개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GFCC를 계기로 방한하는 글로벌 기업의 국내투자를 유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GFCC 준비지원팀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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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저소득층 난방비 예산 36.7% 증액…
'에너지바우처' 도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19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내년도 예산안에 저소득층 보일러 설치 및 단열ㆍ창호 개선,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등을 위한 예산을 대폭 늘렸다"며 "2015년부터는 에너지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에너지바우처'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저소득층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관련 예산을 올해 798억원에서 내년 1093억원으로 36.7% 증액했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 단열ㆍ창호 및 보일러 교체 비용이 가구당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지원단가가 인상된다. 지원대상도 올해 3만3000가구에서 3만9000가구로 6000가구 늘어난다.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의 백열등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로 교체하는 사업에는 356억원을 배정했다. 내년에 저소득층 79만40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770곳이 혜택을 받게 된다. 연탄을 사용하는 8만3000여 가구에는 가구당 16만9000원씩 총 141억원 상당의 연탄쿠폰이 지원된다. 연탄 개수로는 연간 약 340장이다. 전기나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에너지 취약지역에 대한 예산도 늘어난다. 56억원을 투입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사회복지시설 360여 곳과 농어촌 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하고, 690억원을 들여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비 및 사용자시설 설치비용을 융자 지원한다. 전기 공급이 어려운 도서ㆍ벽지에 대한 발전시설 설치비 및 운영비 지원액도 올해 1711억원에서 내년 1756억원으로 늘렸다. 이와 함께 정부는 향후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기ㆍ가스ㆍ등유 등을 통합 구매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를 오는 2015년부터 도입할 방침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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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20~22일
'아ㆍ태 재정협력체 서울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19
기획재정부는 세계은행 및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공동으로 오는 20∼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아ㆍ태 재정협력체(PEMNA) 서울회의'를 개최한다. PEMNA는 아시아ㆍ태평양지역 15개 회원국 및 국제기구들이 예산ㆍ재정분야 제도 연구와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지난해 6월 출범시킨 협력체다. 한국ㆍ중국ㆍ일본, ASEAN 10개국 및 몽골ㆍ동티모르,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IMF)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은행과 함께 PEMNA의 설립을 주도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조세연이 PEMNA 사무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회의는 8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회의와 10월 베트남 하노이회의에 이어지는 자리다. '기획과 예산의 연계'를 주제로 PEMNA 15개 회원국에서 총 70여명의 예산ㆍ재정담당 공무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회의 첫날인 20일에는 김상규 기재부 재정업무관리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ㆍ말레이시아ㆍ베트남 등 3국이 사례발표에 나선다. 21일에는 PEMNA 대표단이 정부세종청사 기재부를 찾아 한국의 톱다운(Top-down) 예산제도, 성과관리제도, 민관협력사업(PPP)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22일에는 참석자 간 토의와 함께 웨일즈ㆍ아일랜드의 공공투자 관리사례 등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기재부는 "과거 한국의 경제개발계획을 통한 발전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의 선진 예산ㆍ재정 제도를 전파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성과관리과(044-215-537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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