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9일 월요일

질긴 놈이 이긴다.

주식시장은 수천개 회사의 주식을
수십만 혹은 수백만 명이 참여해서 저마다의
소질과 판단으로 투자에 임하고 있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은
대규모의 자금을 앞세워서 대규모의 정보를
취합하고, 개미투자자들은 할 수 없는
하락(PUT)에도 투자를 단행하하는데
그것도, 숙련된 인원들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투자를 하고 있고요.

이에 반해서, 개인투자자들은 숫자는 많지만
소액으로 그리고 여유자금이 아닌 생활비로
투자를 하기에 시간과의 싸움에서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과의 싸움에서 질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요.

물론, 투자주체 중에는 운이 따라서 혹은,
특별한 능력으로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지만요.

전세계 경제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운 때에
그리고 앞으로도 특별하게 경제가 회복할것 같지 않는 때에
기관과 외국인투자들 그리고 일부의 개미투자자들은
하락에도 배팅을 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지요.

개미투자자들이 할 수 있는것은 좋은 회사의 주식을
오랬동안 보유하는 시간가치 투자밖에 없지만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생활비로 투자를 하기에
오랬동안 기다릴수가 없어서 패배로 끝나지요.

허나, "질긴 놈이 이긴다", 혹은 "살아남는 놈이
이긴 것이다"라는 말처럼 개미투자자들도
살아남아서 수익을 얻었으면 합니다.



2016년 2월 2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한화 매매동향
 
투자주체별 매매동향과 한화 매매동향


2016년 2월 29일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개장 및 기념식수 개최

나라꽃 무궁화, 대통령기록관의 상징이 되다.
2월 29일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개장 및 
기념식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9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소재 대통령기록관 전시관
입구에 총 넓이 126㎡의 무궁화 정원을 조성하고,
기념식수와 더불어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에는 홍윤식 행자부 장관, 신원섭 산림청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상진 국가기록원장,
강선모 TJB(티제이비) 대전방송 사장,
홍성덕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등
내빈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역대 대통령들의 기록물을 보존, 전시하고 있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무궁화 정원 조성을 위해 산림청에서
17개 시도의 대표 무궁화 열일곱 그루를 기증받았으며,
LH(엘에이치) 공사와 행복청에서는 이와 더불어
대통령기록관 외곽을 두르는  ‘무궁화 담장’을 조성,
나라꽃 무궁화가 소중한 대통령기록물을
보호하는 상징적인 공간을 완성하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 무궁화 정원 조성이 민간과 정부,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조성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행정자치부가
국가상징을 관장하는 부처로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홍보와 바로 알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 관장은
“이번에 조성된 무궁화 정원은
지난 2월 16일 개관한 대통령기록관 전시관과
인근 호수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역사의 기록인 대통령기록물과 더불어
무궁화가 상징하는 나라사랑의 정신을
자라나는 세대에게 가르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박성배 (044-211-2221)


[첨부파일]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본과 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 이제 「민원24」에서 손쉽게 신청 하세요.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본과 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 
이제 「민원24」에서 손쉽게 신청 하세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9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를
3월 1일부터 ‘민원24 사이트(www.minwo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발급 통보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 방문없이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민원24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 후
발급 통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본인을 포함해 
가족·수임자·이해관계인 등제3자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본인 주민등록표를 열람하거나 
등·초본을 발급받으면 사전에 신청한 
휴대전화 문자(SMS)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우편으로 발급사실(발급일자, 신청인)을 
통보받을 수 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이번 서비스 개선은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부3.0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조아리 (02-2100-3837),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이관석 (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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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복지허브화, 우리 동네가 앞서간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우리 동네가 앞서간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추진할 
선도 지역 30개 시군구(33개 읍면동) 선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8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선두 주자로 나설
30개 시군구(33개 읍면동)를 선정·발표하였다.
읍면동이 진정한 ‘복지’ 센터로 거듭날 수 있는
첫 발을 내디딘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30개 지역은 민관협력 활성화
예산(시군구당 2천만원) 및 전문가 현장 밀착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아 운영모델의
성공노하우 등을 축적하여 복지허브화의 본보기 및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시·도에서 1~2월 동안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성공 모델이 되고자
하는 시·군·구의 신청을 받아 복지부에
추천하였으며(34개 시군구), 복지부는 전담팀을
적극적으로 신설하고, 운영 준비가 3월 중
완료 될 수 있는 30개 시군구를 선정하였다.
전국 17개 시·도가 빠짐없이 모두 참여할
예정으로 대부분 2개 정도의 시군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 및 복지 수요 등에 따라
일부 시·도는 1개 또는 3개의 시군구가
참여한다.

30개 시군구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본격 시행을 위한 준비를 3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먼저 복지급여나 서비스의 신청·접수 처리 등
기존 복지 업무를 수행하던 복지팀과는 별도로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팀장 포함
3명 이상의 복지 업무 경험이 많은 인력을
추가·배치한다.

맞춤형 복지팀은 복지통·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장애인·노인 등
거동이 어려운 분들 대상으로 방문 상담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대상에게 심층 상담
등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복지기관 등 민간자원과의 연계로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복지부·행자부는 금번 선정된 선도 30개 지역에
현장 밀착 관리 및 전문가 컨설팅 등 역량을
집중하여 올해 700개 읍면동의 복지허브화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견인차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담당 : 자치제도과 조아라 (02-210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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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네이버)에 이어서 DAUM(다음)에서도 Google(구글) Blog 경제관련 글이 검색되지 않도록 했군요.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네이버(naver)에서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웹문서에서
전혀 검색이 안되기 시작했지요.

오늘부터는 다음(daum)에서도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웹문서에서
전혀 검색이 안되기 시작하는군요.

네이버나 다음이 "자기 것으로 자기 맘대로
검색 노출을 운영하겠다"고 한다는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네이버나 다음이 구글 블로그의 글들이
검색되고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으며,
제가 찾지 못했기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경제관련 글들을
시간이 조금 지났던 이전에는, 수십에서 999건을 넘어서
더 많은 글들이 검색되었기에 상당한 시간을 
가지고 지켜봤던 지금에 네이버나 다음에서
찾을 수가 없는것이 저의 능력이 부족함을
탓할수도 있지만,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웹문서에서는
찾을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네이버나 다음에서,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을 찾을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찾을수가 없네요.

사실,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 경제(주식)관련
글들을 올리고 싶었지만 제가 올렸던 글들이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에 구글에만 올리고 있고요.

앞으로도 구글이 현재 모습을 유지한다면
쉼없이 그리고 가열차게 구글 블로그는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참고]
ZUM(줌)에서는 구글 블로그에 올렸던 글들이
검색되고 있음.




경기도 농기원, ‘2016년 경기도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 모집

도 농기원,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 모집

○ 도 농기원, 경기도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운영
- 도민 등 40명 대상 4~7월 80시간 교육
- 3월 11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3월 11일(금)까지 ‘2016년 경기도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 교육은 농사활동을 배우고,
자연생태 보호와 도시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는 2012년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146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배출된 교육생들은 마스터가드너라는 이름으로
도시농업 봉사활동, 학교텃밭 강사,
시민운동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지원자격은
도시농업 및 가드닝 관련 교육과정 이수자,
농업 관련 대학 졸업자,
원예치료사 경력 5년 이상자, 전문농업인,
농업 및 조경 관련자격증(산업기사이상) 소지자
등과 같은 동등한 자격 요건을 갖추고,
교육을 희망하는 도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8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교육기법,
교안·워크시트 개발 이론 및 실습, 스피치 기법,
스토리텔링 기법, 도시농업 현장학습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nongup.gg.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된 신청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betty24@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은
“육성된 도시농업전문가를 통해 다양한
농업정보를 도심 속 적시적소에 제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도시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담 당 자 : 김영탁 (전화 : 031-229-5894)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4
입력일 : 2016-02-26 오후 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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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지도 및 경영컨설팅

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도 및 경영컨설팅

○ 조리기술지도 및 영세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
○ 다문화가정 주부 등 240명에 조리기술 지도
- 외식업 창업 전문반, 출장요리 창업 전문반 등
   5개 과정
○외식업소 경영컨설팅사업 30개 업소 지원
- 환경분석, 역량진단, 메뉴개발,
  조리기술 향상 등 맞춤형 지원


경기도가 다문화가정 주부와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조리기술지도 및 외식업 방문컨설팅을
지원한다.
우선 도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희망자 24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조리기술지도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아동요리/식습관 지도자 양성반(24명, 2회),
외식업 창업전문점(24명, 2회),
출장요리 창업 조리사반(24명, 2회),
단체급식 취업 자격증반(24명, 2회),
다문화 한국음식 밑반찬 전문반(24명, 2회) 등
5개 과정이다.
이와 함께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0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은 외식업소 환경분석 및
역량진단을 통해 메뉴개발과
조리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 지도,
고객관리 서비스, 종사원, 식재료 관리 등
업소별 맞춤형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가 추진한다.
조리기술 지도 및 경영 컨설팅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 홈페이지(www.ggcook.or.kr) 공고를
참고해 교육기관(문의전화, 031-258-2144)에 전
자우편이나 팩스(031-247-0085),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담 당 자 : 이은아 (전화 : 031-8008-3692)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2
입력일 : 2016-02-26 오후 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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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일요일

200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0-12-12





2001년 증권시장 10대 뉴스(나중에 찾아서 채울 예정)

2001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2년 증권시장 10대 뉴스(나중에 찾아서 채울 예정)

2002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2-12-



한국거래소 등등에 자료가 없어서
나중에 찾아서 삽입할 예정

2003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3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3-12-08





2003년 증권시장 10대 뉴스와
주가지수와의 관계

2004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4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4-12-13





2004년 증권시장 10대 뉴스와 
주가지수와의 관계

2005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5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5-12-22






2006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6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6-12-22






2007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7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7-12-11





2008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08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58-12-18





2009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참고] 2009년 증권시장 10대 뉴스는
한국거래소에서 찾기 힘들어 구글에서
검색했습니다.

나중에 찾으면 한국거래소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2009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12-22



<증권시장 10대뉴스> 

한국증시, FTSE선진국 지수 편입(9.21) 

한국경제의 국가신인도 상승의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였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증시안정성 확대 등에 기여.
올해 하반기 15.6조원 가량의
외국인 자금유입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

09년 11월말 현재
FTSE선진지수 편입종목은 107종목
(유가 106, 코스닥 1),
FTSE선진국지수내 한국증시의
시총비중은 1.98%.
향후 MSCI선진지수 편입시 미국, 일본 등의
중장기적인 추가 투자자금유입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 

금융투자상품의 포괄주의 규율체제 도입,
기능별 규제를 통한 금융투자회사의
업무범위 확대, 투자자 보호제도의 선진화 등을
골자로 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2.4부터 시행

세계경제회복에 따른 출구전략 논의 대두 

최근 세계경제의 회복세로 과도한 유동성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출국전략 논의가 대두.
이스라엘의 금리인상 이후 호주의 중앙은행이
10월 기준금리를 3%에서 3.25%로 인상하며
본격적인 출구전략을 시작.
이에 따라 경기회복이 빠른 남미, 아시아 등의
국가들은 기준금리 인상시기가 빨라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연간 사상최대 한국증시 순매수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1조6,103억원을 순매수하며
연간 외국인 순매수금액 사상 최대를 기록
(2009년 12.18 현재).
‘04년 이후 5년만에 외국인 순매수세로 전환하며,
외국인 시총비중도 올해들어 증가세로 전환

주식형펀드 환매러시 

해외펀드 비과세 폐지,
연말자금수요 및 상승탄력 둔화로 인한
차익실현으로 지난 12월 17일 기준
설정액 1,275,612억원을 기록(연중 최저).
전년말 대비 -126,531억원(-9.02%) 감소,
연중최고( 1/6 : 1,403,847).
( 단위 : 설정액 기준, 자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지급결제시대 도래(CMA계좌 활성화) 

자본시장법의 시행으로 업역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증권사의 소액지급결제가
가능해지면서 증권사의 CMA계좌가 활성화.
‘09.12.17 현재 CMA전체계좌수*는
992만계좌로 전년말(795만계좌) 대비
24.7% 증가(196만계좌 증가)
(* 자료출처 : 금융투자협회)

노무현(5.23), 김대중(8.18) 前대통령 서거 

노무현 前대통령 및 김대중 前대통령의
서거소식에 증권업계도 각사별로 조기게양 및
분향소 방문 등 前대통령들의 서거에 대한
국민적 애도에 동참

생명보험사 최초 상장(10.8) 

생명보험사의 법적성격과 계약자에 대한
이익배분문제로 논란이 되었던 생명보험사의
상장논란이 일단락된 후,
동양생명이 생명보험사로서는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10.8).
대한생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12.18)함에 따라
2010년부터는 생명보험사의 상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코스닥 전년말 대비 
각각 46.47%, 54.73% 상승(2009.12.18 기준) 

연초부터 지속된 미국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전년말(1124.47p)대비
46.47% 상승한 1647.04p(12.18 종가)를 기록.
각국정부의 유동성 공급에 따른
금융위기 돌파 기대감 및 2, 3분기
기업실적 호전 등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증시도 3월부터 상승세로 전환.

* 올해 3월2일 1,018.81p 연중최저 기록 후,
9월2일 1,718.88p 연중최고 기록.

한편 코스닥은 전년말(332.05p) 대비
181.73p 상승한 513.78p기록(12.18 종가)
(54.73% 상승)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 시행 

증권시장 상장·퇴출제도 선진화의 일환으로서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를 2.4부터 시행.
09.12.18 현재 총54사가 상장폐지실질심사의
대상이 되었으며, 17사가 상장폐지실질심사 결과
퇴출결정 됨


201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10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0-12-24









2011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11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2-01-03











2012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2012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