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8일 일요일

2009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참고] 2009년 증권시장 10대 뉴스는
한국거래소에서 찾기 힘들어 구글에서
검색했습니다.

나중에 찾으면 한국거래소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2009년 증권시장 10대 뉴스

     한국거래소    등록일  200-12-22



<증권시장 10대뉴스> 

한국증시, FTSE선진국 지수 편입(9.21) 

한국경제의 국가신인도 상승의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였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증시안정성 확대 등에 기여.
올해 하반기 15.6조원 가량의
외국인 자금유입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

09년 11월말 현재
FTSE선진지수 편입종목은 107종목
(유가 106, 코스닥 1),
FTSE선진국지수내 한국증시의
시총비중은 1.98%.
향후 MSCI선진지수 편입시 미국, 일본 등의
중장기적인 추가 투자자금유입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 

금융투자상품의 포괄주의 규율체제 도입,
기능별 규제를 통한 금융투자회사의
업무범위 확대, 투자자 보호제도의 선진화 등을
골자로 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2.4부터 시행

세계경제회복에 따른 출구전략 논의 대두 

최근 세계경제의 회복세로 과도한 유동성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출국전략 논의가 대두.
이스라엘의 금리인상 이후 호주의 중앙은행이
10월 기준금리를 3%에서 3.25%로 인상하며
본격적인 출구전략을 시작.
이에 따라 경기회복이 빠른 남미, 아시아 등의
국가들은 기준금리 인상시기가 빨라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연간 사상최대 한국증시 순매수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1조6,103억원을 순매수하며
연간 외국인 순매수금액 사상 최대를 기록
(2009년 12.18 현재).
‘04년 이후 5년만에 외국인 순매수세로 전환하며,
외국인 시총비중도 올해들어 증가세로 전환

주식형펀드 환매러시 

해외펀드 비과세 폐지,
연말자금수요 및 상승탄력 둔화로 인한
차익실현으로 지난 12월 17일 기준
설정액 1,275,612억원을 기록(연중 최저).
전년말 대비 -126,531억원(-9.02%) 감소,
연중최고( 1/6 : 1,403,847).
( 단위 : 설정액 기준, 자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지급결제시대 도래(CMA계좌 활성화) 

자본시장법의 시행으로 업역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증권사의 소액지급결제가
가능해지면서 증권사의 CMA계좌가 활성화.
‘09.12.17 현재 CMA전체계좌수*는
992만계좌로 전년말(795만계좌) 대비
24.7% 증가(196만계좌 증가)
(* 자료출처 : 금융투자협회)

노무현(5.23), 김대중(8.18) 前대통령 서거 

노무현 前대통령 및 김대중 前대통령의
서거소식에 증권업계도 각사별로 조기게양 및
분향소 방문 등 前대통령들의 서거에 대한
국민적 애도에 동참

생명보험사 최초 상장(10.8) 

생명보험사의 법적성격과 계약자에 대한
이익배분문제로 논란이 되었던 생명보험사의
상장논란이 일단락된 후,
동양생명이 생명보험사로서는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10.8).
대한생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12.18)함에 따라
2010년부터는 생명보험사의 상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코스닥 전년말 대비 
각각 46.47%, 54.73% 상승(2009.12.18 기준) 

연초부터 지속된 미국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전년말(1124.47p)대비
46.47% 상승한 1647.04p(12.18 종가)를 기록.
각국정부의 유동성 공급에 따른
금융위기 돌파 기대감 및 2, 3분기
기업실적 호전 등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증시도 3월부터 상승세로 전환.

* 올해 3월2일 1,018.81p 연중최저 기록 후,
9월2일 1,718.88p 연중최고 기록.

한편 코스닥은 전년말(332.05p) 대비
181.73p 상승한 513.78p기록(12.18 종가)
(54.73% 상승)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 시행 

증권시장 상장·퇴출제도 선진화의 일환으로서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를 2.4부터 시행.
09.12.18 현재 총54사가 상장폐지실질심사의
대상이 되었으며, 17사가 상장폐지실질심사 결과
퇴출결정 됨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