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중 전자어음 이용현황과
전자어음 개요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7
□ 2015년말 현재
전자어음관리기관(금융결제원)에 등록된
전자어음 이용자(발행인 및 수취인)수는 480,507명으로
2014년말 대비 9.7% 증가 (자료 1쪽)
― 전자어음 의무발행 대상 확대에 따라
법인 발행인 등록이 큰 폭으로 증가한
2014년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나
전체 발행인 등록자수는 전년말 대비 5.3% 증가하여
2만명을 돌파
― 전자어음 이용자의 업종별 구성을 살펴보면
제조업(38.9%), 도·소매업(19.1%),
서비스업(16.5%)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
□ 2015년중 전자어음
발행건수는 1,970,929건(일평균 7,915건),
발행금액은 473조 1,967억원(일평균 1조 9,00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0%, 80.0% 증가 (자료 2쪽)
― 기업간 대금결제용 전자어음 발행금액 증가,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 증액 조치에 따른
담보용 전자어음 발행금액 증가 등에 기인
□ 2015년중 은행을 통한
전자어음 할인규모는 435,724건, 21조 43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5% 증가 및 1.7% 감소 (자료 2쪽)
전자어음 개요
2015년중 전자어음 이용현황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2016년 1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2016년 1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7
□ 2016.1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556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29.3억달러 감소
ㅇ 달러화예금이 기업예금 중심으로
감소(30.9억달러)한 데 기인
ㅇ 한편, 위안화예금은 차익거래유인의 약화 지속 등으로
‘13.11월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7
□ 2016.1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556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29.3억달러 감소
ㅇ 달러화예금이 기업예금 중심으로
감소(30.9억달러)한 데 기인
ㅇ 한편, 위안화예금은 차익거래유인의 약화 지속 등으로
‘13.11월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고난의 시기
오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사우디와 러시아, 베네슈엘라, 카타르 등
일부 국가들이 석유생산량 감축이 아닌
동결을 선언했지만 석유가격에는 큰 영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요.
원자재도 경제동향과 맞물리기에
국제 경제가 회복해야만 소비가 늘면서
생산량이 늘어도 가격이 보전될텐데
경제 경제상황이 침체국면에서 빠져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좋겠지요.
세계 경제가 침체하면서
부작용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투기세력들의 허약한 국가의
공격이 시작되었고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감소로 생산량이 줄어서
인력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요.
경기의 침체국면이 길어질수록 일반인들의
마음도 조급해지면서 세상 인심이 각박해질 수 밖에 없고요.
더해서, 악(惡)의 씨앗들이 자라나면서
범죄가 증가하고 세상 인심은 더욱 더
흉흉해지겠지요.
이처럼, 고난의 시기에도
금융시장이나 자영업으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커질텐데 큰일이네요.
2016년 2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사우디와 러시아, 베네슈엘라, 카타르 등
일부 국가들이 석유생산량 감축이 아닌
동결을 선언했지만 석유가격에는 큰 영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요.
원자재도 경제동향과 맞물리기에
국제 경제가 회복해야만 소비가 늘면서
생산량이 늘어도 가격이 보전될텐데
경제 경제상황이 침체국면에서 빠져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좋겠지요.
세계 경제가 침체하면서
부작용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투기세력들의 허약한 국가의
공격이 시작되었고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감소로 생산량이 줄어서
인력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요.
경기의 침체국면이 길어질수록 일반인들의
마음도 조급해지면서 세상 인심이 각박해질 수 밖에 없고요.
더해서, 악(惡)의 씨앗들이 자라나면서
범죄가 증가하고 세상 인심은 더욱 더
흉흉해지겠지요.
이처럼, 고난의 시기에도
금융시장이나 자영업으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커질텐데 큰일이네요.
2016년 2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국고보조금 부정사용 조기 차단…통합관리망 구축 본격화
국고보조금 부정사용 조기 차단…
통합관리망 구축 본격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6
통합관리망 구축 본격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6
기획재정부는 2017년 7월 개통 예정인
'국고보조금 통합관리망'의 구축을 위해
우선 2016년도 국고보조금에 대한
집행정보를 확보키로 했다.
허위증빙·과다청구 등 지출 적정성 여부를
주기적으로 검증해 보조금 부정수급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추진단은
16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의
보조금 집행·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6년도 국고보조금 집행정보 관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배포된 집행정보 관리지침에는
관리대상사업과 집행정보 및 제출방법,
유형별 담당자의 임무 등 구체적인 기준을 담았다.
또한, 국고보조사업을 수행하는
각 보조사업자는 2016년도 보조금 집행정보를
관리하고, 이를 '보조금 집행정보 취합시스템'에
분기별로 제출해야 한다.
정부는 통합관리망이 개통되면 유사사업 검증 및
수급이력 조회 등 체계적인 분석과 정보 공개에
활용해 시스템 구축 효과를 조기에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국고보조금 사업은 40개 부처에
총 1789건이 추진되고 있으며,
총 지원액은 60조3000억 원 규모다.
윤병태 추진단장은 "2017년 7월 개통이 예정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2016년도 보조금 집행정보의 체계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협조가 절실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추진단
정부, 세법 시행규칙 개정…출퇴근 차량도 업무용 인정
정부, 세법 시행규칙 개정…
출퇴근 차량도 업무용 인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6
출퇴근 차량도 업무용 인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6
출퇴근시 이용하는 법인 차량도 업무용으로 인정해
비용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장례서비스업자의 운구용 승용차가
업무용 승용차 과세대상에서 제외되고,
미니 코스피200 선물과 옵션 상품은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부동산 임대보증금 간주임대료 산정 등에
쓰이는 법정이자율도 낮아진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이러한 내용의
2015년 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세법 시행규칙 개정은
지난해 말부터 2월까지 진행된 세법과
세법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번에 개정되는 시행규칙은 입법예고와
부처협의,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3월 4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미니 코스피200 선물·옵션 상품은
기존 양도세 과세 대상이던
코스피200 선물·옵션과 형평성을 맞추는 차원에서
과세 대상에 추가됐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이 상품은 기존 코스피 200 선물·옵션과
거래 단위만 다르다.
오는 7월 1일 양도분부터 과세된다.
정부는 또 지난해 확정한 업무용 승용차
과세합리화 방안의 후속 조치도 내놨다.
시행령에서 위임한 적용제외대상 승용차에
장례서비스업자의 운구용 승용차를 추가하고,
업무용 사용 범위도 거래처 방문, 판촉활동,
회의참석, 출퇴근 등으로 구체화했다.
임차차량의 감가상각비상당액 계산방법도
임차방법별로 적용을 달리한다.
리스차량은 리스료 중 보험료와 자동차세,
수선유지비를 차감한 금액으로 하고
렌트 차량은 렌트료의 70%를 감가상당액으로
인정한다.
시장금리가 낮아지면서 국세 환급가산금과
부동산 임대보증금 간주임대료 등을 산정할 때
적용하는 이자율도 기존 2.5%에서 1.8%로
인하됐다.
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 평균을
반영한 결과다.
이 밖에 소득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보면
학교폭력 피해로 전학을 가면서 집을 파는 경우에도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는 취학과 질병치료 등 부득이한 사유로
1년 이상 거주 주택을 양도할 때에만
비과세 대상이 된다.
종교인 비과세 대상에는 사택제공이익이 포함됐고,
재외동포를 거주자로 판정할 때 기준이 되는
국내 체류 기간에서 제외하는 단기관광 등을
입증하는 방법도 새로 규정됐다.
현재 재외동포는 국내에 183일 이상 머무는 경우
거주자로 규정돼 국내 세법 적용을 받는다.
단기관광을 한 경우 입장권과 영수증을,
질병치료를 한 경우에는 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거주자를 선정할 때 입국기간에서 제외한다.
법인세법 시행규칙에서는 기업소득환류제에서
투자로 인정되는 업무용 건물의 범위를 합리화했다.
임대하는 건물은 업무용에서 제외하지만,
앞으로는 백화점 등 종합소매업 법인이 영업장을
임대하는 경우를 업무용에 포함한다.
특수관계자와 금전거래를 할 때 적용하는
정상이자율은 기존 6.9%에서 4.6%로 낮아졌다.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소득세와 법인세가 면제되는 외국법인과
비거주자 범위를 새로 지정했다. 경기시간과
점수를 측정하는 업체, 올림픽방송제작사 등
외국법인 소속 임직원 등이 혜택을 받는다.
상속세법과 증여세법에서는 상속과 증여재산을
평가할 때 적용하는 이자율이 3.5~4.6%로 낮아졌다.
가업상속공제 공제한도가 명확히 규정됐다.
피상속인이 2개 이상의 독립된 기업을 가업으로
영위한 경우, 가업 영위기간이 가장 긴 기업의
한도를 총 한도로 한다.
기준은 10~15년인 경우 200억 원,
15~20년인 경우 300억 원,
20년 이상인 경우 500억 이다.
이 밖에 국제조세조정법에서는
국제거래통합보고서 제출대상자 선정기준이
매출액 1000억 원을 초과하면서 국외 특수관계인과의
거래규모가 50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로 정해졌고,
농림특례규정에서는 면세유 공급 대상에
어망세척기가 새로 포함됐다.
면세유 공급대상 어업용 기자재 보유현황
신고주기도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정책과
원유산유량 동결(凍結)보다 대한민국 통화가치 하락이 문제다
Saudi Arabia, Russia, Qatar(카타르),
Venezuela 등 4개 산유국 장관들이
2016년 1월달 수준에서 산유량을
동결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했기에
유가가 반짝 상승을 할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유가는 오히려 하락을 했네요.
유가가 상승하지 못한것은,
산유량 감산(減産)이 아닌 동결(凍結)때문으로
생각되고요.
동결에 합의한 국가도 산유국 대부분이 아닌
4개국에 국한되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원유를 대신할 대체에너지투자도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하고요.
한마디로, 산유국들 대부분이 동결이 아닌
감산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경기침체와
대체에너지와 맞물리면서 석유값이
옛전처럼 bbl(배럴)당 $150를 넘어서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대한민국통화가치는 왜 똥값(dirt-cheap price)이
되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krw.html)
국제원자재 가격도 최저가격을 달리고 있고,
일본 엔화(JPY) 가치도 상승했기에 수출경쟁력도
살아났을 것이고요.
금리도 최저를 달리고 있는데 왜 대한민국통화(KRW)는
똥값이 되냐고요.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될 수록
가수요(speculative demand)까지 겹쳐서
똥값을 넘어서 휴지로 변할텐데요.
2016년 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룟=naver]
Venezuela 등 4개 산유국 장관들이
2016년 1월달 수준에서 산유량을
동결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했기에
유가가 반짝 상승을 할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유가는 오히려 하락을 했네요.
유가가 상승하지 못한것은,
산유량 감산(減産)이 아닌 동결(凍結)때문으로
생각되고요.
동결에 합의한 국가도 산유국 대부분이 아닌
4개국에 국한되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원유를 대신할 대체에너지투자도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하고요.
한마디로, 산유국들 대부분이 동결이 아닌
감산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경기침체와
대체에너지와 맞물리면서 석유값이
옛전처럼 bbl(배럴)당 $150를 넘어서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대한민국통화가치는 왜 똥값(dirt-cheap price)이
되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krw.html)
국제원자재 가격도 최저가격을 달리고 있고,
일본 엔화(JPY) 가치도 상승했기에 수출경쟁력도
살아났을 것이고요.
금리도 최저를 달리고 있는데 왜 대한민국통화(KRW)는
똥값이 되냐고요.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될 수록
가수요(speculative demand)까지 겹쳐서
똥값을 넘어서 휴지로 변할텐데요.
2016년 2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룟=naver]
경기도, 권익위 주관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
도, 국민의 억울함과 고충을
가장 잘 해결하는 지자체로 선정
○ 권익위 주관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서
“최우수기관”선정
○ 남경필 경기도지사의‘도지사 좀 만납시다’등
○ 남경필 경기도지사의‘도지사 좀 만납시다’등
고충민원 관리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과 거둬
○ 2013년 최우수에 이어,
○ 2013년 최우수에 이어,
2년 만에 최우수 기관 복귀
경기도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억울함과
고충을 가장 잘 해결하는 광역자치단체로
뽑혔다.
16일 국민권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는 권익위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고충민원처리실태 확인조사
평가에서 전국평균 71.9점 보다 23.1점이 높은
총95점의 점수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기관의 고충민원 처리 역량 강화와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와
일부 공공기관(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등)을
대상으로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는 2013년 최우수기관,
2014년 우수기관에 선정된 후
2년 만에 다시 최우수기관에 복귀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남경필 지사가
매주 금요일 직접 도민들의 고충민원을 듣는
‘도지사 좀 만납시다’를 진행하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고충민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전국최초로 사전컨설팅감사 제도를 시행하며
375건의 민원가운데 287건을 처리 완료하고
‘찾아가는 기업애로 기동해결단’을 구성,
총 531건의 기업의 고충민원을 발굴하고
이 가운데 339건을 해결(64%)하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도민의 억울함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며
“사전 민원처리실태 점검과, 고충민원관리계획
등을 통해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불편·부담을 느끼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선주(031-8008-2075)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2075
입력일 : 2016-02-15 오후 6:22:13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2075
입력일 : 2016-02-15 오후 6:22:13
첨부파일
화성시, 장애인과 결혼이주여성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cafe 休 ~”첫 오픈
화성시, 장애인과 결혼이주여성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cafe 休 ~”첫 오픈
화성시 등록일 2016-02-16
화성시 동탄 배드민턴장(능동) 인근에
장애인 카페 ‘Cafe 休~’가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오픈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삼성전자 DS부문
여명구 사회봉사단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 카페의
출발을 축하했다.
화성시 장애인카페‘Cafe 休~’는 장애인과
결혼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서비스직으로의 취업연계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모은 5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집기를 마련했다.
운영은 나래울(화성시복합복지타운)이 맡게 됐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서로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공동체 조성에 뜻을 함께해준 기업체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Cafe 休~’는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화성시는 2017년 향남읍에 개관 예정인
화성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내에도 장애인 카페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시는 장애인시설 인식 개선을 위해
앞으로는 ‘허그컵’이라는 공식 브랜드를
화성시 장애인 카페 이름으로 사용하고
지속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cafe 休 ~”첫 오픈
화성시 등록일 2016-02-16
화성시 동탄 배드민턴장(능동) 인근에
장애인 카페 ‘Cafe 休~’가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오픈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삼성전자 DS부문
여명구 사회봉사단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 카페의
출발을 축하했다.
화성시 장애인카페‘Cafe 休~’는 장애인과
결혼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서비스직으로의 취업연계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마련됐으며,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모은 5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집기를 마련했다.
운영은 나래울(화성시복합복지타운)이 맡게 됐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서로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공동체 조성에 뜻을 함께해준 기업체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Cafe 休~’는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화성시는 2017년 향남읍에 개관 예정인
화성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내에도 장애인 카페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시는 장애인시설 인식 개선을 위해
앞으로는 ‘허그컵’이라는 공식 브랜드를
화성시 장애인 카페 이름으로 사용하고
지속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행정자치부 김주이 기획재정담당관 임명
행정자치부 첫 여성 기획재정담당관 탄생
행정자치부 김주이 기획재정담당관 임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16
“행정자치부의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기획재정담당관에 행정자치부 설립 이후
최초로 임명된 여성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부내 정책 수립·종합 및 조정, 대국회,
예산 편성 및 집행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6일자로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담당관에 임명된 김주이 과장의
각오다.
기획재정담당관은
기획조정실의 선임 과장으로서,
부처의 기본 정책을 수립·조정하고,
국회 등 대외 협조 업무를 수행하며,
예산편성 및 집행을 총괄하는
각 부처의 상징과도 같은 요직이다.
따라서, 탁월한 업무 능력과 폭넓은 시야,
대내·외 협상 및 조정능력, 위로부터의
신망과 아래에 대한 리더십을 두루 갖춘 소위
‘기획통’으로 인정받은 인물이 임명된다.
1948년 정부수립시 출범한 내무부와
총무처는 물론, 두 부처가 통합되어
행정자치부가 설립된 이후에도 여성이
기획재정담당관으로 임명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주이 기획재정담당관은
‘96년 행시39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舊 행정안전부 제도총괄과장,
대통령실 행정자치비서관실,
舊 안전행정부 교육훈련과장,
행정자치부 공기업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기획력과 추진력, 리더십과 협상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 맡은 업무마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과장으로
평소 인정받아 왔으며,
특히, 공기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지방공기업 혁신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담당관에
발탁되었다는 평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인사운영에 있어서 장관으로서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첫째가 능력과 역량,
둘째가 국민을 위하여 국가에 헌신하고
업무에 몰입하는 자세”라며,“우리부의
주요정책 수립과 국회·예산 등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기획재정담당관 임명도
개인의 역량과 헌신성을 가장 우선하여
고려하였으며 앞으로도 능력중심의 인사를
공평하고 일관성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행정자치부는 구성원 중
약 28%가 여성이며, 과장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15명이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이은정 (02-2100-3251)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김주이 기획재정담당관 임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16
“행정자치부의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기획재정담당관에 행정자치부 설립 이후
최초로 임명된 여성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부내 정책 수립·종합 및 조정, 대국회,
예산 편성 및 집행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6일자로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담당관에 임명된 김주이 과장의
각오다.
기획재정담당관은
기획조정실의 선임 과장으로서,
부처의 기본 정책을 수립·조정하고,
국회 등 대외 협조 업무를 수행하며,
예산편성 및 집행을 총괄하는
각 부처의 상징과도 같은 요직이다.
따라서, 탁월한 업무 능력과 폭넓은 시야,
대내·외 협상 및 조정능력, 위로부터의
신망과 아래에 대한 리더십을 두루 갖춘 소위
‘기획통’으로 인정받은 인물이 임명된다.
1948년 정부수립시 출범한 내무부와
총무처는 물론, 두 부처가 통합되어
행정자치부가 설립된 이후에도 여성이
기획재정담당관으로 임명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주이 기획재정담당관은
‘96년 행시39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舊 행정안전부 제도총괄과장,
대통령실 행정자치비서관실,
舊 안전행정부 교육훈련과장,
행정자치부 공기업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기획력과 추진력, 리더십과 협상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 맡은 업무마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과장으로
평소 인정받아 왔으며,
특히, 공기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지방공기업 혁신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담당관에
발탁되었다는 평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인사운영에 있어서 장관으로서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첫째가 능력과 역량,
둘째가 국민을 위하여 국가에 헌신하고
업무에 몰입하는 자세”라며,“우리부의
주요정책 수립과 국회·예산 등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기획재정담당관 임명도
개인의 역량과 헌신성을 가장 우선하여
고려하였으며 앞으로도 능력중심의 인사를
공평하고 일관성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행정자치부는 구성원 중
약 28%가 여성이며, 과장급 이상
여성 공무원은 15명이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이은정 (02-210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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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e시스템, 정부3.0을 통한 비리 사전차단 가시적 성과
자치단체 비리·행정오류
청백-e시스템으로 사전에 예방한다.
청백-e시스템, 정부3.0을 통한
비리 사전차단 가시적 성과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15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리 및
행정 오류를 예방하기 위하여
청백-e시스템을 개발하여 자치단체에 보급한 후,
2015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백-e시스템은 인사·재정·건축·복지 등
지방행정과 관련된 시스템의 자료나
신용카드사의 승인자료 등을
상호 연계하여 비리 징후 또는
행정 착오에 대해 담당자, 관리자 및
감사자에게 메시지로 알려줘
행정 오류 등을 사전에 차단시켜주는
시스템으로 자치단체에 대한
정부합동감사 시 전국적·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운영해 오고 있다.
청백-e시스템의 주요 성과로는
국토교통부의 건축행정시스템과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정보시스템 등의
연계를 통하여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에서 56,666건의 부과 누락을 발굴하여
646억 원을 부과 조치하였고,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통합관리망과
지방세정보시스템의 연계를 통해
사망의심자에 대한 지방세 과오납환급금
부당지급을 방지하였고,
지방인사정보시스템과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의
연계로 퇴직자에 대한 급여지급 횡령을
원천 차단하였다.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자치단체 공용카드
승인 자료를 통해 심야시간이나 공휴일 사용,
사용불가 업소에서 사용한 184,511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소명토록 하여 23억 원을 환수하는 등
공용카드의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사후 적발적 감사로는 공무원 비리와
행정오류를 차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청백-e시스템의 자료 연계를
확대하여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감사담당관실 안성현 (02-210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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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e시스템으로 사전에 예방한다.
청백-e시스템, 정부3.0을 통한
비리 사전차단 가시적 성과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15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리 및
행정 오류를 예방하기 위하여
청백-e시스템을 개발하여 자치단체에 보급한 후,
2015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백-e시스템은 인사·재정·건축·복지 등
지방행정과 관련된 시스템의 자료나
신용카드사의 승인자료 등을
상호 연계하여 비리 징후 또는
행정 착오에 대해 담당자, 관리자 및
감사자에게 메시지로 알려줘
행정 오류 등을 사전에 차단시켜주는
시스템으로 자치단체에 대한
정부합동감사 시 전국적·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운영해 오고 있다.
청백-e시스템의 주요 성과로는
국토교통부의 건축행정시스템과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정보시스템 등의
연계를 통하여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에서 56,666건의 부과 누락을 발굴하여
646억 원을 부과 조치하였고,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통합관리망과
지방세정보시스템의 연계를 통해
사망의심자에 대한 지방세 과오납환급금
부당지급을 방지하였고,
지방인사정보시스템과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의
연계로 퇴직자에 대한 급여지급 횡령을
원천 차단하였다.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자치단체 공용카드
승인 자료를 통해 심야시간이나 공휴일 사용,
사용불가 업소에서 사용한 184,511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소명토록 하여 23억 원을 환수하는 등
공용카드의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사후 적발적 감사로는 공무원 비리와
행정오류를 차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청백-e시스템의 자료 연계를
확대하여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감사담당관실 안성현 (02-210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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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
201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5
수출입물지수의 작성 개요
2016년 수출입물가지수 조사대상
품목선정 내역
201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
2016년 수출입물가지수 공표일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5
수출입물지수의 작성 개요
2016년 수출입물가지수 조사대상
품목선정 내역
201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
2016년 수출입물가지수 공표일정
2016년 2월 16일 통화정책방향
2016년 2월 16일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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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과 유로지역은 회복세가
다소 약화되는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세를 이어가겠지만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금융.경제 상황,
국제유가 움직임,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 감소세가 확대되고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부진한 가운데
소비 등 내수의 회복세도 다소 약화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하고 실업률은
하락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대외 경제여건 등에 비추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1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담뱃값 인상효과 소멸의 영향 등으로
전월의 1.3%에서 0.8%로 낮아졌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도
전월의 2.4%에서 1.7%로 하락하였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둔화되었다.
□금융시장에서는
주가가 글로벌 증시불안, 외국인 순매도 지속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였다.
원/엔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로
일본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금리 하락,
국내 경기 및 물가지표 움직임 등을
반영하여 하락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주요국의 통화정책 및
중국 금융.경제상황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지정학적 리스크,
가계부채 증가세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한국은행 등록일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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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과 유로지역은 회복세가
다소 약화되는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세를 이어가겠지만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금융.경제 상황,
국제유가 움직임,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 감소세가 확대되고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부진한 가운데
소비 등 내수의 회복세도 다소 약화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하고 실업률은
하락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대외 경제여건 등에 비추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1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담뱃값 인상효과 소멸의 영향 등으로
전월의 1.3%에서 0.8%로 낮아졌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도
전월의 2.4%에서 1.7%로 하락하였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둔화되었다.
□금융시장에서는
주가가 글로벌 증시불안, 외국인 순매도 지속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였다.
원/엔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로
일본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금리 하락,
국내 경기 및 물가지표 움직임 등을
반영하여 하락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주요국의 통화정책 및
중국 금융.경제상황 변화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지정학적 리스크,
가계부채 증가세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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