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7일 수요일

고난의 시기

오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사우디와 러시아, 베네슈엘라, 카타르 등
일부 국가들이 석유생산량 감축이 아닌
동결을 선언했지만 석유가격에는 큰 영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요.

원자재도 경제동향과 맞물리기에
국제 경제가 회복해야만 소비가 늘면서
생산량이 늘어도 가격이 보전될텐데
경제 경제상황이 침체국면에서 빠져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좋겠지요.

세계 경제가 침체하면서
부작용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투기세력들의 허약한 국가의
공격이 시작되었고요.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감소로 생산량이 줄어서
인력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요.
경기의 침체국면이 길어질수록 일반인들의
마음도 조급해지면서 세상 인심이 각박해질 수 밖에 없고요.
더해서, 악(惡)의 씨앗들이 자라나면서
범죄가 증가하고 세상 인심은 더욱 더
흉흉해지겠지요.

이처럼, 고난의 시기에도 
금융시장이나 자영업으로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커질텐데 큰일이네요.



2016년 2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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