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4일 금요일

2015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에 신한금융투자 등 5개사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에 
신한금융투자 등 5개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기획재정부는 국고채전문딜러(PD)의
올해 상반기 의무이행실적을 평가해
신한금융투자 등 5개 기관을
'2015년 상반기 우수 PD'로 11일 선정했다.

종합 1위는 신한금융투자가 차지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기업은행이
은행 부문 1위와 2위에,
현대증권과 대신증권이 증권 부문
1위와 2위에 각각 선정됐다.

기재부는 이달 말 시상식을 열어
우수 PD에게 부총리 표창을 수여하고
지속적인 시장 참여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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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으로 느껴지는 경기침체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가 금리를
인상해야 할 정도록 회복을 했다고 하고요.

대한민국도 도로나 관광지 혹은 이름이 있는
음식점은 방문객들로 넘쳐나서 경기침체를
느낄수가 없지요.

헌데도, 온 몸으로 느껴지는 체감경기는
몸이 떨릴정도로 공포스러움이
느껴지는 것은 왜 인가요.

수차례 글로 남겼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blog-post_349.html)
저만, 경기침체의 공포가 느껴지는 것인가요.

물론, 경기침체가 몰려와도
경기가 어려워 서민들이 힘들어져도
경기가 어려워 국가가 힘들어져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겠지만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힘들어서
고통의 강도가 커질텐데요.

오늘 우리증시는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서
휴장을 하지요.

저는, 오늘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해서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합니다.
인위적으로 공휴일로 지정해봐야
돈없고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오기에요.

또한, 투자자들에게는 "오늘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우리증시에도 좋은 영향을 끼쳤을텐데"
라는 생각때문에요.




2015년 8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이달 말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화성시, 이달 말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주택 570동의 개별주택가격을
열람토록 하고 8월 31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세정과와 동부출장소 세무과 및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이견이 있을 경우 31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하면,
적정여부를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화성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주택분),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상속세 및 증여세의 과표로 활용되며,
건강보험료, 국민주택채권 매입가 기준
등에 활용된다.
단, 토지 보상 시 보상가격 기준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청 세정과(031-369-2183)
또는 동부출장소 세무과(031-369-4098)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14일 ‘2015 화성창의지성교육 국제심포지엄 개최’

화성시, 14일
‘2015 화성창의지성교육 국제심포지엄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화성시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5 화성창의지성교육 국제심포지엄’이
14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해외 전문가와 200여 명의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창의지성교육도시
구축을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창의지성수업 방법론’을 주제로
정하용 경희대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김성림 미국 다트머스대 교수의 ‘문화예술작품을
활용한 수업’과 사라 라우던(Sarah Loudon)
시애틀박물관 아시아관 책임자의
‘박물관을 활용한 탐구수업’,
캐서린 키스(Katherin Kiss) 미국 매사추세츠대
교수의 ‘탐구토론을 활용한 수업’주제발표와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4년간 이루어 온
창의지성교육의 핵심성과들을 공유하고
차기 사업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교육공동체 구축 방향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난항 겪는 창원시 소녀상 인수 의사 밝혀

화성시, 난항 겪는
창원시 소녀상 인수 의사 밝혀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는 일부 상인들의 반대로 설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창원시의 ‘소녀상’을
인수해 현재 추진 중인 해외우호도시
‘평화의 소녀상’설치에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13일 밝혔다.

화성시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14년 8월 14일 진행된 ‘평화의 소녀상’제막식 
2014년 화성시 동탄 센트럴파크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

채인석 화성시장은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되어 성 노예로 피해를 당한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20세기 최대의 반인륜적, 반인권적,
반역사적 만행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소녀상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8월 14일 동탄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제막했으며,
캐나다 버나비시를 포함한 중국 용정시,
프랑스 리무쟁주 등 국외 자매·우호 교류
도시와 ‘평화의 소녀상’건립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국외 자매·우호 교류 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8천여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서울 일본대사관
맞은편과 경남 거제 등 국내 9곳,
미국 LA 글랜데일시,
디트로이트 사우스필드 등 해외 2곳에
건립됐다.
 
한편, 화성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3.1운동 당시 일제의 만행으로 순국한 23인과
3.1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암리 3.1운동 순국 기념관’을 역사 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 9월부터 광교신청사 잔디 공사 시작

경기도, 9월부터 광교신청사
잔디 공사 시작

○ 도, 13일 오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 영통구 지회 주최 설명회 참가
○ 박수영 행정부지사,
    “9월부터 오픈스페이스 잔디공사 시작.
    주민과 소통하며 차질 없이
    신청사 공사 진행”밝혀


경기도가 오는 9월부터 광교신청사
공사를 추진한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 영통구 지회 주최로
13일 오후 2시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
경기홀에서 열린 ‘경기도 신청사 건립 관련
설명회’에서 “도지사가 다섯 번 바뀔 동안
신청사 문제가 해결이 안 됐다.
이번에는 확실하게 마무리 짓겠다.”면서
“오는 9월 오픈스페이스가 들어설 공간에
잔디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주민과 소통하며 차질 없이 신청사 공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 영통구 지회에서 경기도에
광교신청사 개발계획에 관한 강의를
부탁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설명회는 이계삼 경기도건설본부장의
‘신청사 복합개발계획과 쟁점사항’을
주제로 한 특강,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영통구 지회 회원 100여 명이
함께했다.
먼저 갑작스런 신청사 복합개발이
도시를 망치는 계획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 본부장은 경기도는 2005년 신청사
구상단계에서부터 복합개발을 지향했지만
제도상의 문제로 늦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도청사가 중앙역에
입지한 이유도 복합개발을 전제로
한 것”이라며 “기존 정부제도가
복합개발을 금지해 좌절됐지만
2009년 이후 정부가 공공기관 청사의
복합개발을 권장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변경해 복합개발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안대로 신청사만 건립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개발수익도 없고
지방채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업기간이 상당기한 지연될 것이라며,
신청사 건립사업 자체가 다시 표류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도청사 입지계획 때문에 비싼 주택가격을
지불했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아
파트 분양가격은 신도시 조성원가에
의존하게 되는데, 조성원가는 총사업비를
가처분면적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에,
행정타운 부지의 용도와 아파트 분양가격과는
상관이 없다는 설명도 하였다.
이 본부장은 이어 초등학교 인근에
호텔을 유치한다며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복합개발 부지에 유치를 검토 중인
호텔은 특급호텔 유치라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일본 도쿄 미드타운의 경우에도
초·중·고 200미터 이내에 리츠칼튼호텔이
입지하고 있다.”며 “수원시가 컨벤션
도시를 추진하고 있는데 호텔이
하나 더 들어서면 신규일자리 창출과
광교신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복합으로 주거밀도가
과잉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광교의 현재 인구밀도는 69인/ha로,
서울시 인구밀도 165인/ha, 영통 300인/ha,
분당 200인/ha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며
“인구밀도가 너무 낮으면 상가가 쇠퇴해
도시 활력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설명회를 주최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 영통구 지회 박수경 총무는 “광교에
살고 있지만 경기도의 신청사 건립계획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해 도에 자세한
설명을 부탁한 것”이라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박 총무는 “오늘 설명을 들어보니
굉장히 희망적이다.
신청사가 들어서면 도시 전체가 역동적으로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 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팀장 : 김남근 (031-8008-5941)

문의(담당부서) : 신청사건립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41
입력일 : 2015-08-13 오후 5: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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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이 즐겁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1호 개소

경로당이 즐겁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1호 개소

○ 경기도, 13일 오전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1호 현판식
○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의 변화 방향

    (주민소통, 시설개방, 자생력)
○ 2015년 3개소 시범실시 후

    문제점 보완을 거쳐 확대(2016년 10개소)


경로당에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부여하는 이른바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1호 시설이 문을 연다.

경기도는 13일 오전 11시 이천시
대대1리 경로당에서 도 관계자,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한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사업은
노인 사랑방 역할에 국한됐던 경로당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열린
경로당으로 탈바꿈시키고, 스스로
자생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경로당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천시
대대1리 경로당은 경기도로부터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 프로그램, 시설 개선,
지역주민 연계사업, 자생력 확보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대대1리 주민들은 주민의 관심과
애착을 담아 경로당 이름도
‘예향의 한터’로 지었다.

‘예향의 한터’는 매주 3회씩 실버에어로빅이
실시돼 이용 노인의 여가와 고혈압, 당뇨 등
건강을 관리한다.
또 1세대와 3세대가 소통하는
각종 공예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공부방에서는 15명의 어린이에게
방학을 이용한 학습과 평일 방과 후
학습을 지도하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독거 어르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근에 들깨 밭(1,320㎡, 400평)과
블루베리 농장(660㎡, 200평)을 경작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예향의 한터가
자생력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예향의 한터 최의주 회장(81세, 남)은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으로 선정되기까지
경로당 회원들과 지역주민, 후원회,
유관기관 등의 무한한 지원이 있었다.”며
“앞으로 합심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한경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경로당은 집보다 더 좋고 재미있고
가고 싶은 곳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시범사업을 발전시켜
도내 경로당 모두가 아침에 가고 싶어서
기다려지는 경로당으로 변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날 문을 연 대대1리 경로당과
양평군 수입2리 경로당, 수원 한국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문제점 보완과 사업평가를 거쳐
2016년에는 10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담당 : 송호진 (031-8008-2562)

문의(담당부서) : 보건복지국
연락처 : 031-8008-2562
입력일 : 2015-08-12 오후 6: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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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부터 10월 말까지 ‘경기 그랜드 세일’ … 외국관광객 대상

79일간의 쇼핑 천국 경기도!
14일부터 ‘경기 그랜드 세일’

○ 8월 14일부터 10월 말까지
    ‘경기 그랜드 세일’ … 외국관광객 대상
- 백화점, 대형마트, 패션, 뷰티, 숙박,
   식음료 등 16개 업체 동참
- 외국관광객 대상 최고 55% 할인,
  상품권 및 사은품 증정 등


경기도내 대형 유통업체 등이
대거 참여하는 ‘경기 그랜드 세일’이
8월 14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기 그랜드 세일’에는
도내 주요 백화점 및 대형마트와 패션,
엔터테인먼트, 뷰티, 숙박, 식음료 등
16개 업체가 동참하며, 행사 기간 동안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제품할인,
숙박 서비스 업그레이드, 상품권 및
할인권 증정,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찾는
외래 관광객의 주된 목적이 쇼핑, 음식,
테마파크 체험임에 착안해 대규모
할인행사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경기 그랜드 세일로
메르스로 인해 잃어버린 해외관광객을
되찾고 침체된 관광업계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내 참여 업체는 다음과 같다.
▲쇼핑=앙코르면세점, 교보핫트랙스,
▲패션=타미힐피거 외 5개 브랜드,
  숙박=이비스앰배서더 수원, 호텔 인터불고 안산,
▲식음료=레폰티나,
▲엔터테인먼트=에버랜드, 어메이징파크,
  원마운트, 쁘띠프랑스, 한국근현대사박물관,
  한국민속촌, 허브아일랜드,
▲뷰티=올리브영, 고려인삼연구(주),
   셀퓨전씨. (참여현황 별첨)


담당 : 배수환 (031-8008-4725)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725
입력일 : 2015-08-12 오후 5: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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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패밀리 가입하고 하루 4편 다큐영화 보자.

DMZ패밀리 가입하고
하루 4편 다큐영화 보자.

○ DMZ국제다큐영화제,
    후원회 ‘DMZ 패밀리’ 모집 중
○ 후원회 ID카드 발급하면
    영화제 기간 동안 1일 4편 무료 관람
- 후원비 : D패스(1만 원),
   M패스(월 5천 원), Z패스(월 1만 원)
○ 9월 16일까지 가입 시
   가입비(1만 원) 면제


경기도와 (사)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조재현)가 영화제를
응원할 공식 후원회 ‘디엠지 패밀리
(DMZ Family)’를 모집한다.
디엠지 패밀리는 D-패스(PASS),
M-패스, Z-패스로 구분된다.
D-패스는 드림(DREAM),
M-패스는 무비(MOVIE),
Z-패스는 존(ZONE)의 약자로
DMZ가 더 이상 전쟁으로 인한
두려운 장소가 아닌 꿈과 영화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D-패스는 후원회비 1만 원으로
영화제 기간 동안 1일 4편의 영화를
볼 수 있는 ID카드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M-패스와 Z-패스는
지속적 후원회원으로 매달 각 5천 원,
1만 원으로 금액을 정해 회비를 내는
방식이며 영화제 ID카드를 제공받고
다채로운 연중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디엠지 패밀리가 되면 영화제 기간 동안
1일 4편의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제 기간 중 DMZ포차 라운지에서
열리는 후원회의 밤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각 패스 가입비는 1만 원이며,
9월 16일 전에 디엠지 패밀리에 가입하면
가입비를 면제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영화제 후원회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디엠지 패밀리의 가입방법과
기타 자세한 문의는 후원회 담당자
또는 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
(http://dmzdocs.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가 주최하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9월 1일(화)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영화제를 알리고,
9월 17일(목) 캠프 그리브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동안 다채로운
다큐멘터리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담당 : 김나윤 (031-8008-4739)
담당 : 김선영 (032-623-8058)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739
입력일 : 2015-08-12 오후 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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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모기 경기도 상륙… 도민 주의해야

일본뇌염모기 경기도 상륙…
도민 주의해야

○ 도 보건연, 경기지역에서
    8월 첫 주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
○ 야간활동 자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경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경기도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정복)은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 결과,
8월 첫 주에 채집된 모기 가운데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확인했다며
13일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매주 2회
일본뇌염 매개 모기 도내 출현과
발생비율을 파악하기 위한 모기 밀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뇌염 매개모기는 지난 4월 7일
광주광역시 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됐으며,
이후 서서히 북상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올해와 비슷한 7월 마지막 주에
경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됐다.
일본뇌염바이러스는 주로 돼지에서
증식된 후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돼 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사람 사이에 직접 전파되지는
않는다.
일본뇌염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도
95%는 증상이 없으나,
일단 질병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30%에 달하고,
생존자의 3분의 1 이상에서 국소 신경장애,
운동장애 등 신경계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높다.
연구원 관계자는 “우선 예방접종을
잘 받아야 하며, 집에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해야 한다.
또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고,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를 입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그동안 사라졌던 일본뇌염환자가
최근에는 발생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2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 환자는 8명이다.

담 당 자 : 박 포 현 (전화 : 031-250-2550)

문의(담당부서) : 보건연구부
연락처 : 031-250-2550
입력일 : 2015-08-12 오후 5: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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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시대 따라 변해 온 광복절 행사, 기록으로 본다.

시대 따라 변해 온 광복절 행사, 
기록으로 본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광복절’ 관련 기록 온라인 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3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기쁨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감격 등 시대에 따라 변해 온 광복절과
정부수립 경축행사, 조선총독부 첨탑 철거 등
다양한 관련행사 장면을 온라인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1940~90년대 광복절 및
정부수립 경축행사 관련 기록물을
14일부터 누리집(홈페이지·www.archives.go.kr)을
통해 서비스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32건(동영상 7, 사진 19, 문서 2, 우표 4) 으로,
공식 기념식과 더불어 경축 시가행렬,
독립기념관 개관식,
조선총독부 건물 첨탑 철거 등
광복절을 기념하여 열린 다양한
행사 모습을 보여준다.

정부는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8월 15일을 ‘광복절(光復節)’로 명명,
국경일로 지정하였고 매년 경축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광복 10주년을 맞이해서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시가행진이 열렸으며,
1945년 8월 15일에 태어난 ‘해방둥이’
어린이 22명이 경무대(現 청와대)로 초청되어
대통령을 예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광복 30주년에는 문화공보부에서
‘광복30년의 노래’를 제정하여 보급하였다.
그리고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후손도 묘소도 없는 애국지사를 모시기
위한 무후선열제단(無後先烈祭壇)이
국립묘지 내에 마련되었다.
1995년에는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정기를 되찾기 위해 조선총독부
건물의 첨탑 철거를 광복 50년 행사에
맞추어 진행하였다.

한편,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공포되었고,
7월 24일 초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등
정부수립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었다.
마침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이
선포되었고, 경축식이 중앙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후, 정부수립 경축행사는 광복절 경축행사와
더불어 개최됐다.
특히 1958년에는 정부수립일에 태어난
건국동(建國童) 12,000명이 애국가를 부르며
정부수립 10주년의 의미를 더했으며,
당시에는 최대 규모의 육·해·공 3군
분열식(分列式)이 성대하게 열렸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광복과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기록을 살펴봄으로써,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을
추모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콘텐츠기획과 조이현 (042-481-6381),
신경훈 (042-481-6392)


[첨부파일]

광복절 연휴기간 자치단체 공공시설 무료 개방

광복절 연휴기간 
자치단체 공공시설 무료 개방

광한루(남원), 백제문화단지(부여), 
대가야박물관(고령), 
용연동굴(태백), 울산대공원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2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축하 분위기 확산과
임시공휴일 지정을 통한 내수경기 진작을
지원하기 위해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자치단체 공공시설 무료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
소유의 청사(운동장, 강당, 회의실 등)는
연휴 기간 3일 동안 민간단체 등의
광복 70주년 기념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며, 지방자치단체에서
유료로 운영중인 박물관, 미술관,
체육시설,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서는
임시공휴일(8월 14일)에 무료 또는
요금을 할인하도록 권유할 계획이다.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지방 공공시설들은 8월 12일(수)부터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행정자치부는 지방 공공시설 개방 시
많은 이용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기관에서
긴급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정순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 공공시설 무료 개방이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를 확산하고 메르스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회계제도과 김상영 (02-2100-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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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 젊은이들이 적극 나섰다.

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 
젊은이들이 적극 나섰다.

행자부,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대학로 태극기 사랑 캠페인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2





젊음과 활기의 상징적 공간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태극기를
손에 든 청년들의 환호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광복절을 앞둔 12일(수) 오전 11시,
행정자치부는 『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의 막바지
행사로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대학로
태극기 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과
새마을운동중앙회·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새마을금고중앙회의 회장단 및
청년 회원들, 대학생을 포함해 약 200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했다.
모두 흰색 바탕에 태극 모양이 그려진
셔츠를 입은 모습이었다.

캠페인은 ‘아리랑’의 곡조에 맞춘
퓨전난타 퍼포먼스(허지원 외 4명)로
시작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온 국민의 축하와
기쁨을 표현한 경쾌한 타악기 소리에,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의 열기도 한층
고조되어 갔다.

이어서 중앙대학교 댄스 동아리(회장 최영준,
2학년)의 태극기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공연은, 태극기를 활용하여 광복절의 기쁨을
표현한 태극기 플래시 몹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을 한 학생은 “태극기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은 흔치않은
경험이었다.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태극기와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이
커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서울 마로니에 공원 뿐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에서 같은 시간에 진행된
오늘 태극기 캠페인은, 행사에 직접 참석한
청년들은 물론 함께한 시민들까지 어우러져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태극기를 통해 온
국민이 하나되는 기쁨을 광복 70주년의
경축과 연결시킨 ‘오! 필승코리아’에 맞춰
태극기를 휘날리며 ‘만세 삼창’을 부르면서
마무리되었다.

태극기 플래시 몹에 함께 참가한 정종섭 장관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일체성을
나타내는 표상이다.
대한민국은 순국선열들께서 목숨 바쳐
되찾아준 나라이고, 우리 후손과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살아야 할 땅이다.
태극기는 우리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최승환 (02-210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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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2014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0










2015년 7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2015년 7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7



 □ 2015.7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608.7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38.0억달러 감소

ㅇ 전년중 크게 증가했던
위안화 정기예금의 만기 도래 등으로
위안화예금이 감소(7월중 -41.8억달러)한데
주로 기인






2015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2015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5



한국은행의 기번호 검색 서비스 안내

한국은행 홈페이지(http://www.bok.or.kr) 상단의 
‘화폐’를 클릭하면 「위조지폐 기번호 검색」이 
확인되며 이를 다시 클릭하면 자주 발견되어 
특히 주의가 필요한 위조지폐 기번호가 
안내되어 있으며, 빈번하게 발견되지 않은
위조지폐의 경우에도 지폐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위폐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음






2015년 8월 13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2015년 8월 13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3








통화정책방향(2015년 8월 13일)

통화정책방향(2015년 8월 13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3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도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및
중국 위안화 절하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으나
메르스 사태의 충격 등으로 위축되었던
소비와 경제주체들의 심리는 개선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고용 면에서는 고용률이
전년동월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취업자수 증가세가 둔화되고
실업률은 구직활동 증가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상승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확장적인 거시경제정책,
메르스 사태의 소멸 등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나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7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기요금 인하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격의 오름폭 확대로
전월과 같은 0.7%를 나타내었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도
전월과 동일한 2.0%를 기록하였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저유가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이어졌다.

□금융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기대,
중국 위안화 절하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은 큰 폭 상승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금리의 움직임
등을 반영하여 하락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계부채의 증가세,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및
일부 신흥시장국의 금융불안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위안화(CNY.¥)약발도 다 됐나요.

중국정부가 오늘도 위안화(CNY.¥)를
1.11% 평가절하해서 6.4010위안(¥)으로
고시를 했는데 일본을 비로한 우리증시가
좋은것이 위안화 평가절하도 약발이
다한 것인가요. 

아시아증시의 상승과 
2일간 유럽증시의 큰 폭 하락이 
잠시후에 시작될 유럽증시의 상승을
이끌어서 세계증시가 다시 안정적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다만, 중국경제가 위한화를 평가절하 해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할만큼 악화되었다는 것은
전세계의 골칫거리가 되겠지요.

중국 경제의 하락은 우리라나처럼
교역규모가 큰 나라는 직격탄을 맞아서
경제가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이고요.

내일(8월 14일)은 소비촉진을 시킨다는
명분으로 임시공휴일로 지정을 했기에
증시를 비롯한 금융권 나아가 기업과
관공서가 휴무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오늘밤 유럽과 미국증시가 좋게 끝난다면
내일 우리증시도 영향을 받을텐데
아쉽고요.

저처럼 개미투자자는 휴일이 적은것을
원하고 있는데 내일이 또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서 휴장을 하는것이 아쉽지요.



2015년 8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미국증시의 안정으로 세계증시가 기사회생(起死會生.resuscitation)하나요.

미국 Dow 지수가 17,125 point까지,
S&P 500 2,052 point까지 하락을 했다가
보합으로 마감을 하면서 전세계 증시가
기사회생(Resuscitation)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중국의 인민폐(위안화.¥.CNY)
가치하락으로 미국과 중국 중에서
어느 나라가 유리했는지는 시간이
더 흘러봐야 알것이지만 미국이
우월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겠지요.

중국이 통화가치 하락을 시킨것이
미국의 금리인상을 예상한 선제적 조치였든,
중국 경제 침체에 따른 수출증가를 노렸든,
우리가 알 수 없는 심오(深奧.profundity)함이
있었기 때문이였든 결과는 전세계 증시의
혼란과 환율전쟁의 경각심을 심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은 
세계 1.2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하기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대변하기에, 
대립의 각(角)은 높아질 것이며
피해는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거나
힘없는 국가들이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8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 제암리서 광복 70주년 행사... 강제동원 피해자, 사과·보상 요구

화성 제암리서 광복 70주년 행사...
강제동원 피해자, 사과·보상 요구

                    화성시     등록일   2015-08-12



화성시는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12일 제암리 순국 유적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는 광복 70주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으로 발굴한 자료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포함해
일본군 시설에 강제 동원된 피해 생존자 9명과
화성시 광복회 회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일본의 군함도 산업시설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해 일본정부가 강제동원
피해자를 제외한 채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 군 시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행사에 참가한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다.
 
17세의 나이로 사할린 오도마리 비행장과
시즈오까 비행장에 강제 동원된 고종학 옹을
비롯해 미쓰비시 탄광에 끌려간 박형식 옹 등
9명의 피해 생존자들은 한마음으로
일본의 사과와 합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또한 남양군도 트럭제도에 강제동원 됐던
정흥렬 옹의 군위안소에 대한 증언은
당시의 참혹성을 다시 한번 드러내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경종을 울렸다.


채인석 시장은 “일본의 만행을 증언해
주실 분들이 이처럼 버젓이 살아계심에도
일본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교묘한
말장난으로 강제동원 사실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진실을 밝히고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화성시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화성시,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8-12


화성시 농업 6차 융복합 사업 활성화의
중추역할을 담당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재단법인으로 설립을 앞두고 11일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시는 기존의 사단법인
화성시농산물유통사업단을
재단법인으로 확대 개편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농산물 공급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농산물 안전 유통사업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사업을 활성화하고
공익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발기인 대표를 맡은 채인석 화성시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해
지역 내 선순환 경제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지원센터 설립취지를 밝혔다.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초대 이사장에는
이원철 매송농협 조합장이,
이사에는
김윤중 화성시 농촌지도자회 회장,
윤명원 화성시
(사)한국농업경영인화성시연합회 회장,
윤통일 (사)화성시농산물유통사업단 이사,
탁명구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사무총장,
신승우 화성시 경제산업국장이,
감사에는 진수현 가율회계법인 회계사와
이응구 화성시 농정과장이 참여한다.
 
시는 재단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승인을
받는 대로 법인 등기 및 직원 채용 및
사단법인의 업무 인수인계를 거쳐
오는 2016년 1월 1일 정식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