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4일 금요일

최 부총리, "추경, 하루라도 빠른 집행이 성공의 관건"

최 부총리, "추경, 하루라도 빠른 
집행이 성공의 관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22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메르스 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경기침체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추가경정예산안은 하루라도 빨리 집행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추경예산안이 오는 24일까지 국회를
통과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경제는 세계경제 회복 지연,
메르스 및 그리스 사태,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내외 위험 요인에 직면해 있다"며
"정상적인 성장 경로로 복귀하려면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체질을 개선하고
22조원 규모의 재정 보강을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4대 부문
구조개혁은 청년과 미래 세대를 위해 추진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면서 "구조개혁의
추진력이 국민적 지지와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개혁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한
체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들어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고 공무원연금
개혁 등 일부 성과가 있었지만,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아직 성과가 미흡한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계부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올 하반기 구조개혁에
매진해야 한다"며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은
입법화를 위해 노력하고, 반대와 저항이
있더라도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구조개혁의 성과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개혁과제별 핵심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 부총리는 또한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과 수출경쟁력
강화 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메르스로 위축된 관광산업이 7~8월
성수기를 맞아 정상화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총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침체된
소비와 관광산업을 진작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면서 기업과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과
'면세산업에서의 중소ㆍ중견기업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면세산업에 대해
"신규 시내 면세점 개점 시기를
내년 초에서 올해 말로 앞당기고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중소ㆍ중견기업
제품의 매장 면적을 확대하고
상생협력기금 조성 목표를 30억원에서
2018년까지 1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소ㆍ중견 면세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물류ㆍ온라인 판매ㆍ브랜드 홍보 등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가계부채와 관련해선 "가계대출 구조를
'처음부터 빚을 나눠 갚아나가는 방식'으로
정착시키고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대내외
충격에 대한 사전 위험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금리 변동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정금리ㆍ분할상환 대출 비중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은행이 차주의 상환 능력을 꼼꼼히
심사하도록 대출심사 방식을 선진화하는 한편,
상호금융권의 비주택(토지ㆍ상가) 담보대출에
대해 담보평가 및 담보인정 기준을 강화하겠다"며
"은행권 자본 확충, 유한책임대출 시범 도입,
가계부채 상시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금융권과
가계의 대응능력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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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정보 불법매매 긴급 특별점검 실시

환자정보 불법매매 긴급 특별점검 실시
외주 전산업체 및 의료기관 일제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23



행정자치부는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이 
발표(‘15.7.23. 12:00)한 “환자정보 
불법 수집·판매”에 대하여 국민의 
의료정보에 대한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행위로 인식하고, 보건복지부와 
합동으로 금번 사건과 관련된 10개 외주 
전산업체에 대한 긴급 특별점검 뿐만 아니라, 
의료정보를 처리하는 국내 100여개 
전산업체에 대해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점검에서는 불법매매된 의료정보의 
파기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결과 법 위반이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14년 말부터 27개 외주 
전산업체에 대해 복지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고, 이들 전산업체에 의료정보 
처리를 위탁한 7만여개 병원·약국에서 
관리실태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에도 복지부와 함께 의료정보 
외주업체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은 물론이고, 
병원·약국들에 대해서도 전반적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의료정보 
보호에 매진할 계획이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과 김만봉 (02-2100-3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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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은 왜 한국을 떠날려고 할까요.

언제부인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한민국증시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현실로 나타나고 있지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나라 증시에서
지속적으로 매도를 하고 있으며,
매도한 돈을 달러로 바꾸고 있지
않나 할 정도로 달러($)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고요.

특히, 외국인들은 선물시장을
좌우하면서 현물까지 움직이는
Wag the dog를 만들면서 매도를
지속하는 이유가 뭔가요.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대한민국 경제는
성장률이 약간 하락했을뿐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왜 우리나라에서
발을 빼려고 하는 것인가요.

그나저나 오늘 증시는 건설관련주들의
하락폭이 깊군요.


2015년 7월 24일 13시 대한민국증시현황










투자자별 일별(日別)투자금액 동향

누적 투자금액 동향


2015 봉선축제

행사명 : 2015 봉선축제
일   시 : 2015.09.05.(토) 10:00 ~16:00
장   소 :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1583
             (신외리 464-2(가래울 주변))
대   상 : 화성시민(선착순 500명)
체험비 : 1인당 10,000원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리플릿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몰라 원자재가격

달러($)가치의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지만

저는,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세계경제가 회복하지
못한다면 원자재 가격은 회복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또한, 경제하락에 따른 혼란이
커질수록 달러($)가치가 상승하면서
스위스나 호주 등등처럼 안정된
국가를 제외하고는 통화가치가
하락하지 않을까요.

요즈음은 대한민국 통화(KRW)가치
하락을 보고 있노라면,
하루의 하락폭이
1년 동안 하락해야 할 폭과
비슷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대한민국처럼 경제가 불안한 국가의
통화가치 변동폭이 크다는 것을
미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국제원자재가격의 미래가 어떨지
묻는다면 `아 몰라'라고 대답하고 싶네요.


2015년 7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보도해명자료)지난해 경기도 일자리 창출수 19만 6천개 맞아

지난해(2014년) 경기도 일자리
창출수 19만 6천개 맞아


22일자 인천일보 ‘19만 6천개
일자리 실적 ’숫자놀음’이란 제목의
보도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내용

○ 1년간 창출 일자리 수에 대한 통계는
매월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 수의 평균으로
산출하고 있음.
이는 전국 공통 방식임.

- 예를 들면
2014년 7월 경기도의 전년동월대비
일자리 창출수(증감수)는 25만 7천명이고
2014년 8월 경기도의 전년동월대비
일자리 창출 수는 24만 9천명임.

- 이렇게 남 지사 재임기간인
2014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일자리
창출수를 다 더하면 216만 3천명이
나오고 이를 11개월로 나누면
평균 19만 6천명이 나옴.

※ 2015년 6월 일자리창출수 통계는
7월 2째 주에 나오므로, 지난달 말
민선6기 1주년 실적 집계할 당시
통계에 포함되지 않음.

○ 따라서 올해 6월과 지난해 6월
고용동향을 단순 비교한 후,
19만 6천명이 나오지 않는다며
치적 부풀리기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2014년 6월과 2015년 6월을 비교하는
것은 1개월 치 일자리 창출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1년 일자리 창출 수가 될 수 없음.
이러한 이유로 1년 평균을 내는 것임.

첨부자료 : 2014년 7월~2015년 5월 취업자수 증가현황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1
입력일 : 2015-07-22 오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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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2일 수원지법과 개인회생·파산 Fast Track(패스트 트랙) 업무 협약 맺어

도, 수원지법과 개인회생·파산신청 절차
간소화 서비스 지원 합의

○ 도, 22일 수원지법과 개인회생·파산
    패스트 트랙 업무 협약 맺어
○ 법원의 개인회생·파산제도가 필요한
    채무자에게 신속하고 간편한
    법적 구제지원을 위한 조치
○ 경기도 금융지원센터 개소.
    금융소외계층 자활을 위한 원스톱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
- 전환대출, 채무조정, 재무설계, 복지연계 등
   종합적인 서민금융서비스


경기도가 저소득층, 저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들을 위한 원스톱
금융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성낙송 수원지방법원장과 함께 22일 오후 2시
광교에 위치한 경기도 R&DB센터에서
‘개인회생 및 파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개인회생 및 파산 패스트 트랙
(Fast Track)’이란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신청하는 채무자가 적정한
절차를 최소의 비용으로 신속하게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도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으로
개인회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복잡한 절차와 긴 시일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외계층들이 많다.”며,
“이번 협약은 도내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개인회생·파산 절차의 신속한
처리 및 비용지원 등 공적구제를 통한
자립·자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협약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채무자들은 본인 상황에
적합한 채무자구제제도 선택과 법률서비스
비용부담 없이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소송기간이 단축돼 채무자들의
신속한 경제적 회생이 가능해지게 됐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최고의 금융복지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가계 소득향상”이라며,
“일자리 창출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협약식에 이어
경기도 금융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상담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금융상담센터는 과다 채무자 등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종합상담 서비스를
담당하는 시설로, 각 상담소 마다
서민금융 전문상담사가 1명 이상을 배치해
밀착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의 주요 기능으로 개인회생 및 파산,
면책 등 법적 지원은 물론 채무자에 대한
재무교육, 직업교육, 일자리 제공,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복지지원체계
연계를 통해 자립·자활을 돕게 된다.
도는 올해 금융상담센터를 수원, 의정부,
안산, 안양, 고양, 구리 지역에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할
중앙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6개소 등
총 7개소를 설치·운영해 권역별 밀착
상담을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도내
개인회생 신청 건수는 27,441건,
개인파산 신청 건수는 11,872건으로
나타났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42
입력일 : 2015-07-21 오후 5: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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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동남아 컨테이너 항로개설 속도 낸다.

평택항, 동남아 컨테이너
항로개설 속도 낸다.

○ 경기평택항만公, 동남아정기선사
    초청 화물유치 설명회 개최
○ “올 동남아 상반기 컨 처리량
     전년 대비 18% 증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가
평택항의 동남아 신규항로 개설 및
동남아시장 물량 증대를 위한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
회원사 임원진을 초청해 평택항 동남아
항로 활성화 및 화물 증대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가운데)이 
설명회에 참석한 선사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동남아정기선사 임원진을 초청해 
평택항 현황과 경쟁력을 알리는 
평택항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동남아 정기항로
운영선사에게 평택항의 물류환경 및
경쟁력,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설명하고
한·베트남 FTA 발효 대비 평택항이
동남아 화물처리에 있어 전초기지
항만임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내륙운송비 절감 효과
등을 집중 어필하며 참석 선사의
평택항 이용을 적극 유도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작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평택항의
동남아 컨테이너 처리량은 18% 증가하는 등
최근 기업체의 동남아 투자 집중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다”며 “우수한 입지여건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평택항에 대한
국적 선사의 적극적인 항로 개설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평택항 운영현황과
주요사업 소개, 미래개발 전략
프리젠테이션을 청취한 뒤 해운물류산업
활성화와 정기선 운영상의 애로점 등에
대한 심도 높은 토론을 이어 나갔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선사 임원은
“평택항은 국내 생산 및 소비의 중심지인
수도권에 인접해 화물확보가 용이하고
내륙운송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나 동남아 화주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에 더해 항로
초기 개설시 발생하는 리스크 완화
정책과 원활한 물류 흐름을 위한 신속함,
인-아웃 물동량의 불균형 해소,
맞춤형 물류센터 등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을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또 다른 선사 관계자는 “평택항의 항로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지만 최근 동남아
물량의 증가와 인접한 다수의 산업단지 등
여건 측면에서는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항로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며 “신규항로
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등이
지원 정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4월 베트남에서
신규 항로개설과 화물창출을 위해
평택항 세일즈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일대일 마케팅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동남아 항로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고려해운, 남성해운,
동영해운, 동진상선, 범주해운, 장금상선,
천경해운, 흥아해운, 고려해운 등
임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07-22 오후 4: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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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관련 조례 합리적 개정 추진

경기도, 지방세 관련 조례
합리적 개정 추진

○ 도, 22~24일 전국 지방세분야
    자치법규 워크숍 개최
○ 불합리한 지방세 관련 조례 정비,
    납세자 중심 지방세 운영


#사례1= 세무사 A씨, 고객이 사업운영이
어려워 재산세가 체납되었다.
이에 고객의 체납징수유예를 신청하기
위해서 시청을 방문했다.
세무사는 징수유예에 납세담보가 필요하다는 것
은 알고 있었지만 K시청의 경우 시조례에 의해서
소액체납자는 납세담보 없이 징수유예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A씨가 방문한 J시는 징수유예시
납세담보를 반드시 받도록 시 조례에
규정하고 있어 납세담보를 요구했다.
세무사 A씨는 같은 지방세인데 자치단체마다
조례가 달라서 다르게 세법이 적용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례2= 세무사 B는 고객의 체납처분
중지와 관련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자세히 검토하다 보니 지방세기본법에는
국세징수법을 준용하도록 하고 있고,
국세징수법에서는 체납처분 중지하는 경우
1개월간 공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시군의 조례에는 10일간 공고하도록
되어 있다.
세무사 B는 지방세관련법과 조례의 규정이
상이해서 어느 것을 따라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조례를 따를 경우 주민이 이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도가 지방세 관련 조례를
합리적으로 개정하기 위해 ‘전국 지방세
관련 조례 개정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불합리한 지방세 자치조례
체계를 개편해 납세자 중심 지방세제를
운영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22~24일 수원 하이앤드호텔에서
행정자치부, 한국지방세연구원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경기도는 과세권자 중심에서 납세자
중심으로 세정을 전환하기 위해
지방세분야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에
지방세 관련 조례 개선안을
지난 6월 22일 건의한 바 있다.
행정자치부도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으며,
전국 지방세 관련 조례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해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한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15년도
지방세징수체계의 개편에 따른
지방세관계법 개정 예정사항을
자치 조례에 반영하고, 전국 자치단체 간
자치조례 형식 등을 일원화하여 납세자
혼란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11년 지방세법이 분법 되면서
지방세제도에 많은 변화로 잦은 법령개정
사항을 자치조례에 담아내지 못했으나,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부분을
모두 담을 예정이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지방세분야
자치조례가 전부 개정되게 되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일원화된 지방세
자치조례 체계를 갖추게 되어, 납세자의
혼란이 최소화되어 민원이 급감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동균 도 세정과장은 “2015년은 지방세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원년으로 불합리한
지방세체계를 개선하는 등 경기도가
지방세분야의 중심으로 제도개선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54
입력일 : 2015-07-22 오전 9: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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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3일 목요일

아몰라, 대한민국증시

어제는 Google이 LG전자를 인수할 수
있다는 루머로 주가가 출렁이면서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었는데요.

오늘은, OCI가 실적이 부진하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을 했군요.

한때, LG전자는 삼성전자와 쌍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감으로
시가총액 상위를 기록한적도 있었지요.

OCI도 유가가 상승했을때
태양광이라는 대체제에 열광하면서
시가총액 상위를 기록했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러나, 오늘의 LG전자와 OCI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할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주가도 걱정하는 처지가
되었지요.

더하여서, 대한민국은 가계부채때문에
언론과 정부가 연일 소식들을 쏟아내고
있지요.

허나, 가계부채가 경(輕)착륙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고요.

항상 이야기했듯이, 가계부채보다 기업부채가
횔씬 심각하다고 주장하는데도 정부와 언론은
가계부채에만 초점을 맟추고 있는것이 싫지요.

대한민국증시를 한 마디로 표현하라면
`아 몰라'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15년 7월 2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LG전자 챠트

OCI 챠트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투자설명회에서 성공의 길을 찾다.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투자설명회에서 성공의 길을 찾다.

10개 벤처·5개 투자사가 참여한
‘투자 설명회(IR)’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22




최근 ‘서울버스 앱’, ‘김기사 내비’, 
‘학교 알림장 앱’ 등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공공데이터 활용 벤처기업들이 
잇따라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이러한 창업기업들에 대한 국내외 
투자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데이터 활용기업 대부분은 
1인 기업이거나 소규모 영세 기업으로  
우수한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초기 
사업개발을 위한 자금 확보, 마케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한국IR협의회(회장 진수형)는 
23일(목) 서울 여의도에서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투자설명회(IR)에서 성공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공공데이터 
활용기업과 국내 벤처 투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IR(기업 설명회 : Investor 
relations)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공공데이터 활용기업과 
투자자 간 만남의 장(場)으로서, 
사전 신청을 받아 선발된 공공데이터 
활용기업 10곳과 벤처 캐피탈 5곳이 
참여하여, 제안 발표와 투자 심사로 
이루어진다. 
아울러, 투자 외에도 자금유치 방법, 
재무·마케팅 전략 등 사업수행역량을 
배양하고자,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1:1 상담 및 멘토링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금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IR협의회는 
획기적이고 기발한 공공데이터 활용기업들이 
대부분 시장에 진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자금 조달 및 정보 네트워크 부족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행자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등 정부3.0 정책을 
주관하는 정부기관의 협조를 받아, 
연말까지 이러한 IR 행사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을 방문해보면 
일정 규모 이상 사업을 키워내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라며, 
“이번 기업 설명회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이자,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오연순 (02-210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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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기준경비 동결된다.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기준경비 동결된다.

행자부, 「‘1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마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22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최근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가뭄피해 등의 사회적 분위기,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등을 감안하여 
지방자치단체 업무추진비 등 지방의회, 
공무원과 관련된 기본경비를 동결하는 
내용의 「201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이하 “예산편성 
운영기준”이라 한다)」을 마련했다.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포함된 주요내용은 
▲지방의회 관련경비(의정운영공통경비, 
   업무추진비, 국외여비 등) 
▲집행기관 업무추진비(기관운영업무추진비, 
  직책급업무추진비 등) 
▲기타 기준경비(일·숙직비, 맞춤형복지제도 등) 
▲예산을 적정하게 편성할 수 있는 
   세출예산 과목 등이다. 
지방재정법 제38조 규정에 의거 
행정자치부장관이 마련한 예산편성 
운영기준(훈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2016년도 예산안을 편성하고 11월 중에 
지방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하여 심의를 
받게 된다.

201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의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무원 등과 관련된 모든 
기준경비를 동결하였지만, 주민편의 등을 
위해 설치되는 책임읍면동의 확대 및 
조기정착을 위해 책임읍면동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등에 대해서는 일부 조정하였다.

둘째, 지방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변경하는 경우에는 보건복지부장관과 
사전협의를 하도록 명문화 하였다. 
또한, 행정자치부 및 시도와 협의없이 
임의로 설치한 기구에 대해서는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편성하지 
못하도록 명시적으로 규정하였다

셋째, 지방재정법 개정(‘14.5월)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예산 성과계획서‘를 
작성하도록 하여 예산과 성과평가가 
연계되도록 하였다.

기타, 지방교부세법 개정(‘14.12월)에 따라 
신설된 소방안전교부세 세입과목을 
신설하였다.

행정자치부는 23일부터 2일간 
부산광역시 소재 벡스코에서 500여명의 
지방예산담당자를 대상으로 예산편성 
운영기준 교육을 실시한 후에 7월 말에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이번 예산편성기준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의회, 공무원 기준경비를 동결함으로써 
절약되는 재원을 복지수요, 
사회기반시설(SOC) 기반 구축 등 
지역경기 활성화 예산에 편성토록 
한 것에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담당 : 재정정책과 손연석 (02-210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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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육아나눔터 장소 추천 안내

2015. 경기육아나눔터사업을 추진합니다.


가족품앗이 형태의 육아나눔터사업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여 가족돌봄,나눔 등
사업 참여 공간을 무료임대제공 가능하신
아파트유휴공간이 있으신 곳에서는
적극 검토하시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신청기간 : 2015.8.20(목)까지)
(장난감, 책장 등 리모델링 비용
 10,000천원 이내 지원)



-문의 (평택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 8024-2914)



첨부파일
  • 경기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신청서.hwp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비즈니스형 농장 경영주 키운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비즈니스형 농장 경영주 키운다.

               화성시      등록일    2015-07-22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꽃식물원에서
    지난 6월 29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한
    비즈니스형 농장경영주 양성 ‘화성시 농장
    디자인 교육’수료식을 21일 가졌다.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교육체험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농장 디자인
    교육’은 농업인과 귀농인, 후계농업인을
    대상으로 유․무형의 농장 자원을 활용해
    농장에 맞는 마스터플랜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형 농장경영주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2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교육은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지막 교육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농촌교육농장인 ‘마실휴양농원’에서
    합숙교육으로 참가자들이 그동안 디자인한
    농장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서로의 계획을
    보완, 격려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수업을 통해 마스터플랜 실현성 점검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수료식에 참여한 교육생은
    “농장이 가지고 있는 내·외부의 자원들을
    직접 농장에 접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어 앞으로 농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 몰라 세계증시

    MERS(메르스)사태가 한창 진행중에
    행정수반의 최고책임자인 박근혜대통령의
    지도력을 보면서 일부 분들이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아 몰라(랑)"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널리 사용되었지요.

    아마도, 듣도 보지도 못한 MERS(메르스)
    사태 대응에 대한 답답한 일처리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였나
    생각하고요.

    지금의 세계주요국증시도
    한치 앞으로 내다볼 수 없을만큼
    답답함이 엿보이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미국을 제외한 국가의 경기침체는
    계속되고 있고요.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되면
    소비감소로 이어질 것이고요.
    이는 또다시 경기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지속될 것이고요.

    세계경제의 현황을 유추할 수 있는
    시장지표인 원자재 가격은 맥(脈)을 못쓰고
    있고요.

    세계제조업이라 불리웠던 중국도
    증시부양을 국가적으로 부양하고 있을 정도로
    혼란이 지속되고 있고요.

    대한민국은 가계부채가 통제수준을 넘어서서
    "가계부채종합관리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가계부채 뿐만 아니라 기업부채 및 경쟁력도
    잃어가고 있었서 걱정이고요.

    대한민국 증시뿐만 아니라 세계주요국증시도
    "아 몰라(랑)"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 7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남 지사 “비극적 범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

    남 지사 “비극적 범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

    ○ 남경필 지사, 21일 법무부 주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현장 방문
    - 김현웅 법무부장관, 염태영 수원시장과
       매교동 사업 현장 시찰
    ○ 남 지사, “안전 책임지는 공공의 협력” 강조
    ○ 경기도, 2013년 전국 최초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례 제정
    - 지난해 고양, 안양 시범사업 거쳐
      올해 평택, 시흥서 셉테드 사업
    - 도-경찰청-수원시, 6월부터 수원 지동
       안전마을 조성 공동 추진 중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정부를 비롯해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21일 오후 4시 수원시
    매교동에서 진행된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민관 협력을 통해 메르스를 극복한
    사례를 소개하며 “모두 협력해야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또 “오원춘 사건, 박춘풍 사건
    등을 떠올리면 도지사로서 도민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다는 반성을 하고 있다.”며
    “오늘은 다시는 비극적인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 취임 후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남 지사를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남 국회의원,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
    강찬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최삼규 대한건설협회장,
    민영진 KT&G 대표이사와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물질 중심
    사회가 되면서 강력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국민 불안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국가의
    의무이자 책무.”라며 “범죄예방사업은
    대한민국을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로
    만들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염 시장은 “수원은 범죄지수가
    다른 곳보다 덜한데 강력 범죄로 인한
    낙인효과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하루빨리 낙인을 지우고 범죄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안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추진 중인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은 범죄 취약지역에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인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법무부는 지난해 전국 14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1개 지역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이날 행사가 진행된
    수원 매교동을 비롯해 안산, 부천, 평택,
    파주, 양주 등 6개 지역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이 추진되는 매교동은 수원시
    구도심권 주거지로 좁은 골목길과
    후미진 지역 등 범죄에 취약한 장소가
    밀집해 있다.
    법무부와 수원시는 이 지역에 CCTV 확충,
    밝은 골목길 조성, 공가 및 폐가 등
    범죄유발 장소 차단, 훼손된 골목길 포장,
    벽화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 사업 설명을 비롯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사업에 참여하는
    대한건설협회와 KT&G의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대한건설협회는 수원시 이외의
    도내 5개 지역에 각 1억 원씩의 공사비용을
    현물로 지원하며, KT&G도 수원시 매교동
    사업지구에 2억 원의 공사비용을 현물로
    지원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6기 도정 방향인
    안전한 경기도 구현을 위해 지난해
    도비 4억 원을 들여 고양시와 안양시에서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에도 시흥시 다세대 빌라 밀집지역과
    평택시 여성 거주 원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6월부터 경기경찰청,
    수원시와 함께 수원시 지동에서
    ‘안전시범도시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CCTV 설치지역 선정 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반영하고
    범죄취약지역에 셉테드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담 당 자 : 장 상 범(전화 : 031-8008-2788)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2788
    입력일 : 2015-07-21 오후 5: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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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정원에 美친 UCC공모전 수상작 7작 선정

    도, 정원에 美친 UCC공모전
    수상작 7작 선정

    ○ 도, 정원에 美친 UCC 공모전
        7개 수상작 발표
    ○ 총 65개 작품 출품돼 열띤 경쟁 펼쳐
    ○ 이종민씨 작품‘회색도시에서
        이젠 녹색도시로’대상 수상
    ○ 경기도지사 상장 및
        총 시상금 1,500만원 지급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1일 경기가족여성연구원에서
    ‘정원에 美친 UCC 공모전’의 수상작
    7개 작품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의 정원문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산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개최됐으며,
    총 65개의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영예의 대상은 이종민씨의
    ‘회색도시에서 이젠 녹색도시로’가
    차지했다.
    이씨의 작품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자작곡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조화롭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생활 속 정원문화라는
    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정원에서 위로받는
    한편의 CF같은 영상을 제작한
    김정원·김상우씨의 ‘정원과 썸, 타다’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노하영·김성환씨의
    ‘토끼의 정원에 놀러오세요’와
    김영조씨의 ‘가뜬 깜빠넬라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김민경씨의 ‘작은정원’과 신요한씨의
    ‘힐링이 필요해!!!’, 정소영·정정범씨의
    ‘이렇게 시작되었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세심한 심사를
    통해 독창적 아이디어와 구성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목적을
    잘 표현한 우수작들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향후 유튜브(Youtube), G버스TV,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박람회 홍보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된다.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품성은 물론
    독창적 아이디어를 통해 경기도정원문화
    박람회를 재치 있게 소개하는 작품들이
    많았다.”며, “이번 수상작을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안성시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5
    입력일 : 2015-07-21 오후 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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