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앞으로는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지수를 좌우 할 것이다.

늘상 하는 말이지만,
부분(Part)는 대부분(All most)로
대한민국 기업의 실적이 나쁘다는 것은
미국기업의 실적이 나쁘다는 뜻이요.

일본 국민들의 생활이 힘들다는 것은
유럽 국민들도 생활이 힘들다는 뜻과
상통하듯이 국민들의 삶은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은 전세계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미국과 독일정도만이
위기가 닥쳤을 때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제외하면요.

전세계의 경제가 지구촌화 되었으며,
전세계의 경제가 금융으로 엮여있어서
어느 특정 국가만이 잘 될 수도
혹은, 침체에 빠질 수도 없는
지구촌 시대가 되었다는 것은
부분이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라 할 것이지요.

따라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부터
2013년까지는 돈을 풀고, 금리를 인하해서
경기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진행했다면
앞으로는 기업들의 실적이 향상되고,
개인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기업들의 실적 향상과
개인들의 삶이 향상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큰 혼란을 겪을 것이기에요.





2014년 1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납세자보호위원회」법제화로 납세자 권익보호 한층 강화

 "납세자 보호위원회" 법제화로
  납세자 권익보호 한층 강화

                                        국세청    등록일   2014-01-21






연말정산, 과다공제(過多控除) "자동체크(Autonatic check)된다.

연말정산 과다공제 『자동체크』된다.
- 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는 것도 절세전략 


                국세청    등록일   2014-01-21








현오석 부총리, "한(Korea)ㆍ베트남(Vietnam) FTA,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 기대"

현 부총리, 
"한(Korea)ㆍ베트남(Vietnam) FTA,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 기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1


                                  현오석 부총리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수석부총리와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한ㆍ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이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부총리를 만나 양국 간
경제ㆍ통상, 개발 및 고용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 이래 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한ㆍ베트남 FTA는 양국 교역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과 베트남 간 교역량은
1992년 4억9000만달러에서
2012년 216억7000만달러로
약 44배 증가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쑤언 푹 부총리에게
"베트남 원전 개발, 화력발전소 등
대형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또 '국민과 함께 살며(꿍아),
함께 먹고(꿍안),
함께 일함(꿍담)'이란
호치민의 '3꿍 정신'을 언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신뢰와
이해를 높여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쑤언 푹 부총리는
"한ㆍ베트남 FTA가 올해 안에
타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지난 22년 동안의 양국 관계 발전을
뛰어넘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양국 부총리는 아울러 지난해 정상 간
논의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고용분야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과
 고위급 교류 등도 강화하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조정과(044-215-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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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설 맞아 전국 4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설 맞아 전국 4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로 서민생활 안정 기여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21



설 명절을 맞아 1월 22일(수)부터
2월 2일(일)까지 전국 4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정차가
허용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와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이번 설을 맞아
연중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을
기존 107개에서 124개로 확대하고,
그 외 304개 전통시장에서는
이 기간 동안 주.정차가 허용된다.
또한,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해당 시장에는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정차를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교통여건을 고려하고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다.

허용대상 시장은
국가정책홍보포털(공감코리아 www.korea.kr),
안전행정부(www.mospa.go.kr) 및
찰청(www.police.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로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상권 확대에
밀려 날로 위축되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중기청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전통시장 주차 허용 성과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연중 주.정차가 허용된
전통시장 이용객 수는 15.6%,
매출액은 15.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3년 기준).

또한, 명절기간 중 한시적 주.정차
허용도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전통시장 물품을 많이 구매하는
효과가 있으며 고객들의 호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태옥 안전행정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설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확대를 계기로
고객들이 값싸고 주차가 편리한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안전행정부는
설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1월 14일(화)에
17개 시.도 물가담당 국장회의를 개최해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설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사과.배.쇠고기 등 설 성수품 및
생필품 28개 품목에 대해 집중관리에
들어갔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상연(02-2100-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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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을 해도 상승한 것을 느끼지 못하는 대한민국 증시

오늘도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수해서
상승으로 마감을 했군요.

오늘의 주식시장은
제가 시청(Pyeongtaek City Hall) 모임때문에
지켜보지 못했지만 아침에 시작할 때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외국이들이 선물을
매도 혹은 동등 이였는데 장이 끝날 때 보니
선물을 매수하면서 상승으로 끝맺음을
했는데요.

한마디로, 어제와 똑같은 현상이
연출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외국인들도 매도를 희망하고 있을텐데
쉽게 매도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듯, 누적 될수록 외국인들이
매도할 때 주가하락의 폭은 클 것으로
예측되기에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도록 대한민국 경제의
기초를 다져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월 2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미국증시는 Martin Luther King Day로 휴장을 했고, 유럽과 아시아 증시는 등락이 엇갈리렸네요.

어제 미국은 Martin Luther King Day로
휴장을 했는데요.

Martin Luther King Day로 지정할만큼
Martin Luther King이 위대했는가는
알 수가 없지만,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Martin Luther King은 열정적이였다는
느낌은 확실했습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남이 알아주든 혹은 알아주지 않든
완성될 때 까지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이
관건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도에
포기를 하게 되지요.
해서, 완성이 될때 까지 진행한 분들이
높이 평가되는 것 같고요.

오늘부터 시작될 미국증시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내일이면 결과가 나올 것이지만
미국의 상승으로 마감되었으면 합니다.




January 20 2014
Status of major stock markets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주민등록번호, 이제는 함부로 수집하지 못한다!

주민등록번호,
이제는 함부로 수집하지 못한다!


안행부,
8월 법시행 대비 가이드라인 배포,
민·관 합동캠페인 전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20



올해 8월부터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는 법령상 근거없이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는 
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또한, 주민등록번호를 
적법하게 수집한 경우에도 
이를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유출된 경우 최대 5억원 이하 과징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를 무분별하게 
요구하는 비정상적 관행이 사라져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제고되고 기
업의 책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법률 제11990호, 
공포 2013.8.6.)이 올해 8월 7일부터 
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 개정 주요내용, 
각 기관별 조치사항, 입법례 및 
수 사례 등을 포함한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 제도 
가이드라인‘을 모든 공공기관, 
민간사업자 등에게 20일 배포하고,

「범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 결의대회 등 
민·관 합동캠페인(3월 예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 도입

주민등록번호의 수집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법령에 구체적 근거가 있는 경우와 
급박한 생명·신체·재산상 이익을 위해 
명백히 필요한 경우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수집 허용 

② 안전성 확보 조치에 대한 책임성 강화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를 하지 않아 주
민등록번호가 유출된 경우 최대 5억원 이하의 
과징금 부과

③ 기관별 조치사항

모든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사업자 등은 법 시행일(‘14.8.7) 이전까지 
소관분야 주민등록번호 수집 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법제도 정비, 대체수단 도입, 업무절차 및 
서식 개선 등 추진

④ 법령 정비 입법례 및 우수 사례, 
지원체계, Q&A 사례 등

주민등록번호 처리 근거 법령 입법례, 
시범 전환 사례(20개 업체)
‘주민번호 전환 지원 전담반*’ 등 
전담 지원창구 안내

안전행정부는 본 가이드라인을 
공문서, 책자,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 등에게 
널리 배포하고,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 
제도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대체수단 도입 등 기술 컨설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국민들이 주민등록번호 유출·오남용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비정상적 
주민등록번호 수집 관행을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며,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 등은 
소관 분야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대체수단 도입, 관련 법령 정비 등을 
즉시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과 이갑준(02-2100-2816)
 
 
 
 

정부, 올해 상반기 재정 161조5000억원 조기 집행


정부, 
올해 상반기 재정 161조5000억원 
조기 집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0



정부가 경기회복 추세를 공고히 하고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올해 상반기 중 161조5000억원의 
재정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이석준 2차관 주재로
제1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2014년 상반기 재정집행계획
및 향후 재정집행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최근 우리경제는 
회복세가 점차 강화되는 모습이지만 
미국의 양적완화 리스크 등 
대외적 불확실성도 여전히 큰 상황"이라며 
"올해도 1분기 28%, 상반기 55%의 재정을 
조기 집행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해에는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위해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집행속도를 높이는 데 역점을 뒀다면,
올해는 낭비 없는 건실한 재정집행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재부는 이날 회의에서 설을 앞두고
서민과 중소 건설업체들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서민 복지예산과
관급공사 선금(공사대금의 30~70%)을
신속히 집행할 것을 독려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팀(044-215-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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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수해서 상승을 했지만 내일은

오늘은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수해서
상승을 했는데요.

내일은 어떨까요.

사실, 외국인들도 매도를 하고 싶지만
매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는데요.

즉, 외국인들은 대한민국의 경제에 대해서
우리보다 더 많은 우려를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QE Tapering는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었고요.

빚으로 경제를 지탱하는 것이야
전세계가 비슷하고요.

빚 때문에 소비가 활성화 될 수 없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것이고요.

대한민국은  소국(小國)이기에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없으면서
수출로 먹고 살기에
외풍에 심하게 흔들리며,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안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요.

가까운 일본과 중국에 투자하는 것이
우리나라에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이 좋을 수 있다는 것도 알 것이기에요.

이렇듯, 외국인들은
대한민국에서 발을 빼고 싶지만
한꺼번에 빠져나가면 주가지수 하락으로
인한 공포로 개인들의 투매를 유발할
것임을 알기에 천천히 매도를 하면서
발을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2015년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요.




2014년 1월 20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場 시작할 때는 외국인들의 선물거래가 매도우위 혹은 매도.매수 동일했는데, 어느새 매수 우위가 되었네요.

역시 대한민국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독무대가 되나요.

아침 장시작할 때
외국인들의 선물 거래가 매도우위 혹은
매수.매도 동일했는데 벌써 매수 우위로
돌아서면서 장이 상승을 하고 있군요.

이렇듯, 대한민국 증시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독무대로 변해서 외국인들이 입맛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늘상 이야기했듯이
아주 안좋은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더하여서, 안좋은 것은
외국인투자자들의 현물 점유률도
약 40%에 육박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를 비롯한 지수관련 대형주는
50%를 넘었거나 한도가 꽉 차서 매수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 또한
안좋은 상황을 연출 할 수 있기에
경계해야 할 것이고요.

즉, 지금처럼 장이 나쁠 때는
지수관련 대형주가 아닌 소형종목들 위주로
매도를 하면서 점유률를 감소시키면서
주가지수가 하락을  준비하거나,
대한민국 경제에 위기가 닥치면
지수관련 대형주를 매도해서
자금을 회수해 갈 것으로 생각되기에요.

지수관련 대형주를 매도하면
주가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해서
개인투자자들의 투매가 이어질 것이고
이는, 연기금을 동원한 주가 받치기에
나설 것이며 외국인들은 연기금이
총알받이 역을 담당할 때 필요한 양만큼
매도를 해서 국부를 유출시키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기에 외국인들의 점유률이
높은 것은 대한민국 증시에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1월 20일 오전 11시 대한민국 증시현황






전세계 증시가 지루하게 움직이는 1월이네요.

애초에 1월 효과를 크게 기대하지는 안않지만
역시나 1월 효과를 전혀 느낄 수가 없도록
증시가 흘러가고 있네요.

이렇듯, 전세계증시가 1월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것은, 늘상 이야기했듯이

첫째는, 전세계는 금융이라는 고리로 연결되어
있으면서, 경제구조가 상호보완 관계에 있기
때문일 것이고요.

둘째는, 전세계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때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풀어서 경기를 부양하는
미국의 경제경책을 따라다는 것이고요.

셋째는, 전세계가 빚으로 경제를 떠받쳤기에
이제는 빚의 부메랑을 걱정하면서 소비를
촉진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는
것이지요.

해서, 전세계가 발표하는 경제지표들은
상승을 하는데도, 서민들은 체감할 수 없는
경기를 동일하게 느끼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빚으로 이룬 경제를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국가들은
선진국인 미국과 독일 그리고 중국과
일본 정도를 제외하고는 항상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며
또 다른 패권국가가 탄생하기 전까지는
미국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것이지요.






2014년 1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개인정보 유출고객에 대한 유의사항 안내

이번에
KB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가 털려서
언론을 비롯한 금융감독기관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으음~,
2차 피해가 다수 발견되지 않는다면
조만간에 기억속에서 잊여질 것이며
훗날 또 발생할 때 오늘을 떠올리지
않을까요.


개인정보 유출고객에 대한
유의사항 안내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1-19







금융감독원 "2014년 주요 금융교육 일정" 발표

금융감독원 
"2014년 주요 금융교육 일정" 발표

                        금융감독원   2014-01-19



□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금융위와 함께 對국민 금융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금융소비자들이
금감원에서 제공하는 금융교육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14년 금융감독원의
  주요 금융교육 일정」을 발표

[참고] 금융교육 신청 관련 문의 : 담당팀 및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센터(http://edu.fss.or.kr)

금융교육 관련 자료 
금감원의 금융교육센터(http://edu.fss.or.kr)  
금융위의 금융교육종합
확인 가능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붙임1) 2014년도 금융감독원의 
           주요 금융교육 프로그램 일정()
(붙임2) 2014년도 금융감독원의 
           개발 예정 금융교육 교재








저축은행의 경영공시 채널 및 대상 확충 방안

저축은행의 경영공시 채널 및 
대상 확충 추진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1-16




□ 저축은행은 공시이용자에게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경영상태를 공시*

* 정기공시(BIS비율 등),
  수시공시(유상증자 등),
  검사결과 등에 따른 수정공시

□ 그러나 현재는 개별 저축은행이
자사 홈페이지에만 직접 공시하고 있어
저축은행간 비교가 용이하지 않으므로

-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를
직접적인 공시채널로서 활용하여
공시이용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제고할 필요

□ 또한 최근 법규 개정,
발전방안 수립 등에 따른 내용이
아직 경영공시 기준에 반영되어
있지 않으므로

- 동 내용을 반영하여 공시대상을
확충함으로써 저축은행이 보다 충실히
경영상태를 공시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