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이석준 차관, 『공공부문 재정위험 요인 종합적.체계적 관리』

정부는 이제야 빚이 눈떵이처럼 불어나는 것을
느끼는 것인가요.

대한민국이 빚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은행 자료만 참조해도 알 수 있는데요.

더하여서, 공공부문의 부채도 문제지만
지방자치단체의 공공부문도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석준 차관, 
"공공부문 재정위험 요인 
종합적ㆍ체계적 관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09-27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은 27일
"정부는 중앙ㆍ지방은 물론 공공기관까지 포괄하는
공공부문 전반의 각종 재정위험 요인들을
종합적ㆍ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9차 재정관리협의회에서 "단기적으로
재정을 통한 경기대응과 함께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유지ㆍ관리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국가재정운용계획에선
총지출 증가율(3.5%)을 총수입(5.0%)보다
낮게 관리하고 관리재정수지를 올해 GDP
대비 -1.8%에서 2017년 균형수준인 -0.4%까지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국가채무비율도 GDP 대비 30% 중반 수준으로
하향 안정될 수 있도록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선
△2013~2017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2013~2017년 국가채무관리계획
△2013~2017년 국가보증채무관리계획 등
   공공부문의 재정위험 요인에 대한 관리방안이
   논의됐다.

이 차관은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과
관련해 "강도 높은 '선(先) 자구노력,
후(後) 정책지원' 원칙에 따라 2017년도
부채비율을 210% 초반대로 설정하는 등
새 정부의 적극적인 공공기관 부채 감축
의지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사업 유형별 구분회계
제도를 도입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내실화
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업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최근 경제동향을 언급하며
"4분기는 올해 경제성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평가받는 중요한 시기지만
대외여건이 녹록치 않다"며 "불확실성과
위기는 미리 대비하면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만큼, 4분기에는 긴장감을 갖고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예산안과 국가재정운용계획,
국가채무관리계획 등은 과거 어느 때보다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 마련됐다"며
"경제활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만들며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국민들께 소상히 알려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
        예산실 예산정책과, 공공정책국 재무경영과,
        국고국 국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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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처럼 주가지수가 상승세로 향하면 우선주들이 하락을 하는군요.


모든 일에는 끝이 있게 마련입니다.

주식시장도 運이 좋아서 상한가를
연속적으로 기록해서 많은 수익을
달성하면 좋을텐데요.

개미투자자들에게는 運이 따른는 것이
크지 않다 할 것입니다. 또한, 運이
따라 주어도 지켜내기가 힘들다 할 것이고요.

이렇듯, 모든 일에는 끝이 있으며
약삭바른 사람들이 우리보다 먼저
선수를 치기에 오직 定石投資가
答이라 할 것입니다.



2013년 09월 27일 약 1시경 하한가 종목들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2013년 9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 [자료:한국은행]


소비자 동향지수(Consumer Survey Index)나
소비자 심리지구(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의
구성종목이나 계산식은 국가마다 다를 수 있지만
개념(Concept)은 국가간의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3년 9월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자료:한국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9월 25일(수)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한국은행 본관 15층 소회의실에서 
  주요 기관 및 학계 인사들과 「경제동향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참석자 :
남인석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신관호
고려대 교수
이상승
서울대 교수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조경엽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장
<붙임> 주요 논의내용 1부. 끝.



주요 논의내용

김중수 총재와 주요 기관 및 학계 인사들은 
  최근의 경제동향과 향후 전망,
  주요 현안사항 등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음

□세계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국가 및 지역별 경제여건의 차이로 회복 속도에 있어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음
일부 신흥국의 금융 불안 및 성장세 둔화가
    우리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음

대내적으로는 
   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지 않다는 견해가 
   제시되었음
ㅇ 경제여건은 항상 변화하는 동태적 특성이 있는 만큼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이를 극복하는 한편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음

□ 한편 최근 전세가격 상승은
   수급불균형 현상에 주로 기인하며 
   가을 이사철 수요의 영향으로 당분간 
   높은 수준이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2014년 나라살림 357조7000억원, 「경제활력 회복 . 일자리 창출」에 중점


내년의 대한민국 예산이 약358兆원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최소한 1년
나라살림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내년 나라살림 357조7000억원…
'경제활력 회복ㆍ일자리 창출'에 중점
- 2014년 예산안…
   "재정의 경기대응 역할 수행…
    복지예산 100조원 시대 진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09-26





내년도 나라살림 규모가 357조7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재정수지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1.8%로
올해 추가경정예산 수준을 유지했다.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36.5%로 최근 누적된
세수부진 등으로 추경보다 소폭 상승했다.

역대 정부 최초로 수립한 공약가계부를 바탕으로
△경제활력 회복과 성장잠재력 확충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과 삶의 질 제고
△국민안전 확보와 든든한 정부 구현
△건전재정 기반 확충과 재정운용 개선 등
   5가지 과제를 집중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부는 26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4년 예산안'과 '2013~2017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확정하고 다음 달 2일까지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대비 4.6% 증가한 357조7000억원으로
짜여졌다.
총수입은 국세수입 증가율 둔화와
세외수입 감소 등으로 올해보다 -0.5% 감소한
370조7000억원으로 전망됐다.

정부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국가재정운용계획상의 총지출 증가율(3.5%)을
총수입 증가율(5.0%)보다 1.5%p 낮게 관리해
중장기 재정건전 기조를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리재정수지를 2013년
GDP 대비 -1.8%에서 2017년 균형수준인 -0.4%까지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국가채무비율도
GDP 대비 30%대 중반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
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보건ㆍ복지ㆍ고용'이 8.7%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증가액이 가장 많은 분야도 '보건ㆍ복지ㆍ고용'으로
105조9000억원이 편성돼 처음으로 복지예산 100조원
시대에 진입했다.

정부는 당초 공약가계부 이행을 위해
경제분야 예산을 대폭 줄이려 했으나,
경제활성화를 위해 오히려 '농업'을 2000억원 늘리고
'SOC'와 '산업'은 각각 1조원과 2000억원을 축소하는데
그쳤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도 예산안은 재정의 경기대응 역할을 위해
올해 추경 수준의 재정수지를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총지출을 최대한 확대해 '경제활력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를 살려 국민이 행복하도록
'해야 할 일'을 다하면서도 재정원칙을 바로 세우고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해 나라살림을 알뜰하게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과, 예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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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株[Garbage]와 정석[定石]

잡주를 보통은 Minor stocks or
non-marketable stocks라 칭하지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잡주는
garbage로 종합주가지수와 관련없이
혼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주식으로
일반인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할 것입니다.

즉, 대부분의 주가들은 종합주가지수의 움직임에
동조해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지만, 잡주들은
일반인이 많이 보유하고 있기에 조금만 상승해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고요. 하락할 때는
개미투자자들이 겁을 먹고 매도를 하기에
종합주가지수와 흐름이 맞지 않기에
잡주라고 부르지요.

그렇지만, 회사가 튼튼한데도 잡주 취급을
받고 있다면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다 할 것인데요.

이렇한 현상은 일상생활에서도 왕왕 발견할 수
있는 것으로, 예를들면, 차량을 운전하는데
옆 차선이 좀 빠르다고 이리저리 끼어들기를
해보지만 도착점에서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는 것을 보면요.

결론은, 회사가 장래성이 있다면
일상에서 흔히 느낄 수 있듯이 약삭바른 사람들이
선수를 치기에 정석으로 살아가고
정석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동양과 한화는 어제도 신나게 매도하더니
오늘도 매도 상위에 랭크되어 있네요.




오늘도 우선주들이 상한가로 향하고 있는데요.


보통은 주가지수가 상승하면 우선주들은
하락을 하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마이너스를 왔다갔다 하였기에 우선주들의
반란이 이해가 되지만, 오후 들어서는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기에 우선주들의
관심이 사그라질 것 같은데도 여전히
약 40여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네요.

우선주에서 많은 수익을 거둔 분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내게는 福이 없었기에`라고
자위(自慰)하면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듯이 분명 우선주들도
하락을 할 때가 있으리라 생각하며,
일반투자자들은 많이 상승한 우선주 보다는
상승가능성이 높은 주식에 관심을 두심이
좋아 보입니다.




2013년 09월 26일 12시 중반의 상한가로 향한 종목들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주가의 변동이 없다는 것은 하락한다는 뜻이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는지가
오래되어서인지 이제는 대강의
주가 흐름이 몸으로 느껴지는데요.

살펴보건데,  어느 회사의 주가가
거래가 진행되다 상당한 시간동안
변동이 없다면 주가는 하락하는 것으로
간주해도 좋음을 느끼곤 합니다.

즉,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회사의 주가가 상승을 하기에
기회비용면에서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이요.
또한, 하락으로 방향을 정하는 경우가 많기에
주식시장이 상승기가 아니라면
그리고 회사에 특별한 호재가 없다면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이라 할 것입니다.

<주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으음~, 오전에도 올렸지만
우선주들의 반란이 눈의 띄네요.
금호산업(우)는 연속 6번씩이나 상한가로 가는군요.
계속 보유한 분들이거나,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이거나,
대처가 가능한 고수가 아니라면
지켜만 보는 것도 전략이라 할 것입니다.



場 마감 동시호가때 지수관련 대형주를
상승시켜서 주가지수를 올리는 못된 버릇은
어디에서 배운 것일까요.


2013년 9월 25일 상한가 종목들



2013년 09월의 대한민국 증권시장을 論하라고 한다면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는 다르겠지만
아마도, 우선주들의 반란과
동양그룹의 몰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증시가 조정하는 것을 틈타서
일부의 우선주들이 연일 상한가로
달려가고 있는데요.

고수들과 세력들이야 우선주 투자를
계획해도 무리가 없겠지만 우리같은
일반투자자들은 연일 우선주들이
상한가로 향하는 것을 바라만 봐야지
지금 투자하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동양그룹의 몰락도 눈의 띄는데요.
한 때는 국내 CMA의 1인자였던 동양종금이
그리고 동양그룹에 속했다는 것은 權不十年의
단어를 다시한번 상기시켜 준다 할 것입니다.



동양그룹株의 주가 현황


우선주들의 반란이라 할 수 있는 주가 현황



2013년 9월 25일 장 마감에 따른 동양그룹 주가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안정적) 유지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안정적)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09-24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4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A+)과 전망(안정적)을
현행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S&P는 이날
△우호적인 정책환경
△양호한 재정건전성
△견실한 대외채무구조를 현행유지 결정의
   주요 요인으로 언급했다.

S&P는 정책환경에 대해 "정책의 효율성, 안정성,
예측가능성이 최근 어려운 대외여건 아래서도
한국 경제의 발전과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재정건전성과 관련해선
"2000년 이후 대부분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재정수지와 낮은 수준의 정부부채 등이
국가신용등급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또 "대외채무구조는 순(純)대외채권국으로서
경상수지 흑자 기조와 국제적으로 활발히
통용되는 원화가 한국의 외채 관련 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일 관련 우발채무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의
취약요인"이라고 지적했다.

S&P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안정적 전망'은
향후 몇 년 간 북한의 정치 불안이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에 근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장률 상승에 따른 선진국 수준으로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증대'와 '단기외채 비중
축소 등을 통한 국내 은행의 대외건전성 제고' 등을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하향 요인으로는 '급진적 통일가능성 고조',
'북한 리스크 심화', '공기업 부채 문제' 등을
거론했다.

앞서 다른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도
지난달 2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AA-' 및 '안정적'으로 재확인한 바 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5)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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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주가의 하락은 쉽지만 상승은 엄청난 에네지를 필요로 한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주가의 하락은 아주 쉽지만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네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요.

즉,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하락의 3배 이상의
에네지가 모아져야만 상승을 하는 것이
정설이지요.
이러하기에, 예로부터 "주식시장은
천장 3일, 바닥 100일"이라는 격언이
있고요.

더하여서, 상승을 할 때에도 지수관련
대형주는 기관이나 외국인의 매수가 이어지지만
개인들은 생활자금으로 투자하기에
상승을 하면 매도를 해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도 주식시장의 생리(生理)라 할 것이고요.

더하여서, 개인들은 지수관련 대형주보다는
株數(주식 수)가 많은 대중주에 투자를 우선하다
보니까 대형주를 상승시켜 주가지수를 방어하는
기관들의 행태와 반대되곤 하지요.

여하튼, 주식시장에서 경험이 많은 사람이
초보투자자들 보다 우세하겠지만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험자는 대부분의 기회에서
패배를 맛보는 것 또한 주식시장의 생리이기에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철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으로
S&P의 신용등급 A+ 안정적 유지로
약 0.7% 하락한 주가지수를 보합권으로
만듬.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