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4일 수요일

황해청, 싱가포르 기업과 3천만 달러 규모 투자 협약

황해청,
싱가포르 기업과 3천만 달러 규모 투자 협약 
○ 평택BIX 내 약 3천만 달러 유치,

    50,909㎡ 규모 기업 투자 유치
- 총24개 기업과 약 20억 8,500만 달러 규모의

   MOU 체결
○ GBC 및 중화총상회와 협력 관계 도모,

    해외 투자유치 강화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4  |  2018.01.24 오후 2:00:00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4일 싱가포르 기업인
스미후루社와 약 3천만 달러, 50,909㎡ 규모의
기업 신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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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날 오전 싱가포르 현지에서 청과류 수입‧보관 등
물류분야의 대표적 기업인 스미후루社와
투자협약을 맺고 평택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에 물류시설을 설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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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투자로 60여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된다.
2003년부터 한국에 진출한 스미후루社는
평택항을 통해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청과류를 수입‧보관,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동일 산업 내 상위 3%이내에 들어가는 우량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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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후루社는 그동안 물류사업의 확대를 위해
유리한 입지를 찾던 중 서울과 가까운 인접성과
교통망 발달에 따른 물류 이동의 편리성,
특히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권의 관문항인
평택항을 통한 물류의 국내 유입이 탁월하다는 점 등을
비중있게 고려해 평택BIX에 투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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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해청은 26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는
해외IR을 통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홍콩 지역 등을
대상으로 물류기업 중심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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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IR 기간중에
롤랜드 응(Roland Ng) 싱가포르 중화총상회 회장과
황해경제자유구역 화교권 기업 투자에 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싱가포르GBC(경기통상사무소)와
동남아지역 잠재투자가 발굴을 위한 협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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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현재까지 24개 기업과 약 20억 8,500만달러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했고 향후에도 기업의 조기투자를
위해 부지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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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조성될 제조.생산 및
물류 시설이 인근 수요 기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시설로서 기능을 다하기를
기대한다”며 “황해청은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 및
해외IR 대상 지역의 다각화 등을 통해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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