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9일 금요일

440억 원의 주인공은? 넥스트 경기 창조 오디션 대장정 시작

440억 원의 주인공은?
넥스트 경기 창조 오디션 대장정 시작
 ○ 15일 공모사업 접수 마감,
     29개 시⋅군 49개 사업 접수
- 현장심사, 예비심사, 본 심사를 통해 10개 사업,

  총 440억 원 지원
- 사전 온라인 투표와 블록체인 방식 도입으로

   도민 참여 확대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17  |  2017.05.16 오후 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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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NEXT) 경기 창조오디션이
지난 15일 사업 접수를 마감하며,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44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걸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열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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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전날까지 공모 사업 접수를 받은 결과,
29개 시·군에서 49개 사업이 접수됐다.
접수된 사업들은 현장심사-예비심사-본심사 3
단계의 심사를 통해 10개 사업을 선정,
총440억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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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심사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분야별 전문가 심사위원이 직접 사업 현장을
방문해 실시한다.
인구 규모별로 시·군을 4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그룹별로 5개 사업, 총 20개 사업을 선정한다.
이는 시·군 규모별 형평성을 고려해 올해 새롭게
도입한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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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심사에서 선정된 20개 사업을 대상으로
6월 14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전문가 심사위원의
예비 심사를 실시해 본선 진출 10개 사업을 결정한다.
10개 사업에는 그룹별 1개 이상의 사업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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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본선은 6월 29일 킨텍스에서 실시되며,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와 일반 도민 평가단의 심사를
함께 실시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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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본선 당일 도민평가단의 심사와 함께
블록체인 방식을 접목한 사전 온라인 투표(6/20~6/22)를
도입해,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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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투표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최근 투표 시스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사전투표와 블록체인 방식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향후 다양한 도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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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환 경기도 예산담당관은 “창조오디션은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이라며
“창조오디션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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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오디션은 경기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오디션이란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공모사업이다.
남경필 지사가 취임한 2014년부터 지난 3년간,
총 22개 사업 1,240억원을 지원, 도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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