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경기FTA센터,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로 확장 이전

경기FTA센터,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로 확장 이전

○ 경기FTA센터 사무실 확장 이전
○ 수원 소재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새 보금자리로 옮겨
- 한중 FTA 등 대비 만전,
   FTA교육장 및 방문상담 공간 마련
○ 10월 28일(수) 광교비즈니스센터에서 개소식 예정


경기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가
한중FTA 발효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
28일 도에 따르면 경기FTA센터는
한중FTA 발효를 앞두고 사업 확장에 따른
공간 확보와 원활한 FTA사업 운영을 위해서
수원 소재 광교비즈니스센터(303호 / 1688-4684)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
산업통상자원부와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가 운영하는
경기FTA센터는 2011년 2월에 광교테크노밸리 내
한국나노기술원에서 둥지를 틀었다.
​
경기FTA센터는 출범 이후 인력증가 및
사업 확대에도 불구하고 협소한 사무실로 인해
직원들이 흩어져 근무하는 등 효율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
센터 관계자는 “확장 이전으로 모든 지원인력이
통합 근무할 수 있게 됐으며, FTA교육장과
FTA방문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갖췄다.”고
소개했다.
경기FTA센터는 지난 10월 19일(월) 이전을
완료하고 업무를 진행 중이며, 28일(수) 오후 3시
광교비즈니스센터 3층 경기FTA센터 앞
테라스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
민경원 경기FTA센터장은 “FTA센터 사무실이
확장 이전된 만큼 기업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언제든지
경기FTA센터를 찾으면 도움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남부센터와
북서부센터 2개소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으며
남부센터는 2011년 2월, 북서부센터는 같은 해
11월 개소하여 도내 중소기업에 FTA컨설팅,
실무교육, FTA인재양성 및 해외마케팅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담당자 : 김경환 (연락처 : 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5-10-27 오후 5: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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