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0일 목요일

경기도 노인자살률 17.8명 감소

경기도 노인자살률 17.8명 감소

○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의
    현황과 과제’보고서 발간
○ 지속가능한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 방안 제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은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과제를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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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는 2011년부터
노인자살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2011년 대비 2013년 전국 평균 노인자살률
감소폭이 -15.9명(인구십만명당 자살률)인
것에 비해 경기도는 -17.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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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은 노인복지부서와
정신건강영역에서 같이 실시하고 있어
노인자살의 원인이 정신질환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 외로움 등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고려할 때
매우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 이원화되어
있어 유기적이지 못한 서비스 연계는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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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노인자살을 줄이기 위해서
▲복지, 보건, 의료 영역 간
   기능적 융합모델 구축과
▲정확한 데이터 근거기반의
   노인자살예방사업 전개
▲사전, 사후 개입전략의 체계적인
   노인자살예방사업의 구축
▲생명존중사상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춘배 대표이사는 “노인자살예방은
우선적으로 자살자 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되어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노인이
행복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방향으로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해야 한다.”면서 “복지, 보건, 의료
영역 간 기능적 융합을 통한 지속가능한
노인자살예방사업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
(www.ggwf.or.kr)에서 볼 수 있다.

담 당 자 : 유 병 선 (전화 : 031-267-9394)


문의(담당부서) : 경기복지재단
연락처 : 031-267-9394
입력일 : 2015-07-28 오후 8: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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