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5일 월요일

중소기업에 온라인해외마케팅 지원해 수출역량 높여

중소기업에 온라인해외마케팅
지원해 수출역량 높여

○ 경기도, 중소기업
    온라인해외마케팅 414개사 지원
○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온라인 해외쇼핑몰 마케팅 등
○ 2014년 1천200만 달러(약 132억 원)
    수출계약 성과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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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수출역량을
높여 수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온라인 해외쇼핑몰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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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올해 선정된 전자무역
프런티어기업 214곳을 비롯해 지
난해 선정된 200개사 등 모두 414개
도내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수출품목의 온라인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시장진출 준비도가 높은
기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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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업간 거래(B2B) 마케팅 지원​
​
우선 210개사는 알리바바, 트레이드인디아,
콤파스, 글로벌소시스 등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사이트 등록비용을
지원받는다.
이들 사이트는 기업의 상품등록 및
해외바이어 정보제공을 통해 해외바이어
발굴을 도와준다.
B2B사이트는 기업과 기업 간 온라인을
통한 전자상거래로, 기업이 해외 출장을
가지 않고도 세계 지역의 유망한 바이어를
발굴하고 수출 계약을 성사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와 함께 운영하는 B2B사이트인
Gtrade(www.gtrade.or.kr)를 통해
214개사 기업 상품을 무료등록하고
해외바이어 정보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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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안양 소재 A기업은 ‘콤파스’를
통해 연고도 없던 그리스 업체와 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수출 거래선을
넓혀가고 있다.
광주시 B기업은 ‘글로벌소시스’를 통해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100만4천 달러의
수출계약을 맺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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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업과 소비자 거래(B2C) 마케팅 지원
중소기업 35개사는 온라인마케터 육성,
전문리셀러 판매대행, 역직구 쇼핑몰
운영 등 B2C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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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소기업 품질과 인지도가 높아지고
한류영향으로 생활소비재 용품의
온라인판매가 늘고 있어, 이베이, 타오바오 등
해외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온라인
해외쇼핑몰을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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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터 육성 지원은 세계 최대
온라인쇼핑몰인 이베이(eBay)에
상품등록 등 전문 셀러 교육을 통해
자사제품을 홍보하고 직접 판매하는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기업 스스로
파워셀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전문리셀러 판매대행은 시간과
전문 인력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온라인쇼핑몰(이베이) 상품등록 및
배송 등 판매 업무를 대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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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직구 쇼핑몰 구축은 온라인쇼핑몰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해 다국어 쇼핑몰을
제작하여 기업 제품등록, 홍보, 번역,
컨설팅을 도와주고 중국 타오바오 쇼핑몰에
입점 및 판매대행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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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식 도 국제통상과장은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대내외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역직구 쇼핑몰 구축지원 등 B2C 사업을
도입했다.”며, “오프라인 전시회와
온라인 마케팅을 접목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최근 중소기업 수출액 감소에
따른 수출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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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지난해 40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해외마케팅을 지원해 1천200만 달러
(약 132억 원)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

담 당 자 : 권균보 (031-8008-2461)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190
입력일 : 2015-06-13 오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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