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5일 일요일

경기도, ‘2015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사업 실시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 새로운 시작

○ 복지시설 및 외국인 거주자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관람의 기회 제공
○ 올해부터 사업 정례화,
    금년 총 12회의 문화관람 기회 제공 예정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경기도에서도 ​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
도는 26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이하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북부지역 문화소외계층 87명에게
‘심포카 바리-이승편(1월 28일)’,
  연극 ‘홍도(1월 30일)’,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2월 1일)’등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화나눔’은 경기북부지역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가 경기문화재단과
양주출입국 관리사무소, (재)의정부 예술의
전당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
도는 올해부터 ‘문화나눔’사업 정례화를
통해 보다 많은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금년에는
12회의 공연관람 기회 제공을 추진 중에
있다.
​
김복자 경기도 복지여성실장은
“문화나눔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및
외국인 거주자 등 문화소외계층이
정서적 위로나 안정, 삶의 질을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년에는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문화예술공연 콘텐츠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도는 작년 한해 ‘금난새 토크콘서트’,
‘오페라 갈라 콘서트, 호두까기 인형’ 등
총 9회의 공연을 실시해 문화소외계층
350여명에게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24
입력일 : 2015-01-25 오전 8: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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