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밭 직불금 33억 원 12월 중
지급
○ 지난해 19억7천만 원 보다
70% 늘어난 33억3천만 원
지급
○ 도내 30개 시군, 2만4천900명 대상
○ 올해부터 겨울 휴경 기간에
○ 도내 30개 시군, 2만4천900명 대상
○ 올해부터 겨울 휴경 기간에
식량·사료작물 재배에 이용된 논도
대상
밭작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2014년도
밭 농업직불금이 12월 중
지급된다.
올해
밭 직불금 지급액은 33억3천만
원이며
지원
대상 품목 증가로 지난해 19억7천만
원보다
70%가량
증가했다.
지급대상
역시 30개
시군 2만4천900여
농가,
8천336ha로
전년 1만3천600여
농가,
4천922ha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지목상 밭에 재배하는
29개
품목(옥수수,
고구마
등)
재배에
이용된
농지만 지원됐으나,
올해부터는
겨울철 휴경 기간에
식량·사료작물(조사료,
밀,
호밀
등 24개)
재배에
이용된 논도 신청대상에 포함됐다.
경기도는
2014년도
밭 직불금을
농지
소재지 시·군을
통해 올해 12월
중으로
지급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도부터는
지목상 밭이 아닌
실제
밭 농업에 이용된 농지로 지급대상농지가
확대돼
밭 직불금 지원액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담 당 자 :
박 현 준
(전화 :
031-8008-5448)
연락처 : 031-8008-5448
입력일 : 2014-12-12 오후 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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