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8일 목요일

여성가족부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경기도" 선정

‘굿모닝 일터, 경기도’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 경기도, 여성가족부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 가족 체험, 건강관리실, 종교지도자
    멘토링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 다양하게 추진
○ 여성공무원 ‘맘-리프레시’,
    출산여성공무원 인사 우대 등
○ 성남시, 고양시 등 도내 10개 시,
    함께 가족친화 인증기관 선정돼


경기도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기업,
공공기관, 정부 기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매년 인증하고 있다.
​
도는 최고 경영층의 관심과 의지,
가족친화 실행제도, 직원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19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다고
18일 밝혔다.
​
경기도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가족과 함께 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
가족 간 소통지수를 높이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 위한 가족행복캠프과정,
출산 전.후 여성공무원 건강관리교육인
맘-리프레시 과정, 매주 수요일.금요일
가정의 날 운영, 종교지도자의 멘토링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
또한 출산여성공무원 인사우대,
직원 건강증진과 업무능률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실 운영,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도청어린이집운영 등 직원
후생복지 시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주말 가족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경기도 공무원은 “가장 좋은 가족친화정책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라며 “도청에서 마련해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아내,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오현숙 도 여성가족과장은 “아침이 행복한
‘굿모닝 경기도, 굿모닝 일터’ 실현을 위해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경기도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가족친화경영
컨설팅’과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제도’를
더욱 전파하여 경기도 전역에 가족친화경영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성남시, 고양시 등 도내 10개 시가
함께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도내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받은
지자체는 도를 포함해 18개로 늘었다. 

담 당 자 : 강경아 (전화 : 031-8008-4383)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4383
입력일 : 2014-12-17 오후 5: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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