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2018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

2018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2.3% 하락,
   전년 동월대비 0.3% 상승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4.6% 하락,
   전년 동월대비 6.0% 상승

          한국은행       등록일    2018-12-13


[참고]
2018년 10월 수출입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10_13.html











2018년 11월 금융시장 동향

2018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12-13


▣국고채(3년)금리는
미 국채 금리 급락,
미·중 무역분쟁 관련 불확실성 재부각,
국고채 발행물량 축소 등으로
큰 폭 하락(208.10월말 1.94(%) →
11월말 1.90 → 12.11일 1.79)

▣코스피는 반등하였다가
미 주가 약세 등에 따라 하락(2018.10월말 2,030→
11월말 2,097 → 12.11일 2,053)

▣11월중 은행의
가계대출(2018.10월 +7.8조원 → 11월 +6.7조원)은
전월보다 증가규모가 축소된 반면
기업대출(+4.6조원 → +4.8조원)은 증가규모가
소폭 확대

▣11월중 은행 수신은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고(18.10월 +11.5조원 → 11월 +0.2조원)
자산운용사 수신은 감소로 전환(+20.6조원 → -1.2조원)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2018년 10월 금융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10_14.html









2018년 10월 금융시장 동향에서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자료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2018년 11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이
처음으로 1,000兆원(1천조원)이 넘었네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이 1천조원을 넘었다는 것은
빚의 반란 시점도 가까워졌다는 뜻일텐데요.

2018년 11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2018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12-12



▣11월 이후 국제금융시장은
미ㆍ중 무역분쟁 등 리스크 요인이 산재한 가운데
세계 경기둔화 우려 등이 가세하면서 변동성이 확대

ㅇ위험회피심리 강화 등으로
   주요국 주가 및 미 국채금리가 큰 폭 하락

▣국내 외환부문은 양호한 모습

ㅇ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주식자금 유출 축소 및 채권자금 유입으로
   11월중 순유입으로 전환

ㅇ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외평채 CDS프리미엄 및
   외화차입 가산금리 등이 안정적 수준을 유지

[참고]
2018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10_10.html












2018년 10월 통화 및 유동성

2018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 계절조정계열 기준
  (단, 전년동월비 증가율은 원계열 기준)

       한국은행      등록일    2018-12-12


□ 2018년 10월중 M1(평잔)은 
전월비 0.1% 감소 [전년동월비 +1.7%]

□ M2(평잔)는 전월비 0.9% 증가 [전년동월비 +6.8%]

ㅇ(금융상품별)
   요구불예금(-2.9조원) 등은 감소하였으나, 
    2년미만 정기예적금(+15.6조원), 
    2년미만 금전신탁(+6.3조원) 등이 증가

ㅇ (경제주체별) 
    기업부문(+15.1조원), 
    기타금융기관(10.9조원), 
    가계 및 비영리단체(+6.8조원) 등이 증가

□ Lf(평잔)는 전월비 0.7% 증가 
[전년동월비 +7.4%]

□ L(말잔)은 전월말대비 0.7%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6.9%]


[참고]
2018년 9월 통화 및 유동성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9_14.html





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투자자문.일임분야 규제 상시개선 추진

투자자문‧일임분야 규제 상시개선 추진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2-12


1. 개  요

□ 금융투자업의
역동적 비즈니스 성격 등을 감안할 때
지속적인 규제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상시 규제개선을 추진 중

ㅇ 증권사('18.7월), 자산운용사('18.8월),
   외국계 증권사('18.9월), 현장간담회에 이어
   투자자문‧일임업자 현장간담회*를 통해
    24개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9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

* (일시) 10.29일 14:30~18:00, (장소) 금융투자협회
  (면담대상) 9개 투자자문‧일임사
  ((증권사)교보, 미래에셋대우, KB, NH투자,
  (자산운용사) 디셈버앤컴퍼니, 블랙록, NH아문디,
  (전업 투자자문‧일임사), 케이원투자자문, 한국채권투자자문)






미 증시, 2018년 8번째 tumbles 보다는 sink

수년 전에 로이터(reuters)에 가입했더니
로이터(Reuters)에서 날마다 mail을 보내 주기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로이터에서는 2018년 12월 14일 美 증시 하락을
tumbles로 표현했는데, tumbles 보다는 sink가
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
미 증시, 2018년 7번째 Tumbles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2/2018-7-tumbles.html

한편, 美 증시가 세계 주요국 증시의 선도(先導)적인
역할을 하면서, 美 증시를 잠을 자지 않고 지켜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증시, 아니, 중국 증시에 연동된
우리나라 증시가 오히려 세계 주요국 증시를 선도하고 
있지 않나 하는 착각도 드는데요.

세계 11위 정도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우리 증시가
세계 주요국 증시의 나침판 역할을 한다는 것이
어불성설(語不成說)이지만, 
분명, 우리 증시의 등락에 따라 美 증시가 
동조(Coupling)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지 않나요.

여하튼, 美 증시의 하락이 깊어질수록
비관론자들의 주장이 득세(得勢)를 하면서 
그 동안 가라앉아 있던 문제점들이 또 다시 떠오르며
국민들의 마음도 추워질텐데, 큰일이지요.



[참고]
2018년 1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2018년 12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결과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결과
- 지난 1년간 공동의장국으로서
  역내 금융협력 방안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2-14


1. 회의 개요

□ 12.13(목)~14(금), 우리나라는 부산에서
2018년 제3차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개최하였다.

* ASEAN+3 Finance and Central Bank Deputies’ Meeting

□ 우리나라는 싱가포르와 함께
금년 ASEAN+3 공동의장국으로서
김윤경 국제금융국장이 의장직을 맡아
주요 세션을 주재하고 논의를 주도하였다.


[참고]
제21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5/21-asean3.html


제20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05/20-asean3.html






[금융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증권선물위원회 의결 내용(2018년 11월 14일)

2018년 11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증권선물위원회 의결 내용 브리핑입니다.


[참고]
2018년 11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증권선물위원회 의결 내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11-14_15.html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에 대한 재감리 결과 처리절차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blog-post_21.html


[금융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 결과(2018년 7월 12일)

2018년 7월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의 증권선물위원회
브리핑입니다.





[금융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브리핑(2018년 5월 15일)

2018년 5월 15일,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금융위원회 브리핑입니다.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2018년 제8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제8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2-14


□ 정부는 12월 14일(금)
2018년도 제8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장애인고용부담금 부담기초액 변경(안)」,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의 수입․판매부과금 부과대상 변경(안)」,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및
  주택담보노후연금보증계정 출연금 부과요건 조정(안)」 및
「대체초지조성비 감면대상 변경(안)」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2018년도 부담금운용평가 결과」를 보고함.


[참고]
2018년 제4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8/2018-8-8-4.html

2018년 제2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4/2018-2_11.html











머큐리, 전진바이오팜, 신규상장, 에스제이케이 상한가(2018년 12월 14일 증시현황)

2018년 12월 14일 증시는
삼성바이오와 삼성물산의 분식 회계에
따른 압수수색과 외국인들의 매도로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 하락 마감하였고요.

머큐리(100590)와 
전진바이오팜(110020)이
코스닥에 신규상장 했으며,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닥에 상장된
에스제이케이(080440), 1종목이며

삼성전자가 주당 4만원의 벽이 깨지면서
38,950원에 마감하며 52주 신저가를 
갱신했네요.

대한민국 잃어버린 30년 절정기는 2028년 겨울부터

우리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언제 넘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아직은 없지만,
아니, 대부분의 백성들은 "잃어버린 20년,
혹은, 잃어버린 30년"에 대한 생각조차 꺼리지만
내년인 2019년에서 2020년이면 들불처럼
잃어버린 20년 혹은 잃어버린 30년에 대한
논란이 시작되지 않을까요.

전문가나 언론들은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을
경제지표들이 하락했던 2017년 혹은 2018년부터
계상(計上)하겠지만,
저는, 세월호 참사가 일었났던 2014년부터
우리는 이미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소비를 줄이는 사회분위기와
가종 화재, 붕괴 등등으로 규제 강화,
조류독감에 따른 가금류 수천만 마리의 메몰처분에 따른
농수산물 가격 상승,
최순실 국정농단에 따른 촛불집회는 극심한 사회 혼란과
진보와 보수라는 대결구도를 만들면서 돌이킬 수 없는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어 버렸지요.

이후,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지만
적폐 청산, 상생이란 명목으로 대기업 죽이기,
비정규직 철폐를 이유로 정규직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돈의 가치 하락,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실질임금 감소를 불러오면서
그렇지 않아도 산업과 경제구조, 해외발 악재,
빚의 반란 등등으로 어려운 경제를 한층 더 어렵게
만들어 버렸지요.

지금이야, 유(有)에서 무(無)가 되어가는 과정이기에
버틸수가 있지만, 2020년이 넘어서면 무(無)에서
전무(全無)가 되면서 노숙자, 고독사, 빈부갈등,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살아 있음을 느껴보려는 사건.사고,
경기침체에 따른 사회악(惡)이 싹을 틔우면서
잃어버린 30년의 고통은 마당을 지나게 될 것이고요.

2019년부터는 잃어버린 30년의 절정기로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최악(最惡)을 경험하지 않을까요.

물론, 우리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낸다고 해도
대한민국 미래는 필리핀이 아닌 그냥 대한민국이 될 것이고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2/philippines-no.html

너, 나, 우리 서민들이 고통받는 힘든 삶을 살아 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갈 거라는 것이지요.

[참고]
2018년 1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2/2018_13.html


2018년 1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