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2013년 1~9월 외국인 직접투자(FDI) 동향


2013년 1~9월 외국인 직접투자(FDI) 동향
 
- 1~9월 FDI는 
  신고107.5억불, 도착64.5억불 -

                       지식경제부      2013년 10월 25일







미국의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기업들의 다양성에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대단히 높지만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Know-how를
중점해서 가르치지만, 미국의 경우는
경쟁보다는 창조(다양성)을 가르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미국 학생들의 시험지를 본 적이 있는데
외워서 답을 찾는 문제보다는 생각하고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가 주류를 이루더군요.

지금에야 한국도 창의성 교육이란 명목으로
실생활에서 통용될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지만요.

결국은, 미국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교육으로
그리고 창의성을 존중하는 교육때문에
Google, Apple, Microsoft 같은 회사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하여서, 미국은 동양문화권의 情(정)보다는
실용을 중시하기에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 할 것이고요.









개인투자자들의 코넥스[KONEX. Korea New Exchange] 참여방법과 개요 등등


개인투자자들이 Konex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3억원의 기본예탁금을 납부해야 하거나,
아니면 펀드를 통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것으로
대신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대신 창조성장중소형주펀드를

통해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코넥스[KONEX] 시장 홈페이지 오픈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2012년 1023() 코넥스시장 홈페이지를 
    오픈함
 
* 홈페이지 주소 : http://konex.krx.co.kr 

 
거래소는 이번 코넥스시장 홈페이지를 통해 
    코넥스시장 및 상장 법인관련 공신력 있는 
    시장통합정보를 제공함으로서
 
투자자 및 상장예정법인의 
     정보수요에 부응하고
     코넥스시장 이해도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함
 
본 홈페이지는 
   상장종목 시세 및 거래현황
   상장법인관련 다양한 
   투자정보(공시, IR자료, 기업분석보고서 등)를 
   one-stop으로 조회 가능하도록 설계하였고,
 
규정법령 해설, 투자 및 상장절차 
    안내를 비롯한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FAQ 등을 게재하였음
 
향후에도 거래소는 코넥스시장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 중소기업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투자자 신뢰 향상을 위한 시장정보 
   제공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임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2013년 10월 금융협의회 개최결과 [자료:한국은행]


□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0월 25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5개 은행* 대표들과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  국민, 농협, 기업, 한국씨티, 수출입


金融協議會時 주요내용

 
󰊱 참석자들은 주택시장에서
    지난 8월 전월세시장 안정대책 발표 이후
    주택거래량이 늘고 있으나 이러한 움직임이
    아직은 가계대출의 본격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 관련 대출동향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 일부 참석자는 내수부진 등으로
    기업 업황이 고르지 못하나 전반적
    기업 자금사정은 대체로 양호하며
    대출건전성 측면에서도 큰 문제가 없다는
    견해를 제시하였음
 
󰊳 참석자들은 최근 외화차입
    가산금리가 하락하고 차입 통화 및
    지역이 다변화되는 등 국내은행의
    해외차입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 한편, 김중수 총재는
    선진국 주도로 이루어지는
    금융규제관련 글로벌 논의의 에서
    국내은행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토록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면서
    국내은행 경영여건에 영향을 미칠
    글로벌 금융규제 논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주식 數 보다는 상승가능 주식을 택해야 할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개미투자자들은
高價株보다는 주식수가 많은
低價 대중주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것 또한, 주식투자에서
아주 잘못된 투자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누누히 이야기했듯이,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이 달성할 때 매도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든데요.

『좋은 회사의 주식~』에서 좋은 회사를
어떻게 판별할지가 주식투자에서 가장 큰
難題라 할 것이지만 적어도 低價 대중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회사'란 많은 조건들을
충족해야 할 것이지만,

1. 미래가치가 지속적이며
2.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마인드가 깨어 있으면서
3. 항상 언론의 주목을 받는 회사
4. 기타 등등의
조건들을 갖춘 회사가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좋은회사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회사는
드물기에 그리고 이미 많이 상승을 했기에
새롭게 발굴하는 것이 우리 투자자들의 몫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3년 10월 25일 관심주들의 동향


2013년 10월 25일에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삼성전자를 3000원 상승시키는군요.

주식투자에서 가장 큰 적(適)은 편견(prejudice)이다.


10 여년 전에 일반투자자가 물어왔습니다.
`엘지생활건강을 투자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10 여년 전에는 LG그룹들이 어려움에
쳐해 있을 때였기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10 여년 사이에 LG생활건강은 20배가 넘게
상승을 했습니다.



또, 현대모비스로 사명을 바꾼 현대정공도
10 여년 전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여서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현대모비스 또한 10배가 넘게
상승을 하였습니다.



이렇듯, 편견을 갖고 주식시장을 바라봤기에
투자에서 뒤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주식투자者는 계속해서
열린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 3/4분기 실질국내총생산(속보) [자료:한국은행]


◈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1% 성장

◈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기대비 0.4% 증가


[참고]
참고지표들은 생략했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참고지표]
1. 경제활동별 및 지출항목별 성장기여도(계절조정계열)
2. 경제활동별 및 지출항목별 성장기여도(원계열)
3. 최종수요에 대한 지출항목별 성장기여도
4. 주요 경제활동별 성장률 추이
5. 주요 지출항목별 증감률 추이






현 부총리 "불씨 꺼트리지 않게 경기회복 모멘텀 이어가야"


현 부총리 "불씨 꺼트리지 않게 
경기회복 모멘텀 이어가야"

[대외경제장관회의] "대외정책, 
국민 일자리와 기업 이익으로 평가받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24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지금 상황에선 어렵게 살린 불씨를 꺼트리지 
않도록 경기회복의 모멘텀을 이어가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미국 정부 셧다운이 
의회 협상으로 타결되고, 중국 경제성장률이 
반등하는 한편, 국내도 저성장 흐름을 
탈피하는 모습"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어 "대외협상은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접점을 찾는 과정이지만,
성과물은 늘 국내를 지향해야 한다"며
"축구 수비수의 역할이 결국은 공격수의
골에 의해 결실을 맺듯이, 대외정책도
국민의 일자리와 기업의 이익으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선 '동북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발전방향', 'K-Move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한-미얀마 경제협력공동위원회 추진실적 점검' 
등이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광역두만강 지역에 대해
"개발 잠재력이 매우 높을뿐 아니라 교통과
물류의 전략적 요충지"라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다음주 몽골에서 열릴 GTI 총회에서
회원국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감은 물론,
추후 있을 한러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성과 발굴 기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역두만강개발계획 체제란 이 지역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해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 등 4개국이 참여하는 지역협력 협의체를
 말한다.

K-Move와 관련해 그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K-Move 멘토단,
글로벌 Job 탐방단 등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얀마에 대해선 '아시아의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이라는 월스트리저널 보도를
언급하면서 "경제협력 모멘텀을 가속화하고,
사업간 연계성을 강화해 시너지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코엑스에서 29~30일 열려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코엑스에서 29~30일 열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24

올해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가
오는 2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97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게 될 이번 행사에선
시간선택제 일자리, 스펙초월 채용시스템 등과
같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채용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첫날 오후 5시부터 1시간 가량은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과 '스펙보다
중요한 것은 뭐? 열정!'이란 주제로
대화의 시간이 마련된다.

이 토크콘서트는 온라인과 스마트폰으로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한 사람들도
기재부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 행사장 내 모의면접 코너에선 실제상황과
같은 분위기에서 면접 연습을 할 수 있고,
행사장 내 적성검사관에선 직무능력검사도
볼 수 있다.

이 밖에 '공모전의 여왕' 박신영씨의
'20대 삽질을 허하라', 여행작가 손미나씨의
'변화의 시작은 나로부터' 등 특강도 이어진다.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을 보유할 때 납부해야 하는 세금

부동산을 보유할 때 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있지만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납부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할 것입니다.

특히, 종부세를 납부할 정도의 여력이 있다면
主세무사가 따로 있어서 서포트를 해줄것으로
생각하기에 생략하고요.


재산세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납부해야 하는 세금은

대한민국에서 부동산(토지와 그 정착물, 건물)을
취득할 때에는 취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요즈음은 워낙 세법이 자주 바뀌어서 햇갈리지만
그래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참고>
자료는 국세청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처분할 때
납부해야 할 세금들



부동산 취득시 납부해야 할 세금



부동산 취득에 소요된 자금출처 조사


오늘도 場마감 동시호가에 삼성전자를 상승시키는군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場마감 동시호가에 특정주식의 가격을
하락시키거나 상승시키는 것은 나쁘다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으음~
오늘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삼성전자를 7,000원 상승을 시켰네요.

개인적으로, 선물.옵션 만기일 때나
아니면, 아무때라도 특정 주식의 주가를
상승시키거나 하락시키는 것은 아주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2013년 10월 24일 장마감 동시호가 상황


2013년 10월 23일 열렸던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제23차 경제장관회의 모두(冒頭) 말씀

지금부터 23경제관계장관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정부는 지난 8개월간 우리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제 체질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4월 종합대책과
두 차례의 보완대책,
 
민간투자 촉진을 위한 세 차례의
투자활성화 대책,
 
벤처창업 대책창조경제 실현계획
그에 따른 후속 대책,
 
그리고, 고용률 70% 로드맵
2013년 세제개편안, 2014년 예산안,
중앙-지방간 재원조정방안
 
다양한 정책 패키지들을 마련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확실한데
기인한 측면이 크지만,
 
정부가 마련한 각종 대책들을 실행하기 위한
입법조치가 신속히 진행되지 못하여 발표한
대책이 현장에서 집행되지 못하고 있는 데에도
원인이 있습니다.

이제 내주 말이면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정기국회 법안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예정인 만큼,

제출된 법안들이 이번 국회 회기 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파악한 결과,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 국정과제 이행,
각 부처 중점과제 추진 등과 관련하여
100여건의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정책의 효과를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국회도 앞서 말씀드린 법안들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간곡히 촉구합니다.

최근 세계경제는 미국유럽 등을 중심으로
완만하나마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일본 등 주변 국가들도 과감한
규제완화 등을 통하여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각종 대책이 적기에 집행되어
최근의 경제회복 움직임확고한 추세
이어지도록 
정부-국회-경제계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겠다는 점을강조 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1) ICT R&D 중장기 전략
 
오늘 첫 번째 안건은
 ICT R&D 중장기 전략입니다.
 
ICT는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핵심 분야입니다.
 
이에 미래부가 중심이 되어
 
향후 5년간 ICT 분야의 R&D 전략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신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추진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능형 SW, 빅데이터클라우드 등
10대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기초, 원천, 융합 등 각 분야의 R&D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우수 인재를 확충하여
창업-성장-글로벌화이르는 ICT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개발된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R&D 기획과 평가관리 등에서의 관계기관간
협업을 강화하고, 제도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2017년까지 총 8.5조원 규모의 R&D 투자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ICT 기술개발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촉진되기를 기대합니다.

(2) 국제항공물류 강화방안
 
다음 안건은 국제항공물류 강화방안
입니다.
 
최근 항공물류 분야는 생산기지 해외이전에
따른 운송 수요 감소, 운송 물품의 경박 단소화
추세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우선,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신선화물,
국제특송화물 등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을 확충하고
 
- 중국서부, 일본, 몽골, 스리랑카, 남미 등에
신규 국제항공노선 개설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공항시설 사용료, 토지 임대료의
한시적 감면을 통해 항공사물류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아울러, 화물터미널, 물류센터 등을 확충하고,
항공물류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물류인프라를
개선하겠습니다.
 
번 대책이 항공물류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별첨2) 정기국회 경제분야 중점 추진법안 현황는
생략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