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3일 목요일

2019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

2019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20-01-21


[참고]
2019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2/2019-11_76.html

2018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1/2018-12_27.html


□ 2019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0.7% 상승

o 식료품및에너지이외 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0.4% 상승

ㅇ 농림수산품 : 농산물 및 수산물이 올라
   전월대비 4.0% 상승

ㅇ 공   산  품 : 석탄및석유제품,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등이 올라
    전월대비 0.2% 상승     

ㅇ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
   폐기물처리및자원재활용서비스가 올라
    전월대비 0.5% 상승

ㅇ 서   비  스 : 운송서비스 등이 내렸으나
   음식점및숙박서비스, 부동산서비스 등이 올라
    전월대비 보합

□ 2019년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보합














바디텍메드, 진양제약, 삼보산업, 상한가(2020년 1월 23일 증시현황)

2020년 1월 23일 목요일 증시는
내일(금)과 다음주 월요일이
2020년 설 연휴로 휴장을 하면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매도하면서 하락마감했고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은 바디텍메드(206640),
진양제약(007370), 삼보산업(009620)이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20년 1월 21일, 데이터 경제 활성화 TF 2차 회의 개최

데이터 경제 활성화 TF 2차 회의 개최
- 데이터 경제 본격화를 위한 정책과제 발굴 본격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1-21

[참고]
디지털혁신 3대 범정부 TF(D.Data,
N.Network(5G), A.AI) 구성.운영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01/3-tfddata-nnetwork5g-aai.html


□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20년 1월 21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범부처 「데이터 경제 활성화 TF(이하 ‘데이터 TF’)」
2차 회의를 주재하였음

ㅇ 디지털혁신 3대 전략분야 범정부 TF*」중 하나인
   데이터 TF 2차 회의에는
   공동지원단장인 과기정통부 2차관 및
   13개 관계부처 실국장이 참여함

*①데이터 경제 활성화 TF,
②디지털 정부혁신 TF,
③디지털 미디어 산업 TF

[ 「데이터 경제 활성화 TF」 2차 회의 ]
▪ 일시: ’20.1.21.(화) 10:00~11:30 
▪ 장소: 세종-서울청사 회의실(영상회의)
▪ 참석자

정부부처:13개 부·청·위원회
기재부 1차관(단장)
과기정통부 2차관(공동지원단장)
기재부 차관보
통계청 차장
행안부 정보기반보호정책관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중기부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
국토부 정책기획관
방통위 이용자정책국장
공정위 경쟁정책국장
개보위 사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 (참고) 데이터 TF 유관기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개발연구원,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등

□ 데이터 TF는 출범 직후
5개 분야별 작업반*을 구성하여,
각 작업반별 주관부처를 중심으로
업계·전문가 의견수렴을 비롯한
정책과제 발굴을 추진해왔음

*①표준화‧확충,
②활용·융합,
③산업·시장,
④법령·제도개선/정보보호,
⑤기술개발·인재양성

 ㅇ 금일 회의에서는
    각 작업반별로 신규 과제,
    업계 간담회 결과를 포함한
    그간의 논의사항과 현안 등을 발표·공유함

□ 데이터 TF는 각 작업반별로 도출된
정책과제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정책 과제를 선정하고
구체화하여, 2월 중에「데이터 경제 활성화
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임


[참 고]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반갑습니다.
기획재정부 1차관 김용범입니다.

ㅇ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디지털 경제 활성화 TF」회의에 참석해주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님을 비롯한
   관계부처 실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해외 데이터 경제 동향 ]

□ 데이터가 모든 산업과 시장을 지배하는 
데이터 경제 시대가 도래 하였습니다.

ㅇ 데이터를 많이 확보한 기업이 더 큰 시장을 얻고
    데이터를 잘 분석하고 활용하는 국가의 경제가
    더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ㅇ 시가 총액 기준으로 글로벌 10대 기업은
    2009년 석유, 금융, 제조 기업이 차지하였으나,
    10년이 지난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구글 등  데이터 활용기업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 이들 기업의 가치는 10년 전보다 약 1,500% 상승

□ 미국, 중국 등 세계 주요 국가는
활용성이 높은 데이터를 전면개방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ㅇ 휴대폰 산업 침체이후 핀란드가
   의료 등 빅데이터를 적극 개방하여
   바이오와 헬스케어 사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부상한 것이 대표적 예입니다.

[ 우리나라 데이터 경제 현황 ]

□ 우리나라도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데이터, 5G, 인공지능 분야를
전략투자 분야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는 한편,

ㅇ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민간의 빅데이터 활용 지원 등
   데이터 중심 경제 패러다임 전환에
   빠르게 대응해왔습니다.

□ 하지만, 선진국보다
과도한 개인정보 보호 규제 등으로 인해
국내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은
미국, 중국은 물론, 다른 나라에게도
뒤쳐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ㅇ 국제경영개발원(IMD, 2019)이 발표한 조사에서
    우리나라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은
    64개국 중 40위로 인도네시아(8위),
    인도(30위) 보다 낮은 상황인데,
    이러한 우려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번 데이터 3법 개정은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데이터 경제 경쟁력을
크게 도약시킬 수 있는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ㅇ 데이터 생태계의 근간이 되는
   최고의 ICT 인프라와 세계가 인정하는
   전자정부 운영 노하우, 국내의 우수한 ICT 기업 등
   우리나라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ㅇ 전자정부 서비스 등을 통해 꾸준히 축적해온
    공공데이터 양과 개방 수준도 세계 최고입니다.

* OECD 공공데이터 평가에서
  3회(2015년, 2017년, 2019년) 연속 1위

ㅇ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와 IoT를 통해
    데이터가 더 빠르고 더 많이 흐르게 되면서
    실시간으로 축적되는 데이터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 공공과 민간부문에서 교통, 의료, 금융, 통신,
유통·물류 등 분야별 데이터의 양과 질도 우수합니다.

ㅇ 특히, 지자체, 도로공사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교통데이터와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서 보유한 의료데이터는 
    독보적 수준입니다.

□ 이러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민간에게 확대하고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를 잘 연결하고 활용한다면,
자율자동차,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향후 정책방향 ]

□ 지금이 바로 데이터 3법 개정을 전기로 삼아
선진국에 비해 뒤쳐진 데이터 경제 경쟁력을 따라잡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국가로
거듭날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 이를 위해,
몇 가지 명확한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민관이 역량을 결집하여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 먼저, 데이터 3법 개정의 목적을
충실히 담아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을 개정하여
업계 현장의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데이터를 융합·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ㅇ 하위법령 개정시 과학적 연구, 통계 등
    가명정보 활용범위와 데이터 융·결합 등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한편,
    데이터 3법의 영향을 받는 관계 법령 정비도
    신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 데이터는 다른 데이터와 결합되고
융합되어야만 혁신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ㅇ 대표적 사례인 금융분야의 경우,
    데이터를 쉽게 연결시키기 위해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형태로
    데이터를 개방하면서 핀테크 등
    금융 신산업 창출을 촉진해나가고 있습니다.

ㅇ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가 활발히 개방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정부가 규제개선,
    데이터 표준화와 데이터 거래 인프라 구축 등
    정책적 노력을 해나가야 합니다.

□ 하지만, 데이터 개방과 연결은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제어할 수 있다는
신뢰가 없다면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ㅇ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에 대한
    균형 잡힌 정책을 마련하여 안전하게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지속가능한 데이터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ㅇ 이를 위해서,
    국민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에 따른
    인센티브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ㅇ 예를 들어,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시
    본인이 개인데이터 활용을 동의하는 대신
    보험료 할인, 의료비 절감 등을 통해
    혜택을 받도록 한다면,
    개인의 정보주권을 보장하면서
     데이터 활용을 촉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데이터, 인공지능과 클라우드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 고민도 필요합니다.

ㅇ 데이터는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자원이며,
    데이터를 담고 분석할 수 있는 클라우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필수 인프라입니다.

ㅇ 각각의 정책을 개별 시행하기 보다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클라우드를 잘 연계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 이번 TF를 통해
업계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는 한편,
각 부처의 정책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나가겠습니다.

[ 마무리 말씀 ]

□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폴 앨런이
   혁신은 융합하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ㅇ 우리가 경쟁력을 확보한 분야를 중심으로
    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융합한다면
    혁신을 촉진하고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 TF 회의에서 이러한 비전과
정책목표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겨울도 괜찮았던 이유와 2020년 겨울은

2014년 그리고 2015년 그리고 2016년,
여기에, 2017년, 2018년 그 해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국제 원자재 가격의 안정과
겨울답지 않게 따뜻한 날씨가 한몫을 했다고 봐양지요.

물론, 빚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은
따뜻한 겨울을 느낄 수가 없을 것이지만요.

벌써, 2020년 1월末
헌데도 가을 날씨처럼 따뜻해서
계절을 잊고 살아갈만큼 이상기후를 맞고 있지요.
여기에, 국제 원자재 가격도 안정되어
기름값이나 도시가스 요금 등등이 상승하지 않아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가 있고요.

2017년 겨울은, 그리고 2018년 겨울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11/2017-2018.html

국제원자재 가격이 하락하지만
2018년 겨울이 따듯하지 않는 이유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2/2018_13.html

더해서, 미-중 무역전쟁 1차 합의 타결,
미국과 중동(이란) 갈등 완화...등등으로
세계나 남북관계, 국내적으로도 긴장감이 없어
금융시장도 안정된듯 하고요.

2019년 겨울도 따뜻했다고 평가될듯 한데
2020년 겨울은 어떨까요.
2020년 겨울도 지금까지 보냈던 겨울처럼 따뜻할 수 있을까요.


[참고]
2020년 1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01/blog-post_22.html


2020년 1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0년 1월 22일(수), 조선비즈, 중앙일보, 한국경제, 2019년 국내총소득 감소... 보도 관련

2020년 1월 22일(수) 
조선비즈, 「작년 국내총소득, 
외환위기 후 첫‘마이너스’... 
역주행한 文 노믹스」,

중앙일보, 「21년만에 감소한 실질 GDI⋯
“소득주도성장 효과 없었다”」, 

한국경제,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 
21년만에 감소했는데...
“경제 선방했다”는 정부」 등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1-22

[ 기획재정부 입장 ]

◇ 실질 국내총소득(GDI)의 감소는 
교역조건 악화에 따른 실질 무역손익 감소에 기인하며, 
소득주도성장과는 무관함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태영건설(009410)이 분할하여, 티와이홀딩스, 태영건설로 재상장할 계획

태영건설(009410)이 분할하여,
티와이홀딩스, 태영건설로 재상장할 계획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0-01-22


모나리자, 진원생명과학, 현대공업, 서린바이오, 상한가(2020년 1월 22일 증시현황)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증시는
1월 2일부터 21일까지 매도했던
금융투자가 대규모로 매수하고,
아시아 증시의 상승으로 우리 증시도
상승으로 마감했네요.

거래소는 모나리자(012690), 
진원생명과학(011000), 상한가
코스닥은 현대공업(170030),
서린바이오(03807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미국 증시 하락을 우한(武漢) 폐렴에서 찾는군요.

중국에서 발생한 우한(武漢) 폐렴이
중국 뿐만 아니라 우리라나에서도 환자가 발생되면서
긴장하고 있는데,
미국까지 전파 되었다는 소식이 Bloomberg에도
올라와 있네요.

2020년 1월 22일(한국시간) Bloomberg)

특히, 언론들은 우한(武漢) 폐렴에서 찾고 있는데
미 증시와 중국 우한 폐렴이 직접적 관련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미 증시 하락은
쉼없는 신고가 갱신의 피로감과
아시아와 유럽증시 하락에 따른 조정이 타탕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참고]
2020년 1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01/blog-post_21.html


2020년 1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0년 1월 21일 화요일

2019년 12월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2019년 1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0-01-21


[참고]​
2019년 11월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2/2019-11_29.html

□ 2019.12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794.4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45.7억달러 증가

ㅇ 기업의 달러화예금 증가에 주로 기인



KCC가 분할하여 케이씨씨글라스 신규상장에 하한가, 깨끗한나라, 케이엠제약, 나이벡, 상한가(2020년 1월 21일 증시현황)

2020년 1월 21일 화요일 증시는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 1% 하락으로
마감하였고요.

거래소는 KCC(002380)가 분할하여
케이씨씨글라스(344820)가 신규상장했는데
하한가로 마감했고요.
깨끗한나라(004540), 깨끗한나라(우), 상한가
코스닥은 케이엠제약(225430),
나이벡(138610)이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

2020년미증시 휴장일

네이버에서 미 증시 현황이
변경이 없어서 찾아봤더니
에제 미 증시가 Martin Luther King Day로
휴장을 해서 바뀌지 않았네요.

해서 미증시휴장일을 올려봅니다.

2020년 미증시휴장일

예전에도 올렸는데
검색이 안되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예전 글은 검색이 안됨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01/2020.html

2020년 블룸버그(Bloomberg) 혁신지수 순위는 세계 2위

2020년 블룸버그(Bloomberg)
혁신지수 순위는 세계 2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0-01-19


□ 2020년 1월 18일 2:15(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발표한 
‘2020년 블룸버그 혁신지수’에서
우리나라는 88.16점*으로 
세계 2위를 차지하여  
2012년 이후 9년 연속 세계 Top 3 유지

* TOP3 국가점수(‘19→’20년):
  ①독일(2→1위) 88.21,
  ②한국(1→2위) 88.16
  ③싱가포르(6→3위) 87.01

** 여타 주요국: 일본(9→12위) 82.31,
   미국(8→9위) 83.17,
   중국(16→15위) 78.80






기후위기, 기후변화, 이상기후....,

빙하가 빠르게 녹고,
만년설이 빠르게 녹고,
호주 산불은 남한 보다 더 큰 면적을 태워버리고,
아프리카는 물이 없어 난리고,
겨울인데도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고,
전세계가 이상기후를 겪고 있는데
전세계가 기후위기를 겪고 있는데

인간들은 조금 더 잘살아보겠다고
환경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고 있지요.

문제는, 기후 변화 혹은 이상기후에 대해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 마다
해법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선진국들이야 기후 문제의 중요성을 알지만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은 먹고 사는게 우선이기에
해법도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고요.

결론은, 전세계가 이상기후를 해결하는데
동참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상기후를 더 많이
그리고 더 심하게 겪게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참고]
2020년 1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01/blog-post_18.html

2020년 1월 20일은 Martin Luther King Day로
미 증시가 휴장함

2020년 1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코스닥기술특례상장 도입(2005년 도입) 이후 성과 및 평가

코스닥기술특례상장
도입(2005년 도입) 이후 성과 및 평가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0-01-20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요

□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제도는
현재 영업실적은 미미하지만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들이
ⅰ) 전문평가기관 기술평가 또는
ⅱ) 상장주선인 추천으로 상장이 가능한 제도
(2005년 3월 도입)

*ⅰ) 전문평가기관 기술평가 :
  기술력을 지닌 바이오 기업
  상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2005년 도입 후
  2014년 모든 산업분야로 확대
  (평가등급 A & BBB 이상인 경우 심사청구 가능)

ⅱ) 상장주선인 추천 :

 전문평가기관 평가등급에 관계없이
 (주관사가 자체적으로 전문평가기관 1곳 평가)
 상장주선인의 성장성 추천으로
 상장청구가 가능한 제도

기술특례기업 상장 현황
󰊱 (신규상장건수)
기술특례기업은 2005년 도입 이후
기술평가 또는
상장주선인 추천에 의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총 87사가 상장 







2019년 12월 KRX금시장 동향

2019년 12월 KRX금시장 동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0-01-20


[참고]
2019년 11월 KRX금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12/2019-11-krx.html







케이프이에스제4호스팩, 코스닥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케이프이에스제4호스팩,
코스닥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0-01-20




백광산업, 롯데지주(우)진원생명과학, 진매트릭스, 오공, 제낙스, 고려제약, 상한가(2020년 1월 20일 증시현황)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증시는
美 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으로
우리 증시도 상승하고 있지만
연속성이 부족한 느끼이지요.

거래소는 백광산업(001340), 롯데지주(우),
진원생명과학(011100), 상한가
코스닥은 진매트릭스(109820), 오공(045060),
제낙스(065620), 고려제약(014570)이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맹견 소유자 보험가입 의무화…동물학대 처벌 차등화 - 농식품부,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 발표…반려견 훈련 국가자격 신설 -

맹견 소유자 보험가입 의무화…
동물학대 처벌 차등화
농식품부,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 발표…
반려견 훈련 국가자격 신설

농림축산식품부    2020.01.14


[참고]
반려동물 보유세 관련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20/01/blog-post_20.html

정부가 개 물림사고의 예방을 위해
맹견의 수입을 제한하고
사육 허가제를 도입한다.
맹견 소유자에 대한
보험 가입도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 동물학대 유형별 처벌을 차등화하고
처벌 수준 상향을 검토한다.
반려견 훈련에 대한 국가자격도 신설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2020∼2024년)’을
2020년 1월 14일 발표했다.

종합계획은 6대 분야 26대 과제로 구성됐으며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에 따른
국민의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인식 변화,
동물학대 행위 제제에 대한 사회적 요구 등을
반영했다.



우선 농식품부는 내년(2021년)부터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생산·판매·수입업자의 동물등록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맹견 품종의 수입을 제한하고
공동주택에서는 맹견을 기를 때
허가를 받게 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동물 주인이 등록 대상과 동반해 외출 시
목줄 길이를 2m로 제한하는 내용으로
‘동물보호법’ 시행규칙도 개정 중이다.

2022년부터는 개의 기질(공격성)을 평가해
행동교정, 안락사 명령 등 안전관리 의무를
부과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초·중·고교 교육 과정에
동물보호·복지 교육을 포함하기로 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하고
생산·판매업자를 통해 동물 구매 시
사전교육을 의무화한다.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도 지금보다 세분화된다.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한다.
현재는 동물의 사망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유형의 동물 학대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규정돼 있다.

또 동물 학대행위에 대한 유죄 판결 시
소유권을 제한하고 동물학대 유형을
한정적 방식에서 포괄적으로 규정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영업자가 등록대상 동물을 판매할 때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 신청을 한 뒤
판매하는 것을 의무화한다.

등록대상 동물도
현행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에서
모든 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등록대상 동물을 내년(2021년)부터
모든 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고
양이 등록 시범사업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3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고양이 등록 시범사업은
올해 서울시와 경기도에서도 시행되고
내년부터는 전국 광역시도,
2022년부터는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반려동물 판매액이 연간 15만원 이상 등
일정수준을 초과할 경우 영업자 등록이
의무화된다.
영업자 외 반려동물 판매를 위한
온라인 홍보를 금지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동물 장묘 방식에 수분해장을 추가하고
이동식 동물 장묘 방식 등도 다른 법령
조화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사설보호소에 대해서는 신고 제도를 도입한다.
특히 동물학대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지자체가 해당 동물을 격리하고 군 입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소유자가 지자체에 동물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한다.

임신한 돼지를 고정틀에서 사육하거나,
산란계에 대해 강제 털갈이를 하는 등
비윤리적 축산 관행도 적극 철폐하기로 했다.

사육동물을 운송하는 중
운송용 우리를 던지거나
사육동물에 대해 전기몰이 도구를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을 보완하는 등
처벌을 체계화하기로 했다.
2022년부터는 도축장 내 폐쇄회로(CC)TV를
설치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또 마사회가 운영하는 말 복지위원회에
동물보호단체를 참여하도록 하고
싸움소와 축제에 활용되는 동물에 대해
내년 중 지자체가 복지 가이드라인을
신설하도록 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동물실험윤리위의 위원 수 제한을 없애고
사후 점검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역 동물을 실험에 썼을 때 처벌 기준도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대폭 강화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사회로 가기 위한 향후 5년간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며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국민 간 인식 차에 따른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팀 044-201-2372


반려동물 보유세 검토....보도 관련

"이미 각종 세금 올랐는데…
반려동물 보유세까지 검토한다는 정부"
보도 관련

          농림축산식품부         등록일    2020-01-17


[기사 내용]
2020년 1월 16일 한국경제 인터넷판
"이미 각종 세금 올랐는데… 반려동물
보유세까지 검토한다는 정부"에 대한 설명입니다

2022년부터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 동물복지 기금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농식품부 설명]

□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동물복지 기금 도입은 확정된 바가 없으며
2022년부터 연구용역,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국회 논의 등을 거쳐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ㅇ 반려동물 보유세나 부담금 도입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연구용역,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국회 논의 등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거칠 필요가 있습니다.

□ 유실·유기동물 보호,
반려동물 편의시설 확대,
반려동물 관련 민원 해결,
의료비 부담 완화 등
각종 행정 서비스 요구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동물보호·복지 관련 예산 또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 농식품부 동물보호·복지 관련 예산(백만원)  :
  (2015) 1,495 → (2017) 1,695 → (2019) 13,589

* 지자체 동물보호센터 운영비(백만원) :
  (2016) 11,477  → (2017) 15,551 → (2018)  20,039

ㅇ 독일 등 선진국들은
   이러한 사회적 비용을 동물 보유세 부과를 통해
   사회적 비용의 책임을 반려동물 소유자에게 부과하고 있고,

- 반려동물 소유자·동물의 권리 또한 강화하고 있습니다.

ㅇ 우리나라도 일부 정당의 공약에
   “반려동물 세금 부과 공론화”가 포함되는 등
    반려동물 보유세 도입에 대한 검토 요구가 있어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보유세, 부담금 등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 도입 여부, 
보유세 활용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이에, 정부는 반려동물 보유세 논의의 체계화를 위해
    2020~2024년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 
   동물복지 기금 도입 검토”를 포함하였으며,

- 2022년부터 관련 연구용역,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국회 논의 등을 거치는 등 공론화를 거쳐
  중장기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팀(044-201-2372)


결국에는 반려동물 보유세를 실시 하겠다는 것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