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13
□ 2018년 10월중
全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10.4조원으로
전년 동월(+10.0조원)대비 +0.4조원,
전월(+4.4조원) 대비 +6.0조원 증가
* 금융감독원 감독・검사대상(은행, 보험사,
상호금융, 저축은행, 여전사) + 새마을금고
◦ 은행권 증가규모(+7.7조원)는
전년 동월(+6.8조원) 대비 +0.9조원,
전월(+5.1조원) 대비 +2.6조원 확대
◦ 제2금융권 증가규모(+2.7조원)는
전년 동월(+3.1조원) 대비 △0.4조원 축소된 반면,
전월(△0.7조원) 대비 +3.4조원 확대
□ 2018년 1~10월중 증가규모는 +60.5조원으로
전년 동기(+74.4조원) 대비 △13.9조원 축소
(전년 동기 증가분의 약 81% 수준)
[참고]
2018년 9월 가계대출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9_14.html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국유농지 불법사용 근절을 위한 관리 강화 추진
국유농지 불법사용 근절을 위한 관리 강화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4
□ 정부는 국유농지의 전대(轉貸),
용도외 사용 등 불법사용에 대한 현황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ㅇ 최근 언론을 통해 국유 농지를 저렴하게 대부받은
피대부자가 높은 임차료를 받고 재임대(전대)하는 등
과도한 사적 이익을 수취한 사례가 발견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먼저 전국에 소재한
대부(임대)중인 국유 농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유무 확인을 위한 전수조사를
11월19일부터 실시하기로 하였다.
ㅇ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국유지 불법사용 점검 기동반*」을 설치,
불법사용이 의심되는 우선 조사 대상 농지를 선정하여
연말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 캠코 지역본부 팀별 교차 현장조사 +
본부(본사/감사실) 정밀조사 + 현장 기동반(본부 TF팀) 등
- 우선조사대상 농지는
① 1,000㎡ 이상
② 동일인 다수 계약 농지
③ 영농법인 사용재산
④ 대부계약자가 고령이거나 격지 거주 중인 경우로,
대부 계약중인 농지 건수의 약 29%(32,576건)이다.
ㅇ 또한 나머지 대부계약 중인 농지 전체에 대해서도
2019.6월말까지 전수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 조사를 통해 불법행위가 적발된 국유 농지는
즉시 대부계약을 해지하고 원상회복 절차에 착수하며,
ㅇ 불법행위자에게는
향후 국유재산 수의계약 및 입찰 제한 등
이용에 제재조치가 취해진다.
□ 정부는 향후 국유농지 불법사용 재발방지를 위해
농지 매각·대부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ㅇ 현행 캠코의 「무단점유 신고센터」를
「국유재산 불법사용* 신고센터」로 확대․개편하여
상시 운영하고, 농지 불법사용이 근절될 때까지는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 전대, 용도외 사용, 무단점유 등
국유재산법을 위반하여 사용한 경우
ㅇ 대규모 농지(10,000㎡ 초과)에 대해서는
매각·대부시 원칙적으로 경쟁입찰을 적용하고,
- 농지 수의매각시에는 기재부 협의를 의무화하며,
장기 대부자에 대해서는 계약 갱신을 제한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ㅇ 또한 실태조사 완료 시점에
국유농지 종합 관리방안을 수립·발표할 계획이다.
□ 정부는 캠코의 국유농지 전수조사 및
후속조치 진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대부․관리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4
□ 정부는 국유농지의 전대(轉貸),
용도외 사용 등 불법사용에 대한 현황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ㅇ 최근 언론을 통해 국유 농지를 저렴하게 대부받은
피대부자가 높은 임차료를 받고 재임대(전대)하는 등
과도한 사적 이익을 수취한 사례가 발견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먼저 전국에 소재한
대부(임대)중인 국유 농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유무 확인을 위한 전수조사를
11월19일부터 실시하기로 하였다.
ㅇ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국유지 불법사용 점검 기동반*」을 설치,
불법사용이 의심되는 우선 조사 대상 농지를 선정하여
연말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 캠코 지역본부 팀별 교차 현장조사 +
본부(본사/감사실) 정밀조사 + 현장 기동반(본부 TF팀) 등
- 우선조사대상 농지는
① 1,000㎡ 이상
② 동일인 다수 계약 농지
③ 영농법인 사용재산
④ 대부계약자가 고령이거나 격지 거주 중인 경우로,
대부 계약중인 농지 건수의 약 29%(32,576건)이다.
ㅇ 또한 나머지 대부계약 중인 농지 전체에 대해서도
2019.6월말까지 전수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 조사를 통해 불법행위가 적발된 국유 농지는
즉시 대부계약을 해지하고 원상회복 절차에 착수하며,
ㅇ 불법행위자에게는
향후 국유재산 수의계약 및 입찰 제한 등
이용에 제재조치가 취해진다.
□ 정부는 향후 국유농지 불법사용 재발방지를 위해
농지 매각·대부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ㅇ 현행 캠코의 「무단점유 신고센터」를
「국유재산 불법사용* 신고센터」로 확대․개편하여
상시 운영하고, 농지 불법사용이 근절될 때까지는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 전대, 용도외 사용, 무단점유 등
국유재산법을 위반하여 사용한 경우
ㅇ 대규모 농지(10,000㎡ 초과)에 대해서는
매각·대부시 원칙적으로 경쟁입찰을 적용하고,
- 농지 수의매각시에는 기재부 협의를 의무화하며,
장기 대부자에 대해서는 계약 갱신을 제한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ㅇ 또한 실태조사 완료 시점에
국유농지 종합 관리방안을 수립·발표할 계획이다.
□ 정부는 캠코의 국유농지 전수조사 및
후속조치 진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대부․관리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동연 부총리, 경제라운드 테이블 개최
김동연 부총리, “혁신성장을 위한 창업의 역할 강조”
- 기술혁신형 창업 관련 경제 라운드 테이블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3
□ 김동연 부총리는 2018.11.13(화) 16:10
건국대학교 신공학관內 창업공간(명칭: 스마트 팩토리)을
방문하였다.
- 기술혁신형 창업 관련 경제 라운드 테이블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3
□ 김동연 부총리는 2018.11.13(화) 16:10
건국대학교 신공학관內 창업공간(명칭: 스마트 팩토리)을
방문하였다.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디자인 신규상장, 토니모리, 영신금속, 상한가(2018년 11월 15일 증시현황)
2018년 11월 15일 증시는
수학능력시험으로 1시간 늦게 개장을 했으며,
디자인(227100) 코스닥 신규상장,
에치에프알(HFR.230240)은 스팩상장을 했으며,
토니모리(214420)와 영신금속(007530)이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수학능력시험으로 1시간 늦게 개장을 했으며,
디자인(227100) 코스닥 신규상장,
에치에프알(HFR.230240)은 스팩상장을 했으며,
토니모리(214420)와 영신금속(007530)이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서민금융 절반은 8등급 이하 저신용자에 지원」, 「서민금융에 예산 투입...절반은 저신용자 지원」 제하의 기사 관련
한국경제(2018년 11월 1일)
「서민금융 절반은 8등급 이하 저신용자에 지원」,
「서민금융에 예산 투입...절반은 저신용자 지원」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01
[ 보도 내용 ]
□ 한국경제는
「서민금융 절반은 8등급 이하 저신용자에 지원」 등
제하의 기사(11.1일)에서,
ㅇ “정부는 은행,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에서 취급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의 8등급 이하 지원 비율을
절반 가까이 늘리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ㅇ “연10.5% 이하로 고정되어 있는
서민금융상품 대출금리를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ㅇ “정부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이 출시된 이래
처음으로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ㅇ “금융위는 이와 함께
미소금융·햇살론·새희망홀씨·바꿔드림론 등
상품별로 분리된 채 운영되는 ‘칸막이식’ 방식을 없애고
정책서민금융상품 재원을 일괄 통합하기로 했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회는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서민금융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포용적 금융의 정책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T/F*(‘18.6.18일)」를 구성하여,
* 서민금융‧소비자 보호 등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9인으로 구성
ㅇ 현재 정책서민금융상품, 채무조정, 제도·전달체계, 재원 등
서민금융제도 전반에 대해 폭넓게 개선방안을 검토중입니다.
□ 그간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금년 중 기본방향을 발표하고 대국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세부방안을 확정해 나갈 예정으로,
ㅇ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서민금융 절반은 8등급 이하 저신용자에 지원」,
「서민금융에 예산 투입...절반은 저신용자 지원」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01
[ 보도 내용 ]
□ 한국경제는
「서민금융 절반은 8등급 이하 저신용자에 지원」 등
제하의 기사(11.1일)에서,
ㅇ “정부는 은행,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에서 취급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의 8등급 이하 지원 비율을
절반 가까이 늘리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ㅇ “연10.5% 이하로 고정되어 있는
서민금융상품 대출금리를 인상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ㅇ “정부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이 출시된 이래
처음으로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ㅇ “금융위는 이와 함께
미소금융·햇살론·새희망홀씨·바꿔드림론 등
상품별로 분리된 채 운영되는 ‘칸막이식’ 방식을 없애고
정책서민금융상품 재원을 일괄 통합하기로 했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회는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서민금융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포용적 금융의 정책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T/F*(‘18.6.18일)」를 구성하여,
* 서민금융‧소비자 보호 등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9인으로 구성
ㅇ 현재 정책서민금융상품, 채무조정, 제도·전달체계, 재원 등
서민금융제도 전반에 대해 폭넓게 개선방안을 검토중입니다.
□ 그간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금년 중 기본방향을 발표하고 대국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세부방안을 확정해 나갈 예정으로,
ㅇ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30년 증권투자는
우리나라가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다는 것은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고요.
앞으로 30년 증권투자는 고난의 시기가 될것임을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요.
증시는 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제가 하락하면 주식시장도 고통의 시기가 되지요.
앞으로 30년 주식시장이 하락한다면,
하락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지 않느냐고 묻지만
"시간가치"에서 뒈져버림을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6/04/short-stock-selling.html
즉, 경제가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30년 동안 우리가 느끼지 못할만큼씩 추락하고,
가끔씩은 반짝반짝 빛을 발하면서 정부, 언론, 전문가란 작자들이
희망을 불어 넣으면서 상승할 때도 있을 것이기에요.
따라서, 하락상품(ETF펀드, 파생 등등)은
기한(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기간내에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으면
손실을 보는 구조이기 때문에 하락상품에 투자해도
뒈진다는 뜻이지요.
그렇다면, 투자 대안은 뭘까요.
잡주(雜株), 작전(세력)주, 테마, 혼자서도 시세를
조종할 수 있는 소형주에 투자하거나,
성장기를 보내게 될 국가에 투자하는 수밖에 없지만
이마져도 쉽지가 않겠지요.
한마디로, 앞으로 30년 증권투자는 고난의 시기가
된다는 뜻이지요.
[참고]
2018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blog-post_25.html
2018년 11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고요.
앞으로 30년 증권투자는 고난의 시기가 될것임을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요.
증시는 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제가 하락하면 주식시장도 고통의 시기가 되지요.
앞으로 30년 주식시장이 하락한다면,
하락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지 않느냐고 묻지만
"시간가치"에서 뒈져버림을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6/04/short-stock-selling.html
즉, 경제가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30년 동안 우리가 느끼지 못할만큼씩 추락하고,
가끔씩은 반짝반짝 빛을 발하면서 정부, 언론, 전문가란 작자들이
희망을 불어 넣으면서 상승할 때도 있을 것이기에요.
따라서, 하락상품(ETF펀드, 파생 등등)은
기한(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기간내에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으면
손실을 보는 구조이기 때문에 하락상품에 투자해도
뒈진다는 뜻이지요.
그렇다면, 투자 대안은 뭘까요.
잡주(雜株), 작전(세력)주, 테마, 혼자서도 시세를
조종할 수 있는 소형주에 투자하거나,
성장기를 보내게 될 국가에 투자하는 수밖에 없지만
이마져도 쉽지가 않겠지요.
한마디로, 앞으로 30년 증권투자는 고난의 시기가
된다는 뜻이지요.
[참고]
2018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blog-post_25.html
2018년 11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제하 기사 관련
파이낸셜뉴스 2018년 11월 8일자
“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08
[ 기사 내용 ]
□ 파이낸셜뉴스는 11.8일자 “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실태조사 모집단 기준조차
명확하게 세우지 않은 채 실태조사가
탁상공론으로 진행되고 있고,
질문서에 응해야 할 법적근거도 없기 때문에
조사결과가 공신력이 없는 반쪽자리에
그칠 우려가 높다는 취지로 보도
[ 해명 내용 ]
□ 금번 ICO 실태점검은
백서가 공개된 회사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업계의 협조를 얻어 진행하는 것으로서
◦ 금융당국은 답변서 외 백서 등을 통해
동 점검이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으며,
◦ 금번 실태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공유한 후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
“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08
[ 기사 내용 ]
□ 파이낸셜뉴스는 11.8일자 “금융위․금감원,
‘공신력 없는 반쪽자리 ICO 실태조사’ 로
정책 설계하나”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실태조사 모집단 기준조차
명확하게 세우지 않은 채 실태조사가
탁상공론으로 진행되고 있고,
질문서에 응해야 할 법적근거도 없기 때문에
조사결과가 공신력이 없는 반쪽자리에
그칠 우려가 높다는 취지로 보도
[ 해명 내용 ]
□ 금번 ICO 실태점검은
백서가 공개된 회사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업계의 협조를 얻어 진행하는 것으로서
◦ 금융당국은 답변서 외 백서 등을 통해
동 점검이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으며,
◦ 금번 실태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공유한 후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
금융위, 증권거래세 "0.5% ⇒ 0.1%"로 축소 추진 제하 기사 관련
이데일리(2018년 11월 9일)
「금융위, 증권거래세‘0.5→0.1%’로
축소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09
[ 보도 내용 ]
□ 이데일리는 「금융위,
증권거래세 ‘0.5→0.1%’로 축소 추진」 제하의
기사(11.9일)에서,
ㅇ “금융위원회가 증권거래세 기본세율을
0.5%에서 0.1%로 대폭 낮추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한다.”
ㅇ “금융위는 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할 세법 개정안에
증권거래세법 개정안을 포함시켜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첫 단추를 꿸 예정이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회는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하여
기획재정위원회 세법개정안 논의를 위한
구체적인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으며,
ㅇ 세법개정과 관련된 사항은
기획재정부에서 추진할 사항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람
「금융위, 증권거래세‘0.5→0.1%’로
축소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09
[ 보도 내용 ]
□ 이데일리는 「금융위,
증권거래세 ‘0.5→0.1%’로 축소 추진」 제하의
기사(11.9일)에서,
ㅇ “금융위원회가 증권거래세 기본세율을
0.5%에서 0.1%로 대폭 낮추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한다.”
ㅇ “금융위는 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할 세법 개정안에
증권거래세법 개정안을 포함시켜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첫 단추를 꿸 예정이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원회는 증권거래세 인하와 관련하여
기획재정위원회 세법개정안 논의를 위한
구체적인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으며,
ㅇ 세법개정과 관련된 사항은
기획재정부에서 추진할 사항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람
삼성바이오로직스 조사.감리결과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2018년 11월 14일)
2018년 11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조사.감리결과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14
□ 증권선물위원회는 2018. 11. 14일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하여,
ㅇ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해임 권고,
과징금 부과(금융위 결정),
감사인 지정 및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의결하였음
□ 회사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회계법인과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감사업무 제한, 직무정지 건의(금융위 결정) 등의
조치를 의결하였음
삼성바이오로직스 조사.감리결과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8-11-14
□ 증권선물위원회는 2018. 11. 14일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하여,
ㅇ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해임 권고,
과징금 부과(금융위 결정),
감사인 지정 및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의결하였음
□ 회사의 재무제표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회계법인과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감사업무 제한, 직무정지 건의(금융위 결정) 등의
조치를 의결하였음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2018년 10월 고용동향
2018년 10월 고용동향
- 고용률 66.8%(△0.2%p), 취업자 +6.4만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4
◇ 고용률(15~64세, 66.8%) 하락(△0.2%p),
실업률 상승(+0.3%p)
◇ 10월 취업자는
건설업 고용 개선,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 전환 등으로 +6.4만명 증가하여
9월 대비 소폭 개선
ㅇ 다만,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제조업 취업자 감소,
서비스업 증가세 미약 등으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생산가능인구(만명, 전년비): (2018.1/4)△4.7
(2/4)△7.5 (3/4)△6.9 (9)△6.3 (10)△6.5
[참고]
2018년 9월 고용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9_13.html
- 고용률 66.8%(△0.2%p), 취업자 +6.4만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4
◇ 고용률(15~64세, 66.8%) 하락(△0.2%p),
실업률 상승(+0.3%p)
◇ 10월 취업자는
건설업 고용 개선,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 전환 등으로 +6.4만명 증가하여
9월 대비 소폭 개선
ㅇ 다만,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제조업 취업자 감소,
서비스업 증가세 미약 등으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생산가능인구(만명, 전년비): (2018.1/4)△4.7
(2/4)△7.5 (3/4)△6.9 (9)△6.3 (10)△6.5
[참고]
2018년 9월 고용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9_13.html
2018년 제3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 개최
2018년 제3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 개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11-14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2018년 11.19(월)∼11.21(수) 3일간
기관 및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제3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를 개최
ㅇ 동 행사는 한국거래소, IBK투자증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코스닥 대표 미래산업 40개 기업의 IR을 지원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 개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11-14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2018년 11.19(월)∼11.21(수) 3일간
기관 및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제3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를 개최
ㅇ 동 행사는 한국거래소, IBK투자증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코스닥 대표 미래산업 40개 기업의 IR을 지원
노바렉스 신규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정지(2018년 11월 14일 증시현황)
2018년 11월 14일 증시는
노바렉스(194700), 코스닥 신규상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거래정지가
관심이 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에
따른 거래정지는 대한민국 증시에 대한
신뢰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었으며
상장실질심사를 거쳐 거래가 재개되기까지의
시간 또한 견디기 쉽지가 않겠지요.
노바렉스(194700), 코스닥 신규상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거래정지가
관심이 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에
따른 거래정지는 대한민국 증시에 대한
신뢰에 의구심을 갖게 만들었으며
상장실질심사를 거쳐 거래가 재개되기까지의
시간 또한 견디기 쉽지가 않겠지요.
2018년 10월 금융시장 동향
2018년 10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8-11-13
▣국고채(3년)금리는
미·중 무역분쟁 심화 우려에 따른
위험회피심리 강화 등으로 하락하였다가
국내외 주가 급락이 진정되면서 반등
(2018.9월말 2.01(%) → 10.29일 1.89 →
10월말 1.94 → 11.12일 1.95)
▣코스피는 주요국 주가 급락,
국내 기업 실적 둔화 우려 등으로
큰 폭 하락하였다가 반등
(2018.9월말 2,343→10.29일 1,996→
10월말 2,030→ 11.12일 2,080)
▣ 2018년 10월중 은행의 가계대출
(2018.9월 +5.1조원 → 10월 +7.7조원)은
기타대출 급증의 영향으로
전월보다 증가규모가 큰 폭 확대되었으며
기업대출(+4.2조원 → +4.6조원)도 증가폭이 소폭 확대
▣10월중 은행 수신은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
(18.9월 +15.4조원 → 10월 +11.5조원)
자산운용사 수신은 증가로 전환(-13.4조원 → +20.6조원)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2018년 9월 금융사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9_12.html
한국은행 등록일 2018-11-13
▣국고채(3년)금리는
미·중 무역분쟁 심화 우려에 따른
위험회피심리 강화 등으로 하락하였다가
국내외 주가 급락이 진정되면서 반등
(2018.9월말 2.01(%) → 10.29일 1.89 →
10월말 1.94 → 11.12일 1.95)
▣코스피는 주요국 주가 급락,
국내 기업 실적 둔화 우려 등으로
큰 폭 하락하였다가 반등
(2018.9월말 2,343→10.29일 1,996→
10월말 2,030→ 11.12일 2,080)
▣ 2018년 10월중 은행의 가계대출
(2018.9월 +5.1조원 → 10월 +7.7조원)은
기타대출 급증의 영향으로
전월보다 증가규모가 큰 폭 확대되었으며
기업대출(+4.2조원 → +4.6조원)도 증가폭이 소폭 확대
▣10월중 은행 수신은 증가폭이 축소된 반면
(18.9월 +15.4조원 → 10월 +11.5조원)
자산운용사 수신은 증가로 전환(-13.4조원 → +20.6조원)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2018년 9월 금융사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9_12.html
2018년 9월 통화 및 유동성
2018년 9월중 통화및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8-11-13
ㅁ 2018년 9월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1% 감소
[전년동월비 +6.4%]
[참고]
2018년 8월 통화 및 유동성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8_18.html
한국은행 등록일 2018-11-13
ㅁ 2018년 9월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1% 감소
[전년동월비 +6.4%]
[참고]
2018년 8월 통화 및 유동성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0/2018-8_18.html
세계 경제, 불안한 느낌은
경제나 금융이나 살아 있는 생물(生物)에 비유되며
끊임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인간들을
웃고, 울게 만들지요.
때로는, 상승과 하락을 넘어서 폭락과 폭등으로,
투자에 대한 손실과 보상으로 인간들을 파멸, 혹은 부자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
아주 때로는, 대세 상승기나 대세 하락기가 되어
인간들을 고통으로 몰아 넣기도 하고요.
다만, 개인, 가계, 기업, 국가마다 상황이 다르고
대처 방법이 달라서 불균형이 발생하며,
모두가 똑 같이 나눠 같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갖겠다고 싸우게 만들지요.
2018년 11월 14일, 세계 경제와 세계 금융,
혹은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의 경제는
어디쯤에 위치해 있을까요.
분명, 상승과 하락 보다는 강도가 큰 위기 앞에
내몰려 있다는 생각은 저 혼자 뿐인가요.
[참고]
2018년 11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4-tumbles.html
2018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끊임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인간들을
웃고, 울게 만들지요.
때로는, 상승과 하락을 넘어서 폭락과 폭등으로,
투자에 대한 손실과 보상으로 인간들을 파멸, 혹은 부자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요.
아주 때로는, 대세 상승기나 대세 하락기가 되어
인간들을 고통으로 몰아 넣기도 하고요.
다만, 개인, 가계, 기업, 국가마다 상황이 다르고
대처 방법이 달라서 불균형이 발생하며,
모두가 똑 같이 나눠 같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갖겠다고 싸우게 만들지요.
2018년 11월 14일, 세계 경제와 세계 금융,
혹은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의 경제는
어디쯤에 위치해 있을까요.
분명, 상승과 하락 보다는 강도가 큰 위기 앞에
내몰려 있다는 생각은 저 혼자 뿐인가요.
[참고]
2018년 11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2018-4-tumbles.html
2018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김동연 부총리, 여.야 원내대표 예방하여 법정기한 내 예산안 통과 협조 요청
김동연 부총리, 여ㆍ야 원내대표 예방하여
법정기한 내 예산안 통과 협조 요청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3
□ 2018.11.13일 14:00 김동연 부총리는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예결위 소위, 11.15일~)를 앞두고
여․야 원내대표들을 차례로 예방*하여
예산안의 법정기일(12.2일) 내 처리를 당부했다.
*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ㅇ 김 부총리는 인사 교체에도 불구하고,
예산안 처리를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ㅇ 김 부총리는 내년도 예산안이
고용부진․양극화․저출산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고,
혁신성장에 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만들어 내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강조하면서,
ㅇ 국민들께서 내년 초부터 바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법정기일 내에 예산안을 반드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김 부총리는 야당 원내대표 면담에 앞서
정성호 기재위 위원장을 방문하여 세법 등
법안 상정을 위해 기재위를 조속히 개최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하였다.
법정기한 내 예산안 통과 협조 요청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11-13
□ 2018.11.13일 14:00 김동연 부총리는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예결위 소위, 11.15일~)를 앞두고
여․야 원내대표들을 차례로 예방*하여
예산안의 법정기일(12.2일) 내 처리를 당부했다.
*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ㅇ 김 부총리는 인사 교체에도 불구하고,
예산안 처리를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ㅇ 김 부총리는 내년도 예산안이
고용부진․양극화․저출산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고,
혁신성장에 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만들어 내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강조하면서,
ㅇ 국민들께서 내년 초부터 바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법정기일 내에 예산안을 반드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김 부총리는 야당 원내대표 면담에 앞서
정성호 기재위 위원장을 방문하여 세법 등
법안 상정을 위해 기재위를 조속히 개최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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