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선거가 본격화 되고 있지만
언론이나 국민들은 문재인, 안철수 후보까지만
관심을 갖고 나머지 후보들은 외면하지요.
미국은 연일 북한을 향해서 엄포를 놓고 있고,
중국은 연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THAAD 한반도 배치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지만
국민들은 지난날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아니면 외면하고 싶기 때문이지 관심을 갖지
않고 있지요.
도로나 관광지에는 차량과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지만 사람들은 힘들다고 야단들이지요.
나는 만사(萬事)가 귀찮고 짜증나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제 할일을
하고 있지요.
이처럼, 우리는 자기와 관계되지 않으면 외면하거나
혹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지는 않을까요.
2017년 4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한국은행 본부 임시 이전
한국은행 본부 임시 이전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17
□ 한국은행은 본부 건물의 안전성과 보안성 강화
등을 위해 2017년 하반기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본부 별관 재건축(본관 리모델링 포함)을 추진함에 따라
한국은행 본부 부서를 삼성생명본관빌딩과
한국은행 강남본부 등으로 이전하기로 하였음
□ 본부 부서 이전은 금년 5월 하순부터 6월 하순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임
ㅇ 본부의 화폐 관련 업무(발권국)는 5.22일(월)부터
강남본부에서 수행하고,
국고금 관련 업무(국고증권실)는 6.5일(월),
외국환거래 신고 등의 업무(외환심사팀)는 6.7일(수)부터
삼성생명본관빌딩에서 수행함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17
□ 한국은행은 본부 건물의 안전성과 보안성 강화
등을 위해 2017년 하반기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본부 별관 재건축(본관 리모델링 포함)을 추진함에 따라
한국은행 본부 부서를 삼성생명본관빌딩과
한국은행 강남본부 등으로 이전하기로 하였음
□ 본부 부서 이전은 금년 5월 하순부터 6월 하순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임
ㅇ 본부의 화폐 관련 업무(발권국)는 5.22일(월)부터
강남본부에서 수행하고,
국고금 관련 업무(국고증권실)는 6.5일(월),
외국환거래 신고 등의 업무(외환심사팀)는 6.7일(수)부터
삼성생명본관빌딩에서 수행함
큰일이야 없겠지요.
전세계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데
큰일이야 없겠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blog-post_60.html)
미국의 노골적인 북한 압박으로
중국의 경고도 높아지고 있는데,
정작 당사국인 대한민국의 목소리는 없지요.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가
선거를 진행하고 있는데,
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우는 후보가
당선이 되었거나 당선이 되면서 긴장감이
높이지고 있는데 큰일이야 없겠지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들이
선거 후에 국민들의 통합을 이루지 못하면서
사회갈등을 잠재우기 위해서 국민들의 시선을
분쟁지역으로 돌리고 있는데 큰일이야 없겠지요.
혹여, 세계 여려곳의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이
경제회복이나 일부 기업 혹은 일부 세력들의
잘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것이라면...,
끔찍할텐데요.
2017년 4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큰일이야 없겠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blog-post_60.html)
미국의 노골적인 북한 압박으로
중국의 경고도 높아지고 있는데,
정작 당사국인 대한민국의 목소리는 없지요.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가
선거를 진행하고 있는데,
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우는 후보가
당선이 되었거나 당선이 되면서 긴장감이
높이지고 있는데 큰일이야 없겠지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들이
선거 후에 국민들의 통합을 이루지 못하면서
사회갈등을 잠재우기 위해서 국민들의 시선을
분쟁지역으로 돌리고 있는데 큰일이야 없겠지요.
혹여, 세계 여려곳의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이
경제회복이나 일부 기업 혹은 일부 세력들의
잘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것이라면...,
끔찍할텐데요.
2017년 4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2017년 원예스쿨 수강생 모집
화성시에서는 실내식물 가꾸기를 통한
원예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시민의 정서적인 안정과 새집증후군 예방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2017년 도·농 한마음 원예스쿨] 수강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원예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시민의 정서적인 안정과 새집증후군 예방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2017년 도·농 한마음 원예스쿨] 수강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성시, 수원시의 도 넘은 자치권 침해에 ‘분노’
화성시, 수원시의 도 넘은 자치권 침해에 ‘분노’
화성시 등록일 2017-04-17
수원전투비행장 이전문제로 평화로웠던
화성시 작은마을이 수원시 공무원들의 방문에
불쾌한 소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경
화성시 우정읍 조암리(245-9번지 일원)에서
수원시 군공항지원과장을 포함한 수원시 공무원
10여명이 일방적으로 열려던 주민설명회가
지역주민들과 화성시청 공무원, 시의원 들의
강력반발로 무산됐다.
화성시는 수원시가 개최 하루 전인 지난 7일 오후
일방적 통보형식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공문을 보내와서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주민설명회 및 수원시 공직자의
화성 관내 활동에 대해 불가하다’는 공문을
즉시 회신했다.
그럼에도 설명회 강행을 시도하자 화성시 공무원,
김혜진 시의회 특위위원장,
김국진 우정읍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한
범시민대책위 관계자 60여명은 수원시 공무원과
‘군공항이전 찬성 조암발전위원회’관계자 15명과
설전을 벌이는 등 한 때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또한 화성시는 지난 3월 14일에도 수원시 ․ 국방부에
자치권을 침해하는 비도덕적 행정행위를
즉시 중단하라는 항의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화성시는 수원전투비행장의 화성이전이
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발전과 서해안의 생태환경을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이해당사자인 수원시 간섭의 부당함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수원시는‘군공항이전 찬성 조암발전위원회’에서
두 차례 수원시를 방문해 설명회를 요청했다고 하나,
우정읍 주민들은‘군공항이전 찬성 조암발전위원회’를
잘 모르는 단체이며 평택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최모 씨 등 외지인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철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시의 명확한 입장에도 수원시가 설명회를 강행한 것은
‘명백한 자치권의 침해이자 월권행위이다’며
수원시 공무원의 관내 활동에 대하여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화성시 등록일 2017-04-17
수원전투비행장 이전문제로 평화로웠던
화성시 작은마을이 수원시 공무원들의 방문에
불쾌한 소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경
화성시 우정읍 조암리(245-9번지 일원)에서
수원시 군공항지원과장을 포함한 수원시 공무원
10여명이 일방적으로 열려던 주민설명회가
지역주민들과 화성시청 공무원, 시의원 들의
강력반발로 무산됐다.
화성시는 수원시가 개최 하루 전인 지난 7일 오후
일방적 통보형식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공문을 보내와서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주민설명회 및 수원시 공직자의
화성 관내 활동에 대해 불가하다’는 공문을
즉시 회신했다.
그럼에도 설명회 강행을 시도하자 화성시 공무원,
김혜진 시의회 특위위원장,
김국진 우정읍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한
범시민대책위 관계자 60여명은 수원시 공무원과
‘군공항이전 찬성 조암발전위원회’관계자 15명과
설전을 벌이는 등 한 때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또한 화성시는 지난 3월 14일에도 수원시 ․ 국방부에
자치권을 침해하는 비도덕적 행정행위를
즉시 중단하라는 항의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화성시는 수원전투비행장의 화성이전이
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발전과 서해안의 생태환경을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이해당사자인 수원시 간섭의 부당함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수원시는‘군공항이전 찬성 조암발전위원회’에서
두 차례 수원시를 방문해 설명회를 요청했다고 하나,
우정읍 주민들은‘군공항이전 찬성 조암발전위원회’를
잘 모르는 단체이며 평택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최모 씨 등 외지인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철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시의 명확한 입장에도 수원시가 설명회를 강행한 것은
‘명백한 자치권의 침해이자 월권행위이다’며
수원시 공무원의 관내 활동에 대하여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평택시 송탄출장소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평택시 송탄출장소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4-17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박노식)에서는
2017년 봄철 나무 심는 시기를 맞이하여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무심기에 대한 시민들의 자진 참여를 유도하고자
지난 15일 이충 레포츠공원 ‘2017년 평택시민
건강 걷기대회’행사장에서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작년부터 시행하여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블루베리 묘목
4,000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인
‘나무 나누어 주기’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곳곳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기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행사를 개최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로 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푸른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나무를 심는 것으로만 끝나지 말고 튼튼하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4-17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박노식)에서는
2017년 봄철 나무 심는 시기를 맞이하여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무심기에 대한 시민들의 자진 참여를 유도하고자
지난 15일 이충 레포츠공원 ‘2017년 평택시민
건강 걷기대회’행사장에서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작년부터 시행하여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블루베리 묘목
4,000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인
‘나무 나누어 주기’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곳곳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기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행사를 개최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로 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푸른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나무를 심는 것으로만 끝나지 말고 튼튼하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
평택시의 새로운 명소! 노랗게 물들인 오성강변
-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
평택시 등록일 2017-04-17
평택시 오성면(면장 박경근) 강변 당거리 나루터에서는
16일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가 개최됐다.
오성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흥겨운 농악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기성 평택시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하여
오성관내 단체장, 시민, 학생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행사에는 직거래장터, 체험부스(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 압화) 및 국악,
춘희밴드의 락 공연 등 다양한 공연 외에도
새마을부녀회의 알뜰 나눔 장터도 함께 진행되어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방문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성중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아리소리’및 노래・농악・댄스 자치프로그램 공연,
관내 농가들이 참여한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올바른 지역축제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유채꽃 축제가 평택시의 대표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고,
이에 박경근 오성면장은 앞으로도 친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성강변 유채꽃길은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오성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부터 4.4㎞ 유채꽃길을 조성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오성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협의회에서 꽃길 조성에 참여했다.
-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
평택시 등록일 2017-04-17
평택시 오성면(면장 박경근) 강변 당거리 나루터에서는
16일 제2회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가 개최됐다.
오성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흥겨운 농악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기성 평택시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하여
오성관내 단체장, 시민, 학생 등 약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행사에는 직거래장터, 체험부스(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종이접기, 압화) 및 국악,
춘희밴드의 락 공연 등 다양한 공연 외에도
새마을부녀회의 알뜰 나눔 장터도 함께 진행되어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방문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성중학교 국악오케스트라
‘아리소리’및 노래・농악・댄스 자치프로그램 공연,
관내 농가들이 참여한 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올바른 지역축제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유채꽃 축제가 평택시의 대표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고,
이에 박경근 오성면장은 앞으로도 친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성강변 유채꽃길은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오성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난해부터 4.4㎞ 유채꽃길을 조성했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오성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협의회에서 꽃길 조성에 참여했다.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경기 도, 18~19 양일간 「2017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개최
경기도 대표단,
G-FAIR 도쿄 성공적 개최 위해 17일 출국
○ 도, 18~19 양일간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 2017.04.17 오후 2:53:22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이 ‘2017년도 G-FAIR 도쿄(東京)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7일 출국했다.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년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가
18일 일본 도쿄 치요다(千代田)구에 위치한
도쿄국제포럼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는 경쟁력 있는 한국의 중소기업 상품을
사전에 발굴된 일본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해 G-FAIR에서는 일본 현지의 특성을
잘 공략한 데이터워터 피부미용기기, 화장품,
스포츠용품 등 아이디어 상품과 미용제품이
한류 붐을 타고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의료·건강·미용 제품 28개사,
생활잡화 34개사, 전기전자·IT 15개사,
기계·환경 12개사, 농수산식품 18개사 등
경기도 45개사를 포함 서울, 전북 등
전국 9개 지자체 107개사가 참가한다.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방일 기간 동안
직접 수출상담 현장을 돌아보며 기업들을 격려하고,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울 방침이다.
김동근 부지사는 먼저 17일 저녁에 개최되는
전시상담회 참가자 환영만찬에서,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비한 수출시장
다변화와 대일 무역수지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국내 참가 기업인들에게 역설할 예정이다.
또한, 18일에는 주일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한‧일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이바라기현에 소재한
로봇이노베이션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일본의 로봇산업 정책 동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끝으로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도쿄 임해광역방재공원
견학을 통해 지진대책에 관한 설명을 듣고
방재 체험을 할 계획이다.
김동근 부지사는 “이번 G-FAIR 도쿄 행사를 통해
많은 우수 한국기업들의 일본시장 개척과
무역수지 불균형 개선을 도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차원에서도 대일 무역적자 극복을 위해
다각적으로 도내 중소 기업을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G-FAIR 도쿄 성공적 개최 위해 17일 출국
○ 도, 18~19 양일간
「2017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개최
- 김동근 행정2부지사 등 도 대표단 17일 출국
○ 경기도 기업 45개사 포함,
- 김동근 행정2부지사 등 도 대표단 17일 출국
○ 경기도 기업 45개사 포함,
전국 9개 지자체 107개 중소기업 참가
연락처 : 031-8008-4520 | 2017.04.17 오후 2:53:22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이 ‘2017년도 G-FAIR 도쿄(東京)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7일 출국했다.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년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가
18일 일본 도쿄 치요다(千代田)구에 위치한
도쿄국제포럼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는 경쟁력 있는 한국의 중소기업 상품을
사전에 발굴된 일본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해 G-FAIR에서는 일본 현지의 특성을
잘 공략한 데이터워터 피부미용기기, 화장품,
스포츠용품 등 아이디어 상품과 미용제품이
한류 붐을 타고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의료·건강·미용 제품 28개사,
생활잡화 34개사, 전기전자·IT 15개사,
기계·환경 12개사, 농수산식품 18개사 등
경기도 45개사를 포함 서울, 전북 등
전국 9개 지자체 107개사가 참가한다.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방일 기간 동안
직접 수출상담 현장을 돌아보며 기업들을 격려하고,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울 방침이다.
김동근 부지사는 먼저 17일 저녁에 개최되는
전시상담회 참가자 환영만찬에서,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비한 수출시장
다변화와 대일 무역수지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국내 참가 기업인들에게 역설할 예정이다.
또한, 18일에는 주일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한‧일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이바라기현에 소재한
로봇이노베이션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일본의 로봇산업 정책 동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끝으로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도쿄 임해광역방재공원
견학을 통해 지진대책에 관한 설명을 듣고
방재 체험을 할 계획이다.
김동근 부지사는 “이번 G-FAIR 도쿄 행사를 통해
많은 우수 한국기업들의 일본시장 개척과
무역수지 불균형 개선을 도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차원에서도 대일 무역적자 극복을 위해
다각적으로 도내 중소 기업을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나라살림 아이디어 공모
2017년 나라살림 아이디어 공모
- 국민 아이디어와 논문을 예산 과정에 적극 반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4-17
□ 기획재정부는 4.17(월)~5.26(금)까지 6주간
「2017년 나라살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함
* 예산 절감과 효율적 집행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실시해 오고 있음
□ 나라살림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재정혁신타운 홈페이지(www.budget.g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ㅇ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 4대 분야*
논문공모전을 신설하여
- 국민들의 창의적이고 체계적이면서 깊이 있는
의견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음
* 「2018년 예산안 편성지침」에서 밝힌
4대 중점 재정투자 분야
ㅇ 논문공모 분야별 최우수작에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
□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아진 국민 의견은
예산실, 정부 각 부처 및 국책연구기관 등의 검토를 거쳐
2018년도 예산안 편성과 제도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
- 국민 아이디어와 논문을 예산 과정에 적극 반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4-17
□ 기획재정부는 4.17(월)~5.26(금)까지 6주간
「2017년 나라살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함
* 예산 절감과 효율적 집행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고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실시해 오고 있음
□ 나라살림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재정혁신타운 홈페이지(www.budget.g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ㅇ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극복’, ‘양극화 완화‘ 4대 분야*
논문공모전을 신설하여
- 국민들의 창의적이고 체계적이면서 깊이 있는
의견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음
* 「2018년 예산안 편성지침」에서 밝힌
4대 중점 재정투자 분야
ㅇ 논문공모 분야별 최우수작에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
□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아진 국민 의견은
예산실, 정부 각 부처 및 국책연구기관 등의 검토를 거쳐
2018년도 예산안 편성과 제도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
행정 전(全)과정에 국민참여 확대 근거 마련
행정 전 과정에 국민참여 확대 근거 마련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을 담아 「행정절차법 시행령」 개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17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높은 국민참여 의식, IT발전 등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행정 전 과정에 국민참여를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18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개정으로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의 근거가 마련되고,
국민의견 존중의무와 참여확대 지원 규정을
신설하는 등 국민이 행정의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을 담아 「행정절차법 시행령」 개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17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높은 국민참여 의식, IT발전 등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행정 전 과정에 국민참여를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18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개정으로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국민참여 방법의 근거가 마련되고,
국민의견 존중의무와 참여확대 지원 규정을
신설하는 등 국민이 행정의 전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국민연금의 대우조선해양 채무조정안 찬성을 보면서
국민연금이 (주)대우조선해양(042660) 채무조정안에
찬성을 하면서 대우조선해양이 파국으로 가는
길을 막았는데요.
사실, 국민연금이 대우조선해양 채무조정안에
반대하리리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이나 대우조선해양이나 모두 다
"국익을 위한다"는 명분이 앞서기 때문이며,
파국시 후폭풍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다만, 국민연금은 여론을 의식해서 최대한
유리한 국면으로 협상을 진행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우조선해양이 회생하리라 생각하지만
만에하나 회생하지 못했을 때는...,
오늘의 결정까지 더해져서 비난을 받겠지만
세상은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라는 것이지요.
언론들의 보도를 보면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회사채는 대우조선 회사채 발행 총액인
1조3500억원의 30%정도인 3,887억원이라고 하며,
수백조를 운용하고 있는 국민연금으로서
작은 금액일 수도 있지만, 국민들의 연금을
투자하는 것이기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은, (주)대우조선해양(042660)이
회생을 해야지만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기업과 국가가 편해진다는 것이지요.
한편, 코리아 1호, 2호, 3호, 4호가 상장폐지가
된다고 하는데도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가 뭘까요.
2017년 4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찬성을 하면서 대우조선해양이 파국으로 가는
길을 막았는데요.
사실, 국민연금이 대우조선해양 채무조정안에
반대하리리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이나 대우조선해양이나 모두 다
"국익을 위한다"는 명분이 앞서기 때문이며,
파국시 후폭풍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다만, 국민연금은 여론을 의식해서 최대한
유리한 국면으로 협상을 진행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우조선해양이 회생하리라 생각하지만
만에하나 회생하지 못했을 때는...,
오늘의 결정까지 더해져서 비난을 받겠지만
세상은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라는 것이지요.
언론들의 보도를 보면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회사채는 대우조선 회사채 발행 총액인
1조3500억원의 30%정도인 3,887억원이라고 하며,
수백조를 운용하고 있는 국민연금으로서
작은 금액일 수도 있지만, 국민들의 연금을
투자하는 것이기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은, (주)대우조선해양(042660)이
회생을 해야지만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기업과 국가가 편해진다는 것이지요.
한편, 코리아 1호, 2호, 3호, 4호가 상장폐지가
된다고 하는데도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가 뭘까요.
2017년 4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대부업행 악순환 신용 ‘0등급자’ 1700명…서민금융 ‘그림의 떡’" 제하의 기사 관련
매일경제 3.21일자
"대부업행 악순환 신용 ‘0등급자’ 1700명…
서민금융 ‘그림의 떡’"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7-03-21
< 기사 내용 >
□ 매일경제는 3.21일자 인터넷판
「대부업행 악순환 신용 ‘0등급자’ 1700명…
서민금융 ‘그림의 떡’」제하의 기사에서,
ㅇ “신용거래 실적이 없어 신용등급이 없는
무등급자 이른바 신용 ‘0등급자’ 1700여 명이
대부업체를 통해 최소 연리 27.9%에
급전을 빌려 쓴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신용등급이 없어 … 저금리 대환대출을
비롯해 서민금융제도 혜택도 받을 수 없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현재 4대 정책 서민금융상품(미소금융·
햇살론·바꿔드림론·새희망홀씨) 지원대상에는
신용등급 무등급자(0등급)도 포함
ㅇ (미소금융) ‘17.3월 현재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자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인 자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무등급(0등급)인 자도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자로
보아 지원대상에 포함
ㅇ (햇살론·바꿔드림론·새희망홀씨) ‘17.3월 현재
연간 소득금액이 3천만원 이하인 경우,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지원대상에 포함
·신용등급 무등급(0등급)인 자의 경우에도
상환능력이 있는 경우, 정책 서민금융 대출상품을
이용 가능하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업행 악순환 신용 ‘0등급자’ 1700명…
서민금융 ‘그림의 떡’"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7-03-21
< 기사 내용 >
□ 매일경제는 3.21일자 인터넷판
「대부업행 악순환 신용 ‘0등급자’ 1700명…
서민금융 ‘그림의 떡’」제하의 기사에서,
ㅇ “신용거래 실적이 없어 신용등급이 없는
무등급자 이른바 신용 ‘0등급자’ 1700여 명이
대부업체를 통해 최소 연리 27.9%에
급전을 빌려 쓴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신용등급이 없어 … 저금리 대환대출을
비롯해 서민금융제도 혜택도 받을 수 없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현재 4대 정책 서민금융상품(미소금융·
햇살론·바꿔드림론·새희망홀씨) 지원대상에는
신용등급 무등급자(0등급)도 포함
ㅇ (미소금융) ‘17.3월 현재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자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인 자를 지원대상으로 하며,
무등급(0등급)인 자도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자로
보아 지원대상에 포함
ㅇ (햇살론·바꿔드림론·새희망홀씨) ‘17.3월 현재
연간 소득금액이 3천만원 이하인 경우,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지원대상에 포함
·신용등급 무등급(0등급)인 자의 경우에도
상환능력이 있는 경우, 정책 서민금융 대출상품을
이용 가능하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경필지사 제안, 내달 26일 경기도 ‘기우회’사드피해 제주 방문
중국사드보복 관광위기 경기·제주,“똘똘 뭉치자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27 | 2017.04.16 오전 5:32:00
경기도 기우회가 중국의 방한금지령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제주도와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교류협력에 나선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기우회는
오는 5월 26일과 27일 이틀 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기우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월례회를 연다.
기우회 행사가 경기도외 지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 지역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기우회는 이번 제주도 방문 동안 올레길,
제주해군기지, 동문시장 등을 방문해
제주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기우회 월례회에 참석해
제주도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양 지역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기우회의 제주도 행은 남경필 지사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3월 기우회 회원과 가진
오찬 자리에서 “경기도와 상생협력 관계인
제주도가 중국의 방한금지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면서 “중국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도 똘똘 뭉쳐야 한다.
국내 관광 활성화와 교류협력 활성화 차원에서
기우회 월례회를 제주도에서 열었으면 한다”고
제안했었다.
남 지사는 또 한 방송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가 관광으로 먹고 사는 지역인데
방한금지령으로 피해가 크다”면서
“당분간은 해외여행도 자제하고
경기도부터 제주도를 가고, 제주도에서도
경기도를 방문하는 국내 관광 살리기 캠페인을
벌일 생각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에서도 중국 관광객 급감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중 답방을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도와 제주도는 2015년 8월 상생협력을 맺고
▲일자리창출과 신성장 산업
▲농산물 등 유통판매
▲도민 교육 및 공무원 교류
▲관광
▲연구 등 모두 5개 분야에 32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우회는 경기도에 소재한 주요 기관장과 학계,
언론계, 경제계, 종교계 인사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총 12개조가 있으며 조별로 매월 1회씩
월례모임을 개최하며 정책대안 제시,
사회봉사 활동 등을 하고 있다.
○ 남경필지사 제안, 내달 26일 경기도
‘기우회’사드피해 제주 방문
○ 원희룡지사, 제주에서도 경기북부 답방 계획
○ 원희룡지사, 제주에서도 경기북부 답방 계획
연락처 : 031-8008-4027 | 2017.04.16 오전 5:32:00
경기도 기우회가 중국의 방한금지령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제주도와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교류협력에 나선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기우회는
오는 5월 26일과 27일 이틀 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기우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월례회를 연다.
기우회 행사가 경기도외 지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 지역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기우회는 이번 제주도 방문 동안 올레길,
제주해군기지, 동문시장 등을 방문해
제주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기우회 월례회에 참석해
제주도정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양 지역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기우회의 제주도 행은 남경필 지사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3월 기우회 회원과 가진
오찬 자리에서 “경기도와 상생협력 관계인
제주도가 중국의 방한금지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면서 “중국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도 똘똘 뭉쳐야 한다.
국내 관광 활성화와 교류협력 활성화 차원에서
기우회 월례회를 제주도에서 열었으면 한다”고
제안했었다.
남 지사는 또 한 방송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가 관광으로 먹고 사는 지역인데
방한금지령으로 피해가 크다”면서
“당분간은 해외여행도 자제하고
경기도부터 제주도를 가고, 제주도에서도
경기도를 방문하는 국내 관광 살리기 캠페인을
벌일 생각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에서도 중국 관광객 급감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중 답방을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도와 제주도는 2015년 8월 상생협력을 맺고
▲일자리창출과 신성장 산업
▲농산물 등 유통판매
▲도민 교육 및 공무원 교류
▲관광
▲연구 등 모두 5개 분야에 32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우회는 경기도에 소재한 주요 기관장과 학계,
언론계, 경제계, 종교계 인사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총 12개조가 있으며 조별로 매월 1회씩
월례모임을 개최하며 정책대안 제시,
사회봉사 활동 등을 하고 있다.
경기도 건설본부 2017년 1분기 과적단속 건수 발표
과적차량 단속건수 전년 동기대비 29%늘어,
화성과 용인 급증
○ 경기도 건설본부 1사분기 과적단속 건수 발표
- 2016년 1사분기 297건 → 2017년 1사분기 384건 단속
○ 대규모 개발 사업 많은 화성과 용인은
문의(담당부서) : 관리과
연락처 : 031-8008-5805 | 2017.04.16 오전 5:32:00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화성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과적차량 단속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건설본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 경기도 과적차량 단속건수는 384건으로
2016년 1사분기 297건에 비해 87건(29%)이
급증했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화성시가 2016년 25건에서
2017년 51건으로, 용인시가 10건에서 25건으로
모두 두 배 이상 적발건수가 늘어났다.
도는 올해 개발지역 공사현장 주변도로를 중심으로
화물차량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단속건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건설본부는 도로파손을 막기 위해
일과시간 외에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조·야간과 휴일 등
단속 취약시간에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건설본부는 4월 중 도와 시·군, 민자도로 전문가 등과
워크숍을 개최해 과적차량단속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효율적 단속을 위해 시·군과 합동단속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계삼 경기도 건설본부장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도로파손을 막기 위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단속과
예방활동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과 용인 급증
○ 경기도 건설본부 1사분기 과적단속 건수 발표
- 2016년 1사분기 297건 → 2017년 1사분기 384건 단속
○ 대규모 개발 사업 많은 화성과 용인은
두 배 이상 늘어
연락처 : 031-8008-5805 | 2017.04.16 오전 5:32:00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화성과 용인시를
중심으로 과적차량 단속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건설본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 경기도 과적차량 단속건수는 384건으로
2016년 1사분기 297건에 비해 87건(29%)이
급증했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화성시가 2016년 25건에서
2017년 51건으로, 용인시가 10건에서 25건으로
모두 두 배 이상 적발건수가 늘어났다.
도는 올해 개발지역 공사현장 주변도로를 중심으로
화물차량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단속건수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건설본부는 도로파손을 막기 위해
일과시간 외에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조·야간과 휴일 등
단속 취약시간에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건설본부는 4월 중 도와 시·군, 민자도로 전문가 등과
워크숍을 개최해 과적차량단속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효율적 단속을 위해 시·군과 합동단속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계삼 경기도 건설본부장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도로파손을 막기 위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단속과
예방활동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AK플라자 평택점, 평택행복나눔본부 ‘드림 나눔’ 업무협약
꿈과 희망을 찾는 여정,
평택시 드림스타트가 함께해요~
평택시, AK플라자 평택점,
평택행복나눔본부‘드림 나눔’업무협약
평택시 등록일 2017-04-1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AK플라자 평택점(점장 오대진),
평택행복나눔본부(본부장 김향순)와
드림스타트사업 관련‘드림 나눔’ 협약을
체결하는 동시에 생필품 및 여성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드림 나눔은 취약계층 어린이가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찾아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며,
이날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한 부모 가정 구성원들은 AK플라자
평택점의 후원을 받아 영화 ․ 공연 관람,
쿠킹클래스 ․ 육아특강 등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생필품도 지원 받는다.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AK플라자 평택점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는 여정에 동참해
주셔서 고맙다”며 “기업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가 늘어나
나눔 ․ 배려 문화가 더 넓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대진 AK플라자 평택점장은“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고
특히 어린이와 한 부모 가정들을 돕는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AK플라자 평택점
모든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이 자존감을 갖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김향순 평택행복나눔본부장은
“AK플라자 평택점과 좋은 인연을 계기로
기부․나눔 문화가 시 전 지역으로 확산되어
평택이 사람중심 복지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태권도․보습학원,
학습지사, 심리상담기관 등 20여개의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어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에게
건강․교육․복지 분야별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은 평택시 17개 읍⋅면⋅동지역 400명의
어린이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평택시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을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에
도움을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 드림스타트가 함께해요~
평택시, AK플라자 평택점,
평택행복나눔본부‘드림 나눔’업무협약
평택시 등록일 2017-04-1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AK플라자 평택점(점장 오대진),
평택행복나눔본부(본부장 김향순)와
드림스타트사업 관련‘드림 나눔’ 협약을
체결하는 동시에 생필품 및 여성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드림 나눔은 취약계층 어린이가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찾아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며,
이날 협약에 따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한 부모 가정 구성원들은 AK플라자
평택점의 후원을 받아 영화 ․ 공연 관람,
쿠킹클래스 ․ 육아특강 등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생필품도 지원 받는다.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AK플라자 평택점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는 여정에 동참해
주셔서 고맙다”며 “기업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가 늘어나
나눔 ․ 배려 문화가 더 넓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대진 AK플라자 평택점장은“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고
특히 어린이와 한 부모 가정들을 돕는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AK플라자 평택점
모든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이 자존감을 갖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김향순 평택행복나눔본부장은
“AK플라자 평택점과 좋은 인연을 계기로
기부․나눔 문화가 시 전 지역으로 확산되어
평택이 사람중심 복지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태권도․보습학원,
학습지사, 심리상담기관 등 20여개의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어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에게
건강․교육․복지 분야별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은 평택시 17개 읍⋅면⋅동지역 400명의
어린이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평택시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을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에
도움을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국민육아멘토’오은영, 지식(GSEEK)에서 만난다.
‘국민육아멘토’오은영, 지식(GSEEK)에서 만난다.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65 | 2017.04.16 오전 5:32:00
‘국민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지식(GSEEK)에 출연해
육아에 혼란을 겪는 경기도의 부모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은
오는 28일(금) 오전 11시 굿모닝하우스에서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대인관계도 좋다’는 주제로 소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식 인기 교육과정의 강사를
직접 초청하여 학습자와 강사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박사는 ‘SBS 우리 아이가 달려졌어요’,
‘EBS 부모’,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육아에 혼란을 겪는 부모들에게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한 해답을 주며 ‘국민육아멘토’로
불리고 있다.
특강 참석은 오는 21일(금)까지
지식홈페이지(www.gseek.kr)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댓글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하면
오 박사가 특강 당일 현장에서 답변을
해 줄 예정이다.
지식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gseekcampus)을
통한 실시간 강의 시청도 가능하다.
실시간 대화 기능을 활용해 평소 육아와
관련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답변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에서는 자녀교육, 외국어, 자격증,
인문학, 컴퓨터 활용 등 14개 분야의 800여개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다양한 교육을
365일 24시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 등 관련 문의는 지식 홈페이지 상담하기 게시판이나
전화(☎1600-0999), 이메일(idam@gill.or.kr)로
연락하면 된다.
○ 道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
소셜 라이브 특강 진행
○ 육아분야 스타강사 오은영 박사의
○ 육아분야 스타강사 오은영 박사의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대인관계도 좋다’ 특강
○ 4월 21일(금)까지
동시 진행 예정
연락처 : 031-8008-4565 | 2017.04.16 오전 5:32:00
‘국민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지식(GSEEK)에 출연해
육아에 혼란을 겪는 경기도의 부모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은
오는 28일(금) 오전 11시 굿모닝하우스에서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대인관계도 좋다’는 주제로 소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식 인기 교육과정의 강사를
직접 초청하여 학습자와 강사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박사는 ‘SBS 우리 아이가 달려졌어요’,
‘EBS 부모’,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육아에 혼란을 겪는 부모들에게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한 해답을 주며 ‘국민육아멘토’로
불리고 있다.
특강 참석은 오는 21일(금)까지
지식홈페이지(www.gseek.kr)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댓글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하면
오 박사가 특강 당일 현장에서 답변을
해 줄 예정이다.
지식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gseekcampus)을
통한 실시간 강의 시청도 가능하다.
실시간 대화 기능을 활용해 평소 육아와
관련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답변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에서는 자녀교육, 외국어, 자격증,
인문학, 컴퓨터 활용 등 14개 분야의 800여개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다양한 교육을
365일 24시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 등 관련 문의는 지식 홈페이지 상담하기 게시판이나
전화(☎1600-0999), 이메일(idam@gill.or.kr)로
연락하면 된다.
평택시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 점검실시
평택시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 점검실시
하수처리외 지역 20㎥/일 이상
오수처리시설 중점관리
평택시 등록일 2017-04-1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하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은 공공 하수관로가 없어
오수가 하천에 직접 유입되는 하수처리외 지역의
1일 처리용량 20㎥이상 시설에 대해,
연중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오수처리시설의 주요 기능 및 작동방법을 설명하고
내부청소 이행 및 관리기준 적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삼성반도체 공사장 근로자를
위한 대형식당 급증으로 생활하수로 인한
하천오염이 우려되는 지제동 지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12개소에 대해 개선명령 및 과태료 15,800천원을
처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하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하수처리외 지역을 중점 점검하여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오수처리시설의 전원을 꺼놓는 등 정
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위반행위가 적발 될 시
하수도법에 따라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하수처리외 지역 20㎥/일 이상
오수처리시설 중점관리
평택시 등록일 2017-04-1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하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은 공공 하수관로가 없어
오수가 하천에 직접 유입되는 하수처리외 지역의
1일 처리용량 20㎥이상 시설에 대해,
연중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오수처리시설의 주요 기능 및 작동방법을 설명하고
내부청소 이행 및 관리기준 적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삼성반도체 공사장 근로자를
위한 대형식당 급증으로 생활하수로 인한
하천오염이 우려되는 지제동 지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12개소에 대해 개선명령 및 과태료 15,800천원을
처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하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하수처리외 지역을 중점 점검하여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오수처리시설의 전원을 꺼놓는 등 정
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위반행위가 적발 될 시
하수도법에 따라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2017년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 안내 및 참가신청
세계적인 첨단산업 클러스터 신성장경제신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83만평 규모의 평택호 복합관광 휴양단지,
평택항 배후단지 2단계 사업, 미군기지 이전,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의 준공예정인
2035년에는 인구120만의 대도시로 성장하게 될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
「2017년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1. 일시 : 2017. 6. 21(수) 14:30~
2. 장소 : 서울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
(서울시 중구 동호로 249)
3. 문의 : 평택시청 신성장사업과 자본유치팀
(☎031-8024-2065, 2066)
★ 참가신청 방법 :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성장사업과로 송부
주목받고 있으며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83만평 규모의 평택호 복합관광 휴양단지,
평택항 배후단지 2단계 사업, 미군기지 이전,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의 준공예정인
2035년에는 인구120만의 대도시로 성장하게 될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
「2017년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평택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1. 일시 : 2017. 6. 21(수) 14:30~
2. 장소 : 서울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
(서울시 중구 동호로 249)
3. 문의 : 평택시청 신성장사업과 자본유치팀
(☎031-8024-2065, 2066)
★ 참가신청 방법 :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성장사업과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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