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6일 월요일

경기도, 도내 3만880가구 대상 ‘2016년 경기도 사회조사’ 결과 분석

경기도 가구 84% 사교육, 1인당 45만5천원
○ 도, 도내 3만880가구 대상
    ‘2016년 경기도 사회조사’ 결과 분석
○ 지난해 월평균 사교육비는 가구당 67만4천원,
    학생 1인당 45만5천원
○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성남·과천·용인 순으로 높게 나타나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  2017.03.06 오전 5:32:00



초중고생 자녀를 둔 경기도 가구 가운데
84%가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6일 경기도가 ‘2016년 경기도 사회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표본조사 대상 가운데
초중고 자녀가 있는 가구는 24.7%인 7천600여 가구로
이중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는 가구는 84%인
6천400여 가구에 달했다.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67만4천원이었고
자녀 1명당 월평균 45만5천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고등학생이 62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중학생이 52만2천원, 초등학생이 39만4천원이었다.

사교육을 받는 이유로는
‘남들보다 앞서나가기 위해서’가 41.6%로 가장 많았고
이어 ‘남들이 하니까 안하면 불안해서’가 17.8%,
‘학교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해서’가 14.2%,
‘학교수업 수준이 낮아서’가 9.1%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 이유는
‘자녀가 원치 않아서’(33.8%),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33.1%),
‘학교수업만으로 충분하므로’(25.4%) 등이었다.

월평균 소득수준별 사교육 실시 비율은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가 47.9%,
700만 원 이상 가구가 94.8%로
소득이 높을수록 사교육을 많이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가구주가 대학교 졸업 이상인 경우
자녀의 89.7%가 사교육을 받고 있었지만
고졸 가구주의 자녀는 78.2%,
중졸 가구주의 자녀는 65.6%로
가구주의 학력이 높을수록 사교육 비율이 높았다.

시군별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과천이 91만1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성남(90만9천원), 용인(82만7천원),
구리(75만8천원), 고양(74만4천원) 순이었다.
반면, 포천(37만9천원), 동두천(41만8천원),
양주(42만9천원)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성남 61만원,
과천 60만7천원, 용인 55만6천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포천 26만5천원, 연천 29만원 순으로 낮았다.

2016년 경기도 사회조사는 지난해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 간 도내 3만880가구,
15세 이상 가구원 6만6,52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의 신뢰수준은 95%이며 표본오차는 ±0.7%p다.

경기도는 1997년부터 매년 사회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가족·가구, 환경, 보건·의료, 교육, 안전 등
5개 분야 37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제20회 평택전국가요제에 참여하세요. 당신이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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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7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가. 교육기간 : 2017년 4월 17일(월) ~ 5월 27일(토)
    (총 14일 회차, 60시간)
나. 교육시간 : 매주 월,수요일 19:00~22:00(3시간),
     매주 토요일 10:00~17:00(6시간)
다. 교육장소 :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평택시 경기대로245/구 일자리센터)
라. 접수기간 : 2017년 3월 6일(월) ~ 3월 31일(금)
마. 모집인원 : 창업을 희망하는 평택시민 30명 내
바. 문      의 : 평택시 일자리경제과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031-8024-3521)










평택시 2017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민과 기업활동에 불편함을 주는
규제・정책 등을 개선하고, 시정 전반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화성시, 양성평등기금 14개 사업 선정

화성시, 양성평등기금 14개 사업 선정

              화성시           등록일    2017-03-05


화성시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17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하고 총 14개 사업, 7천1백여만 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지원 분야는 여성역량 강화, 여성 사회 참여,
여성인권증진, 양성평등 확산, 가족정책 발전사업
총 5개 분야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장애자녀를 둔 엄마들 천연염색 교실
전래놀이 강사 양성과정
▲성폭력 STOP, 성폭력 OUT
▲달인 아빠를 찾아라
▲다문화가정의 친정 만들기 등이다. 

선정된 사업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9월에는 기금사업 수행 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2017 화성시 양성평등기금 워크숍’도 실시될 예정이다. 

양혜란 여성가족과장은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양성평등기금은 2001년에 조성돼
지난해까지 85개 단체에 5억원이 지원됐다.

화성시, 어르신 울리는 떴다방 근절 나선다.

화성시, 어르신 울리는 떴다방 근절 나선다 .

              화성시             등록일   2017-03-05
  
화성시가 시니어감시단과 합동으로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어르신들을 상대로
건강보조식품을 불법 판매하는 ‘떴다방’ 근절 및
피해예방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위생과 담당 공무원과 시니어감시단 15명이
관내 노인정, 마을회관, 노인대학, 재래시장 등
160여개소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니어감시단은
▲떴다방 신고요령과 피해방지 안내 홍보물 배부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 식품구입 피해발생 사전예방 교육
▲떴다방 피해사례 정보수집
▲떴다방 영업장 주민 자율신고 유도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피해사례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취해진다.  

형태훈 위생과장은 “떴다방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정불화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적발 시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화성시장학관, 4일 대학생 297명 입소

월세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화성시장학관, 4일 대학생 297명 입소


           화성시              등록일   2017-03-05


지역 인재 육성 및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화성시가 지난 4일
서울교통문화교육원에서 대학생 297명의 장학관
입소식을 열었다.

입소식은 입사생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생 대표의 선언문 낭독, 입소허가 선언,
채인석 화성시장의 비전특강과 축하공연,
기부금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입사생 이동재(시립대, 3학년)학생은
“장학관은 의식주 해결은 물론 내부 프로그램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특강 강연자로 나선 채 시장은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며,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드는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현재 관악구와 도봉구 2곳에 장학관을
운영 중이며, 더 많은 학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제1장학관의 이전 건립을 추진 중이다.   

2017년 3월 5일 일요일

학교의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학생 주민정보 직접 확인

학교에 주민등록등·초본 제출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
학교의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학생 주민정보 직접 확인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3-05


학생이나 학부모는 더 이상 학교에
주민등록등·초본과 외국인등록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교육부와 행정자치부는 올해 신학기부터
일선 학교가 학생들의 주민등록등·초본,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등의 정보를
행정정보 공동이용망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동안 일부 학교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인적사항 확인 및 정정, 전입학 등 학생들의 주소 등을
확인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주민등록등·초본,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등을 제출하도록 하였다.

이에 학생이나 학부모는 인근 주민센터 등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민원24 등을 이용하여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하고,
학교는 일일이 학생들로부터 취합하는
불편을 겪었다.

교육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행정자치부와 협력하여 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정정, 전입학 등의 업무에 주민등록 등·초본,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등의 행정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담당교사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으로
학생 관련 정보를 직접 열람 확인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학부모의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등 관공서 서류발급
업무 부담도 크게 줄어들게 된다.

윤종인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학부모나 학생들이
일일이 주민센터 등을 찾아 주민등록등·초본을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하는 불편함이 없어지고, 현장 교사와
주민센터 민원담당자도 업무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3.0 공유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담당 : 행정정보공유과 박유택 (02-2100-4159),
  주민과 김혜민 (02-2100-3837)

2017년 새학기 시작은 새로워진 1365자원봉사포털과 함께

새학기 시작은 새로워진 1365자원봉사포털과 함께
반응형 웹 도입, 서버 확충 등 개편해 
최대 40만 명 이상 접속 가능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3-03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행정자치부, 직원대상 ‘업무혁신 생생토크’ 개최

차관부터 신입까지
‘행자부의 주인되기’ 토론의 장 펼치다.
행정자치부, 직원대상 ‘업무혁신 생생토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3-03





2017년 행자부 "스마트 업무혁신" 추진 계획

기부금 관리시스템에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 도입해 기부금 운용신뢰성 확보

기부단체에 대한 낮은 신뢰도 문제.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해결
○ 기부금 관리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해
    기부금 운용신뢰성 확보
- 기술 도입 시 기부금 관리정보가 기부자에게
   실시간 공유돼 신뢰성 향상
- 올해 안에 세부계획 수립 후 기부단체 및
   블록체인 전문가와 협의 예정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364  |  2017.03.05 오전 5:32:00


경기도가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이어
기부시스템에도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부금 운용내역의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취지로, 기부문화 확대가
기대된다.

경기도는 올해 안으로 기부자 개인정보 보호,
중앙시스템과의 연계 등 블록체인 도입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기부단체 및 관련전문가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블록체인 도입은 기부단체에 대한 신뢰성 정도가
기부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보건복지부가 2015년 실시한 나눔실태 통계를 보면
응답자들은 기부 단체 선정 기준을 묻는 질문에
기부경험이 있는 사람의 59%, 기부경험이 없는
사람의 60.2%가 해당 기관의 투명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기부문화연구소가 2016년에 기부를 하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이유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기부유경험자의 21%가 기부단체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응답해 기부단체의 투명성이
기부 문화 확산의 중요한 요소로 지목됐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정보를 특정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P2P 네트워크에 분산시켜
참가자 모두가 공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보안성과 투명성이 높다.
블록체인 기술이 기부금 관리시스템에 적용될 경우
기부금 관리정보가 기부자들에게 실시간 공유돼
기부금 관리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고,
기부에 대한 관심 증가를 통해 소액기부도 활성화될 수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016년 세계기부지수 평가에 따르면
세계경제순위 10위권인 우리나라의 기부현황은
75위로 낮은 편”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기부금 운용내역의 투명성을 높여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부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사례로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인
앤트 파이낸셜(Ant financial)의 글
로벌 결제플랫폼 알리페이(Alipay)가 있다.
앤트 파이낸셜은 알리페이 플랫폼의 기부섹션에
블록체인 기술을 추가해 자선단체 및 기부자가
기부금 이력과 사용현황 등을 추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부문화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Block Chain)
활용계획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 기부활용
해외사례

블록체인(Block Chain) 활용 기부시스템 구조


경기도, 사드(THAAD)보복에 따른 중국 관광객 급감 대비, 대책 마련 나서

도, 사드보복에 따른 중국 관광객 급감 대비,
대책 마련 나서
○ 7일, 경기도 관광업계 간
    사드 보복 대책 회의 개최
- 2일 발표된 중국 국가여유국의
  방한 금지령 대책 모색키로
○ 중국 의존도 낮추기 위해 인도 등
    신흥시장을 발굴 모색
- 대만·홍콩 등 중화권 시장에 대한
   관광 마케팅 지속적 강화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25  |  2017.03.05 오전 5:32:00

중국의 관광분야 정부부처인 국가여유국이
지난 2일 중국 내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15일부터 한국행 단체관광 판매 중단 지시를
내림에 따라 경기도가 민관 대책회의를 여는 등
긴급 대책마련에 나선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6일 오전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 도정점검현안회의에서
관련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7일에도 경기관광공사, 도내 관광업계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민관 합동 사드보복
대책회의를 연다.

도는 회의에서 중국의 방한금지령에 대한
대응책으로 신흥시장 확대를 통한 관광시장 다변화,
대만·홍콩 등 중화권 시장에 대한 지속적 관리 등을
집중 모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는 중화권에서만 진행하던 민관합동
로드쇼를 베트남지역으로 확대하고, 잠재력이 큰
인도 등 신흥시장을 발굴도 검토하기로 했다.
또,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지속 확대, 전통 방한 시장인
일본 회복세에 따른 마케팅 강화 등
중국에 편중되어 있는 관광시장의 다변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중국 정부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대만, 홍콩 시장의 관광 홍보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3월 대만에서 경기-인천-서울 연합으로
대규모 자유여행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번 판매 중단 조치로 경기도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약 5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중국의 한한령으로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조치까지 더해지면서 개별 관광도
감소할 것이라는 것이 도의 전망이다.

이미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에서 공동으로 준비하던
관광설명회 등 3월 주요 행사가 잠정 취소됐으며,
4월 베이징에서 개최 예정인 중국 관광 로드쇼 역시
경기도 참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최계동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도, 태국,
필리핀 등 신흥시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관광시장에서의 대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방안을
찾겠다”면서 “중국 당국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개별자유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웨이신·웨이보 등 SNS 채널을 통해
경기도 관광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2017 신재생에너지 투자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투자의 AtoZ‥
도, 전문가 컨설팅 실시
○ 경기도, 2017 신재생에너지 투자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 신재생에너지 시설 투자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
○ 20kW 이상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가능한
   유휴부지 보유 사업자 대상
- 도내 시군, 공공기관, 기업, 개인 등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22  |  2017.03.05 오전 5:30:00



경기도는 올해 도 에너지센터의 전문인력들을 활용,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17년도 신재생에너지 투자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투자 컨설팅 지원사업’은
유휴부지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투자를 희망하지만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시군, 공공기관,
기업, 개인들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지원대상은 20kW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가 가능한 유휴부지(약 330.6㎡,
100평 규모)를 도내에 보유하고 있는 시군,
공공기관, 기업, 개인 등이다.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재생에너지 시설
투자를 위한 ‘환경분석’, ‘발전설비 설계’, ‘경제성 분석’,
‘시공일정계획’ 등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컨설팅 담당 전문가들로는 도 에너지센터의
에너지 전문인력 풀(Pool)에 등록된 전문인력들이
나서게 된다.

사업신청 기한은 오는 11월 10일까지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 순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kckang@gtp.or.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ggenergy.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500-3300, 3153)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평택시, 임산부 및 출산부 대상 모유수유클리닉 무료 운영

평택시, 임산부 및 출산부 대상
모유수유클리닉 무료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03-0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모유수유 클리닉을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에  전문가를 초빙해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모유수유는 아기에게 면역 기능을 증가시켜
질병 저항력을 증가시키며, 알레르기,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발생을 감소시키며, IQ, EQ 발달 및
돌연사증후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는 산후 회복을 돕고
산후 비만과 우울증, 유방암 등의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이번 교육은 효과적인 모유수유 방법,
산전·산후 관리법 등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를 통해
상세히 안내 받게 된다.


과거 모유수유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여성의 직장생활 증가 분유수유의 편리성
사회적 인식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점차 모유수유를 실천하는 여성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실제로 완전모유수유율(4~6개월 아기 기준)은
31%에 그친다.

이처럼 모유수유의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임신 중 적절히 준비하지 않으면 출산 후
체력저하에 따라 포기하기가 쉽다.
이에 모유수유 전문가로부터 교육 및 상담이 가능한
보건소 모유수유클리닉은 출산 전 임산부에게
모유수유에 대한 긍정적 의지를 부여하고
문제발생 시 해결방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모유수유가 아기와 엄마의
애착형성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미래 인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엄마와 아기 모두를 위해
출산 전 모유수유 클리닉에 참여할 것을 당부하며
송탄보건소 모자보건실 ☎ 8024-7241로 예약접수 및
궁금한 사항 등을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평택시, 일자리 창출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일자리 창출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등록일   2017-03-0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평택상공회의소,
법무부 법사랑위원평택지역연합회 간
일자리 창출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자리 창출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및 가족관계 단절로 인해 생계 및 주거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교정시설 출소자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증진과 안전한
사회통합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교정시설 출소자의 경우 장기간 격리되어
있다 사회로 복귀할 경우 사회복지서비스
정보의 부재로 수혜에 어려움이 많고,
또한 신속한 사회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재범의 우려 등 사회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에
산발적으로 지원되던 긴급 지원을 기관별로
역할 분담을 하여 일원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원 대상자에게 최적의 복지서비스 및 취업상담,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출소자 등에 대해 일자리와
복지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 및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2017년 사업설명회』 개최

평택시자원봉사센터,
『2017년 사업설명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3-03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현자)는
지난 28일 자원봉사단체와 수요처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2017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공재광 평택시장과
읍·면·동 자원봉사활동가 및 단체 대표자,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원봉사센터가 올 한 해 동안 추진 할
주요 사업과 자원봉사자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자원봉사 사업 활성화를 다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시에 등록된 11만 명의 자원봉사자가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
시민들도 능동적이고 보다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이뤄지길 기대하며, 사업설명회를 통해
올해에도 계획한 모든 사업이 잘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2017년 시민공청회 개최

「평택시 대표축제 개발」연구용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 및
문화·예술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 사 명 : 「평택시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시민공청회
❍ 일    시 : 2017. 3. 14.(화) 16:00~18:00
❍ 장    소 :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주요내용 : 대표축제 개발 추진상황 설명,
    지정토론, 의견수렴 등
❍ 주최/주관 : 평택시/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

2017년 3월 4일 토요일

지역사회에 성(性)평등 바람 불러올 ‘풀뿌리 소모임’ 공모

지역사회에 성(性)평등 바람 불러올
‘풀뿌리 소모임’공모
○ 도 가족여성연구원, 15일까지 지역사회 내
   성평등 위해 활동할 풀뿌리 소모임 공모
- 성평등 관련 활동 중 또는 활동할 소모임 대상 
- 6개 내외 소모임 선정해 소모임당
  최대 150만 원 사업비, 컨설팅 등 지원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락처 : 031-220-3959  |  2017.03.03 오전 5:32:00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지역사회공동체에서
성(性)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할 ‘풀뿌리 소모임’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평등에 관심 있는
경기도내 5인 이상 소모임 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소모임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경기도민으로 구성돼 있어야
한다.

지원 분야는 마을활동가를 위한 성평등 강좌,
부모가 함께하는 성평등 동화 만들기 등
‘회원들의 성평등 의식 확산 및 역량 강화 사업’과
우리 마을 성평등 모니터링-캠페인 활동,
주민들이 함께하는 성평등 토크 콘서트 등
‘성평등 지역사회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주민활동 지원 사업’ 등 2개 분야다.

연구원은 6개 내외 소모임을 선정해
소모임당 최대 150만 원의 사업비와
사업수행에 필요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3월 중 공모사업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자격,
사업 계획 및 예산, 네트워킹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과
최종 지원금액이 결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소모임은
4월부터 9월까지 선정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소모임은
가족여성연구원 홈페이지(www.gfwri.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zigoo21@gfwri.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족여성연구원
젠더거버넌스센터(031-220-3992)로 문의하면 된다.

한옥자 가족여성연구원장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소모임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소모임의
성평등 역량이 강화되고 지역사회에 성평등 의식과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ellen이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군요.

2017년도에 인물로는 Trump, Xi Jinping(习近平)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세계 뉴스에 등장할 것이고요.
다음으로는 Yellen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업으로는 Google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2017-trump-xi-jinping-yellen.html)

2017년 3월 美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Yellen이 또 다시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네요.
3월에 美 금리가 인상된다면 9월과 12월에도
인상이 예상되기에 언론에서 Yellen의 소식을 자주
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美國이 금리를 인상한다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경제주체들 모두가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며, 우리가 가보지 않았던 길이기에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또한, 2017년이 고통의 시작점이며 더 고통스러울
2018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지요.


2017년 3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육아·업무스트레스 직장 모임으로 풀어요.

육아·업무스트레스 직장 모임으로 풀어요.
○ 도, 직장 부모 커뮤니티 모임에 총 2,500만 원,
   모임별 최대 100만 원 지원
- 수원, 안산, 부천, 고양, 의정부 등
   5개 시 부모커뮤니티 대상
- 부모교육, 문화프로그램, 관계회복 등
   3개 분야 지원
-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해당 시․군 여성근로자복지센터로 접수

문의(담당부서) : 여성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88  |  2017.03.03 오전 5:32:00


경기도가 육아와 업무에 지친 직장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뮤니티 25곳을 선정, 지원한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총 2천5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1개 커뮤니티 당 최대 1백만 원까지
지원하는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20일까지 모집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수원, 안산, 부천, 고양, 의정부 등
5개 시 소재의 부모 커뮤니티를 운영하거나
희망하는 5인 이상 자조모임이다.
대표제안자를 포함, 회원들이 해당 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이면 참여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부모교육, 문화 프로그램, 관계회복 등
3개 분야다.
선정된 모임에는 최대 1백만 원까지 강사비와
운영비가 지원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과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커뮤니티는
각 시·군별 여성근로자복지센터로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시·군별 여성근로자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연희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직장 부모들에게는
함께 모여 필요한 정보를 얻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며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일하는 여성의 권익향상과
고충상담을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
출산 및 육아 휴직자를 대상으로 한
‘직장복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7 평택시 사회적 경제 기업가 ‘창업 아카데미’ 운영

2017 평택시 사회적 경제 기업가
‘창업 아카데미’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03-0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역량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가의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역량 배양 등을 위한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 참가자 30명을
오는 3월  31까지 모집한다.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에서 모집한참가자들은
4월 17일 ~ 5월 27일까지 무료로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론과 실무 및 현장 중심의 교육을
평택시 사회적 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구 일자리센터)에서 받게 되며,
주요 교육과정을 보면 사회적 경제 역량 강화,
기업가 마인드, 창업동향 이해, 아이템 발굴,
마케팅, 법인설립, 창업 계획서 작성 및
모의 경진대회 등 총 14회의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중장년,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경제기업(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창업에 관심 있고
사회적 경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지역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평택시민 누구나 해당되며
이번 아카데미 수료자중 일부는 경기도 창업오디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오디션에서
선정된 팀은 각종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금 및
전문 컨설팅을 지원 받는다.

참가 희망자는 평택시 홈페이지(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2017 평택시티투어 안내

평택에 살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하는
평택의 문화유적 및 관광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즐거운 체험까지~

우리고장 평택시의 문화유적과 함께
유익한 추억을 만드실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문의 및 신청 : 평택문화원 (031-656-0600)



[안중보건지소] 2017년 제1기 임산부 및 아기건강교실 안내

2017년 제1기 임산부 및 아기건강교실

1. 아기마사지 교실
  1) 일  시 : 3월 20일, 27일(2회), 15:00 ~ 16:30
  2) 대  상 : 생후 2~6개월 영유아
  3) 내  용 : 아기마사지의 중요성,

     부위별/건강상태별 마사지 방법 및 실습
  4) 장  소 : 안중보건지소 3층 교육실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 400)

2. 임산부 교육
  1) 일  시 : 4월 6일, 13일, 20일, 27일(4회),
     10:00 ~ 12:00
  2) 대  상 :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
  3) 내  용 : 분만의 원리, 분만 대처법, 분만요가,

      모유수유, 산후조리 준비 및 아기돌보기 등
  4) 장  소 :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교육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여술로 47)

※ 교육 참석(선착순 30명, 전화예약 필수)을 원하시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분은
    안중보건지소 모자보건실(031-8024-8640~2)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3. 06. ~ 03. 12.)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3. 06. ~ 03. 12.)


화성시,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위생업소 일제점검 실시

화성시,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위생업소 일제점검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7-03-02


화성시가 오는 4월 ‘제63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3월 2일부터 4월 12일까지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관내 150㎡ 이상 일반ㆍ휴게음식점 1,568개소,
500㎡ 이상 숙박업 및 목욕장업 159개소 등
총 1,727개소이다.

주요 지도·점검사항은
▲영업신고사항 ▲원재료 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관리
▲시설 기준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숙박시설 매월 1회 이상 소독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점검은 시 위생과 공무원 8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4명,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명
총 24명의 방문으로 진행되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점검에 앞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생감시원들을 대상으로 영업소 준수사항 점검,
선수단 예약거부 지양, 영업장 친절 유지 등의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형태훈 위생과장은 “1,300만 경기도민이 하나가 되는
경기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화성시에서 열리는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육상 등 24개 종목에
1만 2천여명의 선수단과 3만여명의 경기도민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화성시만의 특화된
‘미니 뱃놀이 축제’와 ‘승마체험장’등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