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0일 일요일

1999년 12월 결산법인 배당금 지급액 사상 최고 기록

 ‘99년 12월 결산법인 배당금 지급액 사상 최고 기록
- 2조 4,670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134.3% 증가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4-29







증권예탁원, 개원 26주년 기념식 개최

증권예탁원, 개원 26주년 기념식 개최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4-26



배당금 지급 집중, 고객예탁금 급속 증가

배당금 지급 집중, 고객예탁금 급속 증가
- 최근 4일동안 1조 3천6백억원 지급돼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4-20




2000년 채권장외결제 꾸준히 증가

채권장외결제 꾸준히 증가
- 특히 지난 4월 10일에는 
  하루 결제금액이 최초로 1조원을 넘어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4-19







증권예탁원, Taiwan(대만)중앙예탁기관과 MOU 체결

증권예탁원, 대만중앙예탁기관과 MOU 체결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4-07




증권사 상품분 보유비중 계속 감소 추세

증권사 상품분 보유비중 계속 감소 추세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4-03






 

증권예탁원, 증권회사수수료 33.3% 인하 - 0.6/10000에서 0.4/10000로 -

증권예탁원, 증권회사수수료 33.3% 인하 
- 0.6/10000에서 0.4/10000로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3-15




배당금 이렇게 수령하세요!

[참고]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예탁결제원의 지난 자료를 올려놓은 것입니다.

 배당금 이렇게 수령하세요!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3-10





증권예탁원, 통일규격유가증권용지 사용승인 기준 마련

증권예탁원, 
통일규격유가증권용지 사용승인 기준 마련...
2000년 3월 2일부터 시행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3-02





증권예탁원, 新(신)증권대차거래제도 시행

증권예탁원, 
신(新)증권대차거래제도 시행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23







1999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한국담배인삼공사(447,757명)

1999년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담배인삼공사
- ‘99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한국담배인삼공사(447,757명)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22






1999년 실질주주 상위회사 현황




1999년 12월 결산법인 실질투자자 현황

1999년 12월 결산법인 실질투자자 330만명
- 1999년 12월 결산 상장 및 코스닥등록법인의 
  전체 실질주주는 1,041만명이며, 
  중복투자자를 제외한 실질투자자는 330만명임.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18







일반투자자 외화증권 투자 15억불에 달해

일반투자자 외화증권 투자 15억불에 달해
- 1999년 말 현재 14억 9,992만불로 
  98년말 보다 38% 증가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09






인천제철.강원산업, 주식매수비용으로 1,897억원 지급해야

인천제철.강원산업, 
주식매수비용으로 1,897억원 지급해야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1-28






커스터디언(custodian.외국인 취득 국내증권 보관업무) 점유율, 외국계 은행이 가장 높아

커스터디언(Custodian) 업무,
외국계 은행이 점유율 높아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1-26







1999년 국내기업 해외증권 발행 통한 외화자금 조달규모 사상 최대(총 105억 2,622만불)

1999년 국내기업 해외증권 발행 통한 
외화자금 조달규모 사상 최대(총 105억 2,622만불)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1-19






1999년 전환사채 전환 및 발행, 전년보다 대폭 증가

1999년 전환사채 전환 및 발행, 전년보다 대폭 증가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1-12



- 99년 한해동안 전환사채
  총 발행규모는 5,159,864백만원(공모 3,393,851백만원,
  사모 1,766,013백만원)으로서 98년보다 2배 증가

- 총 전환실적은 1조 4,686억원, 1억 5,312만주
  (98년보다 금액은 3.65배, 주식수는 3배 증가)

- 공모CB의 발행 및 전환 모두
  현대그룹이 가장 많았으며
  (1조 2천억원 발행, 4,575억원 전환),
  회사별로 볼 때 발행은 현대건설(6천억원),
  전환은 한국전력(2,794억원)이 가장 많았음.

- 워크아웃 대상기업들의
  사모CB발행이 두드러졌으며,
  코스닥등록기업의 CB 발행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한 해였음.





예탁결제원 1999년 자료는
2016년 3월 13일에 올렸음


경기도, 4월 12일부터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경기도, 12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 12일부터 5월 2일까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개별공시지가 열람
-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 제출
- 의견 청취 후 부동산평가위 심의 거쳐
   5월 31일 최종 결정
○ 표준지와 토지특성을 비교해 균형을 이루도록
    개별공시지가 산정
-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전년도 보다 다소 상승 예상



경기도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429만6천 필지의
개별공시지가(2016년 1월 1일 기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
​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와 토지특성을 비교해
표준지 땅값과 균형을 이루도록 산정한
지번별 1㎡당 가격을 말하며,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
개별공시지가는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조사된 땅값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의견제출서를 해당 민원실에 우편 또는
방문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기간 동안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 등의 의견을 들은 후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시장 군수가 결정 공시한다.
​
도는 금년도의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3.39% 올라(전국 4.47%)개별공시지가도
전년도 상승률 2.91% 보다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한편, 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개별공시지가
열람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 6,024필지에 대한
의견이 제출되어 1,931필지에 대하여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가격조정이 이루어졌다.
​
담당자 : 공장현(토지정보과, 031-8008-4932)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932
입력일 : 2016-04-08 오후 7:08:40


첨부파일

경기도, 결혼 적령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 위한 검진 지원

도, 결혼 적령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 위한 검진 지원

○ 경기도-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건강한 출산 지원 사업 추진
- 결혼적령기 남녀 2,000명 / 20주 이내
   임신부 2,400명 대상
○ 만25~35세 결혼 적령기 남녀에 무료 검진 지원
- 여성 : 비타민D, 풍진, 갑상선,
   유방초음파, 골반초음파 검사
- 남성 : 간 기능, A형간염, 상복부 초음파, 정액 검사
- 임신부 : 태아 기형아 통합선별검사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민경원)가 예비/신혼부부와
임신부 등 결혼 적령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이 사업은 결혼연령 상승과 고령출산 증가 등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병을
조기발견·치료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가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월 11일부터
시행한다.
​
지원 대상은 경기도내 결혼적령기 예비‧신혼부부 및
결혼적령기 남녀(만25세~만35세) 2,000명과
20주 이내 임신부 2,400명이다.
예비부부란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남녀를 뜻하나
연령과 소득기준이 부합하면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도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 기준은 2016년도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기준) 및 도내 보건소장
추천을 받은 경우이다.
​
검진 항목은 여성은 비타민D, 풍진, 갑상선,
유방초음파, 골반초음파 검사를, 남성은 간기능,
A형간염, 상복부초음파, 정액 검사 등이다.
​
임신부 태아 기형아 통합선별검사는
취약X증후군검사, 투명대검사,
PAPP-A(pregnancy associated plasma protein-A),
쿼드검사이다. 모든 검사는 무료로 지원된다.
​
검진 신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가족보건의원(구 모자보건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올해 말 사업비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관련 인터넷 사이트
(cafe.naver.com/mammammamsuw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결혼 적령기 남녀의
임신 전 건강 위험 요인과 태아 기형 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 치료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담당자 :  김경빈(건강증진과, 031-8008-4379)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락처 : 031-8008-4379
입력일 : 2016-04-08 오후 7:01:28
 

첨부파일

2016년 4월 9일 토요일

부영그룹 계열회사 현황과 자산.부채 현황

[참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자료 중에서
부영그룹에 관한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부영그룹 계열회사 현황과 자산.부채 현황

        공정거래위원회    등록일   2016-04-01







2016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현황 등 발표

2016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현황 등 발표 
공정위,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65개 지정
하림, 셀트리온, 카카오 등 신규 지정

        공정거래위원회    등록일   2016-04-01




공정거래위원회는
2016년 4월 1일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인
65개 기업집단을 ‘상호출자제한 ·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대기업 집단)’으로 지정했다.

지정 기업집단 수는 지난해 61개보다 4개 증가했다.
에스에이치공사, 하림, 한국투자금융, 셀트리온,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등 6개 사가 새롭게
지정되었으며, 홈플러스, 대성 2개 사가
지정 제외됐다.

이번 지정으로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 정책의
2016년도 적용대상이 65개 기업집단(1,736개
계열회사)으로 확정됐다.

민간집단은 지난해 49개보다 3개 증가한 52개이며, 
공기업집단은 1개 증가한 13개이다. 
민간집단 중 총수있는 집단은 4개 증가한 45개로, 
총수없는 집단은 1개 감소한 7개이다.  

65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의
총 계열회사 수는 1,736개로
지난해 1,696개보다 40개 증가했다.
평균 계열회사 수는 26.7개로
지난해 27.8개 대비 1.1개 감소했다.

2015년에 이어 연속 지정된
59개 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 1,589개로
지난해 1,619개 대비 30개 감소했다.  

계열회사 수가 많이 감소한 집단은
동부(△28개), 케이티 · 지에스(각△10개) 순이며,
많이 증가한 집단은 롯데(13개),
농협 · 중흥건설(각6개) 순이었다.

최근 5년간 계열회사 수는 감소 추세였으나
2015년 1,696개, 2016년 1,736개 등
전년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민간집단의 계열회사 수도 감소 추세였으나
전년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공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대체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30대 민간집단의 경우 계열회사 수가
대체로 감소하고 있으며, 상위그룹의
계열회사 수 감소 비율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년에 비해 부채비율 등 재
무 구조가 개선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했으나,
유가 하락 과 일부 업종의 실적 부진
등으로 인해 매출액은 감소했다.

전체 집단의 자산총액은 2,337조 6천억 원으로
전년 2,258조 4천억 원 대비 79조 2천억 원
증가했다.
평균 자산총액은 36조 원으로
전년 37조 원 보다 1조 원 감소했다.

자산규모가 많이 증가한 집단은
한화(16조 7천억 원), 현대자동차(15조 6천억 원),
한국전력공사(12조 원), 롯데(9조 9천억 원),
에스케이(8조 4천억 원) 순이었다.

전년 대비 자산순위는 1~20위 구간에서
현대자동차(3위→2위)와
한국전력공사(2위→3위)간 순위 변동,
한화(15위→11위)의 순위 상승 등이 있었다.

최근 5년간 자산총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30대 민간집단은 상위그룹의 자산총액이
높은 비율로 증가함에 따라 전체 자산에서
상위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전체 집단의 부채비율은 98.2%로,
전년 101.1% 대비 2.9%p 감소했다.
2008년 지정(98.3%) 이후 최초로 100% 미만으로
감소했다.

부채비율이 많이 감소한 집단은
한국철도공사(△201.9%p), 동부 (△169.5%p),
중흥건설(△82.6%p) 순이며, 많이 증가한 집단은
대우조선해양(3,642.4%p), 한국지엠(606.6%p),
한국석유공사(132.1%p) 순이었다.

최근 5년간 부채비율도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이다.
민간집단의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공기업집단의 부채비율도 작년부터 감소 추세로
전환됐다.

금융 · 보험업을 제외한
전체 집단의 매출액은 1,403조 4천억 원으로
전년 1,505조 1천억 원보다 101조 7천억 원
감소했다.
매출액이 많이 감소한 집단은 삼성(△32조 6척 원),
에스케이(△27조 6천억 원),
지에스(△11조 3천억 원) 순이며,
많이 증가한 집단은 한화(12조 6천억 원),
현대자동차(5조 3천억 원), 농협(4조 6천억 원) 순이었다.

반면, 전체 집단의 당기순이익은 54조 9천억 원으로
전년 42조 1천억 원 대비 12조 8천억 원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이 많이 증가한 집단은
한국전력공사(11조 1천억 원),
에스케이 (7조 9천억 원), 동부(2조 3천억 원) 순이며,
많이 감소한 집단은 한국수자원공사 (△6조 1천억 원),
대우조선해양(△3조 9천억 원),
한국석유공사(△2조 3천억 원) 순이었다.

앞으로 공정위는 대기업집단 현황 정보 공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장감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65개 집단 계열회사의 소유지분 현황과
출자 현황을 분석하여 집단별 내부 지분율,
순환출자 현황 등 출자 구조를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부거래 현황, 채무보증 현황,
지배구조 현황 등도 단계적으로 분석 ·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