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일 월요일

경기도 사랑의온도탑 온도 100.5도 달성

경기도, 사랑의 온도 100도 넘었다…
242억 원 모금

○ 경기도 사랑의온도탑 온도 100.5도 달성
○ 역대 캠페인 최고 모금액 242억600만 원으로

    5년 연속 100도 돌파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진행됐던
경기도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었다.

경기도는 1일 2016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1월 31일자로 당초 목표액인 241억 원을 초과해
242억6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도는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에
도달한다.

이로써 경기도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5년 연속
100도 달성을 초과하는 기록을 세웠다.
242억600만 원은 역대 모금액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이다.
경기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추진된
희망나눔캠페인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한편 도와 경기공동모금회는
1일 오후 도청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2016나눔캠페인 종료에
따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수용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김효진 경기공동모금회 및 직원이 참여해 “
경기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메시지가
적힌 카드섹션을 하며 경기도민의 나눔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도 관계자는 “캠페인 기간 내내
전년도(희망2015나눔캠페인 146도)에 비해
모금액이 저조해 100도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기업, 개인의 기부가 1월까지
꾸준히 이어지면서 캠페인 종료 2일을 앞두고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배수용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온도탑 온도가
달아오르지 않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아직 경기도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살아있어 다행이다.”며 “나눔의 온기를 데우기
위해 노력해 준 모금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윤 숙 민 (전화 : 031-8008-5218)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5218
입력일 : 2016-02-01 오전 9: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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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초심으로 돌아가 도의회와 연정 탄탄히 할 것”

남경필 지사, “초심으로 돌아가
도의회와 연정 탄탄히 할 것”

○ 남 지사, 1일 인천일보 특강서 밝혀
○ 남 지사, “지사가 직접 나서서
    도의원 한 분 한 분과 제대로 소통할 것”
- 집행부 주요 간부에게도 의원 찾아가
   정성껏 소통하라 지시
- “오늘 저녁 경기도의회 지도부와 만찬,
   소통으로 신뢰 쌓겠다”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연정을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경기도의회와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1일 오전 9시 50분
인천시 중구에 위치한 인천일보 인천본사에서
인천일보 전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미래와 경기도정’을 주제로
약 50여 분간 특강을 펼쳤다.
남 지사는 이날 특강에서 “정치는 문제해결이
목표이자 본령인데 지금은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뀌기 위해 연정을 했지만
최근 누리과정 문제로 연정이 흔들린다는
우려들을 많이 하신다.”면서 “주말동안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국민들은 경기도가 연정을
통해 갈등을 극복해 주길 바란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특강을 시작으로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연정을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도의회와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도지사가 직접 나서서
의원 한 분 한 분과 제대로 소통해 다시
연정을 탄탄히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오후에 도청 주요 간부들과 주간정책회의가
예정돼 있다고 밝힌 남 지사는 “도청 주요
간부에게도 의원 한 분 한 분을 만나 예산이
왜 필요한지 처음부터 정성을 다해 설명하라고
말할 예정이다.”라며 “저녁에는 도의회 지도부와
만찬이 예정돼 있는데 신뢰의 시작은 소통이고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신뢰를 깊게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으로 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 주식회사,
스타트업캠퍼스, 따복하우스 등
올해 주요 정책들을 소개하며
올해 경기도정은 자유와 배려가 함께하는
공유적 시장경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 지사는 “과거 고속 성장시절에는
미국식 경제체제가 유용했지만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저속성장시대에는
새로운 체계가 필요하다.”면서 “ 경기도는
개인의 자유와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 배려가
새로운 시대의 철학이라고 본다.
연정과 공유적 시장 경제가 새로운 경제체제가
돼야 하고 이것을 올해 확립하기 위해 오늘
초심으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밝히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이날 특강은 인천일보가 신년을 맞아 시작한
명사특강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남경필 지사가 첫 번째 강사로 나섰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2-01 오전 1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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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의 속마음은 매도하고 싶지 않을까요.

예전에도 "외국인투자자들이 떠나지 못하게 하려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blog-post_18.html)"
글을 올렸는데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투기세력들의 공공연한 도발,
세계 경제침체,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증시 하락,
원자재 생산국가들과 기업들의 실적악화,
전세계적인 경제주체들의 부채 문제,
중국과 미국의 패권다툼 등등

어느것 하나 뽀족한것이 없는
대한민국증시에서 오늘 외국인투자자들은
약1,900억원을 매수했는데요.

장시작할 때는 매도 우위였지만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의 동반 매도세로
외국인투자자들이 매수세로 돌아섰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증시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속마음은
매도를 하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1998년 IMF때야 기업들의 부채가
발목을 잡으면서 대한민국 기업들의 부채가
많이 건정해졌다고는 하지만 여타의 상황이
우호적이지 않기에 외국인투자자들은
매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2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12월 및 2015년 연간 산업활동 동향

지난해(2015년) 연간 산업생산 1.5% 늘어…
소비는 두 달째 감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1-29




지난해 12월 전체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1.2% 늘어 석 달 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자동차와 대형 가전제품 
개별 소비세 인하 및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등에 
힘입어 늘어났던 소비는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기획재정부는 
2912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자료를 통해 
2015년 연간 산업생산은 1.5% 늘어나 
전년도 1.3% 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고 밝혔다. 

월간 산업생산은 지난해 10(-1.3%), 
11(-0.4%) 연속으로 떨어진 이후 
12월에 전월보다 1.2% 증가해 3개월 만에 반등했다
광공업 생산과 투자의 동반 회복이 
전체 산업생산을 끌어올렸다. 

반도체, 석유화학제품, 자동차 등의 생산도 늘어나 
지난해 12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보다 1.2% 늘었다
제조업 재고는 한 달 전보다 3.0% 감소했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1.0%포인트 상승한 73.8%를 
기록했다. 

소비 동향을 볼 수 있는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1% 감소했다
의복 등 준내구재(-5.0%),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4%) 판매가 줄었다
지난해 10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효과로 
소비가 크게 늘어난 이후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지난해 전체 연간 산업생산은 
2014년보다 1.5% 증가했다
지난해 광공업생산은 반도체와 석유정제 등에서 
증가했지만, 전자제품과 기타운송장비 등이 줄어 
전년보다 0.6% 감소했다. 

지난해 서비스업생산은 2.9% 증가해 
2011(3.2%)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금융보험, 보건사회복지 분야가 증가세를 
이끌었다
소매판매는 의복 등 준내구재가 줄어든 가운데 
승용차 등 내구재, 차량연료 등 비내구재
판매가 늘며 전년대비 3.4% 증가했다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기획재정부는 저유가와 고용증가
가계소득 증대 노력 등에 따른 실질 구매력 증가로 
내수 중심의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기회복의 모멘텀이 지속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정부, 신흥시장 진출 종합로드맵 가동

정부, 신흥시장 진출 종합로드맵 가동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1-28




정부가 유망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신흥시장 진출 종합 로드맵을 가동한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서울청사에서 가진 올해 첫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유망지역과 맞춤형 경제협력을 통합 지원하는 
신흥시장 진출 종합 로드맵을 가동해 
유망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개발금융 수출금융 
등을 종합 활용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특히 대외리스크 관리를 토대로 
유망 신시장 개척, 수출 경쟁력 확충
국제사회 기여 확대 등 3대 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수출·해외진출의 부가가치를 창출해 
수출 경쟁력을 확충하겠다이미 체결한 
FTA의 활용 붐을 조성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그동안 구축한 대외경제기반을 활용해 
국내 성장·일자리로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초부터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신흥국의 추격 등 구조변화도 빠르게 진행돼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는 한편 기회 요인도 있다며 
안정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인도·베트남
경제제재가 해제된 이란, 그리고 한중 FTA 발효 등이 
우리에게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란 시장에서 2의 중동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범정부적 차원의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기업들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원화결제시스템의 보완을 포함해 
양국간 무역·투자 결제 시스템도 조속히 마련할 
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신흥국 개별 위험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 해외진출 지원을 내실화해 
대외 불안요인의 국내 파급을 차단하겠다며 
대외경제정책 추진에 있어 관계부처는 
하나 된 인식으로 역량을 집중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경기연 “심야버스 운행확대 위해 차등요금제 도입 필요”

경기연 “심야버스 운행확대 위해
차등요금제 도입 필요”

○ 2015년 기준 경기도 심야버스는
    일평균 56개 노선에 214회 운행
○ 수요가 많은 사당역, 서울역, 신촌역,
    종로역, 강남역, 잠실역 방면을 중심으로
    35개 광역버스 노선을 심야버스로 운행하는
    방안 필요



저녁 12시 이후 운행하는 심야버스
이용객 절반 이상은 만족도가 높은
심야버스의 운행횟수 증대와 운행시간대
연장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 다수는 20~30분 이내 버스를
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다.
심야버스 운행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주간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현행 심야버스 요금체계에 10〜20%의
요금을 할증하는 요금제를 도입하면
심야버스 운행손실금을 줄이면서
심야버스 운행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다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경기연구원은 심야버스 이용자 400명을 대상으로
2015년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일대일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경기도 심야버스 운행체계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설
문조사 지역은 심야버스 수요가 많은 사당역,
서울역, 서울시청역, 잠실역, 강남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심야버스는 저녁 12시 이후 종점 기준으로
일반 시내버스가 운행하기 이전까지 운행하는 버스로,
2015년 기준 경기도에는 일평균 56개 노선에
214회 운행하고 있다.
일반형 심야버스 노선은 18개, 좌석형 3개,
직행좌석형 35개로 직행좌석형 버스가
대부분이다.
심야버스 이용객은 2008년 273만 명에서
2014년 438만 명으로 2008년 대비
연간 26.7%가 증가했다.
설문 응답자 연령은 30대가 163명으로
전체 응답자의 40.8%, 40대가 152명으로
38.0%를 차지해 심야버스 이용자들은
사회생활이 활발한 30~40대임을 시사하고 있다.
심야시간대(24시 이후)에 이용하는
주된 교통수단은 택시(16.3%)보다
심야버스(82.1%)가 5배 이상 높아
버스 이용률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
심야버스 대신에 택시를 이용하면 3만 원 이상
택시요금을 지불한다는 응답자가 66.1%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심야버스 서비스 만족도로
‘보통’(60.5%)이 가장 많고
‘대체로 만족’(22.8%),
‘매우 만족’(1.8%) 등 만족 응답이 24.6%를 차지한다.
불만족이라는 응답은 15.0%로 나타나
10명 중 8명 이상은 심야버스 서비스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셈이다.
심야버스 운행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운행횟수 증대’가 50.6%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운행시간대 연장’(38.1%),
‘안전운행’(5.3%), ‘버스 고급화’(4.8%) 순이었다.
심야버스 배차간격에 대해서는
‘20분 이내’가 58.3%, ‘30분 이내’ 39.8%로
나타나 심야버스 이용자 98.1%가 20~30분 내
배차간격이 적정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송제룡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심야버스의 승차수요를 고려한 직행좌석형
심야버스의 운행확대가 필요하며 서울역,
신촌역, 종로역, 강남역, 잠실역 방면을
중심으로 35개 광역버스 노선을 심야버스로
운행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송 선임연구위원은 또한 “심야버스 요금체계는
심야근무 운전기사들의 인건비 등 운송원가가
일반버스보다 높을 수 있어 수익자부담원칙에
근거하여 승객이 요금을 더 부담하는
차등요금제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용자들은 주간버스와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하는 반면 심야버스 운송사업체는
운영상 어려움으로 심야버스 운행을
기피한다는 것이다.
일반버스 기본요금의 10~20% 수준 할증이라면
심야버스 운행에 따른 손실금을 개선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내용문의 : 송제룡 선임연구위원 (전화: 031-250-3253)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53
입력일 : 2016-01-29 오후 6: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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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7개시 60개 공공도서관, 30개 작은도서관서 책이음서비스 실시

회원증 하나만 있으면
전국 모든 도서관 이용 자유

○ 2월 1일부터 7개시 60개 공공도서관,
    30개 작은도서관서 책이음서비스 실시
○ 도, 올해 50개 도서관 추가,
    2017년엔 266개로 확대
○ 정부도 책이음서비스 추진,
    2018년 전국 모든 공공도서관서 사용 가능


회원증 하나로 전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가 2월 1일부터
도내 216개 공공도서관으로 확대된다.
경기도는 용인, 안산, 화성, 파주, 김포,
포천, 하남 등 7개시 소속 60개 공공도서관과
30개 작은도서관이 최근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2월 1일부터 책이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월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책이음 서비스 이용 가능 도서관은
지난해 14개 시·군 126개 도서관에서
올해 21개 시·군 216개로 늘어났다.
책이음 서비스는 회원증 하나로
전국 모든 공공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경기도에서는
2014년 3개 시군 16개 도서관에서
처음 시작됐다.
기존에는 도내 모든 도서관마다 개
별 회원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했다.
경기도는 2016년 국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광주와 양평, 양주, 의왕 등 50개 도서관에
시스템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어서
2017년에는 서비스 지원도서관이 266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전국 930여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책이음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어 2018년이면 회원증 하나로
전국 모든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전망했다.
책이음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해당 지역 참여도서관을 방문해
‘책이음서비스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도서 대출은 15일 간 총 20권까지 받을 수 있다.
전국 책이음서비스 참여 도서관 현황과
이용방법 등은 ‘책이음서비스
홈페이지(http://libraryone.nl.go.kr)’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담당 : 박혜란 (031-8008-6702)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2
입력일 : 2016-01-29 오후 6: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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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31일 일요일

화성시 간호사회, 28일 창립총회 열고 공식 출범

화성시 간호사회,
28일 창립총회 열고 공식 출범

          화성시        등록일   2016-01-31



 
화성시 간호사회가 28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경기도에서 20번째로 공식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욱 국회의원,
석호현 새누리당 화성을당협의회위원장,
한상녕 화성시보건소장,
유규형 한림대동탄성심병원장과
간호사회 협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상녕 화성시 보건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메르스 위기에서 빠르게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간호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화성시와
함께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미 화성시간호사회 초대회장은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간호사회가
될 수 있도록 간호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 개최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1-31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27일 평소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있고,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 및
단체 대표자와 담당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센터 회의실에서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1일 경기도가 공고한
‘2016년 제1차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의
개정된 지정 조건 안내와 인터넷 신청에 따른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개최됐다.
 

‘2016년도 제1차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는
오는 2월 4일(18시)까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 )’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과 전문인력지원사업,
사업개발비지원사업과 같은 재정지원사업과
경영지원 및 맞춤형 컨설팅 등 간접지원의
기회가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031-227-9937) 또는
화성시청 사회적공동체담당관(031-369-31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화성시에는 (예비)사회적기업 24개소와
마을기업 8개소, 협동조합 96개소가 운영 중이다. 

200여종의 수주.발주(수발주) 규정 포털 서비스 개시

수많은 공공정보화 수·발주 규정을 한 곳에서
200여종의 수·발주 규정 포털 서비스 개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31



복잡하고 다양한 공공정보화 사업 관련규정을
한 곳에서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1일‘공공정보화사업 수발주’ 관련 규정을
통합 제공하는 “공공정보화 수발주 규정
정보포털”(http://egov.nia.or.kr/rule) 서비스를
시작한다.

정보화사업 수발주 규정은
18개 기관에서 분산 관리되고 있어,
발주기관·사업자 등 이용자가
공공정보화사업 추진 시 준수해야 하는
각종 규정*을 기관별로 확인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정부3.0 이념인 공유·소통을
실행하고자 분산된 규정을 통합 공유하여,
정보화사업관계자가 필요한 규정 등을
쉽게 검색,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정보화 수발주 규정 통합정보포털’을
운영하게 됐다.

통합정보포털은 행자부, 미래부, 기재부,
정보화진흥원, 인터넷진흥원 등 18개 기관
약 200여 종의 규정·가이드를 다양한 조건*으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고, 해당 규정에 대한
부가정보(소관기관,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등)도
함께 제공하여 정보화사업 추진 중
문의사항이 있을 시 즉시 활용이 가능하다.

김동석 행정자치부 정보자원정책과장은
“이용자가 공공정보화사업 추진 시 
여러 기관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200여 종의 규정을「공공정보화 수발주
규정포털」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공공정보화사업의 품질을 제고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면서,“여러 기관의 수발주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 공유해
발주기관·사업자 등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부3.0 생활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조직기획과 조상민 (02-210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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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 개최

지방공기업, 끊임없이 혁신하고 
주민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
「제13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1-28




410개* 지방공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다짐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8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회 지방공기업의 날’*을 맞아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경영실적이 뛰어난
기관과 유공자에 시상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기업과 임직원 등에게 훈·포장,
대통령표창 등 총 15개(기관 5개 포함)가
수여됐다.

기관의 경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가등급)을 받은 대구도시공사*와 
경기도시공사**에게 대통령 표창이 
수여됐다. 

경영평가 결과 광역시설공단 중
1위를 차지한 부산시설공단*과
경영혁신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임금피크제를 적극 도입한
천안시 시설관리공단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경영효율화를 통해 부채를 성공적으로 감축한
인천도시공사에게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이
수여되었다.

개인의 경우 경남개발공사
이경석 사업개발부장이 국민훈장석류장을,
광주도시공사 박정주 안전관리팀장이 국민포장을,
부산교통공사 김현우 노사협력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서울메트로 정수영 안전관리본부장과
대구도시철도공사 노주현 성과조직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에서 혁신을 통해 많은 성과를 낸
지방공기업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중단 없는 혁신을 통해
주민의 신뢰를 받고, 지역의 희망이 되는
지방공기업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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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4분기 및 2015년 연간 국내총생산 (속보)

2015년 4/4분기 및
2015년 연간 국내총생산 (속보)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26



◈ 2015년 4/4분기중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6% 성장
◈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2.6%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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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2016년 1월 27일)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2016년 1월 27일)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27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월 27일(수)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국은행 본관 15층 소회의실에서
주요 기관 및 학계 인사들과
경제동향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참석자 : 강인수 현대경제연구원장
                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
                이종화 고려대 교수
                조준모 성균관대 교수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최범수 KCB 대표이사



주요 논의내용
□참석자들은 중국경제와 가계부채 등
최근 이슈에 대해 폭 넓게 의견을 교환하였음

□중국경제를 보면 경착륙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감속성장과 외환·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ㅇ수출 뿐만 아니라 금융채널을 통해서도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므로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대외건전성 유지에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음

□한편 가계부채와 관련하여서는
정부대책의 효과를 면밀히 지켜보면서
구조개선에 초점을 맞춘 정교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였음

ㅇ아울러 은행 수익성 제고가 금융시스템의
건전성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있었음

경기도인재개발원, 2016년도 교육계획 발표

인재개발원,
올해 도민행복 실현위한 교육 지원에 방점

○ 경기도인재개발원, 2016년도 교육계획 발표
- 복지분야, 생활안전, 사회갈등 과정 중점
- 인문학아고라, 렉처콘서트 공개 강좌 운영
○ 2016년도 69개 과정 10,040명 교육



경기도인재개발원은 1월 31일
2016년도 교육계획을 발표하고,
복지와 생활안전, 사회갈등 관리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인재개발원은 올해 신규공직자 과정 등
69개 과정에 모두 10,04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본교육, 리더십교육,
직무전문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재개발원은 먼저 급증하는
사회복지 요구에 따라 사회복지 분야
교육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 마인드 제고를 위한
‘처음만나는 사회복지’,
‘사회복지트렌드 이해’ 등 사회복지분야
교육 과정을 신설했으며, 봉사활동,
민생현장 체험학습 등 사회복지 관련
교과목 편성도 확대하기로 했다.
두 번째는 생활안전교육이 강화된다.
생활안전에 대한 행정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범죄와 무질서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셉테드(CPTED)’,
‘사람이 우선인 도시재생’,
‘안전한 경기도’ 등의 교육과정이 신설돼
안전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한다.
세 번째는 사회갈등 관리 부문에 대한
역량강화다.
인재개발원은 각 이해관계자와 사업주체,
지역주민들 간 갈등상황 심화로,
공직자의 조정과 타협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올해 ‘갈등관리와 협상’, ‘위기협상전문가’ 과정을
신설했다.
또 ‘마을공동체’ 과정도 신설해 공무원의
지역공동체 의식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공개강좌를 통한
도민 평생교육활동도 지속한다.
인재개발원은 올해도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인문학 공개강좌인 ‘인문학 아고라’와
문화예술강연인 ‘렉처 콘서트’를 진행한다.
또한 경기도 특화전문과정을 개설해
전 시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방·운영할
예정이다.
공무원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마음·건강·가정 행복만들기 과정과 미래
환경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과정도
새롭게 진행된다.
김원섭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재양성으로
조선 중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성균관처럼,
인재개발원이 현대판 성균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경기도를 이끌 창의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재개발원은 지난해 60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9,469명을 교육했다.
 
담당 : 장보정 (031-290-2212) 
  
  

문의(담당부서) : 역량개발지원과
연락처 : 031-290-2212
입력일 : 2016-01-29 오후 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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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설 명절 대비 다소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 실시

설 대비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 실시

○ 설 명절 대비 다소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 실시
○ 원산지 거짓표시, 미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여부
-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명절 성수기
  다소비 농산물 중점 단속


경기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4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설 성수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중・대형유통매장과
농축산물판매・제조업소,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설 제수용품, 선물세트, 축산물, 견과류,
농축산가공품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의거해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 미 표시나 표시방법 위반 등에 대하여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한편, 도는 지난해 설 명절 성수기에
3,519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 등을
위반한 17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명절 전에 실시하는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을 통해
수입 농축수산물 둔갑판매를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김정태(031-8008-4474)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74
입력일 : 2016-01-29 오후 6: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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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총 75억 원 규모의 ‘2016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1일 시행계획 공고

기술개발 어려움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75억 원 ‘단비’

○ 경기도 총 75억 원 규모의
    ‘2016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1일 시행계획 공고
○ 기업주도 기술혁신, 섬유분야 실용화기술,
    글로벌 유망과제,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등
    4개 지원 분야 다음 달 10일까지 사업신청
○ 광교(2/16), 양주(2/17) 기술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사례=지난 2012년 경기도로부터
기술개발사업 지원을 받은 포장전문기업
㈜솔팩은 수평형 1열 고속 분말 포장기계 및
자동 정렬장치를 개발해 연간 2~3억 원에
불과했던 수출액이 이듬해 26억 원으로
10배 이상 뛰었다.
또한, 대만 등 전 세계 25개국에 제품을 수출해
지난해 총 75억 원의 수출 실력을 올리는 등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경기도가 총 75억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산학연 기술협력을 촉진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을 위해
1차 55억 원, 2차 20억 원 등
총 75억 원 규모의 ‘2016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액은 지난해 대비 10% 증가한
금액이다.
지원 분야는
▲단기 사업화를 지원해 신제품・시장개척을
  촉진하는 ‘기업주도기술혁신개발’ 지원,
▲중소기업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촉진을 지원하는 ‘글로벌 유망과제’ 지원,
▲R&D과제기획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R&D역량강화’ 지원,
▲섬유산업 실용화기술개발 등 4개 분야이다.

특히 섬유산업 실용화 개술개발 분야는
경기지역 5천여 개 섬유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섬유산업 실용화기술개발 분야는
도내 섬유(피혁 포함)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섬유분야의 고부가가치
상용화 제품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핵심 산업으로의 육성을 위한 것으로
도내 기업이 주관기업이 되고, 산・학 또는
산・연 형태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공동기술개발로 추진된다.
기술개발사업 신청 대상은 경기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이며, 선정된 과제에는
과제당 1년 이내 최대 2억 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2월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이며
전산접수와 서류제출을 마감한 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과제 중복성 및 사업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 한 후 최종 과제를 선정, 지원한다.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
(031-888-6831~3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경기과기원은 오는 16일(화)과
17일(수) 오후 2시부터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1층 컨퍼런스룸과
양주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정길 도 과학기술과장은
“2008년부터 시작한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은
지금까지 559개 과제에 총 1천63억 원을 지원,
3천510억 원의 기업 매출 성과와 3,206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거둔 도내 대표 R&D지원
사업.”이라며 “기술개발 자금이 절실히 필요한
도내 중소기업의 많은 참가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 노성식 (031-8008-4489)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489
입력일 : 2016-01-29 오후 6: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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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2016년도 주택지원사업 보조금 지원키로

도, 신재생에너지 마을 만들기에 나서

○ 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2016년도 주택지원사업 보조금 지원키로
○ 태양광 설비, 태양열 설비,
    지열설비 연료전지 등 지원
○ 2월 1일부터 시군 에너지부서를 통해
    신청서 접수, 24일 마감


경기도가 마을단위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마을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연료전지를 설치하는
주택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동일 최소 행정구역단위(리,동)에
있는 10가구 이상의 마을이다. 단, 아파트 등
공동주택도 포함되며, 연륙교가 없는
도서지역의 경우에는 5가구 이상의 마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태양광 설비의 경우,
단독주택은 킬로와트(kW)당 67만원에서
80만원까지(도서지역 80만원~96만원),
공동주택은 동당 80만원까지(도서지역 96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태양열 설비의 경우,
평판형·진공관형은 집열면적(㎡)당 38만원에서
58만원까지(도서지역 46만원~70만원)를,
자연순환형 온수기(6㎡급)는
1대 당 262만원까지(도서지역 314만원) 지원한다.
지열설비(수직밀폐형)의 경우,
킬로와트 당 50만원에서 66만원까지
(도서지역 60~79만원) 지원하고,
연료전지(1kW이하)의 경우,
킬로와트 당 2,199만원까지
(도서지역 2,639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2월 1일부터 2월 24일까지
해당 시군 에너지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도는 시군에서 접수된 사업계획에 대해
마을별 우선순위를 정한 후 지원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260-4672~4, 467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에서는 농어촌 및 산촌지역 등
에너지 낙후지역의 에너지요금 절감과
마을복지를 실현을 위해 에너지자립마을 공
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해 하반기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 5개 시군(평택, 오산, 고양, 파주, 연천)
6개 마을에 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22
입력일 : 2016-01-29 오후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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