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016년도 주요사업계획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6-01-21
2016년 1월 24일 일요일
경기도 접경지역 농산물 군부대 납품, 작년대비 39% 확대
경기도 접경지역 농산물 군부대 납품,
작년대비 39% 확대
○ 도, 2016년 농축수산물 군납물량
52개 품목 27,328톤 심의 확정
○ 접경지역생산 농축산물 활용한
○ 접경지역생산 농축산물 활용한
가공업체 3곳도 확정
○ 경기도 접경지역 생산 농축산물
○ 경기도 접경지역 생산 농축산물
군부대 우선 납품 고시 효과
김포, 고양, 파주,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등
경기북부 접경지역 7개 시·군에서 생산한
농축수산물의 군부대 납품이 늘어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2일
경기도 접경지역 지정품목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율 행정1부지사)를 열고 52개 품목
27,328톤(농산물 17,622톤, 축산물 9,671톤,
수산물 35톤)을 2016년 시.군별, 지역농협별
군납대상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보다 7,792톤(39%)이 늘어난 물량으로
이는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을
군부대에 우선 납품하도록 한 국방부 고시에
따른 것이다.
이밖에도 도는 접경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을 가공 활용하는
▲서울우유 양주공장(가공우유-바나나, 딸기, 커피),
▲서울우유 안성공장(멸균우유-흰우유, 쵸코),
▲경기농협식품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파주공장(배추김치, 깍두기 등)
원품사용업체 3개소도 경기도지사 인증을 거쳐
군부대 납품 업체로 확정하기로 했다.
도는 심의결과를 26일 국방부장관과
방위사업청차에게 통보 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접경지역 농가에서 재배되거나 생산된
농축수산물의 안정적 판로가 확보됐다.”면서
“품질 좋은 농축산물 생산은 물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최원준(031-8008-4482)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82
입력일 : 2016-01-22 오후 6:16:32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82
입력일 : 2016-01-22 오후 6: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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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나비 닮은 꽃 ‘팔레놉시스’ 신품종 개발
경기도, 나비 닮은 꽃
‘팔레놉시스’ 신품종 개발
○ 도 농기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팔레놉시스 신품종 육성 발굴’
- 26일 우량계통 품평회 열고 소형화 및
- 26일 우량계통 품평회 열고 소형화 및
다화성 팔레놉시스 선보일
예정
○
국산 신품종 개발 통해 로열티 절감 및
국내시장
안정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꽃 모양이
나비를 닮은 인기 화훼류인 ‘팔레놉시스’
신품종을 개발해 선보인다.
팔레놉시스는 화훼농가의 주요 소득작물이나
대만이나 중국 등 해외에서 종묘를 의존하고
있는 작물이다.
경기도 재배면적은 29.1ha로
전국 재배면적(44.0ha)의 66%를 점유하고 있다.
도 농기원은 26일 오후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재배농가, 화훼관련 사업종사자, 유관기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레놉시스 육성계통
품평회’를 개최한다.
도 농기원은 이번 품평회에서 다양한 화색뿐만
아니라 소형화 및 다화성을 갖춘 팔레놉시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선보이는 ‘13PS128-21’ 개체는
분홍색 파스텔 화색을 가지고 있고
‘13PM038-11’은 자주색 화색에 다화성이라는
특성이 있어 상품성을 기대하는 품종이다.
도 농기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현재까지 팔레놉시스 10품종을 개발했으며,
지난해 육성 신품종인 ‘큐티’, ‘베이비핑크’,
‘핑크쥬얼리’ 등 3종에 대해 조직배양업체와
협력해 종묘증식 실증사업을 거친 후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품평회에는 팔레놉시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31-229-6173)에게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임재욱 농기원 원장은 “팔레놉시스의
종묘자급을 위해 국내 소비 트렌트에 맞는
신품종 육성과 종묘생산 보급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도 농기원은 이날 품평회에 이어 참석자들과
국내 팔레놉시스 시장 안정화 및 해외 로열티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도 가질 계획이다.
담 당 자 : 신민우 (전화 :
031-229-6173)
문의(담당부서)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연락처 : 031-229-6173
입력일 : 2016-01-22 오후 6: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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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설 명절맞이 온오프라인 경기농특산물 특판전…최대 40%할인
경기도 우수농특산물로
설 명절
선물하세요.
○ 설 명절맞이 온오프라인
경기농특산물 특판전…최대
40%할인
○ 우체국쇼핑몰 G마크관 설명절 사은행사
○ 우체국쇼핑몰 G마크관 설명절 사은행사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최형근)은
설 명절을 맞이해 경기도 우수농특산물을 알리고,
경기농가의 판매촉진을 위하여
온·오프라인 경기농특산물 설 명절
특판전을 진행한다.
‘설맞이 행복을 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판전에는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및 경기도 시·군 추천 71개 업체
220여 개의 선물세트가 준비돼 있다.
선물세트는 1만 원대부터 20만 원대까지
가격대별로 구성됐으며,
오는 1월 29일까지 시중가보다 10~40% 할인된
가격으로 재단이 배포한 카탈로그에 기재된
연락처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물품구성은 명절선물로 인기가 높은
과일과 축산물, 지역 특산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선물전 카탈로그는 재단 홈페이지
(http://greencafe.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체국쇼핑몰 G마크관에서는
‘설명절 사은행사’를 구매고객 대상으로
2월 1일까지 개최한다.
다량 구매고객은 200명을 추첨하여 쌀국수를,
일반구매고객에게는 할인쿠폰(3천 원, 2천 원)을
총 2,5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경기6차산업제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꿀, 한과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G마크 등 품질 좋은
경기도 우수농특산물은 평상시에도
온·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은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와
우체국쇼핑몰(mall.epost.go.kr) G마크전용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은 수원, 고양,
성남 농협유통센터 내 G마크관과
임진각 평화누리 ‘피크닉안녕’과
포천 허브아일랜드의 G마크 전용매대에서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농림진흥재단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을 우수한 품질의
경기 농특산물로 저렴하게 구매하여
선물한다면 품격 있는 선물이 될 뿐만 아니라,
경기도 농업인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담 당 자 : 장민욱 (전화 :
031-250-2754)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54
입력일 : 2016-01-22 오후 5: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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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호 주변 통행제한도로 단속 실시
경기도, 팔당호 주변 통행제한도로 단속 실시
○ 1월부터 매월 1회 이상
4개 노선 58.4km 구간서 합동단속 실시
○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경기도(수자원본부)는 1월 27일 팔당호 주변
통행제한도로에 대한 올해 첫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통행제한도로는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에 유류, 유독물 등의 유출사고를
막기 위해 2000년부터 지정 관리하고 있다.
남양주 와부읍과 광주시 퇴촌면 등
국도6호선·45호선 및 지방도342호선 일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4개 노선에 58.4km가
해당된다.
단속 대상은 유류·유독물, 특정 수질유해물질 등
팔당상수원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물질을
수송하는 차량이며, 위반 차량으로 적발될 경우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78조에
따라 고발 조치되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도는 유류 유독물 취급업체 및 주유소협회 등에
팔당호 주변 통행제한도로의 운행행위 금지를
홍보하고 지속적인 단속 결과 위반차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위반차량은
1대라고 밝혔다.
유한욱 수자원본부장은 “단 한 번의 사고로
2,500만의 주민의 식수원이 위태로울 수
있는 만큼 팔당호 주변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용차량과 농가 등 실수요자들이
농약을 사용하기 위하여 운반하는 차량,
관할 시장군수로부터 통행증을 발급받은 차량은
위에 해당하는 물질을 수송하는 경우라도
통행이 가능하다.
통행증은 남양주시 녹색성장과(031-590-2248),
광주시 환경보호과(031-760-3765)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김대호 (전화 : 031-8008-6973)
문의(담당부서) : 수질관리과
연락처 : 031-8008-6973
입력일 : 2016-01-22 오후 6: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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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3일 토요일
경기도, 2016년 상반기 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
2016년 상반기 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 주요직위 공모 실시,
주요 도정과제 TF 단장에 우수 인재 배치
○ 경력과 전문성을 중시,
○ 경력과 전문성을 중시,
여성공무원도 주요 부서 임명
경기도가 민선6기 중반기를 맞이해
경기도를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과장급 90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19일자로 단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인사가 지난 5일 단행된
실·국장 인사와 마찬가지로 인사혁신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해
▲우수인재 채용,
▲전문성 향상
▲균등한 보직 및 승진인사,
▲격무‧기피부서 장기근무자 배려 등
4대 분야 18개 세부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한
인사혁신안을 발표한 바 있다.
도는 이번 과장급 인사의 특징으로
도정사상 최초로 총무과장, 감사총괄담당관,
기획담당관 주요 보직에 대한 공모 실시를
꼽았다.
도는 공모를 통해 총무과장에 차정숙,
감사총괄담당관에 변용현,
기획담당관에 김현수를 임명했다.
교육정책과장, 공정경제과장, 보육정책과장 등
주요 도정과제 TF 단장에는 강현도, 권금섭,
이순늠 등 추진력이 뛰어난 우수 인재를 배치해
도정을 이끌어 가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세정과장, 세원관리과장, 교통정책과장,
버스정책과장에는 관련 행정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엄선해 노찬호, 서정덕, 강승호, 장문호를
임명했다.
이밖에도 체육과장, 총무과장, 보육정책과장,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등에 우미리, 차정숙,
이순늠, 조정옥 등 여성공무원을 배치해
여성인재 발탁 기조를 이어갔다.
인사과장 : 이원영 (전화 : 031-8008-4100)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100
입력일 : 2016-01-18 오후 6: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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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층버스 및 따복버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승객 10명 중 8명,
“2층버스, 출퇴근에
도움된다”
○도, 2층버스 및 따복버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 2층버스 이용자 73%, 따복버스 이용자
- 2층버스 이용자 73%, 따복버스 이용자
88%“만족한다”
○ 2층버스 안전성에 대한 만족도도 양호,
○ 2층버스 안전성에 대한 만족도도 양호,
당초 우려 불식
- 출입문 안전성, 전구간 좌석제 운행 등에 높은 만족
○ 계속 이용하겠다는 응답도 2층버스 93%,
- 출입문 안전성, 전구간 좌석제 운행 등에 높은 만족
○ 계속 이용하겠다는 응답도 2층버스 93%,
따복버스 98%
기록
도민 10명 중 8명이 경기도가 도입한
2층버스가 출퇴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따복버스 이용자 10명 중 9명은 이용에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3일 2층버스 및 따복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비스 품질
만족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2층버스 이용자의 73.2%는
2층버스 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7%에 그쳤다.
따복버스 이용자도 88.3%가 이용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2층버스는 안전성 분야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면서 당초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2층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출입문 안전성(85점),
▲전구간 좌석제 운행(81점),
▲도로시설물 안전성(78점),
▲ 안전운행(76점) 순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이용 의향과 타인 추천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도
‘향후에도 계속 이용 하겠다’는 의견은 93%,
‘타인에게도 추천하겠다’는 의견은 88%를
기록했다.
특히, 2층버스가 도민 출‧퇴근에 기여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78%가 ‘그렇다’고 대답해
2층버스가 출퇴근시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도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좌석간격 및 폭 개선(20%),
▲버스 내 환기 필요(7.5%) 등을 꼽았다.
한편,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도입돼 운영 중인
따복버스도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기록했다.
조사 결과
▲내부환경 쾌적성(86점),
▲운행시간 정시성(85점),
▲내부 청결도(85점)
▲ 안전운행(83점)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으며,
‘향후에도 계속 이용 하겠다’는 의견이 98%,
‘타인에게도 추천하겠다’는 의견이 94%로
조사됐다.
개선해야할 사항으로는 ‘운행횟수 증가,
배차간격 단축 등 공급확대’(21.3%),
‘운행관련 정보 안내 강화’(4.3%) 등이 지적됐다.
2층버스와 따복버스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진단하고,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 이번 조사는
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2층버스 이용자 280명, 따복버스 이용자 230명 등
총 510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임성만 굿모닝버스추진단장은
“경기도의 역점 교통사업인 2층버스와
따복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고무적이다.”라며 “2층버스 환기 문제,
안전띠 착용 등 지적사항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그 밖에 문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를 통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광역버스 입석문제 해결 등을
위해 지난 2015년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2층버스를 도입했으며, 현재 남양주~잠실역,
김포~서울시청 등 5개 노선에 9대가 운행 중이다.
도는 올해 2층버스 추가 투입을 검토 중이다.
따복버스는 벽지나 오지, 산업단지 등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지역 특성을 반영해
운행하는 다목적 버스서비스로 지난 2015년 8월
파주, 김포, 시흥, 포천, 가평 등 6개 노선에
13대를 투입해 운행 중이다.
담 당 자 : 남궁준(전화 :
031-8030-3625)
이두성(전화 :
031-8030-3623)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5
입력일 : 2016-01-22 오후 5:52:41
첨부파일
(해명자료)경기도 2층버스 입찰은 공정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22일자 OBS ‘경기도 2층버스 도입 공개 입찰
‘잡음’이란 제목의 보도내용 중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내용
○ 지난해 11월 가양대교에서 차량이
일시 멈춘 것은 엔진 결함 때문이 아님
- 운행초기 잔여 연료량을 확인하지 않은
운전자 과실로 연료 주입 후 정상 운행됐음.
○ A/S범위가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됐다는 주장에 대해
- 경기도는 노선버스 운영특성상 차량 가격보다
A/S에 대한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음.(전체 평가배점의 45% 차지)
※ A/S관련 평가 내용 : 정비기술 이전 및
교육지원, 보증수리 지원, 국내 A/S 지원체계,
부품 공급 관련 대책 등을 평가
○ 올해 말까지 25대 추가 도입 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 ‘15년 추가 사업분 10대가 ’16년 하반기 도입예정임
○ 납품실적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실적도 포함됨.
- 납품실적에 따라 평가 점수 차등 기준 적용
(전체 평가배점의 5% 차지)
※ 1천대이상 5점, 1천대~800대 4점,
800~600대 3점, 600~400대 2점,
400대 미만 1 점으로 평가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5
입력일 : 2016-01-23 오후 1:53:00
‘잡음’이란 제목의 보도내용 중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내용
○ 지난해 11월 가양대교에서 차량이
일시 멈춘 것은 엔진 결함 때문이 아님
- 운행초기 잔여 연료량을 확인하지 않은
운전자 과실로 연료 주입 후 정상 운행됐음.
○ A/S범위가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됐다는 주장에 대해
- 경기도는 노선버스 운영특성상 차량 가격보다
A/S에 대한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음.(전체 평가배점의 45% 차지)
※ A/S관련 평가 내용 : 정비기술 이전 및
교육지원, 보증수리 지원, 국내 A/S 지원체계,
부품 공급 관련 대책 등을 평가
○ 올해 말까지 25대 추가 도입 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 ‘15년 추가 사업분 10대가 ’16년 하반기 도입예정임
○ 납품실적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실적도 포함됨.
- 납품실적에 따라 평가 점수 차등 기준 적용
(전체 평가배점의 5% 차지)
※ 1천대이상 5점, 1천대~800대 4점,
800~600대 3점, 600~400대 2점,
400대 미만 1 점으로 평가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5
입력일 : 2016-01-23 오후 1:53:00
첨부파일
2015년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
2015년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19
□한국은행은 국민의 모바일금융서비스
이용행태에 대한 서베이를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를 지급결제조사자료■(제2016-1호)로
작성하였음
■ ‘한국은행 홈페이지>조사·연구자료>종류별자료>지급결제
조사연구자료’에 수록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
한국은행 등록일 2016-01-19
□한국은행은 국민의 모바일금융서비스
이용행태에 대한 서베이를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를 지급결제조사자료■(제2016-1호)로
작성하였음
■ ‘한국은행 홈페이지>조사·연구자료>종류별자료>지급결제
조사연구자료’에 수록
| 첨부파일 | |||
|---|---|---|---|
세계금융 시장과 원자재 시장 왜 이러니
중국 리커창(李克强.Li Keqiang) 총리
ECB Draghi 총재 등등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수단을 동원해서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겠다는 발표로
전세계 증시와 원자재 시장이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하면서 안정을 찾은 것 같은데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주가지수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을 했다고
해서 악재들이 사라졌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912.html)
전세계 금융시장과 원자재 가격이
안정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회복하면서 소비가 늘고
기업들의 생산이 증가하는 순화구조를
가져야 악재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주가지수나 원자재 가격이 한번에
큰 폭 상승해서 다음날 조정을 받기 보다는
서서히 상승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원유(OIL)가격이 하루에 10% 안팍이
상승할 때가 있었던가요.
2016년 1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ECB Draghi 총재 등등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수단을 동원해서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겠다는 발표로
전세계 증시와 원자재 시장이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하면서 안정을 찾은 것 같은데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주가지수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을 했다고
해서 악재들이 사라졌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blog-post_912.html)
전세계 금융시장과 원자재 가격이
안정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회복하면서 소비가 늘고
기업들의 생산이 증가하는 순화구조를
가져야 악재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주가지수나 원자재 가격이 한번에
큰 폭 상승해서 다음날 조정을 받기 보다는
서서히 상승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원유(OIL)가격이 하루에 10% 안팍이
상승할 때가 있었던가요.
2016년 1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참여자치회 모집 안내
화성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참여자치회 모집 안내
붙임1 : 모집안내문
붙임2 : 가입신청서
- 청소년기자단 가입신청서
- 청소년운영위원 추천서
- 청소년운영위원 신청서
- 청소년자원봉사단 신청서
- 개별동아리 가입신청서
- 인준동아리 가입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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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회 모집안내문.jpg
가입신청서(기자단,운영위원 추천서, 운영위원신청서,자원봉사단,개별동아리, 인준동아리 가입신청서.zip
청소년 참여자치회 모집 안내
붙임1 : 모집안내문
붙임2 : 가입신청서
- 청소년기자단 가입신청서
- 청소년운영위원 추천서
- 청소년운영위원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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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부의안건 공고
'제180회 평택시의회 임시회'에
부의할 안건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임시회 기간 : 2016.1.25(월) ~ 2.2(화) / 9일간
붙임 : 공고문 1부.
끝.
부의할 안건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임시회 기간 : 2016.1.25(월) ~ 2.2(화) / 9일간
붙임 : 공고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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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경기순환버스, 전철보다 16분 빨라…연간 63억 원 절감효과
경기순환버스, 전철보다 16분
빨라…
연간 63억 원
절감효과
○ 2010년 8월 운행 개시, 1일
13,000여 명 이용
○ 노선 직선화, 편리한 환승체계,
○ 노선 직선화, 편리한 환승체계,
인지도 높이는 것이
관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경기도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경기순환버스는
전철 대비 16분이 빠르며 이를 시간가치로 환산하면
연간 63억 원을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순환버스 5년 평가와 향후 과제>
연구보고서에 담긴 내용으로, 경기연구원은
2010년 8월 운행을 개시한 경기순환버스의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경기순환버스는 현재
8106번(부천↔성남) 17대,
8109번(성남↔고양) 16대,
8407번(고양↔군포) 9대,
8409번(수원↔의정부) 11대,
8906번(양주↔안양) 10대가 운행 중이며
청계, 성남, 구리, 불암산, 양주, 김포,
시흥 요금소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경기순환버스는 개통 3년째인 2013년 9월
이용승객이 13,500명에 이르렀다.
2015년 10월 일일 승객 수 12,279명을
노선별로 분석한 결과
부천↔성남 간 8106번이 3,905명으로 가장 많으며,
성남↔고양 간 8109번이 3,234명,
고양↔군포 간 8407번이 1,913명,
수원↔의정부 간 8409번이 1,741명,
양주↔안양 간 8906번이 1,486명으로
나타났다.
경기순환버스와 전철 이용 시
통행시간을 비교하면 경기순환버스가
평균 16분 빠르다.
노선별로는 8106번(부천↔성남)이 26분,
8109번(성남↔고양)이 10~21분,
8407번(고양↔군포)이 31분,
8409번(수원↔의정부)이 28분 빠르며
8906번(양주↔안양)은 전철보다 15분
느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철을 이용하는 대신 경기순환버스를
이용함에 따라 얻게 되는
시간가치 절감효과는 5년간 317억 원이며,
이는 연간 63억 원 수준이다.
산출식은 ‘이용승객수×통행시간 차이×연도별
시간가치×대중교통 이용일(310일/년)’이며,
이용수요가 안정화되기 이전인 2011년에는
51억 원이었으나 2012년부터는 연간 63억 원을
유지하고 있다.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버스 통행시간이 길어지면 전철과의
시간 경쟁에서 우위를 갖지 못하므로
노선을 직선화하여 승객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선 직선화와 통행시간 단축을
위한 정류장 추가 설치를 제안했다.
외곽순환고속도로 정류장에서
지하철.전철역으로 환승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곳을 파악하여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필요하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출퇴근 상습정체 요금소인
구리, 성남, 청계 요금소 전후 1km 구간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면 신속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된다.
요금소 가장자리 차로에 하이패스를 추가설치하면
환승정류장과의 접근도 용이해 질 것이다.
조 선임연구위원은 끝으로
“운행 5년이 지난 경기순환버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M버스처럼 외부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고 G버스 TV를 통해
경기순환버스 환승 안내 홍보도 활발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의 : 조응래 선임연구위원 (전화:
031-250-3251)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51
입력일 : 2016-01-20 오후 6:07:56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51
입력일 : 2016-01-20 오후 6: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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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 북부청사서 버스체계 개편 추진방안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 개최
도, ‘바로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체계’
만든다.
○ 도, 20일 북부청사서 버스체계 개편
추진방안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
개최
- 굿모닝 버스체계 구축 중간성과 및
- 굿모닝 버스체계 구축 중간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
보고
○ 용역 중간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진단
○ 민‧관‧정‧학계가 참석해 개편 추진방향에
○ 용역 중간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진단
○ 민‧관‧정‧학계가 참석해 개편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경기도가 ‘바로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체계’를
만든다.
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도 버스체계 개편 추진방안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이와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 버스체계 개편
추진방향 정립과 민선6기 굿모닝버스
정책분야별 세부 시행계획 마련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지난해 3월 착수 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경기연구원(GRI)의 류시균 박사가
경기도 버스교통의 현황 및 문제점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용역을 추진 중인
‘굿모닝버스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 박사에 따르면, 현재 경기-서울 간
광역 통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입석 문제나 노선확충 문제 등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또 광범위한 대중교통 취약지역 문제,
버스 서비스 질 향상에 대한 요구 등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굿모닝버스 체계 구축방안’에서는
`좌석제 정착, 대중교통 취약지역 해소`를 목표로,
‘바로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체계’를
개편 방안의 비전으로 삼았다.
또,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로
▲멀티환승시설 확충,
▲ (가칭)경기M버스 도입,
▲2층버스 도입,
▲따복버스 도입 등이 제시됐다.
‘광역버스 멀티환승시설 확충’은
환승거리를 최소화하고 편의시설과
근생시설을 설치해 환승편의와 공익성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터미널형,
정류서형, 기존시설 연계형 등 유형별로
구축될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멀티환승거점을 분석·선정하고
각 거점에 따른 유형별 가이드라인 구축과
확충계획을 마련하게 된다.
‘(가칭)경기M버스’는 멀티환승시설을 기반으로,
경기도와 서울시 사이를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버스를 말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단계별·지역별 노선 운행계획을
수립하고, 운영관리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2층버스’는 증가하는 광역버스 이용 수요와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 10월부터 운행한 교통수단으로,
현재 김포·남양주 등지에 9대가 도입돼 있다.
이번 용역에서 단계적 추가 확대 도입방안을
마련하고, 도입 적합 노선도 발굴할 계획이다.
‘따복버스’는 벽지와 오지지역 등
교통 취약지역, 산업단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새로운 교통복지 수단으로,
지역 내 버스 이용수요를 요일과
시간대 별로 분석해 수요가 발생하는
시간대에 해당 구간을 집중적으로 운행된다.
도는 지난해 8월부터 가평, 김포, 시흥,
파주, 포천 등 5개 시군에서 6개 노선을
시범 운행해왔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양복완 행정2부지사를
포함해 도·시군 관계공무원, 교통 전문가,
버스업계 관계자, 시민단체, 언론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발표에
이어서 아주대학교 최기주 교수의 주재로
‘굿모닝버스체계 구축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이날 양복완 행정2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버스교통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집행부와 연구진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과 운수종사자,
버스업계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행방안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도는 이번연구 용역을 통해
기존 경기도 버스체계 전반에 대한 혁신적인
개편을 추진하고, 무엇보다 도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고’, ‘편안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구헌상 경기도 교통국장은 “대중교통 문제는
도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최대 현안사항으로,
실효성 있는 굿모닝 버스정책을 마련 추진함으로써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서비스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5
입력일 : 2016-01-20 오후 1: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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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5일부터 오산시 컨설팅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
25일부터 오산시 컨설팅 종합감사
실시
○ 1. 25 ~ 2. 4까지 오산시 대상으로
종합감사 실시
○ 소극행정 및 무사안일 업무처리 행태 집중 감사
○ 공개감사를 통해 시민불편 사항 제보 접수
○ 소극행정 및 무사안일 업무처리 행태 집중 감사
○ 공개감사를 통해 시민불편 사항 제보 접수
경기도가 2016년도 연간 종합감사 계획에 따라
25일부터 2월 4일까지 9일간 오산시를 대상으로
정기 컨설팅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위법.부당한 업무처리가 있었는지,
각종 시책에 예산낭비요인은 없는지를 살펴보는
시정 전반에 대한 기관운영 종합감사다.
도는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복지‧환경‧도시건축 등
행정 전반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공직자의 무사안일과 소극적 업무처리
행태로 인한 주민피해 사례를 중점 감사하며,
업무처리 애로사항에 대해 사례별로 상담해
적극행정을 장려할 방침이다.
불합리한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제도개선 차원에서
중앙 등에 건의하는 활동도 이뤄진다.
공개감사제도도 운영한다.
도는 감사 기간 중 생활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인・허가 관련 부조리, 부당행위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민생관련
모든 사항을 제보 받는다.
공개감사 제보는 오산시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감사총괄담당관실 전화 031)8008-2970
또는 오산시 종합감사장 031)8036-8512 및
할 수 있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올해 감사 방향은
소극행정·민원취하 유도 등 무사안일 업무처리로
인한 도민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업무 중
일어나는 불합리한 규제 및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해결하는 컨설팅 감사”라며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과실 업무처리 행태에 대하여는 엄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담당 : 박동렬
(031-8008-2691)
문의(담당부서) : 감사총괄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91
입력일 : 2016-01-21 오후 6:55:32
문의(담당부서) : 감사총괄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91
입력일 : 2016-01-21 오후 6: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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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정부에 누리과정 근본 대책 요청했다”
남경필 지사,
“정부에 누리과정 근본 대책 요청했다”
○ 22일 주간정책회의 모두 발언서
밝혀
- 20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면담
- “보육대란 불 붙고 있다.
- 20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면담
- “보육대란 불 붙고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 필요”
주문
- “중장기적으로 법령개정을 포함해
- “중장기적으로 법령개정을 포함해
근본적 문제해결
필요”요청
○ 도 차원에서 급한 불 끄고, 도의회와 대화,
○ 도 차원에서 급한 불 끄고, 도의회와 대화,
정부 설득 계속 하겠다고
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정부에 누리과정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와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22일 오전 9시 도지사집무실에서
열린 주간 정책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의
면담사실을 공개했다.
남 지사는 “교육부장관에게 보육대란의
불이 붙고 있는데 문제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누리과정 문제를 매년 반복되게 놔둬서는
안된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단기적으로 급한 불부터
꺼야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법령개정을 포함해서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교육부장관도 이에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남 지사는 앞서 지난 20일 오후 3시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면담했었다.
남 지사는 또 “일단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최대한 찾아 급한 불을 끄고
그 이후에 도의회와 긴밀하게 대화하고
중앙정부를 잘 설득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생각”이라며 “보육대란 문제 해결이
공직사회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22 오전 9:51:28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22 오전 9: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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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주말까지 여야합의로 누리과정 해법 만들어주길 기대”
남경필 지사, “주말까지 여야합의로
누리과정 해법 만들어주길
기대”
○ 누리과정 어린이집 예산 지원 내부 방침
24일 이후로
연기
○ 남 지사,“여야 합의가 누리과정 지원의
○ 남 지사,“여야 합의가 누리과정 지원의
가장 좋은 방법. 주말 동안 솔로몬의 지혜
발휘해 합의한다면 따를
것”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당초 22일 저녁으로
예정돼 있던 누리과정 어린이집 예산 지원
내부방침을 24일 이후로 연기했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전 주말까지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경기도의회 야당 지도부의 의사를
전달 받은 후이같이 결정했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최후의 방법으로
준예산에 누리과정 어린이집 예산을
추가 편성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여야 합의에
따른 지원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주말 동안 경기도의회 여야가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 보육대란의 급한 불을 끌 수 있는
방안에 합의해 주길 바란다.
여야가 합의한다면 경기도의회의 뜻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앞서 남경필 지사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지막으로 도의회에 호소한다.
이번 주 내에 보육대란을 막을 수 있는 해결책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 그때까지 타협이 되지 않으면
아이들이 직접 피해를 당하게 된다.”면서
“그렇다면 경기도는 어린이집 예산을 준예산에
추가 편성하는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었다.
경기도는 현재 2달치 누리과정 어린이집 예산
910억 원이 포함된 준예산을 편성하고
시·군 교부를 준비 중이다.
담당 : 김회광 (031-8008-2862)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62
입력일 : 2016-01-22 오후 2:45:08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62
입력일 : 2016-01-22 오후 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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