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2일 금요일

남경필 지사, “정부에 누리과정 근본 대책 요청했다”

남경필 지사,
“정부에 누리과정 근본 대책 요청했다”

○ 22일 주간정책회의 모두 발언서 밝혀
- 20일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면담
- “보육대란 불 붙고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 필요” 주문
- “중장기적으로 법령개정을 포함해
   근본적 문제해결 필요”요청
○ 도 차원에서 급한 불 끄고, 도의회와 대화,
    정부 설득 계속 하겠다고 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정부에 누리과정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와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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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는 22일 오전 9시 도지사집무실에서
열린 주간 정책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의
면담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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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교육부장관에게 보육대란의
불이 붙고 있는데 문제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누리과정 문제를 매년 반복되게 놔둬서는
안된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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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이어 “단기적으로 급한 불부터
꺼야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법령개정을 포함해서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교육부장관도 이에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
남 지사는 앞서 지난 20일 오후 3시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면담했었다.
​
남 지사는 또 “일단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최대한 찾아 급한 불을 끄고
그 이후에 도의회와 긴밀하게 대화하고
중앙정부를 잘 설득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생각”이라며 “보육대란 문제 해결이
공직사회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 : 정인광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22 오전 9: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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