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정원문화의 새 가능성 보여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황리 폐막

정원문화의 새 가능성 보여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황리 폐막

○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8∼11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34만명 참여
○ 모델정원, 실험정원, 참여정원, 시민정원,
    실내정원 등 5개 유형 83개소 정원 전시
○ 시민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공원,
    자발적인 ‘정원나눔문화’ 확산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약 34만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2일 도에 따르면 ‘공원에서 정원문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모델정원 10곳, 실험정원 9곳, 시민정원 1곳,
참여정원 3곳, 실내정원 60곳 등 5개 유형
총 83개소의 정원 등을 선보이며,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안성시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렸다.
올해 박람회는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체험형
문화 축제’를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전시 위주의 형식에서 탈피해
생활 속 정원 만들기, 하늘에서 정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열기구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았다.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장준영(성남시·29)씨는
“기존 박람회들과는 달리 정원과 문화, 놀이가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면서,
“특히, 차를 마시면서 정원을 여유롭게 감상한
것이 기억이 남는다.
심신이 모두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제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남긴 것
■ 지속적인 ‘정원문화’확산 …
    조성된 공원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
이번 박람회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다양한
정원 디자인의 최신 경향을 엿볼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지속적인 정원문화의 확산에
기여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람회 중 조성된 정원이나 설치된 시설물은
행사가 끝나면 철거되는 않고, 정원을
공원시설로 지속적으로 존치해 도민들의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 정원속의 문화‥
공공정원과 문화행사와의 만남 ‘첫 시도’
‘공원에서 정원문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정원으로써의
도시공원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특히, 부스를 활용해 진행하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정원 속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을 취했다.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관람객은 ‘아지트정원’을
방문하고, 차를 즐기고 싶은 관람객은
‘제3의 자연정원’을 찾는 식이었다.
또한 해가 진 후 야간정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빛이 되는 은하수 정원’도 마련돼 정원과 빛이
함께 어우러지는 일루미네이션 쇼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정원을 단순히 바라보는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변모,
공공의 정원에 ‘문화’까지 넣어 가꿈의 문화로
확대시켰다는 평가다.
■ 시민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공원,
자발적인 ‘정원나눔문화’ 확산
이번 박람회는 시민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다.
시민들은 이번 박람회가 열리기까지 직접
디자인을 하고, 포장을 하고, 디딤돌을 놓고,
꽃과 나무를 심고 물을 주어 가꾸었다.
또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5월에는 과천에서, 10월 3일에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프로그램을 개최함으로써 ‘우리 모두의
공원이 나의 정원’임을 체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었다.
아울러, 지난 7월에는 시민정원사들이 함께
수원, 용인, 고양 등 도내 대형마트에
‘카트 정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 국내외 정원 유형 ‘총망라’
이번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는
쾌적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시민정원,
모델정원, 실험정원, 참여정원, 실내정원 등의
컨셉으로 83개의 다양한 유형의 정원들을
선보였다.
특히, 시민정원은 시민들이 직접 정원을 만들어
봄으로써 새로운 공공 정원문화의 가능성이
피어나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고의 조경전문가들의 모델정원,
조경원예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실험정원, 조경가든대학 재학생 및
시민정원사들이 함께 한 참여정원 등
국내외 정원트렌드를 한눈에 접할 수 있었다.

인천에서 온 염지나(25)씨는
“도시에서 태어나 살다보니, 정원문화에
대해서 생소했던 부분이 있었다.”면서,
박람회에 조성된 아기자기하고 예쁜
생활정원들을 통해 정원문화가 무엇인지
알게 됐다.
특히, 날씨가 좋아 가을날의 정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이번 박람회에 대해 자평하면서,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경기도는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음을
제시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이 행사를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는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하여 열려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5
입력일 : 2015-10-12 오후 2:54:26



첨부파일


경기평택항만公 , 평택항 발전 자문단 위촉

경기평택항만公 ,
평택항 발전 자문단 위촉

○ 공사 자문단,
    평택항 미래 지속가능성장 이끈다.
○ 항만물류, 문화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항 발전 자문단을
위촉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2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항 미래 성장 및 외부환경 변화 대응 위한
‘평택항 발전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올 10월부터 1년간
한중 FTA, 한베트남 FTA 등 평택항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과 미래경영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사업 내실화와 평택항 발전 촉진 및
미래 성장 도모를 위해 대학 교수, 회계사,
KOTRA, 코레일관광개발, 경기도의료원 관계자 등
항만물류, 문화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평택항 발전 자문단’을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은 자문단 출범 취지 및
신규 사업·당면 현안사항 설명, 위촉장 수여,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최광일 사장은
“평택항은 항만 물동량 증대를 통한
양적성장 뿐 아니라 문화, 관광 등
지원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질적성장을
꾀나가야 한다.”면서 “여러 분야별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화물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 따뜻한 항만인 평택항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정기 자문회의를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 평택항 발전을 위한
항만 마케팅, 공공성 증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12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항 미래 성장 및
외부환경 변화 대응 위한 ‘평택항 발전 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10-12 오후 3:31:27


첨부파일

2015년 대한민국경제 특징

2015년 대한민국 경제의 특징을 꼽으라면
"평이(平易.무난)"했다고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성장률이 성장기 때와는 다르게
낮아진 것을 느낄 수 있고요.
메르스(MERS)의 여파로 봄과 여름을 즐기기도
힘들었지만요.

경제가 평이(平易.무난)했다는 말 속에는
원자재 가격의 안정이 뒷받침 되었다는 뜻도
담겨 있고요.

원자재 가격이 무난(無難)하지 않았다면
2015년 대한민국 경제는 평이(무난)했다고
말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고요.

2015년 대한민국 경제는 무난(평이)했지만
2016년 대한민국 경제는 어떨까요.

중국을 비롯한 세계경제의 침체로
2016년 원자재 가격도 큰 폭의 상승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전세계 국가의 금리인상 동참으로
빚의 역습에 따른 소비는 감소하지 않을까요.




2015년 10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최 부총리, 세계은행(WB) 개발위 참석… 지속가능개발 논의

최 부총리, 
세계은행(WB) 개발위 참석… 
지속가능개발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11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세계은행 개발위원회(WB DC, World Bank
Development Committee) 회의에 참석해
지난 9월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채택된
’2030 지속가능개발 목표 달성을 위한
세계은행(WB)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용 W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반기문 UN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수장들과
주요국 재무장관 등이 참석했다.

‘2030 지속가능개발 목표
(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UN 새천년개발목표(2000~2015)를 승계하는
차세대(2016~2030) 개발목표로,
빈곤종식·교육기회 확대, 양질의 일자리 제공,
인프라 구축 등 17개 항목이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SDGs 달성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조와 포용적 성장, 일자리 창출,
인프라 투자, 인적자원 개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WB를 비롯한 다자개발은행(MDB)는
향후 3년간 양허성‧비양허성 자금을 포함한
총 4,000억불 규모의 재원을 조성, SDGs를
지원키로 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WB 측에
아시아개발은행(ADB),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AIIB) 등
지역 개발은행들과의 공조 강화와
우리처럼 경제도약 경험이 있는 국가들의
개발경험 활용을 주문했다.

최 부총리는 또 지속가능개발 목표의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효과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WB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 개발은행 지원을 요청하고 동북아
평화 진전 시 설립을 추진할 수 있는
동북아개발은행에 대한 지원과 지지를 촉구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기구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최 부총리, 무디스(Moody`s)에 "이른 시일내 한국 신용등급 상향 기대"

최 부총리, 무디스에 
"이른 시일내 한국 신용등급 상향 기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0-10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15년도 IMF/WB 연차총회에서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와
에스앤피(S&P)의 국가신용등급 총괄 인사들을
만나 최근 한국경제 동향과 구조개혁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페루 리마를 찾은
최 부총리는 무디스의 알라스테어
윌슨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면담하면서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의지를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무디스의 긍정적 전망이 이른 시일 안에
실제 등급 상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무디스는 올해 4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높이고 
신용등급은 기존의 'Aa3'로 유지했다. 
신용등급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것은 
앞으로 6∼24개월 사이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최 부총리는 이어 S&P의 존 체임버스
국가신용등급 평가위원장과의 면담에서도
최근 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 조정한 것을 계기로 경제 활성화와
구조개혁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5 제12회 한미친선 문화한마당잔치(2015 KOR-US Cultural Friendship Festival)

○ 일    시 :  2015. 10. 17(토) ~ 10. 18(일) 2일간
 ※개회식 : 2015. 10. 17(토) 18:00

○ 장    소 : 신장근린공원 및 신장쇼핑몰 일원
 ※메인무대 설치 장소 : 신장근린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 주     최 : 평택시
○ 주     관 :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송탄상공인회(회장 박주섭)
○ 후     원 : 경기도

○ 주요행사내용
- 공식행사 : 개회식
- 축하행사 : 초청가수 공연
- 참여행사 : 민속놀이체험(투호/제기차기 등), 
  음식문화체험(한국음식/미국음식/다국적음식 등),
  김장김치체험, 전통차체험 등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및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요리체험

○ 시민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 우리시에서 직접 생산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한
생산자와 소비자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직거래 장터 개장 및
가족요리경진대회를 실시하오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친환경농산물직거래장터】
▣ 일 시 : 2015. 10. 17(토) 10:00 ~ 16:00
▣ 장 소 : 이충분수공원
▣ 판매품목 : 친환경 농∙특산물(쌀(잡곡),
    배, 과채류, 버섯류, 축산물등)
※ 장터내에서 무료(친환경쌀을 이용한 가래떡)
    시식체험 운영

【다문화가족요리체험행사】
《신청접수》
▣ 신청대상 : 우리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2~4인)
▣ 접수기간 : 2015. 10. 05(월) ~ 10. 12(월) / 8일간
▣ 접수장소 : 읍·면∙동 주민센터
▣ 요리체험종목 및 참가팀(※선착순 마감)
- 친환경 쌀을 이용한 떡볶이요리 : 10팀
- 친환경 배를 이용한 쨈요리 : 10팀
※ 문 의 처 : 평택시청 농업정책과 031-8024-3641
《행사당일》
▣ 일 시 : 2015. 10. 17(토) 13:00 ~ 14:30
▣ 장 소 : 이충분수공원
▣ 행사내용 : 종목별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요리체험 실시
※ 참가팀 전원 소정의 친환경농산물 증정 

화성시 정류소안내단말기(BIT) 상태감시 및 파손방지용 카메라 설치에 따른 행정예고

첨부파일




화성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관리 민간위탁업체 선정결과 공고



"으뜸 맛집" (지정)현황 (경기도 2015년 9월말 기준)

경기으뜸맛집 지정현황(2015년 9월말 기준)




이 맛이 경기도 대표 맛!… 으뜸 맛집 11개 추가 선정

이 맛이 경기도 대표 맛!…
으뜸 맛집 11개 추가 선정

○ 으뜸 맛집 신청업소 25개소 대상
    심사결과 최종 11개소 선정
○ 2006년부터 으뜸 맛집 선정, 현재 156개
○ 도, 으뜸 맛집 200개소 선정해 집중 육성


경기도가 으뜸 맛 집 11개소를 신규 선정,
도내 으뜸 맛 집이 기존 145개소에서
156개소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으뜸 맛집 신청을 한 25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욕쟁이장마담집(성남),
▲조박사아구까치복(부천),
▲궁중삼계탕 본점(안산),
▲한채당·하남미소명품한우(하남),
홍천덤바우록계탕(화성),
▲삼구농원·청심정·황제능이버섯백숙(여주),
▲교하정(파주),
▲고센씨암탉(남양주) 등 모두 11곳을
으뜸 맛집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으뜸 맛집은 도를 대표하는
고유의 맛을 홍보하고 전통음식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가 지난 2006년부터 선정해왔다.
으뜸맛집에 선정되면 인증현판을
부착할 수 있으며, 도로부터 포장용기 등
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도 홈페이지에도 소개된다.
심사대상은 한국음식 고유의 맛과
조리법을 지닌 전통음식점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특색음식점이다.
체인점은 본점만 선정 대상이다.
도는 음식의 메뉴와 맛을 기본으로 위생,
시설, 서비스, 자격증 여부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두고, 학계,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종합 심사를 거쳐 으뜸 맛집을 선정한다.
선정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인증 기준에 미달되면 인증을 취소하는 등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의료관광, 한류열풍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발맞춰 우수한 맛과
뛰어난 서비스를 갖추고 경기도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경기 으뜸 맛집을
200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이 미 진 (전화 : 031-8008-3690)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90
입력일 : 2015-10-08 오후 7:00:18



첨부파일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 디자인 재(再)인증제 도입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 디자인
재인증제 도입

○ 경기도, 기 인증 공공시설물 대상
    현장심사 거쳐 재인증
- 우수 디자인 공공시설물 확대 위해 도입 결정
○ 10.23~31일 온라인(sk2837@gg.go.kr) 서류 접수
- 공공디자인위원회 현장 심사 거쳐
   인증마크 사용권한 2년 단위 부여


경기도는 올해 처음으로 디자인이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시설물
우수 디자인 재인증제’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적은 인증제품 종류’,
‘적용시점에서 인증기간(3년) 만료’ 등
그동안 지적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5월 조례개정을 통해 재인증 제도
토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재인증 대상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인증기간이 만료된 시설물이며,
간단한 서류접수와 경기도 공공디자인위원회의
현장방문심사를 거쳐 재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선정된 시설물은 인증서 재발급과
인증마크(GGGD) 사용권한 부여(2년),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 설치권장 및 홍보 등
기존 인증제품과 같은 혜택을 받는다.
신청 접수는 10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9일간 인증제 담당자 이메일(sk2837@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공공디자인팀(031-8008-4945)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주명걸 도 건축디자인과장은 “도내 기업에서
개발되어진 참신한 디자인의 제품이 짧은
인증기간(3년) 이후 재도입의 길을 열어
업체의 디자인 경쟁력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실효성
있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벤치,
가로등, 볼라드 등 270점의 공공시설물을
인증했으며, 현재 인증을 유지하는
공공시설물은 137점이다.

담 당 자 : 김승기 (전화 : 031-8008-4945)
 
문의(담당부서) : 건축디자인과
연락처 : 031-8008-4945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8:40


첨부파일


경기도, 9일부터 캐나다서 농식품 수출위한 판촉전 열어

도, 9일부터 캐나다서
농식품 수출위한 판촉전 열어

○ 경기도,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토론토, 몬트리올, 쏜힐에서
    경기 농식품 판촉행사 개최
○ 국내 최초로 포도 시험 수출.
    캐나다 중상류층 겨냥한다.



경기도가 캐나다 농식품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9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에서
‘경기 농식품 캐나다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판촉행사는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식품
수입이 늘고 있는 캐나다 현지시장 진입 확대를
위한 것으로 화성포도수출협의회를 비롯한
6개 업체가 참가해 토론토, 몬트리얼, 쏜힐에
있는 4개 대형마트에서 진행된다.
판매품목은 경기지역 수출 전략품목인
화성포도를 비롯해 정남농협 떡,
화성 채인농장 느타리버섯,
화성 조은제과 쌀 과자, 광주 세준푸드 식혜 등
가공식품이다.
특히 화성포도는 한국 포도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높은 당도를
가진 고품질 제품이어서 캐나다 현지 중상류층
이상의 소비자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판촉전에서는 상품판매는 물론
시식·시음행사와 함께 떡볶이 만들기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업체와 현지 바이어간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며 경기 농특산물 홍보영상물 상영과
제품홍보 브로셔 배부, 배너설치, 전문도우미
배치 등 다양한 판촉활동도 열릴 계획이다.
도는 이번 판촉전을 통해
화성신선포도 13톤 52,000달러,
떡류 7톤 15,000달더,
기타농식품 65톤 83,000달러 등
총 85톤 150,000달러를 캐다다 시장에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에 판촉행사를 통해
농식품 수입이 꾸준히 늘고 있는 캐나다 현지
시장을 개척해 수출국 다변화를 꾀하고,
현지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경기 농식품
수출 확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담당 : 박소정(031-8008-4452)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52
입력일 : 2015-10-08 오전 8:45:19


첨부파일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 공채소식에, 취준생 칭찬 댓글 이어져

도 공공기관 통합 공채소식에,
취준생 칭찬 댓글 이어져

○ 공공기관 취업 준비카페에
    경기도 칭찬·관심 댓글 100건 이상 달려
○ 인크루트, 사람인 등 취업포털
    홍보배너 조회건수 3만건 넘어



경기도가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산발적으로 실시해오던 직원채용을
올 하반기부터 도가 직접 나서 공개채용을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이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호응이 계속돼 화제.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의 통합 공채
소식이 알려진 6일 이후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인 포털사이트의 한
카페에는 ‘경기도 일 잘하네요.
이게 진짜 능력중심 채용이지.
다른 기관에서도 경기도를 배워야 한다.’ 등
칭찬·관심 댓글이 100건 이상 이어지고 있다.
한 취업 준비생 카페의 A회원은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지역 도청 분들도
이거 벤치마킹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지방공기업도 공정하게 뽑을 거 같네요.”라는
의견을 게시했으며,
B회원은 “비록 채용인원은 소수지만
한날한시에 시험이 치러지니 불필요한
경쟁률도 줄이고 지원자가 정말로 지원하고
싶은 곳에 지원할 수 있는 채용시스템인 것
같다. 앞으로도 유지됐으면 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경기도의 통합 공채 소식이 소개된
취업포탈 인크루트 홍보배너는 6일
게시 후 현재 3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경기도는 지난 6일부터 도 산하 10개
공공기관 80명 직원채용계획을 인크루트,
사람인 등 취업전문포털과 경기넷,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한편,
Q/A 코너를 만들어 응시생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풀어주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 같은 호응에 대해
“이전에는 공공기관별로 수시, 산발적으로
채용이 이뤄져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시험정보를 얻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통합시행으로 취업준비생들의 이런 고충이
해결됐다.”면서 “ 필기시험 전 서류전형을
없애고 모든 응시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주는 등 스펙보다 능력중심 채용으로
공채의 객관성, 공정성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은
오는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원서접수,
11월 21일 필기시험, 최종합격자는
12월중 각 공공기관별로 결정할 계획이다.
시험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각 기관 담당자별로
문의하면 인크루트 취업포털 사이트
Q/A 게시판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이
청년 구직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만큼 내실 있게 준비해서 공정한
채용시험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통합채용시험을 제도적으로 정례화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4
입력일 : 2015-10-11 오전 8:32:27

첨부파일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한국거래소, 위안선물 및 배당지수선물 거래개시

한국거래소,
위안선물 및 배당지수선물 거래개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10-05




2015년 제2회 착한가격업소 대상 공모

대한민국 최고의 착한가격업소를 찾아주세요.
2015년 제2회 착한가격업소 대상 공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0-11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전국의 착한가격업소 가운데서도 가장
‘착한 가게’를 선발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전국의 착한가격업소(6,334개소)를 대상으로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업소들을 선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상』을 공모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한 자영업자를
선발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외식업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하여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가격과 서비스
측면에서 소비자의 호응을 얻어 동종업종에서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의 신청자격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2년 이상 계속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게 주어지며, 각 시·군·구에서
오는 11월 1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각 시도에서는 관내 시·군·구에서 추천한
수상후보자 중에서 가격(60점),
위생·청결(30점), 서비스·공공성(10점)을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 후보자를 행정자치부에
추천한다.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행정자치부 선정심사위원회』는 시·군·구 및
시도의 예비심사를 통과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자(17명 내외)를
2016년 1월 5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절차, 심사기준 및 선정방식 등
자세한 사항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
(홈페이지·www.goodprice.go.kr),
행정자치부 및 각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행사는 저렴한 가격과 좋은 서비스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영세 자영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크게
개선되어 서민경제가 살아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역경제과 박이상 (02-2100-4208)


[첨부파일]

전국 기초지자체 「정부3.0 국민디자인 추진단」 맞춤형 코칭 추진

지자체간 소통·협력으로 
내고장 맞춤형 정책을 만든다.

전국 기초지자체 「정부3.0 
국민디자인 추진단」 맞춤형 코칭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0-11



우리 고장으로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은 
무엇일까? 
심화되어 가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 
지역민의 소득을 늘릴 수 있을까? 
우리지역의 세계적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활성화 대책은 무엇일까? 
이처럼 내고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을
지역 주민이 직접 해결하도록 하기 위해
정부가 맞춤형 지원에 적극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기초지자체
정부 3.0 국민디자인단’의  정책디자인 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책 분야별 맞춤형 지도(코칭)를 5일부터
15일까지 전국 권역 별*로 총 6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코칭에서는 전달식 학습형태의
기존 워크숍 행태를 벗어나 각 ‘기초지자체
정부 3.0 국민디자인단’이 추진하는 유사 분야의
정책 별로 묶어 그룹별 토론과 정보교환 및
전문서비스 디자이너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최적의 정책대안을 마련한다.
지역현안을 주민 입장에서 해결하고자
올해 상반기에 전국 기초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지역주민,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기초지자체 정부 3.0 국민디자인단’의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맞춤형 코칭을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접목한
정책디자인 활동이 보다 성숙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정부 3.0 국민디자인단을
통해 개설된 관세청의  ‘사용자 중심의
해외여행정보 제공앱 투어패스’인천광역시의
‘도시재생프로젝트' 등 31개 국민디자인과제가
현재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금년도에는 중앙부처 및 광역지자체 뿐 아니라
전국 기초 지자체로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확산됨에 따라 총 248개 과제가
국민디자인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김승수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관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부3.0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기초지자체에서
수요자 관점의 최적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정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기초지자체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정부3.0국민디자인추진단 장헌범 (02-2100-3460)



[첨부파일]

화성시, 두 번째 ‘공동육아나눔터’ 봉담도서관 내 설치

화성시, 두 번째 ‘공동육아나눔터’
봉담도서관 내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5-10-11


 
화성시는 8일 봉담도서관에서 ‘맘(mom)애(children)
좋은공동육아나눔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권영후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강신하 화성시립도서관장, 가족품앗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맘애좋은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7월
매송면 원평리에 위치한 칠보아파트에
‘따복공동육아나눔터’개소에 이은
두 번째 공동육아나눔터로 봉담도서관 내
약 99㎡ 면적의 유아열람실을 리모델링했다.
취학 전ㆍ후 아동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육아 정보교류와 재능기부를 통한 자녀 양육 품앗이
활동과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과 도서가 마련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공간인 도서관을 활용한 공동육아나눔터가
공동육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공동체
조성의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 9월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으며, 2017년 2월
동탄2지구 행복주택 내에 세 번째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층간소음 저감대책

층간소음 방지대책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주체별 업무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주체별 업무

공동주택 관리업무 프로세스

공동주택 관리업무 프로세스


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녹색재생공간으로 새단장

도, 남한산성도립공원
녹색재생공간으로 새단장

○ 남한산성도립공원 침괘정 ~ 서문방향
    0.64Km탐방로 정비
○ 소나무군락지 보전으로 산림생태계
    보호와 쾌적한 도립공원 조성


수도권 시민들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잠시나마 새소리와 솔잎향기 등으로
심신의 안정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남한산성도립공원이 도심속의 녹색재생공간으로
새로이 단장된다.
경기도는 10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남한산성도립공원 제2코스 탐방로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정비가 추진되는 탐방로 구간은
침괘정(枕戈亭)에서 서문(西門)방향 0.64km로,
현재 숲해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내·외국인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는
코스다.
정비사항은 목계단 1형 89개, 목계단 2형 26개,
목재횡배수구 1형 2개, 목재횡배수구 2형 3개,
야자매트 367m 등이다.
사업비는 약 8천4백만 원이 투입된다.
정비가 완료되면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산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이와 함께 남한산성도립공원 내
소나무림에 대한 보전사업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제2코스 탐방로 정비사업과
같다.
현재 남한산성에는 수령이 70~90년대
소나무 군락지 60헥타르(ha)가 분포해 있어
숲을 찾는 탐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소나무 숲의 경우 자연향균물질인
피톤치드를 다량으로 뿜어내는 작용을 해,
남한산성 숲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청량감과
심신의 안정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우선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소나무 군락지 생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영양분을 공급하는 수간주사(樹幹注射)를
실시했었다.
10월 12일부터는 사업비 약 4천8백만원을
투입해 소나무 군락지 내의 활·잡목 등
경쟁수종 657주를 제거하는 등 소나무 군락지
보전을 위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 남한산성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와
소나무 군락지 보전 등 자연보전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공원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은 자연풍광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대표적인 힐링(Healing) 장소로 자리 잡았으며,
연간 337만 명의 탐방객들이 찾는 명품 트래킹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경기도 세계유산 남한산성 보존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4월에는 남한산성의
보존과 활용, 관광 활성화 등을 전담할
관리위원회를 출범했다.
5월부터는 탐방객의 이용률이 높은 구간 중
하나인 남한산성 서문에서 하남시 방향
2.1km 코스내에 안전로프 및 야자매트 설치 등
산림토양 훼손 최소화와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를 추진, 8월에 완료 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185
입력일 : 2015-10-08 오후 5:18:02


첨부파일


경기도, 중화권 관광객 유치 위해 대규모 홍보단 파견

도, 중화권 관광객 유치 위해
대규모 홍보단 파견

○ 경기도, 12~17일 홍콩, 중국에
    대규모 관광홍보단 파견
- 중화권 거점지역 공략, 관광객 유치 활동 전개
○ 중국 베이징, 홍콩지역 경기도 관광 로드쇼 개최,
    실질적 관광객 유치
○ 단체, 개별관광객, MICE 등
    경기도 관광의 모든 것 소개


경기도는 도내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대표단을 꾸려
10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중화권 주요도시인
중국 베이징, 홍콩을 돌며 로드쇼를 개최한다.
홍보대표단은 경기관광공사 사장을 단장으로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관계자와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원마운트, 대장금파크, 쁘띠프랑스,
웅진플레이도시 등 관광업계 20여개 기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이 기간동안 중국 베이징 및
홍콩의 최대송출여행사 등을 직접 방문하여
경기도 관광 세일즈를 펼쳐 가을, 겨울을
앞두고 실질적인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겨울 상품을 개발을 위해 기존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도내 스키리조트와 주변 관광지 등을
연계한 ‘경기도 슈퍼 스키(Super-Ski)’ 상품을
홍콩 최대 방한 송출 8개 여행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런칭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지리조트, 지산리조트를 중심으로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수원화성, MBC 드라미아
등을 연계하는 ‘남부지역 상품코스’,
곤지암 리조트를 중심으로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양평레일바이크 등을
연계한 ‘동부 상품코스’, 베어스타운을
중심으로 원마운트, 웅진플레이도시,
아쿠아플라넷 등을 연계한 서북부 상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베이징 지역에서는 경기도가
중국 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의
주 촬영지인 점을 고려해 런닝맨 촬영지
상품코스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내 다양한 전시, 컨벤션 시설과 
DMZ 자전거투어, 캠프그리브스에서
병영체험 등도 알릴 계획이다.
경기관광공사는 중국 베이징 ‘CYTS’ 와
홍콩 ‘HongThai’ 등 방한 최대 송출여행사를
방문하여, 이번 참가하는 관광업체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도모할
방침이다.
도는 현지에서 중국 및 홍콩 정부 관계자,
주요 언론사 기자, 대형 여행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양 지역 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경기도 관광기업 및
기관과 현지 여행업계, 기업 등과 비즈니스
상담의 장을 마련하는 등 관광교류도 추진한다.
한편, 경기도는 3년 전부터 방한비자 발급률 및
소득, 인천공항 간 직항 노선개통 여부 등을
고려해 중화권 20여 개 주요도시를 선정하고
이들 도시에서 홍보로드쇼를 개최하고 있다.

담 당 자 : 조경희 (전 화 : 031-8008-4727)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27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2:28


첨부파일


수도권 주민, 1년에 쌀 사는데 19만 원 소비

수도권 주민, 1년에 쌀 사는데 19만 원 소비

○ 도 농기원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수도권 가구의 쌀 구입액 분석
○ 5년 평균 연간 구입액 18만9,269원,
    연간 구입횟수 7.2회
○ 일반미 14만2,123원, 현미 2만9,481원,
    찹쌀 1만1,919원 순
○ 20kg, 40kg 포대 구매 감소,
    10kg 이하 소포장 구매 증가



수도권 주민은 1년에 쌀을 구매하는 데에
약 19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서울, 경기,
인천의 수도권 소비자패널 703가구의
쌀 구매행동을 조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수도권 가구의 최근 5년간
가구 당 연평균 쌀 구입액은 18만9,269원으로
나타났다.
쌀 유형별로는 일반미가 14만2,123원으로
가장 많고 현미 2만9,481원, 찹쌀 1만1,919원,
흑미 5,359원, 기타 387원 순이었다.
연도별로 구입액 변화는 2010년에는
가구당 평균 17만9,802원의 쌀을 구입하였으나,
점차 증가하여 2014년에는 19만8,622원을
구입했다.
1가구당 1년 평균 쌀 소비량으로 보면
2010년 72.8kg, 2012년 69.8kg, 2013년 67.2kg,
2014년 65.1kg으로 감소 추세이다.
일반미 구입액은 13만8,361원에서
14만7,479원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전체 쌀 구입액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7%에서 74.3%로 감소했다.
현미는 2만5,308원에서 3만1,730원으로
증가하였고 구입액 비중은 14.1%에서
16.0%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현미의 구입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찹쌀은 1만865원에서 1만1,888원으로
구입액이 증가했고 구입비중은 6.0%로
변동이 없었다.
흑미도 5,201원에서 5,760원으로
구입액은 증가하였으나 구입비중은 2.9%로
변동이 없었다.
수도권 가구의 최근 5년간 월평균
구매액은 1만5,772원으로 나타났다.
쌀은 주식으로 매일 소비하므로 대체로
매월 일정한 구입액을 나타내고 있으나
햅쌀이 출하되는 가을(9∼11월)에 구입이
증가하여 전체 구매액의 31.3%를 구매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미가 이 시기에 32.8%가
구입된데 비해 현미는 전체 구입액의 42.5%,
찹쌀은 46.6%, 흑미는 37.3%가 이 시기에
집중해서 구입됐다.
구입처별로는
기업형슈퍼가 4만7,231원으로 가장 많고,
대형마트 4만2,303원,
무점포(직거래, 인터넷 등) 3만9,508원,
소형슈퍼 3만13원, 전통시장 1만1,000원,
전문점 9,881원 순이었다.
쌀 구입처는 해가 갈수록 전통시장과
전문점 구입비율이 줄어들고 기업형슈퍼와
무점포(인터넷, 직거래) 구입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주부 연령별로도 쌀 구입액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이하의 주부가
연간 14만7,021원을 구매하는 반면에
40대 주부는 17만9,041원, 50대 22만4,416원,
60대 이상은 21만8,581원으로 나타나
연령이 많은 주부들이 쌀을 많이 소비했다.







일반미는 주부 연령이 높을수록 구입액이
증가하여 50대 주부가 16만3,694원으로
가장 많이 구입하고 60대 이상 주부는
13만9,166원으로 감소했다.

흑미와 찹쌀, 현미는 주부의 연령에
비례하여 구매액이 증가했다.
현미는 30대 이하 주부의
연간 구입액 1만9,344원에 비해
60대 이상 주부가 5만3,248원,
찹쌀은 30대 이하 주부 5,314원,
60대 이상 주부 1만8,930원,
흑미는 30대 이하 주부 4,030원,
60대 이상 주부 7,067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핵가족화와 쌀 소비량의 감소를 반영한 듯
일반미 구입 규격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010년과 2014년을 비교하면
20kg포대 구매비율이 64.9%에서 58.4%로,
40kg포대는 10.5%에서 6.5%로 감소했다.
반면 10kg포장은 18.0%에서 27.6%로
크게 증가했다.
그리고 1kg, 2kg, 4kg같은 소포장 구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소포장 구매가
늘고 있는 것은 가정에서 쌀 소비가 줄어들고
외식이 발달하는데 따른 현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담 당 팀 장 : 정구현 (전화 : 031-229-5785)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85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5:03
 

첨부파일

경기도, 규제개혁 사례 발표 경진대회 개최. 안성시 우승

도, 규제개혁 사례 발표 경진대회 개최.
안성시 우승

○ 경기도 7일과 8일 규제개혁워크샵 개최
-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도 함께 개최.
  7개팀 본선 참여
- 안성시(최우수상), 고양시(우수상),
  수원시(장려상) 수상


안성시가 발표한 ‘입지규제 완화를 통한
맞춤형 기업규제 해소안’이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이
개최한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은 7일과 8일까지 2일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도내 31개 시·군 규제개혁부서
담당공무원과 경기도 규제개혁위원이 함께
‘규제개혁 워크숍 및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9개 ·시군 42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도는 예비심사를 통해
7건의 본선 진출팀을 선정, 최종 경진대회를
가졌다.
본선에는 안성시 외에도
▲자동차 관리법상 자동차로 등록이 되지 않는
  화성관광열차 합법화 사례(수원시),
▲개발제한구역 경계대지 그린벨트 해제(고양시),
▲신한일전기(주) 공장 증개축 규제해소(부천시),
▲CJ제일제당(주) 개발제한구역내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유치(안산시),
▲택시총량제 지침 개정을 통한
   일자리 100개 창출(파주시),
▲폐점위기 브랜드육타운 규제개선으로
브랜드타운 활성화 도모(동두천시) 등
모두 7건이 발표되었으며,
우수상은 고양시, 장려상은 수원시가 뽑혔으며
시상은 11월 월례조회시 수여될 예정이다.
민간 심사위원을 맡은 허재완 중앙대 교수는
“일선 공무원들이 기업이나 시민의 애로를
체감하며 개선을 추진하여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모두가 1등 할 만큼 우수한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함께 심사에 참여한 경기도 이재철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워크숍과 경진대회의 개최로
규제개혁 담당자의 공감대 형성과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통한 규제개혁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토도시규제의 새로운 규범’,
‘경기도의 규제개혁 추진방향’, 그리고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대중음악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와
토의가 이뤄졌다.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3:46



첨부파일